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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0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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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군 협력을 통한 2023년 국비 확보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월 18일부터 2023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권역별 시·군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시·군 간담회’는 도와 시·군의 국비 확보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18일 춘천시청에서 춘천권 회의를 시작으로 22일 원주권, 24일 태백권, 25일 강릉권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주로 시·군의 신규 발굴사업에 대한 발표와 이에 대한 도의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정부 및 국회 예산 편성 단계별 활동계획 및 국비확보 전략·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천수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금 번 개최되는 간담회를 통해 “도에서 주도해 추진하는 사업과는 별개로 시군별 장점을 살린 특색 있고 경쟁력이 있는 사업을 최대한 발굴하면 2023년도 국비를 최대로 확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는 등 2023년도 국비 확보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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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강원도가 함께 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 협약’을‘22. 2. 18., 오후 2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도와 5개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32억의 출연금을 기반으로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1,200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해 이에 대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에서는 2%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낮추고 올해는 신용보증재단의 보증한도를 1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협의했다.
신청자격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경영안정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 대출기간 도중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강원도는 2017년부터 도내 금융권과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내 소상공인 18,295명에게 총 5,04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히며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자리를 마련한 5개 은행 및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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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바꾸는 도시재생사업 중점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21년 선정된 8곳을 포함해 31곳에 국비 612억원을,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2021년 선정된 13곳에 국비 2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사업으로 구도심을 주민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주거지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역대 최다선정으로 시군간 균형감 있는 도시재생이 기대되며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전국 최다 국비를 확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가는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올해 기존 뉴딜사업의 신속 추진, 도시재생 예비사업 추진 및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도시재생사업 미선정시군도 도시재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발굴 및 공모준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뉴딜사업으로 춘천 ‘문화가 숨쉬는 조운동네’, 삼척 ‘천년 SAM척 아트피아’ 등 중심시가지형 6곳, 원주 '꿈을 펴는 우산마을', 홍천 ‘건강한 녹색문화의 장, 신장대리’ 등 일반근린형 14곳, 춘천 '봉의산 비탈마을의 행복한 반란‘,태백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마을‘ 등 주거지지원형 5곳, 태백 ’ECO JOB CITY 태백‘ 경제기반형 1곳, 인제 ’기린-내린 현리마을‘, 고성 ’거진다드림 세비촌‘ 등 우리동네살리기 4곳, 홍천 ’주민생활복합허브 조성사업‘ 인정사업 1곳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도는 쇠퇴된 도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력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삶이 풍성하고 소외됨 없이 다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 예비사업 13곳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중심으로 주민역량 강화와 컨설팅을 실시해 주민이 공모에 적극 참여토록 행정력을 집중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는 전국 100곳 내외로 중앙선정, 광역선정 모두 하반기에 선정할 계획이며 광역선정과 관련, 도는 정부의 시도별 배정예정인 총액예산 범위 내에서 금년 공모계획을 확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앙공모에서 1곳 이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를 준비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사업계획의 수준과 실현가능성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2년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개최지로 선정된 홍천군과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비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등에 도시재생 사업임을 알리는 현수막 게첨, 소식지 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에 생활편의시설을 공급해 주거복지 실현, 가로환경 개선 등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을 바꾸는 사업인 만큼 시군간 균형감 있는 도시재생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민·관 모든 참여주체가 협력해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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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化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한다.
현재 도내에는 758개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 운영 중이며 지난 2년간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자 발생 없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
이는 지난 ‘04년부터 시행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노력의 성과로 보이며 강원도는 이를 유지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금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31개소에 과속방지턱 설치 등 설치, 안전속도 정착을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 117대 설치, 보호구역 시인성 강화를 위한 옐로카펫 150개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운전을 준수하도록 도로환경 및 시설 개선을 시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가 2021년 10월 2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위반차량에 대한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보호구역 내 자주 일어나는 불법적·관행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이로 인한 인근 주민 및 차량통학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원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승하차구간 지정을 확대하고 보호구역 내 노외주차장 및 공유주차장 도입 등을 시행해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년도 4월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이 기존 학교 및 유치원뿐 아니라 지정권자인 시장·군수가 조례로 지정하는 시설도 가능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차원에서 보호구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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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택 중개보수의 합리적 개편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 10월 19일 개정된‘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강원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개정을 추진, 도내 주택 중개 보수를 합리적으로 개편한다.
도 조례 개정안은 주택의 매매·교환의 경우 6억원 이상, 그 외 임대차 등은 3억원 이상의 거래에 대한 상한요율을 인하하고 기존 단일 구간이었던 9억원부터 15억원 사이 구간을 세분화해 상한요율을 차등 적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거래금액 구간을 신설하고 주택 중개보수 요율을 조정한다.
“중개보수는 상한요율 이내에서 중개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서로 협의해 결정”함을 명시해, 주택 중개보수의 협상이 가능함을 명확히 한다.
도에서 본 조례 개정안의 주택 중개보수 요율 개편에 따른 도민의 중개보수 부담 완화 정도를 분석한 결과, 주택의 매매·교환 중개보수가 약 1,322백만원, 그 외 임대차 중개보수는 약 432백만원 가량 경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와 시·군 합동 홍보를 추진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추가적인 제도 발굴로 도민의 편의와 부담 완화를 도모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시장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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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월세 등 임대료 증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국토교통부‘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대상자로 선정 시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월 최대 20만원, 12개월간 지급할 계획으로 ’22년도에는 사업비 총 46억원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자는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 포함 원가구의 소득기준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이준호 건축과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 발굴에 누락이 없도록 하겠으며“, “도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에 대한 시름을 덜어주어 학업과 취업 등 사회적 활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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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디자인 특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영월군과 협업해 추진하는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의 설계업체를 선정, 본격전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시범사업을 영월군 덕포리에 추진하기로 선정한 후 11월 설계용역 입찰공고해, 사업수행 능력평가 및 가격입찰을 통해 올해 2월 최종사업자를 선정했다.
설계용역은 금년 8월까지 완료하고 착공해 2024년 하반기 입주할 예정이다.
영월군에서도 사업대상부지 보상을 완료하고 기존 시설을 철거하는 등 공사를 위한 사전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임대주택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청년층이 살고 싶어하는 주택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청년층 주거 요구사항과 변화하는 생활패턴을 반영해 특화된 평면구성 및 디자인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부정적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명품으로 만들어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도내 1시군 1개단지 이상 건립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청년주거 정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주택공급량을 확보하는 것과 동시에 디자인 품질 향상을 통해 주거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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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도내 부실·불법 종합건설업체 실태조사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2년 상반기 중 도내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사무실 등록기준에 미달하는 부실·불법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의 상호시장 진출을 허용하고 있고 시설물유지관리 업체가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 업종을 전환하는 추세이며 이러한 건설업종 개편에 따른 혼란을 틈타, 일부 건설업체에서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무실을 다른 법인과 함께 사용할 수 없음에도 출입문과 가벽을 구획해 불법적으로 사무실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건설업 등록업체 777개소 중 사무실 등록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도내 종합건설업체 4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 예고 청문을 통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손창환 건설교통국장은 견실한 지역업체의 수주기회를 박탈하는 부실·불법 업체를 근절하고 건설시장의 불법적인 관행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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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교육감 예비후보자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6월 1일에 실시되는 강원도교육감에 재도전하는 신경호 전 춘천교육장이 21일 오후 2시 강원도 베니키아춘천베어스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는 SNS 등에서 강원도민들과 학부모들을 만나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생각들을 산문으로 포스팅한 것을 수필집 ‘눈길 가는 마음’으로 엮어냈다.
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엔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인간미가 듬뿍 느껴진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우리의 삶 언저리를 재해석하는 이야기 속 교육가 신경호를 만나게 된다.
짤막한 이야기로 교육, 사람, 사회봉사, 일상, 농원, 사랑 등으로 등 떠밀려 살아가는 우리를 살며시 돌아보게 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저자 사인회로 시작해서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인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다.
신경호 예비후보는 “눈길을 걷다 보면 남의 발자국을 이정표 삼는 일이 잦다 뒤따르는 이의 길이 될 수 있도록 신중히 한 걸음 한 걸음을 떼겠다”며 “강원교육에 균형과 조화를 심으려 다시 도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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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로부터 희망장학금 전달 받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6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로부터 희망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공감하는 인성스쿨’ 희망편지쓰기 캠페인을 통해 성금을 모금했고 강원도 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장학금을 지원한다.
희망장학금 지원액은 지난해보다 300만원이 늘은 1,500만원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선수 25명,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25명에게 1명당 3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허남진 문화체육과장은 “희망장학금으로 학생 선수와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