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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자치경찰단 아라청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일 오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학생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학교전담경찰관, 교통경찰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학부모, 학생선도부, 교직원 등 70여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상처받는 친구마음♡ 감싸주는 우리우정” 문구가 적힌 홍보물품을 나눠줬다.
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아침 일찍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경찰, 학부모회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 교직원도 더욱 더 학생들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개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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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보 제29권 발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청정과 공존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용 연구기관’이라는 비전에 따라 2018년 한 해 동안의 연구결과를 모은 “보건환경연구원보 제29권”을 발간했다.
연구과제는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주도 현안중심으로 보건분야 4건, 환경분야 4건을 선정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감염병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지역 진드기 SFTS 바이러스 감염률 조사”, 연안환경 실태파악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방류연안 해산물 유해물질 함량 조사”,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특성 및 인체영향 연구”, 축산폐수에 의한 지하수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양돈장 하류지역 지하수의 오염 평가” 등 8개 분야이다,
단편 초록은 인플루엔자 실험실 표본감시 결과, 제주지역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병원체 감염특성, 환경질 모니터링 조사 등 13편을 수록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8년도 연구결과가 제주도의 현안 이슈들을 이해하고 해결하는데 유익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은 물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제주’의 브랜드가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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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특별자치마을만들기 위원회 회의 개최
제주 특별자치마을만들기 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본청 별관 자연마루 회의실에서 마을만들기 체계개선과 관련 조례 개정을 논의하는 특별자치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마을만들기 추진체계 개선사항에 대하여는 대부분 참여자가 공감했으나, ‘마을활동가 양성·운영’, 공모사업 ‘사전심사제’ 운영 등의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 됐다.
제주도는 마을만들기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주민주도의 상향식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읍·면·동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마을만들기 사업 체계를 개선하여 ‘20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은 “기존 마을만들기 추진 5단계를 개선하여 시대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재정이양에 따른 자체사업 발굴로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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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도민로스쿨,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2019년도 하반기 도민로스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민로스쿨은 도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법률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도민 법률교육과정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부동산, 민사, 형사, 가사, 세법 등 총 7과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변호사·세무사 등으로 강사진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강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려운 법률 지식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할 방침이다.
도민로스쿨은 지난해까지 제주시에서만 연 1회 진행됐으나 올해부터는 연 2회로 확대하고, 서귀포시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9월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또는 민원실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서귀포시 평생학습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되며,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김현민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로스쿨 과정에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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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2020년도 예산 편성 본격 시동걸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2020년도 예산안 편성 및 작성지침’ 교육을 시작으로 2020년도 예산 편성 업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2020년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와 최근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중앙이전재원 증가세 둔화가 예상되고 있다. 반면, 저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대응, 생활SOC 시설 확충,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 일자리 및 복지정책 사업 확대 등으로 재정 부담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세입안은 도-행정시 세정부서 협업과 세외수입에 대한 정확한 추계를 통하여 최대한 반영하고, 세출안은 법적·의무적 경비와 필수 현안사업 위주로 우선 순위를 두어 철저히 심사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사업은 페이고 원칙이 적극 적용된다. 사업 추진 단계별로 집행율을 높여 유사·중복사업 및 금년 집행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편성에서 제외하는 방침도 예산편성지침에 포함했다.
특히, 내년 본예산부터는 예산요구 기간 내에 e-호조시스템에 미입력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편성을 할 수가 없게 됨에 따라 예산 심의시 불거지던 신규 증액사업의 적정성 등에 대한 논란이 상당 부분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년도 예산안은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39일간 e-호조시스템으로 예산 요구를 받고 심사를 거쳐 11월 11일까지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 “내년도 예산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경상경비는 가급적 절감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사업은 최대한으로 확장 편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현안위주의 재정 투자와 함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제한된 재원의 활용성과 책임성을 높여 전반적인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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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LPG 1톤 화물차 구매 보조금 첫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노후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는 개인 또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LPG 1톤 화물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PG 1톤 화물차 구매 지원 사업’은 현재 접수 중인 ‘노후 경유차량 지원 사업’에 신청한 개인 또는 사업자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후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때 정액 보조금 4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총 263대이며,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차상위 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은 우선 지원대상자가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절차는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폐차하고자 하는 노후 경유차 등록증 사본을 신청서에 첨부한 후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주도는 신청서 검토를 거쳐 실제 노후 경유차를 보유하고 있고 제출 서류 등에 의해 폐차의사가 확인되면 오는 9월 말까지 선정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 통지를 받은 차주는 선정결과를 통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신차 구매 계약서를 도 생활환경과로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60일 이내 보조금 지급 신청서와 함께 폐차 및 신차 구입자료를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가져가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생활환경과로 문의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입법/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원인 노후 경유차를 조기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운행하고자 하는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청정제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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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조생감귤 ‘부패과 줄이기’ 지금부터 준비해야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청뉴스큐] 소비자 신뢰확보를 통한 감귤 소비촉진 및 가격 유지를 위해서는 첫 출하되는 극조생감귤 부패과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4년 연속 노지감귤 제값 받기를 위해서 극조생감귤 출하시기에 발생하는 부패과가 없도록 해야 한다”며“부패과는 제주감귤 이미지가 나빠지고 가격하락의 주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부패과 줄이기’ 등 품질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2018년산 감귤에 대한 유통처리 상황을 최종 분석한 결과, 2016년, 2017년에 이어 2018년산 조수익도 9402억 원으로 집계되면서 최근 3년 연속 9000억 원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중점시책으로 추진한 극조생감귤 자동화물 운송체계 전환 등 극조생 감귤 부패과 줄이기 노력과 기상여건이 뒷받침 되면서 예년에 비해 감귤 부패과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가격 호조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했다.
감귤 ‘부패과’를 줄이기 위해서는 성숙기 총채벌레 등 흡즙해충 방제와 성숙기 품질향상제 살포 등 시기별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흡즙해충인 총채벌레는 8월 하순, 9월 중순 2회 방제하고 노린재류와 초록애매미충은 8월 중·하순과 9월 상·중순 2회, 달팽이류는 8월 하순부터 수확기까지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또한 성숙기 품질향상제는 제품별 살포농도에 맞게 사용하는데8월 중순부터 15일에서 20일 간격으로 3~4회 살포하면 세포벽을 단단하게하여 부피방지, 과피장해 방지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수확기 잦은 비 날씨와 고온다습한 날씨는 산함량 감소와 저장성이 떨어지므로 수확 전 부패방지 약제를 살포하고, 비가 내린 뒤 3~5일 정도 맑은 날이 경과한 후 상처 및 충격에 주의하여 수확할 것을 당부했다.
수확 후에도 그늘에서 3~5일 정도 예조를 실시하면 부패율을 5.5% 줄일수 있으며 정밀 선별하여 출하하는 것이 소비자 신뢰 제고와 소비촉진에 도움이 기대된다.
농업기술원은 극조생감귤 부패과 줄이기 농업인 참여 붐 조성을 위해 리플릿 4,000매를 제작 배부했다.
김창윤 팀장은 “첫 출하되는 극조생감귤 품질에 의해 한 해 감귤 소비와 가격이 결정된다.”고 전하면서 “감귤 부패과 줄이기를 위해 교육 등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지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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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성평등교육센터 설치·운영 도민 의견 듣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 성평등 교육 및 인식 변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 제주성평등교육센터’설치· 운영을 위한 도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도민, 관련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열린다.
먼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성평등정책확산전략실장이 ‘지역 성평등 추진체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이 ‘제주성평등교육센터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이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토론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인 민무숙 나사렛대학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성평등포럼 대표 김경미 의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상화 대외협력본부장, 제주여성가족연구원 강경숙 성인지정책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이경선 위원장,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박재규 센터장이 토론을 펼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공개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 및 제안 내용 검토를 통해 제주성평등교육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부터 제주지역 특색을 고려한 성평등 교육 전문기관 1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제주성평등교육센터에서는 성평등을 위한 지역 특성화 교육 지원 및 연구, 교육관련 단체 및 전문강사 네트워크 구축, 다양한 형태의 성평등 문화 확산 관련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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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진로캠프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진로 캠프’에 1개 학교를 선정해 2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3일까지 제주도내 30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진행 중이며, 평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진로캠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진로 선택에 어려움 겪는 학생에 대학생 멘토들의 실패·성공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자기탐색의 기회 마련으로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지원 멘토-멘티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
허법률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통해 앞서나간 선배들의 조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졸업 이후 진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고등학생들에게 길을 열어줄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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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인문도시사업 ‘화목한 인문학 코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대상 평생교육 사업으로 제주대학교와 연계해 오는 9월 27일까지 제주벤처마루와 제주대학교에서 ‘화목한 인문학 코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목한 인문학 코스’는 지난해 교육부에서 공모한 ‘인문도시사업’에 선정돼 제주대학교와 연계해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목한 인문학 강좌’와 ‘인문학 코스 학술대회’ 등 2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인문학 강좌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에 진행되며, ‘조선시대, 설마 이런 직업들이’, ‘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 ’그리스·로마신화‘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다.
인문학강좌 수강자 신청접수는 계획인원 100명이 모두 마감됐지만, 이번 강좌에 관심 있는 도민들이라면 당일 강의 시작 전까지 제주벤처마루로 방문하면 추가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인문학코스 학술대회는 ‘제주 올레길 인문학코스를 걷는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7일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대학교와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인문학 최고지도자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은 “평생교육 차원의 인문학 콘텐츠를 다양화해 도민들이 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도민의 인문학적 소양과 인문학 대중화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