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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새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를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대전광역시’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이 제공되며 내려받기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선착순 5만 4,000여명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기존 대전광역시 채널 가입자도 자동으로 내려받기 할 수 있다.
‘그림왕 양치기’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양경수 작가와 콜라보로 제작된 이모티콘은 Daejeon is U를 간접적으로 홍보하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담은 이모티콘들로 구성됐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브랜드 슬로건이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을 제작했다”며 “많은 분들이 대전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으면서 일상에서 쉽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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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제3회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 개최
대전소방, 제3회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2일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남지부에서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능력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관리자 및 자위소방대원이 출전해 소방계획서 작성, 소방시설 점검능력 경연, 응급처치 경연 등을 통해 자체점검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자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소방서에서 4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대전서부소방서 관내 롯데마트 서대전점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관계인이 직접 참여하는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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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등 통상역할 충실
시, 해외통상사무소 바이어 발굴 등 통상역할 충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위축된 시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통상사무소 주관 수출상담회는 코로나 19로 취소된 국내외 전시박람회 피해기업과 의료기기·건강, 화장품, 소비재 등 시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26개사와 중국, 일본, 베트남 유력 구매자 48개사와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는 대전시 해외통상사무소가 주재하고 있는 중국 난징·선양, 일본 도쿄, 베트남 호치민에서 직접 구매자를 발굴해 구매자와 연결된 온라인 화상 상담회로 진행돼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46회 상담건으로 수출상담액 552만 1,000달러, 계약추진액 74만 5,000달러의 추진 성과를 냈다.
이날 김명수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화상 상담장을 방문해 온라인 등 비대면 수출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해외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중소 수출기업과 해외 현지사무소장을 격려했다.
또한 우리 시 자매도시인 중국 난징시의 공상업연합회 부주석과 대전시 김명수 정무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전시와 난징시의 중소기업을 위해 상생하자는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마스크는 물론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큐알코드 등록 등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대전시 김명수 정무부시장은“코로나19로 중소기업이 해외 판로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상담회를 통해 수출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현지 해외사무소장이 구매자 연결 기업 간 밀착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비대면 문화와 온라인 시장 영역이 우리 일상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되면서 우리시도 온라인 비대면 경제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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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사망사고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대전 유성에 거주하는 70대 어르신으로 10월 19일 오전 10시경 유성구 소재 00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았다.
10월 20일 오후 1시경 의식불명 상태로 00병원 응급실에 입원했고 21일 01시 10분경 최종 사망했다.
대전시는 사망자가 접종받은 백신은 한국백신 제품으로 상온노출과 백색침전이 있었던 문제의 백신은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사망자에 대해 역학조사반이 접종 의료기관, 과거 의무기록 등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예방접종과의 연관성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질병관리청의 조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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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환경부 숙련도시험 전 분야‘적합’
대전보건환경硏, 환경부 숙련도시험 전 분야‘적합’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2020년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에 참여해 전 분야에서 ‘적합’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사 능력향상 및 데이터 품질강화를 목적으로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에 대해 미지의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을 평가하며 매년 환경부 산하기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검사기관 등 1,5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23항목, 먹는물 20항목, 토양 12항목, 폐기물 7항목, 대기 1항목, 악취 6항목, 실내공기질 7항목, 환경유해인자 6항목 총 8개 분야 전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먹는물·수질분야는 세계적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시그마 알드리치에서 주관한 국제숙련도 시험평가에 참여해 우수기관인증서를 획득해 국제적으로도 분석능력을 인증 받았으며 내년에는 토양분야까지 확대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능력의 우수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분석기술 및 장비도입, 시험평가프로그램 참여로 분석역량과 대외위상을 향상시키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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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오래에서 즐기는 3일간의 쉼
테미오래에서 즐기는 3일간의 쉼
[충청뉴스큐] 테미오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옛 충남도 관사촌 일원에서 ‘제2회 올레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접촉, 비대면의 일상으로 지쳐있는 시민과 지역예술인의 만남의 장을 마련,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소통하면서 ‘테미에서의 쉼’을 주제로 진행된다.
23일 오후 6시부터 ‘오다-StageⅠ’에서는 전문 디제이 김성동의 진행으로 축제 참석자들이 듣고 싶은 신청곡과 사연을 즉석에서 신청해서 들려주는 라디오스타 치유음악다방과 초대가수 공연이 전야제 행사로 열린다.
24일에는 ‘즐기다-StageⅡ’현대무용, 마임공연, 댄스, 색소폰4중주와 함께 가을 선율에 물들 수 있는 관현악 공연이 축제를 채워주며‘테미문화마을프로젝트’일환으로 펼쳐지는 지역예술인의 프린지 공연과 테미오래 2기 국내창작레지던시 작가의 감성콘서트 ‘여기는 테미오래’, 플플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다양한 프린지 공연과 함께 대전재즈협회 주관으로 ‘가을밤의 여유로운 휴가-StageⅢ’를 통해 가을밤 차안에서 즐기는 낭만 뮤직 페스티벌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관사별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1호관사’에서는 ‘해설이 있는 박용래 문학여행’과 박용래 시극‘숨은 꽃’, ‘2호관사’에서는 ‘스피드프라모델조립대회’와 ‘코스튬플레이촬영회’가 ‘5호관사’에서는 계룡문고 주관으로 ‘밖으로 나온 향토서점: 책 읽는 읽요일’프로그램이 ‘9호관사’에서는 ‘아일랜드더블린이야기콘서트: 마시고 웃고 이야기 하고’가 열린다.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의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전쟁 70년: 지역작가간담회’는 마을상점 ‘카페209’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테미오래 김미정 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시민의 문화쉼터로서 테미오래는 다양한 기획 전시와 차별화된 공연 행사 등을 마련해 시민 모두에게 위안을 드려야 한다는 소명감을 갖는다”며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3일간 연속으로 펼쳐지는 행사인 만큼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대책과 함께 ‘드라이브인콘서트’같은 내실 있는 공연과 주요 이벤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치러져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공감, 휴게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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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토리투어, 비대면 미션형으로 즐겨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해설사의 안내로 숨겨진 명소를 찾아 대전을 여행하는 대면형태의 ‘스토리투어’와 함께 비접촉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는 새로운 형태의‘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를 병행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비대면 미션형 대전스토리투어에 참여할 경우, 근대100년 여행, 중앙시장 맛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투어, 갑천, 유등천을 돌아보는 새벽힐링투어, 대동 하늘공원을 찾아가는 야간투어, 한국전쟁70년, 현충원과 유성온천으로 구성된 역사투어 등 4개 유형 7개 코스를 여행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투어 운영기간 중 네이버밴드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코스를 정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5일 이내에 주소지로 배송된 스토리투어 미션키트와 투어설명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스스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투어를 하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스마트폰으로 투어설명서에 표시된 큐알코드를 인식시키면 대전스토리투어 유튜브 채널로 연결돼 투어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도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대전시 김창일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방식으로만 진행해오던 스토리투어를 비대면 미션형과 병행함으로써 여행객들이 대전의 숨겨진 명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안전하고 색다른 자유여행 요소를 지속 발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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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형건축물 내 민방위경보 전달체계 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가비상사태나 대형 재난 발생 시 다중이용 건물 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시내 60곳을 대상으로 민방위경보전달체계 하반기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민방위경보 전파대상 건축물은 연면적 3,000㎡ 이상 대규모점포 43곳, 역사·터미널 등 운수시설 7곳, 영화상영관 10곳이며 시·구 합동으로 각 시설에 대한 민방위경보 전파계획, 경보전달 방법 등을 중점 점검한다.
대전시는 매월 민방위 경보발령 점검훈련 시 다중이용 건물 경보전파책임자에게 경보 전파를 위한 문자 발송 연습을 실시하는 등 유사 시 시민안전 경보전달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점검은 비상사태나 재난을 대비해 경보전달 체계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것”이라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점검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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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보매체 이용대상 14개 단체·기업 선정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대상 14개 단체·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적십자사혈액원, 중리시장 등 모두 14개 단체·기업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는 21일 홍보매체운영위원회를 열어 시 홍보매체 이용을 신청한 30개 단체·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종합평가회의를 거쳐 영리법인 9곳과 비영리법인 5곳 등 14개 단체·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기업은 대형 홍보매체 4면, 도시철도 역사 대형광고판 66면,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1,030면 등 모두 1,100면을 이용, 선정된 기관이 필요로 하는 광고를 하게 된다.
홍보매체 이용 선정 단체·기업은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충남혈액원, 대전광역시이동일시청소년쉼터, ㈔중리시장상인회, ㈔도마큰시장상인회, 외갓집신선가, 사회적협동조합더청춘, 사회복지 NGO위드밸류, 사회적협동조합민생네트워크새벽, 대전광역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세계교육연구학회노인무료직업소개소, 대전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이음터, ㈜하얀마인드 등 14개다.
특히 이들 단체·기업의 광고안은 대전대와 한밭대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홍보매체에 나눠 게시된다.
김성학 위원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혜택 폭을 늘리기 위해 신청 단체·기업의 절반가량을 선정했다”며 “이들이 경기회복과 공익활동 홍보를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은 시민들의 공익 활동 지원과 청년기업 등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이후 올해 하반기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132개 단체·기업을 공모로 선정, 홍보를 지원해 이용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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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역,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서 의무 제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오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 거래행위에 대해 엄중 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 법률안은 주택시장 안정화와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20년 6월 1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 확대, 증빙자료 제출대상 확대, 법인 주택 거래 시 특수관계 여부 등 신고사항 확대, 법인의 주택 매수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법 개정 시행일 이후 거래계약분부터 대전시 전 지역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증빙자료 제출 대상 역시 확대됐다.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뿐 아니라 자금조달계획서 기재내용에 대한 객관적 진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거래가액과 무관하게 제출하도록 한다.
따라서 시행일 이후 거래계약분부터는 규제지역 내 거래가액 무관하게 주택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관할 구청에 실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 신고 시 기존의 일반적 신고사항에 더해 법인 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관계 여부, 주택 취득목적 등을 추가로 신고하도록 해 법인 거래의 특수성을 반영했다.
특히 법인 거래의 경우 거래 당사자 간 특수관계 여부 등 불법·탈법행위 여부를 포착해 투기행위에 대응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 거래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의무 확대 등 제도개선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실거래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해 보다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