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열린 포럼 개최
대전시, 기후변화 대응 열린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 열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조년 상임회장이 좌장을 맡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대해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의 신지영 연구위원, 채계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리고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이 각각 발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의 행정조치를 준수하고 참여 인원은 50명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도 대전시는 다양한 시민계층과 전문가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포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우리 시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럼”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전시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8
-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제17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전시의 온라인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대전광역시장을 대신해 손철웅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상 수상자를 시상하며 특별상은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이 시상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80세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변화를 도모하며 창작의 열정으로 위대한 조형세계를 일구어내고 있는 하종현 화백의 예술세계를 온라인 개막식으로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한국 현대미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누는 공감미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종현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회화와 비회화의 경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식 실험을 통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한국 현대 추상회화에서 주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하종현의 화업 초기 시절인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0여 년간 제작된 작품 중 수작 13점을 전시하며 호평받고 있다.
2020-10-28
-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제17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온라인 전시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제17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 하종현’전시의 온라인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대전광역시장을 대신해 손철웅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본상 수상자를 시상하며 특별상은 최정규 중도일보 사장이 시상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80세 중반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변화를 도모하며 창작의 열정으로 위대한 조형세계를 일구어내고 있는 하종현 화백의 예술세계를 온라인 개막식으로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한국 현대미술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누는 공감미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종현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회화와 비회화의 경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식 실험을 통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한국 현대 추상회화에서 주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하종현의 화업 초기 시절인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0여 년간 제작된 작품 중 수작 13점을 전시하며 호평받고 있다.
2020-10-28
-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망중소기업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수도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모아소프트 장주수 대표, 수도권 비디오및영상기기 제조업체 ㈜에이브이피 한대성 대표, 국내 종이상자 및 용기 제조 선두업체인 ㈜동남사 민병두 부사장, 서울에 본사를 둔 컨택운용사 프리머스에이치알㈜ 김준기 대표와 시내 의약연구개발 벤처기업인 ㈜큐로셀 김건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 건설투자 및 지원을 통해 양질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의 투자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설비투자금액는 최소 322억원이며 늘어나는 일자리는 554명이다.
기업별로는 ㈜모아소프트 20억원 ㈜에이브이피 10억원 ㈜동남사 15억원 큐로셀 240억원 ㈜리폼테크 33억원 프리머스에이치알㈜ 4억원 등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지속되는 중에도 10월말까지 22개 기업을 유치했으며 이중 10개사는 거점지구 산업용지를 분양받고 착공을 준비 중이다.
유치기업들은 착공 후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비대면 산업의 확장 속에서도 이러한 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최대의 연구개발특구 기반 인력 확보 용이 조성 중인 산업단지개발사업 우수한 기업지원제도 등이 잘 홍보된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무엇보다 대전시의 보조금은 거액의 부채를 껴안고 투자결정을 하는 기업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기업뿐 아니라 언택트 대표산업인 컨택 유치도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대전시 보조금 역할이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위기가 기회인 기업들이 있다”며 “우리시의 강점과 함께 조성 중인 신규 산단 정보를 널리 홍보해 더 많은 기업들이 대전에 투자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8
-
대전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마스크 5만장 지원
대전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마스크 5만장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지원한 마스크 5만 장을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다음달 13일부터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이용자가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대전버스운수조합에 마스크를 지원한 데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마스크 미착용 승객과 이를 제지하는 운수종사자와의 실랑이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필요시 마스크를 제공해 운수종사자와 승객 간 시비를 줄이고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성기문 자치분권국장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지원해주신 마스크는 밀폐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버스 운송종사자와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확신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은 “대전시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운수종사자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운수종사자들도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방역 소독 등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0-28
-
한밭도서관, 전국도서관운영평가 장관상 수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28일 오후 3시 40분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평가대상인 전국 1,353개 공공도서관 중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 도서관 현장 진단·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도서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밭도서관은 도서관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도서관 서비스, 정성평가와 같은 5개 영역 모든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내외 도서관 협력 및 정보취약계층 프로그램 운영, 관종별 도서관교육 실시 등 대표도서관 업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지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냄으로써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한밭도서관은 대전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 높은 성과를 이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2020년 대전 시민 책잔치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간 동네서점에서 ㈔희망의책 대전본부와 함께 2020년 대전시민 책잔치 한마당을 펼친다.
대전시는 매년 특정한 날짜와 장소에서 축제형식으로 진행해온 책잔치 한마당을 올해는 우리 지역 곳곳에 있는 10개의 동네서점에서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서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책축제는 28일‘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기본소득과 독서교육 이야기’특강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그래픽 노블로 보는 잊혀진 독립운동가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책 이야기가 작가와 함께 펼쳐지며 시낭송회, 작은음악회, 책과 프랑스자수 등 각 서점의 특색을 살린 독서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코로나19로 모든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며 북토크는 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 동네서점에서 도장받기, 책장에서 책보물 찾기 등 서점을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책잔치를 통해 우리 대전이 책으로 더욱 행복해지고 동네서점은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
대전시 이모티콘, 배포 1시간 만에‘완판’
대전시 이모티콘, 배포 1시간 만에‘완판’
[충청뉴스큐] 대전시 새 브랜드슬로건 ‘Daejeon is U’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배포 1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배포를 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5만 4천여 개가 1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다.
대전시는 ‘그림왕 양치기’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양경수 작가와 콜라보로 Daejeon is U 이모티콘을 제작했으며 이모티콘은 브랜드 슬로건을 간접적으로 홍보하면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이벤트로 1천 명대에 있던 대전시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 수는 순식간에 4만 8,000여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완판으로 5만 4,000여명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모티콘을 사용하게 되면 Daejeon is U 초기 인지도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홍보를 통한 파급효과는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이번에 배포한 이모티콘은 젊은 취향과 직장인을 타깃으로 ‘병맛’의 B급 정서를 고전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라며 “한 달 동안 카카오톡에서 유통되면서 대전의 브랜드 슬로건을 알리는 역할을 기대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대전소방본부, 어린이 불조심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대전소방본부, 어린이 불조심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가‘2020년 어린이 불조심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오는 11월‘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행사의 일환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참가대상은 대전시 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작 접수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3주간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을 이용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중 대전시 예선 심사를 거친 최우수작품 1점이 대전소방본부 대표로 전국 공모전에 출품되며 시·도별 최우수작품은 소방청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뽑아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청장상을 수여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매년 적극적인 참여로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작품이 출품됐다”며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
한밭도서관 ‘제11회 학교도서관 세미나’ 온라인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대전시 교육청과 협력해 초·중·고 학교도서관 담당교사와 학부모 도서관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독서교육’을 주제로 열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5일부터 7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번 세미나의 첫 번째 시간은 ‘그림책이면 충분하다’의 저자인 김영미 작가가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평생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그림책 독서법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에는 황금숙 대림대 도서관정보과 교수가 초청 강사로 나서 ‘독서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미래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재조명하며 독서의 본질에 따른 어린이, 청소년 독서교육 방향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한밭도서관이 대전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교육청과 상호협력하고 사회적 독서기반 확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독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