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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지역대학과 함께 진로 선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도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8개 대학과 협력해 ‘2021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진로 선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가톨릭관동대, 강릉영동대, 강원도립대, 상지대, 송곡대, 송호대, 한라대, 한림대 등 8개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한 총 81개 학과 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한다.
2021학년도에 운영되는 대학연계 진로선택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는 건축가의 아뜰리에 프로그램,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전자공학 기반 코딩 프로그램 등 12개 프로그램을, 강릉영동대학교에서는 간호학과 진로체험, 뷰티미용과 진로체험 등 4개 프로그램을, 강원도립대학교에서는 과학수사체험, 꿈을 굽는 파티쉐 체험 등 5개 프로그램을, 상지대학교에서는 ‘만반잘부’ 한의학, Job多한 무역물류 이야기, 기계학습 프로그램밍 체험 등 20개 프로그램을, 송곡대학교에서는 슬기로운 유아교사 생활, 사회복지사 진로체험 등 7개 프로그램을, 송호대학교에서는 치위생과 전공체험, 공연영상IT과 전공체험 프로그램 등 6개 프로그램을, 한라대학교에서는 스마트 전기 에너지 및 직무탐색, 항공서비스학 전공체험 프로그램 등 11개 프로그램을, 한림대학교에서는 융합신소재공학과 의학의 만남, 경영전략의 이해-Beer Distribution Game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별로 특화된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림대학교에서는 미래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의학분야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1 의학분야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예비교사를 꿈꾸는 사범대학교 진로탐색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7개 학과가 참여해 ‘2021 고등학생을 위한 교직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정병준 진로진학담당 장학관은 “도내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며 “지역대학과 연계한 진로설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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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화마를 이겨낸 보호수, 푸르름을 되찾다
산불 화마를 이겨낸 보호수, 푸르름을 되찾다
[충청뉴스큐] 지난 3월 23일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산 18번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 20만㎡가 잿더미로 변했다.
또한 이 산불은 이 곳에 자생하던 수령 160년생의 보호수인 소나무에도 줄기와 뿌리가 그을리는 큰 피해를 입혔다.
강원도는 산불피해를 입은 보호수의 회복을 위해 산불진화 다음날부터 매주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수세가 약해진 소나무 줄기에 황토를 바르고 소나무좀 등 천공성 해충의 2차 피해를 예방했으며 가지치기, 영양제 주사를 실시하는 등 보호수의 건강회복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한 결과 현재 정상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4월 27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 보호수에 대한 수세를 측정한 결과 현재 정상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새로운 잎이 돋아나는 것이 확인됐다.
이외에도 강원도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 보호가치가 있는 수목을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금년에도 39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78본의 보호수에 대해 외과수술, 수형유지, 주변정비, 영양공급 등 보호수 정비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박용식 강원도녹색국장은“이번 산불로부터 피해를 입은 보호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강원도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보호수를 산림문화자원으로서 보호·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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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축산물 작업장, 방역 및 위생점검 병행 추진
강원도 내 축산물 작업장, 방역 및 위생점검 병행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능동적 대처와 안전한 축산물 생산·유통의 선제적 대응으로 도내 도축장 및 축산물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상황 여부 점검을 병행 실시키로 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 충남, 충북 등의 축산물 작업장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지속 발생되는 상황에서 도내 발생을 예방하고자 축산물 작업장 146개소를 대상으로 매주 5개소 내⸱외로 집중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점검사항으로 ”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은 외부 출입자 명부 작성 여부, 작업장 내 마스크 착용 여부, 코로나19 방역수칙 교육 이행 여부 시설⸱위생 점검은 작업장 환기 및 방충⸱방서시설 설치, 자체 위생관리 기준 운영, 축산물 보존 및 유통기준 등”이다.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안전성이 확보된 건강한 축산물 먹거리의 생산·유통을 위해 위생 점검을 주기별 실시할 계획이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스스로 방역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도축장과 축산물 가공 업소에 대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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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차 강원도 생물다양성전략 수립
강원도, 제2차 강원도 생물다양성전략 수립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생물다양성의 체계적 보전 관리와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정책방향과 전략과제를 제시하는 ‘제2차 강원도 생물다양성 전략’을 4월 30일 수립·공고했다.
2차 전략은 “생물다양성과 인간존중의 생태경제가 살아있는 행복한 강원도“라는 비전 하에 현명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를 이용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목표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6대 전략, 18개 목표, 72개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첫 번째, 생물다양성 주민교육 홍보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도민인식 증진과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두 번째, 기후변화에 대응해 야생생물 서식지 훼손 모니터링, 생태계교란종 제거 등 생물다양성의 위협요인 관리를 강화한다.
세 번째, 보호지역 확대·효율적 관리, 생태우수지역 관리강화, 멸종위기종 등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한다.
네 번째, 유용생물자원/전통지식 발굴 및 보전방안 마련, 강원도 자생생물자원 DB구축, 분야별 생물산업을 육성한다.
다섯 번째, 강원도 생물다양성 센터 설립 및 한반도 DMZ평화 생물관 유치로 생물다양성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여섯 번째 생물산업 전문가 네트워크 구성 등 생물다양성 보전과 육성을 위한 강원권 생물다양성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한다.
강원도는 생물주권 확보 및 생물다양성의 건전성을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의 생태 및 특화자원을 활용한 생물산업 육성 등 지역 밀착형 생물다양성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생물자원은 道가 향유해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전략 수립이 생물다양성 보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이 될 수 있도록 도민과 관계전문가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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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 개최
제10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정선 파크로쉬에서 “정선 예미실험실, 미래과학자의 길을 밝힌다”라는 주제로‘제10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관하고 정선군과 기초과학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세대를 위한 기초과학교육의 산실로써 예미랩 활용방안 및 정선군과의 지역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며 학계와 관계기관 등 내로라는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도내 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예미랩의 역할에 대해 “우리동네 과학자, 지하실험연구단”을 주제로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소중호 선임기술원의 발표와 서울시립과학관의 사례를 토대로 한 지역상생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과학대중화를 위한 과학관의 활동”을 주제로 서울시립과학관 이정규 관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은 암흑물질과 중성미자 연구를 통해 우주의 구조와 기원을 연구하기 위해 700m 깊이의 양양 지하실험실에 이어 정선에 지하 1,100m 깊이의 “예미랩” 지하실험실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은 예미랩 지하실험실과 더불어 지상연구실을 함백중·고등학교 부지에 구축해, 연구문화 공간조성 및 지역 주민과의 소통 공간으로써의 역할과 함께 미래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미래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예미랩 지상연구실의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강원도와 정선군, 기초과학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이 구체적으로 논의된다.
종합토론은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소중호 선임기술원의 진행으로 서울시립과학관 이정규 관장,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 최성웅 단장, 경북대학교 손동철 전 교수, 사북고등학교 김문섭 과학교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하실험연구단이 추진 중인 연구현황들이 도민들에게 공유되고 다음 세대 과학 인재들의 호기심과 노벨상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예미랩“ 역할과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될 것이다”고 기대를 밝혔다.
‘제10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개최한다.
아울러 추후 별도의 교육·홍보용 영상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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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한민국 대표‘웰니스 관광’성지로 도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위드 코로나시대 트렌드에 맞춰 그에 맞는 우수 모델을 제시하고 육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사업’에 ‘정선 로미지안가든’ 과 ‘정선 하이원리조트 HAO웰니스’ 등 강원도 2개 시설이 최종선정 됐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사업’은 사전 신청한 전국 웰니스 관광지 62개소를 대상으로 학계·업계 등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의 1·2차평가 등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21년도 전국 7개소 선정 지역 중 강원도가 2개소라는 점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청정 자연을 기본으로 한 치유와 힐링 글로벌 여행의 최적지가 강원도임을 증명하는 계기로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정선이 웰니스 관광을 통해 기존 폐광 이미지를 탈피하고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폐광지역이 많은 강원도에 새로운 관광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인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설계된 HAO 웰니스 프로그램은 품격있는 힐링 여행을 위한 다양한 실내·외 프로그램 및 숲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또한, 이번에 선정된 2개의 웰니스 시설은 20년도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웰니스 클러스터 사업 중 코로나 맞춤형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육성 분야의 프로그램 컨설팅, 종사원 교육 등 사전 인큐베이팅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로 지속가능한 성장형 웰니스 기반 조성 및 주변 관광지까지 확대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창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위드 코로나시대 웰니스 관광을 통해 침제된 지역 관광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 정선군, 웰니스 시설 등 관광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및 홍보를 강화 할 예정이고 강원형 웰니스가 코로나 이후 방한관광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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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13.57대 1의 경쟁률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1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34명 모집에 총 1,818명이 지원해 13.5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 결과, 공개경쟁임용시험에는 교육행정_일반 1,501명, 교육행정_장애인 30명, 교육행정_저소득층 11명, 전산 19명, 사서 29명, 시설_건축 24명, 기록관리 14명이 응시했다.
또한,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공업_일반기계 9명, 공업_일반전기 14명, 시설_건축 10명, 운전 157명이 응시했다.
이번 응시원서 접수 결과 나타난 평균 경쟁률은 13.57대 1로 지난해 경쟁률 13.54대 1보다 다소 높아졌으며 올해 채용인원이 지난 해 155명보다 21명이 적은 134명으로 줄어들어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응시자들은 6월 5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서류전형을 실시하며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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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으로 다문화교육 활성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8일 다문화교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2곳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는 다문화적 교육환경 조성의 선도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유·초·중 정책학교’와 다문화학생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 내실화를 위한 ‘정책학교 한국어학급’ 두 분야로 운영한다.
특히 한국어학급은 중도입국학생이나 외국인학생이 5명 이상 재학하는 학교에서 한국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별도의 학급을 개설해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강원국제교육원 내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과 연계해 도내 다문화교육 관련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매년 도내 다문화학생이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교육을 통한 교육구성원의 인식개선과 다문화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지원이 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다문화교육의 모델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0일까지 3명의 컨설턴트가 학교 현장을 찾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의 정책학교 운영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컨설팅을 진행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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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역세권개발 투자유치 홍보활동 박차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월30일부터 5월1일까지 개최되는 ‘2021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강릉선KTX의 지역특성 맞춤형 역세권개발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도권과 접근성 크게 개선된 철도망, 고속도로 등의 교통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반나절 생활권 실현으로 춘천~속초 동서화고속철도, 강릉선KTX 역세권의 개발방향과 투자정보 등 국내외투자자와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재테크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부동산 종합 박람회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역세권개발의 실행력확보를 위한 공공기관·민간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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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위기 극복위해 강원-제주 손잡고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 제주도와 협약체결을 하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 지역 기업의 수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강원도와 제주도는 청정지역이라는 공통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북단과 남단에 위치해 각기 차별화된 수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는 제주도와 현지 영업라인 공유와 콜라보 마케팅 전개를 통한 수출 시너지 효과라는 공동 이익을 추구하고자, 양 지역의 수출진흥을 위한 주요기관인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양 지역은 일본 내 유통 촉진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 일본 내 신규 판로개척을 위한 영업 활동 일본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교류 등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된다.
강원도는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도내기업의 위기를 넘기위해 기존의 단편적 수출활동 지원에서 탈피, 시장 및 상품 분석, 유통전략 수립 등을 통합 추진해 기업과 상품의 잠재가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우수상품 일본시장 수출 토털 솔루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인 교포시장 중심의 수출에서 현지 로컬 유통시장 진입을 통한 도내기업의 수출 회복과 경쟁력 강화가 목표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의 일본시장 개척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해외시장 개척은 지금까지 각 지자체별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지자체 간 협약을 통한 공동 마케팅은 첫 사례”며“강원과 제주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청정 브랜드를 활용한 이번 일본시장 공동 마케팅이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상생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