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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전 혁신도시 지정 확정
국토교통부, 대전 혁신도시 지정 확정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가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하고 29일자 관보에 고시함으로써 혁신도시 지정 절차가 최종 마무리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지난 8일 제28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의 관보 고시만을 남겨둔 상황이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에서 대전이 제외된 이후 15년 넘게 염원했던 숙원 사업이 해결됐다.
앞으로 대전시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거점,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균형발전의 신모델로 혁신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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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뉴딜 통해 한국판 뉴딜의 중심도시로~
대전형 뉴딜 통해 한국판 뉴딜의 중심도시로~
[충청뉴스큐] 한국판 뉴딜 중심도시를 선언한 대전시가 대전형 뉴딜의 성과와 실행방안을 강조하며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다가서고 있다.
지난 7월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대전시는 그 동안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 궁동 일원의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비롯한 11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85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최 충청권 ‘지역균형뉴딜’포럼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형 뉴딜의 성과를 강조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짧은 기간 대전형 뉴딜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이 국가균형발전과 긴밀히 결합돼 있고 그 중심에 지역이 있는 만큼 대전은 한국판 뉴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대전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지역 뉴딜 사례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1부 사례발표에서는 대전세종연구원 안용준 연구위원이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지구 조성’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 충청권 4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들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대전시 발표자로 나선 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 13만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설명하고 지자체 주도의 지역균형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자주재원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포괄 지방채 발행 등 지방채 발행의 자율성 확대와 포괄 보조금 지원 등으로 지역 뉴딜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2부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김민정 충남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용구 충남 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고영구 충북 지역혁신협의회장, 남승일 충남벤처협회 회장,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문영준 한국교통연구원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연구단장, 윤황 충남연구원 원장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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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뉴딜 통해 한국판 뉴딜의 중심도시로
대전형 뉴딜 통해 한국판 뉴딜의 중심도시로
[충청뉴스큐] 한국판 뉴딜 중심도시를 선언한 대전시가 대전형 뉴딜의 성과와 실행방안을 강조하며 한국판 뉴딜의 중심에 다가서고 있다.
지난 7월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뉴딜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대전시는 그 동안 충남대와 카이스트 사이 궁동 일원의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비롯한 11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85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최 충청권 ‘지역균형뉴딜’포럼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형 뉴딜의 성과를 강조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짧은 기간 대전형 뉴딜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이 국가균형발전과 긴밀히 결합돼 있고 그 중심에 지역이 있는 만큼 대전은 한국판 뉴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대전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지역 뉴딜 사례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1부 사례발표에서는 대전세종연구원 안용준 연구위원이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지구 조성’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 충청권 4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들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대전시 발표자로 나선 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형 뉴딜 100대 과제, 13만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설명하고 지자체 주도의 지역균형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자주재원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포괄 지방채 발행 등 지방채 발행의 자율성 확대와 포괄 보조금 지원 등으로 지역 뉴딜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2부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김민정 충남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용구 충남 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고영구 충북 지역혁신협의회장, 남승일 충남벤처협회 회장,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문영준 한국교통연구원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연구단장, 윤황 충남연구원 원장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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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열린 포럼 개최
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열린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 열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조년 상임회장이 좌장을 맡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대해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의 신지영 연구위원, 채계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리고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이 각각 발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의 행정조치를 준수하고 참여 인원은 50명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도 대전시는 다양한 시민계층과 전문가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포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우리 시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럼”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전시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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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제17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전시의 온라인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대전광역시장을 대신해 손철웅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상 수상자를 시상하며 특별상은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이 시상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80세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변화를 도모하며 창작의 열정으로 위대한 조형세계를 일구어내고 있는 하종현 화백의 예술세계를 온라인 개막식으로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한국 현대미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누는 공감미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종현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회화와 비회화의 경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식 실험을 통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한국 현대 추상회화에서 주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하종현의 화업 초기 시절인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0여 년간 제작된 작품 중 수작 13점을 전시하며 호평받고 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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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제17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전시의 온라인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대전광역시장을 대신해 손철웅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상 수상자를 시상하며 특별상은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이 시상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80세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변화를 도모하며 창작의 열정으로 위대한 조형세계를 일구어내고 있는 하종현 화백의 예술세계를 온라인 개막식으로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한국 현대미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누는 공감미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종현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회화와 비회화의 경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식 실험을 통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한국 현대 추상회화에서 주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하종현의 화업 초기 시절인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0여 년간 제작된 작품 중 수작 13점을 전시하며 호평받고 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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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수도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모아소프트 장주수 대표, 수도권 비디오및영상기기 제조업체 ㈜에이브이피 한대성 대표, 국내 종이상자 및 용기 제조 선두업체인 ㈜동남사 민병두 부사장, 서울에 본사를 둔 컨택운용사 프리머스에이치알㈜ 김준기 대표와 시내 의약연구개발 벤처기업인 ㈜큐로셀 김건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 건설투자 및 지원을 통해 양질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의 투자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설비투자금액는 최소 322억원이며 늘어나는 일자리는 554명이다.
기업별로는 ㈜모아소프트 20억원 ㈜에이브이피 10억원 ㈜동남사 15억원 큐로셀 240억원 ㈜리폼테크 33억원 프리머스에이치알㈜ 4억원 등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지속되는 중에도 10월말까지 22개 기업을 유치했으며 이중 10개사는 거점지구 산업용지를 분양받고 착공을 준비 중이다.
유치기업들은 착공 후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비대면 산업의 확장 속에서도 이러한 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최대의 연구개발특구 기반 인력 확보 용이 조성 중인 산업단지개발사업 우수한 기업지원제도 등이 잘 홍보된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무엇보다 대전시의 보조금은 거액의 부채를 껴안고 투자결정을 하는 기업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기업뿐 아니라 언택트 대표산업인 컨택 유치도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대전시 보조금 역할이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위기가 기회인 기업들이 있다”며 “우리시의 강점과 함께 조성 중인 신규 산단 정보를 널리 홍보해 더 많은 기업들이 대전에 투자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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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마스크 5만장 지원
대전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마스크 5만장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지원한 마스크 5만 장을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다음달 13일부터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이용자가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대전버스운수조합에 마스크를 지원한 데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마스크 미착용 승객과 이를 제지하는 운수종사자와의 실랑이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필요시 마스크를 제공해 운수종사자와 승객 간 시비를 줄이고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성기문 자치분권국장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지원해주신 마스크는 밀폐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버스 운송종사자와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확신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은 “대전시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운수종사자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운수종사자들도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방역 소독 등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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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전국도서관운영평가 장관상 수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28일 오후 3시 40분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평가대상인 전국 1,353개 공공도서관 중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 도서관 현장 진단·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도서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밭도서관은 도서관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도서관 서비스, 정성평가와 같은 5개 영역 모든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내외 도서관 협력 및 정보취약계층 프로그램 운영, 관종별 도서관교육 실시 등 대표도서관 업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지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냄으로써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한밭도서관은 대전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 높은 성과를 이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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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전 시민 책잔치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간 동네서점에서 ㈔희망의책 대전본부와 함께 2020년 대전시민 책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대전시는 매년 특정한 날짜와 장소에서 축제형식으로 진행해온 책잔치 한마당을 올해는 우리 지역 곳곳에 있는 10개의 동네서점에서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서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책축제는 28일‘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기본소득과 독서교육 이야기’특강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그래픽 노블로 보는 잊혀진 독립운동가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책 이야기가 작가와 함께 펼쳐지며 시낭송회, 작은음악회, 책과 프랑스자수 등 각 서점의 특색을 살린 독서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코로나19로 모든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며 북토크는 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 동네서점에서 도장받기, 책장에서 책보물 찾기 등 서점을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책잔치를 통해 우리 대전이 책으로 더욱 행복해지고 동네서점은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