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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 사업’ 청년 근로자 주거안정 돕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주거안정을 돕는‘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주거불안에 시달리는 청년근로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핵심인력으로서 장기근속 할 수 있도록 하는 고용안정 정책 일환이다.
‘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 청년근로자 숙소임차료 비용을 매월 최대 30만원씩 2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만 15세부터 39세 이하 청년근로자로, 이들에게 숙소를 임차해 제공하거나 매월 주택수당을 지원한다.
벤처기업이나 지식서비스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에 해당하는 기업은 5인 미만 기업이라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희망 기업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가 신청기업 및 근로자에 대한 자격조회와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하면, 선정기업은 분기별로 지원금을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하거나 도 홈페이지 도정뉴스-도정소식 -입법고시·공고에서 ‘일하는 청년’으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8년도부터 시행된 일하는 청년 보금자리 지원 사업은 올해 상반기 112개 기업 · 240명에 대하여 지원한 바 있다.
손영준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고용안정 정책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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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장유망중소기업 19개사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2019년 성장유망중소기업에 19개 업체가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제주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2019년 성장유망중소기업에 신규 9개, 재선정 10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하고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제주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은 지난 5월 한 달 간 공모에 참가한 총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주신용보증재단 현지실사와 1차 평가를 진행하고, 지난 7월 30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신규업체는 분야별로 제조업 3곳, 서비스업 2곳, 건설업 1곳, 유통업 1곳, 운수업 1곳, 임대업 1곳 등 9개사이며, 재선정된 10개 업체는 제조업 4곳, 서비스업 4곳 유통업 2곳 등이다.
신규 선정업체는 제이비엘 두잉 대한축산유통 농업회사법인제주클린산업 대창건설 아일랜드스토리 제주엔젤렌트카 브랜딩포커스 한올사업 등이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경영안정지원자금 융자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금리 적용, 신용보증 수수료 인하, 기술·경영·마케팅 컨설팅 및 해외 박람회 참관, 재산세 감면 등 행정적, 재정적 인센티브를 2년 간 지원받게 된다.
손영준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성장유망중소기업 선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제주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온 성장유망중소기업 지원 사업은 작년까지 총 225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을 한 바 있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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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앞두고 참여 열기 활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앞두고 참여 열기 활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2019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행사를 앞두고 도내 수출기업 59개사가 참가 신청하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KOTRA제주사무소, 제주경제통상진흥원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
특히, 행사 이틀째인 24일에는 해외바이어와 수출기업 간 1대1 수출 상담이 예정돼 있다.
도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해외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원하는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식품 23개사, 화장품 19개사 등 수출기업 59개사가 참가 신청을 했다.
올해 수출상담회는 KOTRA 해외무역관, 해외통상사무소, 통상자문관 등을 활용해 다양한 해외바이어를 발굴하고, 실용적 수출상담회로 운영하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통상자문관이 현지 바이어와 함께 참여해 제주기업과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중국 현지에서 운영 중인 제주상품 전용 전시판매장 관계사 3곳도 함께 참여한다.
제주-중국 경제무역인 통상 네트워크사업 참여 대련기업들도 참여하며, 중국 왕홍 생방송도 함께 진행해 제주상품 판매·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도는 참여 신청한 제주기업 59개사에 대한 사전자료를 해외무역관 등을 통해 바이어 등에 제공 중이며, 8월 바이어 선정이 최종 완료되면 참가기업과 통역원 대상 사전 설명회도 추진할 예정이다.
손영준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이번 수출상담회가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한다”며 “해외 진성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통해 해외판로 확대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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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재정혁신 칼 빼들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정 건전성 강화와 재정 혁신을 위해 이월·불용액 최소화 대책을 수립했다.
이는 회계연도 결산 시 거론된 국고 보조금 집행 잔액 및 반환금, 이월·불용액 과다 발생 등의 재정 운영 지적 등에 대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이월·불용액 과다는 예산을 적기·적소에 투입되지 못하고 재원이 사장돼 건전재정 운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도에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재정운영 기본원칙 정립’과 ‘집행에 대한 사업부서별 책임제’를 강화해 적극 재정 운용을 통한 체감형 성과창출을 도모한다.
재정 혁신은 예산 요구, 편성, 집행 단계에서 모두 이뤄진다.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는 기본원칙이 설정·운영되며 재정운용 결과에 대한 인센티브와 패널티 제도가 시행된다.
예산요구단계에서는 사업효과, 도민수혜도 등 예산투입필요성을 동일선상에서 검토해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예산편성단계에서는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 중 연내 집행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편성한다.
예산집행단계에서는 재정 집행률 제고 대책에 따라 계약·지출 기간 단축 운영, 선금지급 확대 등 재정 신속 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은 추경 예산에 전액 삭감 후 재투자할 계획이다.
더불어 재정운용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와 패널티 제도를 도입해 예산집행의 책임성을 강화한다.
이월액 과다 부서는 재정 신속집행 평가 시 감점하고, 예산편성과정에서 페이고 원칙을 적용해 신규 사업 편성을 제한할 방침이다.
불용액 과다 부서에는 내년도 예산배정을 일부 유보하여 예산집행에 제한을 둔다.
또한 재정집행률 부진, 국비 반환금 과다, 세입추계 부적정 부서는 부서운영기본경비와 업무추진비 감액편성 등 페널티를 적용한다.
반면, 재정집행률 우수부서, 불용액 감소 부서에는 포상금 지급과 유공공무원 해외연수 기회제공, 부서 운영경비 추가배분 등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한다.
김현민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월·불용액 최소화는 재정혁신을 위한 첫 단추”라며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전 재정운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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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제해양관광 선도할 제주신항 지정·고시
해수부, 국제해양관광 선도할 제주신항 지정·고시
[충청뉴스큐] 제주신항만 건설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부는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제86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을 담은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제주신항만 개발 사업을 포함한 항만기본계획을 오는 2일자로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제주신항만 건설은 초대형 크루즈와 여객부두 일원화를 통해 연간 400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하는 해양관광 허브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는 해양관광지 제주의 관광 잠재력을 배가하고, 기항 크루즈 수요급증에 대비한 동북아의 고품격·친환경 크루즈 모항육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신항만건설촉진법’에 따라 지정·고시되는 제주신항 개발은 오는 2040년까지 총 2조8,662억 원을 투입해 제주시 삼도동, 건입동, 용담동 일대에 외곽시설과 접안시설, 항만 배후부지와 도로 등을 확충한다.
개발방향은 크게 3가지로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해양관광 클러스터화 항만과 도시 간 상생전략을 통한 개발 등이다.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은 대형 크루즈부두 4선석 및 국내·국제여객 부두 건설 9선석 등 여객부두 특화사업이며 해양관광 클러스터화는 크루즈 및 국내 여객부두 인접 배후부지를 확보해 상업·문화·관광 복합지구로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항만과 도시 간의 상생전략을 통한 개발은 제주신항과 내항 재개발을 연계한 수림대를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과 소음·공해예방 및 배후도시와 공존을 추구한다.
도는 이번 신항만 지정·고시를 위해 중앙 절충에 힘을 쏟아왔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국회의원과 지역 언론 등과 함께 최근 해양수산부와 기획재정부, 국회를 잇달아 찾아 제주신항만 개발지역 필요성을 강조하며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해수부로부터 제주신항만 지정·고시라는 결실을 맺었다.
제주신항이 지정·고시돼 사업의 법적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앞으로 크루즈 여객 유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비확보, 환경영향평가 및 어업권 보상 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과의 협력 도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신항 개발은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시행과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어업보상 등의 절차가 남아있다.
한편, 제주신항이 완공되면 직접 경제효과 외에 항만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와 국제크루즈 거점항만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도민의 결집된 역량을 바탕으로 크루즈 여객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주민들과 지속적 대화, 기재부·해수부 등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의과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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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공모전 참여하세요
한라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2020년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사진과 슬로건 분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공모전은 ‘추억이 담긴 한라산 옛 사진’의 경우, 한라산의 옛 풍경과 자연생태, 이를 배경으로 한 인물사진 중 1990년 이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대상이며, ‘아름다운 자연생태 및 경관사진’은 한라산의 아름다움을 품은 사진이면 가능하다.
‘한라산을 상징하는 슬로건’은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의미 전달과 홍보, 행사,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내용이면 된다.
응모접수는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0일까지로 한라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출품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규격은 ‘추억의 옛 사진’은 칼라·흑백 4×6인치 이상 인화사진 또는 최소 3MB이상이어야 한다.
‘자연생태 및 경관 사진’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촬영한 칼라·흑백 11×14인치 이상 인화사진 또는 최소 5MB이상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슬로건’은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구호나 문구, 표어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각각의 공모전 수상작들에겐 상장과 함께 상금이 시상된다.
사진 공모전 수상작에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50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슬로건 공모전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이창호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선정된 작품들은 50주년 기념 홍보와 전시, 탐방프로그램 교육 자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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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한우, 대한민국 보증 씨수소로 활약 기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축의 질병·상해 치료비용을 지원하는 ‘제주형 가축진료 보험’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가축진료보험제도는 전담수의사가 축산농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가축질병 진단과 치료를 하고, 그 비용을 보험회사와 농가에서 지급하는 제도이다.
기존 가축재해 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던 가축 질병과 상해 발생시 수의사가 진단·처치·처방·투약 등 치료 전반에 소요되는 치료비용을 보장한다.
이번 가축진료 보험제도 도입에 따라 가축질병 감소와 축산농가의 안정된 생산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축산농가는 규모 확대와 밀집사육 영향으로 만성 소모성 질환의 다발과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매년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치료비 부담으로 농가에서 자가 치료에 의존하다보니, 조기 진단과 적절한 조치를 못해 이에 따른 생산비 증가와 축산물 품질하락 등 악순환이 반복되는 실정이다.
이런 축산농가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질병 조기예방과 질병발생으로 인한 피해손실을 줄여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사후치료가 아닌 정기검진을 통한 가축질병 예방이 핵심이므로, 농가 가입률이 높을수록 행정 중심의 방역체계와 별도로 민간 가축 방역시스템 도입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험료의 일부를 농가에서 자부담하기 때문에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방역강화 또한 가능할 거라 예측된다.
도는 하반기부터 개체단위의 관리가 가능하고 진료비용 부담이 큰 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가축진료보험은 보험가입 가축의 질병 발생 시 소요되는 치료비와 질병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백신접종 지원 등을 보장하며, 보험기간은 1년으로 매년 갱신해야 한다.
2021년부터는 말 사육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진료비 지원사업 시범실시 후 가축진료보험제도로 확대할 방침이다.
반려동물은 2022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시범도입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진료비 부담에 따른 동물유기를 사전방지하고,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우철 도 농축산식품국장은“가축진료보험제도 효과분석을 통해 대상 축종과 보장 질병 범위를 확대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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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8월 20일까지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1차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어가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8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2019년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규모는 1,800억원으로 공고일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내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설립 후 3개월이 경과한 단체·법인이면 융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도는 기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액을 포함하여 영농 규모에 따라 농어가는 3백만원 이상 1억원까지, 생산자단체 및 법인은 3억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기금 융자 지원은 융자 신청 접수 후 지역농어촌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융자지원 대상자를 확정하며, 대출받은 융자금에 대한 상환은 운전자금은 2년 이내,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이며, 수요자 부담 금리는 연 0.9%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지침을 개정하여 청년창업 농·어업인 및 후계 농·어업인 창업 지원, 농어촌민박 인증업체 시설개선사업 지원, 양돈분뇨정화 방류수준 정화시설사업 등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영안정 및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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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총상금 2천만원 119문화상 작품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전북도민들을 위한 상장 38개와 상금 2천만 원이 기다리고 있다. 제1회 119문화상 지금 당장 공모하세요
전북소방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의 주최로 열리는 ‘제1회 119문화상’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는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부분은 소방 활동 관련 동화 및 소설, 재난현장 소방 활동, 미래소방관, 과거 대형 재난 등을 소재로 한 상상화 및 기록화 등이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총 2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소방청 정책소식지와 제1호 119문화상 작품집 발간, 11월 ‘소방의 날’ 행사장에 우선 전시된다.
10월 중 결과발표 예정이며, 11월 중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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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3일간 꿈과 생각을 펼칠 콘텐츠 메이커톤 대회 개최
무박 3일간 꿈과 생각을 펼칠 콘텐츠 메이커톤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은 전라북도의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전라북도 콘텐츠 메이커톤 대회를 오는 8월 23일부터 3일간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개최한다.
메이커톤이란 만들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등이 팀을 이루어 무박3일 동안 쉼 없이 아이디어를 내어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를 소재로 하는 콘텐츠 개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전라북도와 접목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로 발전시켜 콘텐츠분야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콘텐츠분야 전문강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참가자간 팀 네트워크 형성, 다양한 멘토들의 멘토링, 팀별 프로젝트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대회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개발한 3개 팀에게는 향후 메이커톤 대회에서 발표한 콘텐츠를 사업화에 이룰 수 있도록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메이커톤 대회에 관심이 있는 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또는 팀 창작자를 8월 14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G 상용화로 콘텐츠의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누구나 콘텐츠를 즐기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가 우리 지역에 조성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들이 결과물로 많이 개발되어 본 대회를 통해 사업화와 더 나아가 창업까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