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재활용도움센터, 도로명주소 입다
재활용도움센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읍·면·동에 설치되어 있는 재활용도움센터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55개소의 재활용 도움센터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재활용도움센터가 대부분 도로, 공원, 하천, 주차장 등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번 내에 재활용도움센터의 시설 위치를 특정하기 곤란했던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더욱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재활용도움센터를 쉽게 찾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기존에 설치돼 있는 55개소의‘재활용도움센터 도로명주소 부여 사업’을 추진해 지난 6일 도로명주소 고시를 통해 사업을 완료했다.
향후 제주특별자치도는 포털사이트 및 네비게이션 업체에 관련 자료를 제공해 각종 시스템 구축 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청과 협조해 재활용도움센터 내 안심벨을 설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민·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게 돼 재활용도움센터가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더욱 각광받는 장소가 될 전망이다.
박근수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앞으로는 신규 재활용도움센터 설치와 동시에 도로명주소 부여하여 도민불편을 미리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이 실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불편을 해결을 위해 더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7
-
김연숙 그림 에세이 ‘거문오름 가는 길’展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2주년을 기념해 ‘거문오름 가는 길’을 주제로 김연숙 그림 에세이 원화전 오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연숙 작가가 과거 거문오름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맸던 어느 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하나의 스토리로 엮은 책인 그림에세이 ‘거문오름 가는 길’에 포함되어 있는 원화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연숙 작가는 “개별 작품과 스토리로 엮어진 작품의 차이를 느껴보고, 18cm×26cm 판형 속에 편집디자인 되어 인쇄된 그림들과 실제 개별 원화 작품도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이번 전시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부대행사로 8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작가의 작업실 오픈스튜디오를 통해서 작가의 작업 환경과 다른 작품들을 엿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고길림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거문오름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면서 “세계자연유산 가운데 한라산, 일출봉, 만장굴 등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진 거문오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연숙 작가는 제주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10여 년간 판화작업으로 4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거문오름 인근에 작업실을 옮긴 후 회화작업에 주력하면서 10회의 회화 작품 개인전을 가졌으며 거문오름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8-06
-
제주문화사절단 도립무용단, 중국 시안무대 서다
제주문화사절단 도립무용단, 중국 시안무대 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중국 시안시 취지앙창의전시공연센터에서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무동성하라는 제목으로 제주도립무용단과 시안융닝예술단이 함께 무대를 준비한다.
도립무용단은 지난 4월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전통무 공연인 ‘찬란’중 일부와 창작무인 ‘검은돌’을 공연하며, 시안융인예술단에서는 고전무용 ‘요조숙녀’ 및 민속악기 협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행복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중국 시안과 상호 우호를 다지고, 중국 시안시민들에게 제주도립무용단의 화려하고 뛰어난 예술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해 도립무용단이 제주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06
-
보훈청, 보훈복지인력 역량강화로 따뜻한 보훈 실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지난 2일 보훈청 회의실에서 국가보훈처 창설 58주년 및 이동보훈복지사업 선포 12주년을 맞아 보훈복지인력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교육은 홍애선 외부강사를 초빙해 보훈복지사와 보훈섬김이가 함께하는 웃음치료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훈복지인력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보훈청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보훈복지인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가복지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오후에는 보훈인력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 인식 개선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2019년도 이동보훈 복지사업과 관련한 상반기 수범사례나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보훈복지사업은 65세 이상 고령 독거·노인부부 국가유공자와 유족 중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가족으로부터 적절한 수발을 받지 못하는 보훈대상자의 가정을 보훈섬김이들이 매주 1~2회 가정을 방문해 가사활동, 건강관리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전유공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의 배우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더 많은 유족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황의균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장은 “재가복지서비스로 따뜻한 보훈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성어린 손길로 보훈가족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6
-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뿌리뽑는다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뿌리뽑는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앞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행사를 실시한다.
매월 도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도로교통법 개선으로 8월 1일부터 소화전 주변 주·정차 과태료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됐음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주·정차 위반 차량의 사진 2장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주민신고제를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도를 비롯해 제주소방서, 자치경찰단, 제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동부모범운전자회, 안실련, 모니터봉사단 등이 10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캠페인에서는 제주소방서, 자치경찰단, 제주시와 합동으로 화재를 가정한 소방로 확보 훈련을 선보인다. 특히 화재 시 골든타임을 방해하는 소방로 상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안내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운다.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중점 개선대상은 횡단보도, 소화전, 버스정류장, 도로 모퉁이 등이다.
횡단보도 전구역과 소화전은 적색표시구역, 버스정류소, 도로 모퉁이는 복선 표시구역이 모두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 된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장애인을 배려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비워두는 것처럼,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 소화전,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등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도 스스로 법규를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6
-
‘관광통역택시’ 24시간 예약시스템 구축
‘관광통역택시’ 24시간 예약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통역택시’홈페이지가 8월부터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택시를 예약할 수 있도록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3개 국어를 지원하는 ‘관광통역택시’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택시를 예약할 수 있으며, 주 사용자가 외국인 점을 감안해 왓츠앱과 위챗, 라인, 카카오톡 등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예약 확인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관광통역택시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관광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권역별 주요 관광지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관광통역택시 홈페이지는 도 홈페이지의 관광정보-제주여행추천 메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광통역택시는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91대 관광통역택시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18년 이용객 수는 1,188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추세이다.
노희섭 도 미래전략국장은 “도민·관광객 구분 없이 누구든지 쉽게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관광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5
-
핵심인재 양성 교육,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 키운다
핵심인재 양성 교육,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 키운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핵심인재 양성 교육생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2019 국제비즈니스 전문가과정’을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교육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교육전문기관인 어세스먼트센터 평생교육원이 위탁교육을 담당한다.
강좌 내용은 국제비즈니스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글로벌 문화 이해와 국제비즈니스 매너, 이슈 이해 등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수업이 중심이 된다.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 기법, 외국어 공문서 작성과 전화응대 등 글로벌 현장에서 지방공무원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비즈니스 전문 원어민 강사의 1:1 지도뿐 아니라 회의·토론 등 참여 수업을 통한 교육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전문행정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19-08-05
-
제주전통감물들이기 체험 참가자 600명 선착순 모집
제주전통감물들이기 체험 참가자 600명 선착순 모집
[충청뉴스큐] 제주 전통 감물염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자연의 빛깔 제주감물, 일상에서 세계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2019 제주 감물염색 체험행사’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제주 토종 감의 특징과 감물 들인 후 햇볕 아래 서서히 갈색으로 변해 갈천이 완성돼 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체험수업은 16일에는 4회, 17일 2회 등 2일간 총 6회 진행되며, 회당 100명씩 총 6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시간 동안 감귤염색 이론교육 후 실습으로 진행되며, 회차별로 번갈아가며 인견이불과 인견파자마를 각각 만든다.
참가신청은 8월5일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로 선착순 전화접수만 가능하며, 1인 1회만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인견이불 또는 파자마와 감귤500ml가 제공되며 재료비 일부 자부담이 있다.
또한, 교육 참가자들은 감귤체험을 위한 앞치마와 고무장갑, 작업복, 빨래집게 등을 개인 지참해야 한다.
행사기간에는 감물염색을 주제로 한 설치 전시와 감물염색 패션쇼, 포토존, 감물·쪽 염색 및 의류리폼, 생활소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및 전시들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감물염색 실생활 활용촉진 홍보를 위해 갈옷, 의류, 모자 등 제품을 시중보다 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풋귤청 만들기 제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파머스마켓 향토음식 시식 및 수제차 시음 짚공예와 생활원예 등도 진행된다.
김화선 농촌사회지도과장은 “감물염색체험은 제주선인들이 자연에서 얻은 지혜를 문화체험으로 경험해 보는 좋은 기회”라며 “도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05
-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초대전 ‘평화의 꿈’ 개최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초대전 ‘평화의 꿈’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평화센터는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기획초대전 ‘평화의 꿈’ 전시를 개최한다.
오는 7일부터 9월30일까지 55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초대작가 김용철, 유영운의 작품 20여점을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전시한다.
김용철 작가는 폐장난감을 활용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작품 주제인 ‘사용된 꿈’은 폐장난감의 빛났던 순간을 재조명하며 우리가 꿈꾼 것들이 다음 세대에서 문제없이 사용되길 바라는 희망을 담고 있다.
유영운 작가는 대중매체와 인쇄매체 속에 파묻혀 사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하고자 스티로폼 위에 잘게 자른 종이인쇄물로 옷을 입혀 작품을 완성했다.
유 작가는 프란치스코 교황, 존 레논, 오드리 햅번 등 각 인물의 평화와 관련된 역사성에 주목해 작품화했다.
전시 개막식은 오는 7일 오후3시에 열리며, 국내 미술치료계 권위자인 김현선 교수의 ‘그림의 힘’ 특강도 마련됐다.
김 교수는 그림을 통한 치유효과와 트라우마를 극복한 작가들, 그림의 심리적 효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 매표소에서 멤버십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친환경 보틀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고충석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계층이 공감할 수 있도록 평화와 담론을 담은 기획전시를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많은 도민들이 전시를 보러 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8-02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019년 우수 여성작가 전시 개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2019년 우수 여성작가 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19 여성작가 발굴·지원: 홍향미 - 제주풍경 론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3년 동안 홍향미 작가가 주로 다뤄온 레진을 매개로 한 실험작품과 유화를 혼합 사용해 제주의 풍경을 미니멀리즘 시각으로 접근한 색면회화 25점이 시된다.
홍향미 작가는 2010년 첫 개인전과 함께 출산과 육아로 작업을 중단했다가 2017년 대학원 재학 시 한국장학재단의 장학금 지원으로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홍 작가는 레진이 지닌 물성을 우연의 색감으로 풍부하게 발색해 화면으로 수용하는 기법을 통해 유화가 지닌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의 화면에 구성함으로써 회화적 시각 구조를 획득했다.
이번 색면회화 전시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익숙한 구도에서 비껴난 시선으로 제주풍경을 화폭에 담아 내 관객으로 하여금 제주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작가는 익숙한 제주의 풍경을 눈이 아닌 마음으로 그려내고자 극단적인 생략과 절제기법을 통해 본질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악기를 연주하듯, 작품 속에서 비슷하게 반복되는 구도와 색채를 음악의 한 형식인 론도를 통해 재해석하고, 더하여 작품 제목에 음악용어를 붙여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체험 시간으로 ‘레진 아트소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8월10일 오전10시~12시까지 진행된다.
레진을 활용해 냉장고마그넷, 열쇠고리 등을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재료비가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20명 선착순 접수이며, 접수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 여성작가 지원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여성 예술인들의 작품전시를 통해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 활동상을 알리고, 여성 주제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여성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