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전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심 내정자는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배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도지사 비서실장, 대전중구문화원 이사,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 이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월까지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재단이 당면해 있는 현안과제를 원활히 수행하고 소통능력과 리더십으로 조직을 안정화시켜 문화재단의 경영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적임자”고 설명했다
2020-10-20
-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장난감 구입비 2,000만원 지정기탁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장난감 구입비 2,000만원 지정기탁
[충청뉴스큐]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은 20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에 어린이 장난감 구입비용 2,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로 설치중인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이 준공되면 장난감구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김낙현 점장과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수탁기관인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장난감 구입비용을 기탁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영유아와 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육아지원서비스를 더욱 확충해 아기 키우기 좋은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
허태정 시장, 국회 차원 국비확보 지원 호소
허태정 시장, 국회 차원 국비확보 지원 호소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대전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시정 주요현안을 보고하고 국회 차원의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혁신도시 지정 등 시정 발전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은 시기에 때마침 대전을 찾은 국회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대덕특구 재창조 등의 현안과 대전의료원 설립 등 예타 통과 지원은 물론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등을 위한 국비 확보를 적극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으로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재창조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국립 대전미술관 조성 한국형 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대전교도소 이전 도심권 순환도로망 구축 등을 보고했다.
이어 대전의료원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호남선 고속화 등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2021년도 주요 국비사업으로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디자인 중심 언택트 제품개발 디지털 플랫폼 구축 중소기업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지원 클린로드 시스템 설치 대전형 희망정원 프로젝트 대전형 좋은 일터 충청내륙권 도시여행 광역관광 인프라 개발 등을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 등으로 대전은 지금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성장 기회를 맞은 시기로 각종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대전발전을 위해 허태정 시장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민 모두가 노력하시는 것에 늘 고마움을 느낀다”며 “대전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업무보고에 앞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허태정 시장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조폐공사, 코레일테크㈜,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지역 내 공공기관장과의 오찬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지역인재채용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은 “시민분들과 허태정 시장, 정치권이 합심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이뤘다”며 “지역 공공기관에서 지역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지난해 결정된 지역인재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균형발전을 위한 길인만큼 각별히 당부하기 위해 찾아왔다”며 “각 기관별로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도 하고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학과나 과목을 개설하는 등 준비하면 효과가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0-20
-
한밭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강좌
한밭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강좌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다음달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요일 오전 10시 ~ 12시까지 ‘대전의 기호 생태계 체험 : 미예술 기호의 탄생과 소비’를 주제로 강신철 한남대 교수의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길 위에서 대전을 만나다 : 대전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길 위의 인문학’ 4차 강연이며 길 위의 인문학은 이번 강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동안 길 위의 인문학은 대전의 옛 교육 현장과 근현대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지역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유도해보고 현재 대전의 모습을 사진예술적 관점과 인문기호학자의 관점에서 조망해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4차 강연은 인문기호학자의 관점에서 대전을 조망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11월 18일 진행되는 강연에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상주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해설 및 대전예술생태계와 미예술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좌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0-10-20
-
유럽의 민속악기와 명창이 들려주는 우리 전통음악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두번째달&오단해,‘판소리 춘향가’’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객석 띄어 앉기 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무대에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오단해가 오른다.
두번째달은 엠비씨 드라마‘아일랜드’‘궁’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데뷔 1년 만에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신인상’과‘올해의 앨범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6년 발매한 국악 프로젝트 앨범‘판소리 춘향가’로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리꾼 오단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고 성창순 명창을 사사했다.
현재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판소리 연수단원으로 재직 중이며 제28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 3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월드뮤직트리오 상생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전통음악에서 창작음악까지 두루 섭렵한 소리꾼이다.
‘판소리 춘향가’는 두번째달의 독특한 악기 구성인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연주한다.
이들은 판소리가 지닌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 국악적인 표현방식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음악 어법을 조화시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단해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두번쨰달 관계자는 “이 공연은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판소리를 연주하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공연도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멋진 향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2005년 데뷔 이래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체험으로 국내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 밴드‘두번째달과’차세대 소리꾼‘오단해’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0
-
AI지능형도시·혁신도시 조성사업 완성도 높이기 기반마련
AI지능형도시·혁신도시 조성사업 완성도 높이기 기반마련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현재 역점추진 중인 스마트그린시티와 혁신도시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주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 발표한 우리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그린시티 조성전략은 혁신도시 추진과 함께 도시기반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시 과학기술과 지역인재를 결합하는 방식을 관련 사업에 적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이전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가 지방 이전대상 수도권 공공기관이 선호하는 도시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우리가 어느 공공기관을 유치할지 먼저 검토하고 꼭 필요한 기관을 불러들일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혁신도시 지정을 계기로 우리시가 유망산업을 클러스터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도시비전 변화를 설명하고 시민과의 공유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성과는 충청권 소외론에 호소한 결과가 아닌, 대전이 혁신도시를 통해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전략이 주효한 것”이라며 “원도심 재생과 도시균형발전, 거점도시 경쟁력 강화방안 등이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이 지역인재 채용 확대라는 선물에 가져온 것도 큰 성과”며 “이런 결과를 우리가 능동적으로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시민에게 알려 자부심과 희망을 전파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0-10-19
-
대전시, 복합터미널 택시승차대 새 단장
대전시, 복합터미널 택시승차대 새 단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 택시 유개승차대를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는 터미널 관계자와 협의해 터미널 서측과 동측에 위치한 유개승차대 2곳을 새롭게 도색하고 비가림시설을 교체하는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기존 승차대의 비가림시설이 협소하고 색이 바래 보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터미널 주변 택시이용객의 이용 편의와 쾌적한 공간 제공을 위해 실시됐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택시승차대를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9
-
대전시, 과적차량 특별단속, 대형 교통사고 예방
대전시, 과적차량 특별단속, 대형 교통사고 예방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특별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 동안을‘과적차량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과적차량이 도로시설물에 미치는 영향은 축 하중이 11톤일 경우 승용차 11만대 통행량과 같으며 축 하중이 15톤에 달하면 승용차 39만 대 통행량과 같은 수준이 된다.
이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 도로를 파손시켜 연간 420억원의 도로유지관리비용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 지출을 야기한다.
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일반 차량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인명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집중홍보기간 중 대형 건설공사현장, 건설기계대여업체, 화물운송협회를 방문해 운송관계자들에게 화물적재 사전관리 의무를 준수하도록 적극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과적차량의 주요단속지점 우회와 차축 조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대 별로 단속지점을 수시로 변경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도로법 시행령’제79조에 따른‘축 하중 10톤, 총중량 40톤,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 운행하는 차량’이다.
위반차량의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적재량 측정 방해 행위의 금지 등을 위반하는 운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적 차량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운전자들 스스로 준법 운행을 해야 한다”며“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운송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0-10-19
-
대전시,‘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총 3곳으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내 거주 외국인에게 양질의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의 원활한 부동산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기존 운영 중인 1곳에 추가 지정된 2곳을 더해 모두 3곳이 됐다.
지정 언어영역은 영어이며 구별 현황은 서구 1곳, 유성구 1곳, 대덕구 1곳이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공인중개사가 외국인에게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대전시는 2017년 10월 6곳을 지정·운영했으나 폐업 및 지정기간이 만료돼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 과정을 거쳐 2곳을 추가 지정했다.
시는 공고일 기준 개설등록 1년 이상 중개사무소, 경력 6개월 이상 종사자로서로 최근 2년 이내 ‘공인중개사법’ 위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기준으로 모집했으며 소양과 외국어 능력 심사를 통해 지정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현황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행정정보-도시재생주택정보-토지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정하신 토지정보과장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만 7,000여명으로 이들이 부동산 거래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지정된 중개업소 이용실적과 호응도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19
-
제22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제22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충청뉴스큐] 올해의‘대전시 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제22회 대전시 건축상 선정을 위한 ‘건축상 심사위원회’에서 금상 1개 작품과, 은상 1개, 동상 2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금상에 선정된 ‘월평도서관’은 남측 공원과 내부공간의 연계성을 통해 도심 속 도서관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공원 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도시경관 분야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어린이 열람실과 외부공간의 연계가 우수하고 용도별 특성에 최적화된 인테리어가 돋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충남대학교 학술정보관’이, 동상은 ‘대전 디자인진흥원’과 ‘관저동 단독주택’이 각각 선정됐다 ‘충남대학교 학술정보관’은 지형적 불합리함을 훌륭하게 극복했고 ‘대전 디자인진흥원’은 안정감을 부여한 수평적 입면과 비상하는 듯한 형상의 곡선이, ‘관저동 단독주택’은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내부 공간 구성의 창의성이 높게 평가됐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경관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상이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대전시 건축상은 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건전한 건축문화 조성과 우리시 정체성 증진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