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목척교 워터스크린,‘10월의 마지막 밤’ 원도심 밝힌다
목척교 워터스크린,‘10월의 마지막 밤’ 원도심 밝힌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목척교 상류 대전천에 워터스크린 분수를 통한‘원도심 워터스크린 홍보영상’을 상영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는 색다른 볼거리 · 즐길거리의 제공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의 여파로 위축되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영상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씩 3타임 상영될 예정이며 대전의 축제, 트램, 안전 등 대전시의 다양한 시정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해당사업을 위해 그동안 수차례의 영상시연과 시설정비를 했으나 코로나19바이러스와 집중호우 등의 여파로 일시 중단됐다가 최근 감염자가 줄어들어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다시 시행하게 됐다.
특히 시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집에서 움츠렸던 시민들이 신선한 바람을 쏘이며 사회적 거리를 두고 영상을 관람 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젊은층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중앙시장, 으능정이거리 등 원도심지역의 침체된 지역경제에‘한밤의 워터스크린 영상 상영’이 지역상인의 소득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전 관광객과 시민들은 영상을 즐기면서 마스크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6
-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지정 ‘날개’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지정 ‘날개’
[충청뉴스큐] 대전산업단지가 도심 노후산단 내 각종 산업·지원의 기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복합 개발돼 혁신거점 및 동북권 제2대덕밸리 한축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면매수 개발사업 지구가 ‘대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으로 지정 승인돼 도심 노후 산단에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성화구역 지정으로 재생사업은 효율적인 추진과 복합적인 토지이용을 촉진하고 민간 및 공공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접목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농경지·차고지 등이 혼재된 지역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복합용지에는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등을 도입해 지역 전략산업을 유치 하고 지원시설용지에는 근로자 주택 및 문화·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사업지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용적률 완화 등 다른 법률규정 적용의 완화·배제 및 재생사업 기반시설 우선지원으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가 노후산단 내 부족한 주차장 사업 추진을 위해 다년간 국비 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지구 지정의 연계사업을 통한 국비 40억원을 확보하는 발판이 됐다.
이와 별개로 대전시는 산단 내 부족한 주차장으로 기업체 및 근로자들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86억을 확보하고 20́20년 1월 설계용역과 토지보상을 추진 중이며 20́21년 초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전시는 유등천과 주택지로 둘러싸여 접근성이 열악하고 물류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산업단지의 진출입 문제 개선을 위해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대전산업단지까지 서측진입도로건설 사업도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이 공사에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1년 말 준공계획으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정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과 연계한 ‘대전산업단지 활성화구역 지정’과 주차장 조성사업, 서측 진입로 건설사업, 청년창업 임대공장, 복합문화센터, 도로 등 기반시설사업까지 완료되면 대전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40년이 된 노후 산업단지에서 역동적인 현대식 산업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노후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원동력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대전시, 자동차관리사업 단체 지도·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7일간 자동차 매매조합 1곳과 전문정비조합 3곳, 검사정비조합 1곳 등 모두 7곳의 자동차관리사업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시구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점검은‘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제148조에 따라 실시하는 지도·점검으로 조합의 운영실태 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조합운영 기반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대전시와 자치구가 합동으로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조합사무 및 회계에 관한 사항 사업계획 및 사업시행의 적정성 여부 관련규정이 정한 각종 서류의 비치여부 자동차관리법 및 단체 정관 등 관련규정 준수여부 시 및 자치구 위탁위임업무 이행여부 등 조합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자동차관리사업 조합의 설립요건에 미달하거나 운영사항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련 규정에 부합하도록 행정지도 또는 개선명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과 업계의 관행적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대전바이오벤처 성장 견인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내외 경제가 위기상황인 가운데 지난해 11월 지정된‘대전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가 본격 운영되면서 대덕특구 내 바이오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 승인 및 해외수출허가, 유럽 CE 인증, 미국 FDA 신속사용 승인 등을 받은 대전의 체외진단기기 기업은 ㈜솔젠트, ㈜진시스템, ㈜수젠텍, ㈜바이오니아,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티엔에스㈜, ㈜지노믹트리 등 모두 7곳이다.
관세청 수출 통관기준 2020년 9월말 현재 대전 체외진단기기 기업의 수출실적은 1억 3,100만 달러로 작년 말 동기 450만 달러에 비해 무려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대덕특구의 바이오벤처가 세계 속에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는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특구 내 코로나19 체외진단 키트개발 기업들이 미주,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70여 개국을 대상으로 체결한 수출계약 액수는 2,000억원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의 대학병원과 함께 구축한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시스템이 코로나19 감염검체 확보 및 조속한 연구 착수에 도움을 줌으로써 해외 수출 인증, 미국 식품의약국 긴급사용승인 허가 등을 조기 획득할 수 있는 발판이 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편 대전시는 신종감염병이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최근 코로나에 이르기까지 발생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변종바이러스 발생 우려가 심화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바이오메디컬규제자유특구의 확대운영을 통해 감염병 진단분야 뿐 아니라 예방, 치료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지원기반도 강화하기로 했다.
국내의 많은 바이오기업들이 감염병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나,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 시 필수요소인 고위험병원체 취급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신속한 연구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2021년부터 기업전용 감염병 공용연구시설을 구축함으로써 그동안 고위험 병원체 취급시설을 보유하지 못해 연구개발에 어려움을 겪던 기업들의 개발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바이오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대전시, 온라인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주민참여 예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랜선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주민참여 예산액을 확대하고 다양한 창구를 통해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불러온 대전 주민참여예산을 한 단계 더 높은 궤도로 올려놓기 위해 예산학교를 마련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NGO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예산학교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간반 2개 반,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2개 반이 운영된다.
교육은 총 2시간으로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주민참여예산의 제안 및 평가, 우수사례 순으로 진행하는데 예산학교 강사로는 권선필 교수, 곽현근 교수와 사례발표를 위해 박은숙, 오명환, 김은진, 이혜령 강사가 참여한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마을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주민자치회, 동 지역회의의 주민참여예산 등 운영사례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주민참여예산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산학교 신청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10월 26일부터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내년에 새로 구성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과 시민총회 시민투표단 자격을 부여한다.
대전시 성기문 자치분권국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시민의 단순 참여를 넘어 참여 권리로 자리 잡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를 운영한다”며 “좋은 제안으로 새로운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2020-10-26
-
차세대 명창들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향연“판소리 다섯마당”
차세대 명창들이 펼치는 전통예술의 향연!“판소리 다섯마당”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TJB대전방송은 2020전통시리즈“젊은 소리꾼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공동주최로 무대에 올린다.
그 네 번째 무대로 이윤아의‘춘향가’공연을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로 공연을 개최한다.
판소리‘춘향가’는 남원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퇴기 월매의 딸 춘향과 사랑하다가 헤어진 뒤, 춘향이 남원 신임 사또의 수청을 거절하다가 옥에 갇힌 것을 이몽룡이 전라어사가 되어 구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짠 것이다.
현전 판소리 다섯 마당 중에서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마당일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소리꾼 이윤아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판소리 단원으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2에 출연해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젊은 소리꾼이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함은 그녀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김양숙 명창을 사사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 국악가요‘하루만’, ‘후애’등을 발매하고 다양한 방송 활동과 국악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춘향가中’1. 사랑가 2. 이별대목초암 ~내행차나온다 3. 기생중안향이 4. 쑥대머리 5 어사상봉대목으로 약 70분간 이윤아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한 애절함으로‘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고부 국무총리상 수상자인 최재구가 함께한다.
또한 최혜진 목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이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문위원이 사회를 맡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특히 이번무대는 대전의 차세대 소리꾼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원의 국악연주단 이윤아씨의 무대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3
-
대전시, 피너클어워드 4관왕 달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23일 유성 호텔ICC에서 열린 '제14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맞춤형 축제정보 제공등으로 미디어릴레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원도심활성화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축제유형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또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4차산업혁명 주제전시관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특별프로그램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으며 국제와인페스티벌과 토토즐페스티벌의 주관부서인 대전시 관광마케팅과가 원도심활성화와 도시관광브랜드 구축 기여로 올해의 축제기관상을 받았다.
이날 피너클어워드에 앞서 개최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서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코로나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축제로 도시가 다시금 활기 넘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전시 관계자는“코로나 감염병으로 인해 관광, 축제분야가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4개 부문에서 수상해 가뭄의 단비와 같은 희망으로 느껴졌다”며 “해당 축제가 대전의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
친환경 자동차 사고 119특수구조단에게 맡기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23일 오후 1시 회의실에서 친환경 자동차사고에 대비한 특별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전화재조사 자문위원인 이흥재 강사를 초빙해 친환경자동차 사고에 대비한 현장대응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친환경자동차 구조 및 원리, 친환경자동차 사고 발생시 대응요령 및 주의사항 등이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자동차 소비가 증가하면서 친환경자동차 폭발 및 화재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전문적인 지식습득과 지속적인 교육훈련이 필요하다”며“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대원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구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3
-
대전시 · 육군 인공지능으로 뭉쳤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육군 교육사령부는 인공지능 사업에 공통의 관심사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2시, 육군 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양 기관 인공지능 관련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육군은 인공지능 부서와 그동안 산·학·연·관 교류협력 사업 추진사항을 소개하고 대전시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도시 대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대전시의 역량과 육군이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전소재 인공지능 기업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지원하자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우리지역에 소재한 軍이 안보뿐만 아니라 軍·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 軍의 물류, 통신 등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고 육군 교육사령부 도응조 인공지능연구발전처장은‘軍의 데이터, 장비, 기술력을 産·學·硏·官·民과 협력해 지역에 기여 할 수 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0-10-23
-
대전소방본부, 회계관계 소방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5개 소방서 회계업무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회계관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담당자를 위한 계약 관계법령 안내,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 및 계약업무 관련 교육, 계약담당자 애로사항 청취 등계약 분야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시 계약분야 전문가인 회계과 오대석님을 초빙해 교육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 참석자들은 구체적인 사례 위주의 강의를 통해 계약의 기본 원칙과 관련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향후 실무 추진 시 유의할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평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계약업무 담당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을 강화해 하반기 재정집행목표를 달성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