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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계 박연의 39개 상서 뮤지컬로 선보인다
난계 박연의 39개 상서 뮤지컬로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뮤지컬-THE 39 THIRTY NINE’을 오는 31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객석 띄어 앉기’대면공연으로 개최한다.
뮤지컬 39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조선 시대 난계 박연이 세종대왕에게 올린 39개의 상서를 소재로 한 뮤지컬이다.
박연이 세종에게 올린 상서에는 제례의식, 복식, 악기, 제사음식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39개의 상서란 난계 박연이 1426년 4월 제례악 제도 개정안부터 1441년 1월 마지막 신의 제향과 악기제도 개정안까지 세종대왕에게 올린 39개의 상서를 말함 이 작품은 난계박연이 세종대왕에게 올린 39개의 상서를 스토리텔링해, 세종과 함께 예악을 바로잡아 우리 음악의 기틀을 세운 박연의 음악적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고 조선의 음악을 정리하는 과정을 연극, 음악, 춤, 영상으로 전달한다.
난계 박연은 우리음악의 3대 악성 중 한명으로 문장가, 천문학자, 음악가로 알려져 있다.
3대 악성 : 고구려의 왕산악·신라의 우륵·조선의 박연 충북 영동에서 출생해 집현전 교리, 세종 때 악학별좌, 예문관 대제학의 관직을 지낸 조선이 낳은 음악의 천재다.
음악사적 업적으로 국가 표준음인 율관제작, 편경·편종 등의 악기제작, 악서 편찬, 조회아악과 회례아악 및 제향아악의 제정, 향악곡 수집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난계 박연이 세종에게 올린 상서에는 조선의 표준음악, 제례악과 제례의식 표준 개정을 통한 악기, 음률, 악제 등이 기록돼 있어 세종 때 음악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왕 역할의 대명사 임동진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해 탄탄한 연기력과 노래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연 역에 손건우, 세종 역 임동진, 망자 박연 역은 뮤지컬 배우 곽은태, 맹사성 역은 기정수 등 막강한 연기자들이 명품 뮤지컬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더불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키노드라마 형식의 융복합 공연, 세종대왕과 함께 난계 박연이 작사·작곡한 대표적 음악인 친잠의식, 여민락, 몽금척, 용비어천가 등을 춤과 노래로 형상화 해 극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짧은 영상 촬영과 뮤지컬 드라마가 혼합된 형식 김승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이번 뮤지컬 39는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와 더불어 음악사적 위대한 업적을 난계 박연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우리의 국악을 보다 쉽게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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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스트라빈스키‘불새’
대전시향 스트라빈스키‘불새’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스트라빈스키와 슈만의 선율로 깊어진 가을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스트라빈스키는 다양한 현대음악적 특성을 고루 갖춘 20세기 전반의 가장 중요한 작곡가 중 한 사람이다.
‘불새’는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곡 중 첫 번째 작품으로 그의 원시주의적 특성을 대표하는 작품이자 당시 무명이었던 젊은 스트라빈스키를 일약 스타로 바꾸어 놓은 출세작이기도 하다.
현악파트의 색채가 두드러지고 특색 있는 리듬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담한 화성과 아름다운 리듬 등으로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연주되는 1919년 버전은 마지막에 불새의 자장가와 피날레 부분이 첨가돼 그 자체로도 스토리와 클라이맥스가 훌륭하게 전개되는 원곡의 축소 버전으로 발레의 장면들을 떼어내고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회용 모음곡으로 선보인다.
다음 연주되는 슈만 교향곡 제4번은 슈만이 31세가 되던 1841년에 작곡됐다.
그의 생애에서 클라라와 결혼한 이듬해인 1841년은 ‘교향곡의 해’로 일컬어진다.
작곡가의 삶의 희망이자 창작의 영감인 클라라와의 첫 만남부터 기나긴 투쟁을 거쳐 쟁취한 사랑의 환희까지 전 과정이 담겨 있는 곡으로 그의 열정적인 사랑을 담아 부인 클라라에게 헌정한 작품이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각 악장들의 연결이 매끄럽고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어 마치 쉼 없이 바로 이어지는 것처럼 곡 전체가 단일 악장의 교향시와 같은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객석 거리두기는 그대로 진행하며 객석 전체의 50%만 운영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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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하수 안전관리실태 감찰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깨끗한 지하수 관리를 위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하수 개발 인허가의 행정절차 적정여부 및 방치공 운영 등에 관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시한 안전감찰에서 시정 5건, 현지조치 7건 등 12건과 제도 개선사항 1건 등에 대해보완조치 하도록 관련기관에 통보했다.
안전감찰 결과 지하수 개발·이용 종료 후 방치된 관정 ‘방치공’ 관리 소홀이 주요 지적사례로 나타났다.
지하수 개발·이용 종료 되면 사용자는 원상복구를 하고 구청장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원상복구를 명하고 이행치 않을 경우는 대집행을 하는 등 지하수 개발이용의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하지만 2020년 9월 25일 현재 시내 지하수 방치공은 420개에 대해 각 자치구에서도 조치가 매우 미흡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구 93개, 중구 36개, 서구 96개, 유성구 94개, 대덕구 89개 ‘방치공’이란 개발 실패 및 사용이 종료되었으나 적절하게 되메움 내지 자연 매몰되지 않은 상태로 관리 대상에서 누락, 방치돼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불용공을 의미한다.
방치공을 방치할 경우 관이 부식돼 지하수를 오염시키거나 지표에 노출돼 지표수나 농약 등으로 오염되고 오염될 경우 오염 정화를 위해 장기간 대규모 복원 사업이 수반된다.
또 다른 주요 지적사례는 지하수 개발·이용허가 유효기간 연장안내 소홀 건이다.
지하수법시행령 제12조 2항에 따르면 각 자치구는 지하수 개발·이용허가 유효기간 만료 6개월 전까지 민원인에게 유효기간 연장안내를 해야 한다.
감찰 결과 일부 자치구는 유효기간 만료가 임박한 2~3개월 전에 안내하는 등 지하수 개발 이용허가 업무에 소홀한 정황이 드러났다.
지하수 방치공 관리 등 지하수 개발과 관련한 업무는 자치구 소관 업무로서 우리 시에서는 완전하게 정착될 때까지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지하수 안전 관리 실태 특별 감찰을 통해 불합리한 부분을 시정하도록 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우리시 지하수 이용량이 연간 2,500만㎥로 그 중 72%가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어 지하수 오염방지 관리가 무엇보다도 절실하다”며“앞으로도 깨끗한 지하수 관리를 위해 지하수 관리책임 기관에 대해 매년 지하수 안전관리 실태 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지하수를 보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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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보시설 활용 산불방지 주민 홍보방송 실시
대전시, 경보시설 활용 산불방지 주민 홍보방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활용한 산불방지 주민홍보 방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설치된 10대의 경보 사이렌 시설을 활용해 산림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주말 오전 10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번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께서는 이번 산불예방 홍보 방송을 민방위사태 경보사이렌과 혼동하지 마시고 생활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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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일자리, 올해는 온라인에서 찾으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대전시청 로비에서 열리던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개최로 전환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이틀간 대전시청 로비에서 열렸던 일자리 종합박람회는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전환돼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현장 전시관을 열지 않는 대신 쌍방향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던 구직자들과 기업 담당자간의 화상면접을 온라인 공간에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온라인 채용 면접은 물론 지역인재 의무채용 홍보, 좋은 일터 및 4차 산업 기업 온라인 홍보, 온라인 취업 컨설팅, 동영상 취업 특강 등이 진행된다.
올해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의 목표는 구인기업 100개 업체, 온라인면접 500명, 취업 100명이다.
4차 산업 관련 기업을 비롯해 생산·제조, 교육, 의료, 판매·유통, 서비스업 기업들이 참여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 일자리박람회가 처음 온라인으로 열리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구인·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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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자녀 기준 완화’시민의견 듣는다
대전시, ‘다자녀 기준 완화’시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참여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다자녀 기준 완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를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27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30일간 시민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안건에 대해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허태정 대전시장이 답변한다.
이번 토론은 시민제안에 기초해 네 번째로 진행된다.
지난해 5월 대전시소 개설 이후, 다자녀 기준을 완화해 달라는 시민제안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지난해 10월 대전시소에 접수된 ‘대전시는 2명부터 다둥이 혜택을 부여해 주세요'라는 제안이 34명의 공감을 얻어, 대전시의 시민토론 의제 기획·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공론화 의제로 결정됐다.
대전시는 ‘13세 미만 3자녀 이상’다자녀 기준을 첫째아 연령 상향 조정 및 자녀수 하향 조정 등 검토 후 관련 조례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답변한 바 있다.
실제 올해 10월, 손희역 대전시의원 대표 발의로 조례의 다자녀 기준을‘18세 이하 3자녀 이상’으로 개정했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우리시 다자녀 기준과 실질적 혜택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생각이 공유·발굴될 수 있도록 이번 시민토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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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완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위기 사유 변경 신청대상 완화 신청서류 간소화 등이다.
이와 함께 당초 10월 30일까지였던 접수기간도 일주일 연장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6억원 이하이면서 소득이 감소한 가구는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복지로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직접 신청해야 하고 현장 방문 신청은 세대주 또는 세대원, 대리인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자산조회, 공적자료 조사를 통해 지급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대상자는 소득감소 25% 이상자 우선 선정, 소득감소 비율, 코로나19로 인한 급박한 사유 등 정책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지급여부를 결정하고 11월 20일까지 개별적으로 통보한 후 예산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129 콜센터, 시청 120 콜센터, 각 구청 상담 대표전화 동구청 251-6501 중구청 606-7740 서구청 288-3090 유성구청 611-2378 대덕구청 608-4000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지급 기준이 변경된 만큼 대상 시민 모두가 최대한 빨리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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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한국필립모리스와 소방관 심리치유 지원 약정
대전소방, 한국필립모리스와 소방관 심리치유 지원 약정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필립모리스㈜와 소방관들의 정신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기부 약정식을 체결했다.
이번 기부 약정을 통해 한국필립모리스는 대전소방본부 소속 5개 소방서에 가상현실 기반의 정신건강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마인즈에이아이‘치유 포레스트’5대를 지원한다.
치유 포레스트는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와 공동 개발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우울증과 자살위험성이 감소하는 효과가 입증돼 5개 소방서 심신안정실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0년 대전소방본부 소방공무원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음건강 설문조사에서 치유대상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52명 우울증 49명 수면장애 385명 음주습관 428명로 드러나 ‘치유포레스트’를 활용한 소방공무원의 마음치유가 기대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김주한 상무는 “참혹한 재난현장 경험 및 교대근무로 인한 소방관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태우는 담배에서 연소가 발생하지 않는 궐련형 전자담배로의 전환으로 화재절감을 실현해 소방관분들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화재절감을 위한 필립모리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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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현안 초당적 지원 건의
허태정 시장, 대전현안 초당적 지원 건의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허태정 시장은 26일 오후 2시 30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추경호 예결위 간사,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대전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그 동안 국민의힘 의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혁신도시를 비롯한 도심 전역을 디지털·그린을 융합한 스마트-그린시티로 조성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덕특구와 원도심을 양대 성장 축으로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를 위해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국립 대전미술관 조성 등 현안과제 16건과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운영, 중앙로 일원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등 내년도 국비확보 과제 27건을 차례로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의 미래 100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인 만큼 국민의힘에서도 당파를 넘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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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보수트럭 도입·운영
대전시, 도로보수트럭 도입‧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오전 11시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도로관리소에서 도로보수트럭 시연회를 가졌다.
대전시는 도로보수트럭 운영으로 도로파임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보수원들의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