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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장비 관리상태 일제점검 실시
대전소방, 소방장비 관리상태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26일 부터 11월 6일 까지 2주 간 ‘소방장비 관리상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점검은 대전 소재 5개 소방서와 소속 119안전센터, 구조대, 구급대 전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을 위해 소방차, 화재진압장비, 구조장비, 구급장비 등 각 장비별 전문가로 구성된 13명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소방차량 관리 상태 차량 조작능력 숙지 상태 구조·구급·소방통신장비 운영 현황 현장활동대원 개인보호장비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최우수 소방서 최우수 119안전센터를 선정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소방장비 관리,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이번 장비점검을 실시한다”며“현장 활동 시 소방장비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장비 조작 능력 향상을 통해 효율적인 소방 활동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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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한국필립모리스와 소방관 심리치유 지원 약정 체결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필립모리스㈜와 소방관들의 정신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기부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박혜련 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이번 기부 약정을 통해 한국필립모리스는 대전소방본부 소속 5개 소방서에 가상현실 기반의 정신건강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마인즈에이아이‘치유 포레스트’5대를 지원한다.
치유 포레스트는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와 공동 개발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우울증과 자살위험성이 감소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5개 소방서 심실안정실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0년 대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음건강 설문조사에서 치유대상은 PTSD 52명 우울증 49명 수면장애 385명 음주습관 428명로 드러나 ‘치유포레스트’를 활용한 소방공무원의 마음치유가 기대된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 김주한 상무는 “참혹한 재난현장 경험 및 교대근무로 인한 소방관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태우는 담배에서 연소가 발생하지 않는 궐련형 전자담배로의 전환으로 화재절감을 실현해 소방관분들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화재절감을 위한 필립모리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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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한밭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디자인진흥원-한밭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한밭대학교는 지난 22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디자인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 미래 디자인·기술 융합형 인재 양성 수요 맞춤형 산·학 연계 프로젝트에 기반한 취·창업 활성화 지속성장이 가능한 4차 산업혁명 디자인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디자인 진흥기관의 다양한 실무 디자인·개발 경험과 전문 교육기관의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융합해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은 물론 청년취업과 창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4차 산업혁명 디자인 서비스 개발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긴밀하게 교류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나아가 공동 협력사업의 성과 도출과 이를 통한 지역의 디자인 가치 제고 활동에도 앞장선다.
윤병문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지역 디자인산업 진흥의 거점인 대전디자인진흥원과 지역 최고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인 한밭대학교가 상호 협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사업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며 각 기관의 특성을 기반으로 사업은 물론 디자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것을 강조했다.
최병욱 한밭대학교 총장 또한 “우수한 지역 디자인 인재를 비롯해 산학협력 네트워크와 노하우, R&BD 역량을 보유한 한밭대학교와 중부권 디자인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 갈 대전디자인진흥원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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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성금 기탁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은 23일 오전 11시 시청 응접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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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실습장 및 콩선별장 확보
농업기계 실습장 및 콩선별장 확보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10월부터 전천후 농업기계 안전사용 현장실습장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교육생들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발길을 되돌리지 않고 불편함 없이 내실 있는 농업기계 현장실습·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운동장에서 농업기계 훈련을 했으나 비가 오는 날에는 현장실습을 할 수가 없어 이론교육에 의존했다.
이번에 전천후 농업기계 실습장를 마련하므로 강우에도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농업기계 격납고 주변 유휴지를 활용해 콩 선별장과 농업기계 주기장 8면 확보하므로 눈이 나 비가와도 콩 선별작업이 가능하게 되어 농업인의 호응이 기대된다.
권진호 소장은“앞으로도 임대장비를 사용하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환경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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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맥키스컴퍼니와 자살률 감소 주류라벨 캠페인
시, ㈜맥키스컴퍼니와 자살률 감소 주류라벨 캠페인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이제우린’소주 생산업체 ㈜맥키스컴퍼니와 자살률 감소를 위한 주류라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는 이달 말부터 업소용 360ml 소주 25만 병에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문구와 위기상담전화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판매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와 ㈜맥키스컴퍼니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주류라벨 캠페인을 2014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고 ㈜맥키스컴퍼니 라벨 공익광고 업무 담당자는 올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공을 인정받아 대전시장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주류라벨 캠페인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를 도모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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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체장애인협회, “하얀민들레” 심리상담소 개소
시 지체장애인협회, “하얀민들레” 심리상담소 개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심리적 위축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한다.
22일 장애인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고 치유를 돕고자 전문적인 심리상담실“하얀민들레상담실”을 개소하고 재능봉사 상담위원을 위촉했다.
본격적인 상담실 운영은 11월부터 시작하며 평일 전화상담을 실시한다.
고독, 갈등, 우울, 위기 등 불안과 아픔을 호소하는 장애인들의 마음치유 상담과 필요시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하얀민들레상담실”의 시작은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배우고 익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의 ‘다시운동’의 일환이다.
정찬욱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다시 찾아 새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자녀를 위한 장학금 등 후원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 송석주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실을 마련해 심리지원을 펼치는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로 사회적 아픔을 겪는 장애인을 위로하고 돕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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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발간
시,‘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발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국전쟁 70주년 및 4월혁명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에서 4월혁명까지의 대전’이라는 대전학술총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학술총서’는 역사·문화 및 시의성 있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다룸으로써 대전 시사의 발전적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이 첫 발간이다.
발간된 학술총서는 한국전쟁 당시의 대전, 4월혁명의 시발점이 된 대전 3.8민주의거의 실상과 의미를 8편의 소주제를 통해 조명한다.
한국전쟁기 대전에서 발생한 전투와 민간인 학살의 성격, 대전의 피해상황과 전후 복구 과정에서 밝혀진 전쟁의 역사적 실상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1960년 대전 3.8민주의거의 전개과정을 비롯해 문학과 신문에 나타난 민주의거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대전전투에 대해서는 전쟁 초기 전선 상황을 고려해 지연작전을 충실히 수행한 전투로 중요하게 평가했고 대전 지역의 인적·물적 피해 규모 및 전후 복구 실태를 처음으로 밝혔다.
대전시 정재관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학술총서는 지역사적 관점에서 한국전쟁과 4월혁명을 조명함으로써 대전이 한국현대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성과”며 “이후로도 학술총서의 지속적 발간을 통해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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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새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를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Daejeon is U’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대전광역시’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이 제공되며 내려받기 시점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선착순 5만 4,000여명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기존 대전광역시 채널 가입자도 자동으로 내려받기 할 수 있다.
‘그림왕 양치기’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양경수 작가와 콜라보로 제작된 이모티콘은 Daejeon is U를 간접적으로 홍보하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담은 이모티콘들로 구성됐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브랜드 슬로건이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을 제작했다”며 “많은 분들이 대전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으면서 일상에서 쉽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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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제3회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 개최
대전소방, 제3회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2일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남지부에서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능력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관리자 및 자위소방대원이 출전해 소방계획서 작성, 소방시설 점검능력 경연, 응급처치 경연 등을 통해 자체점검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자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소방서에서 4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대전서부소방서 관내 롯데마트 서대전점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관계인이 직접 참여하는 소방안전관리 능력 경진대회를 통해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