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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이탈리아 ICT기반 문화유산의 재난방재 국제학술심포지엄
제 1회 한·이탈리아 ICT기반 문화유산의 재난방재 국제 학술 심포지엄 포스터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제 1회 한·이탈리아 ICT기반 문화유산의 재난방재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작년 10월 문재인 대통령 유럽 순방 기간에 한국-이탈리아 정상 회담 중 양국이 합의한 공동언론발표문에 언급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문화재 방재 분야 교류’ 부분을 이행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는 뜻깊은 행사다.
심포지엄은 대전 ETRI 본원,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충남 부여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서울 주한이태리대사관 등에서 열린다. 이탈리아의 국립신기술·에너지·지속가능경제개발원, 국립고등보존복원교육원, 이탈리아 국립핵물리연구소 전문가 5명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문화재연구소, ETRI, 그리고 문화재 관련 기업의 전문가 5명 등 총 10명이 ICT기반 문화재 재난방재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양국의 문화유산 재난 방재 빅데이터 수집·관리·분석 기술과 첨단 ICT기술의 융합을 통해 효율적으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먼저, 첫째 날 행사로는 이탈리아 국립핵물리연구소 프란체스코 타세티 박사의 ‘INFN의 문화 유산 네트워크와 ENEA와의 공동 활동’ 기조강연을 필두로, 양국 문화유산 재해 방재와 ICT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한국의 문화유산 방재 연구기관의 탐방과 앞으로 양국의 구체적인 협력 안건들이 무엇인지 논의한다. 마지막 날은 한국의 자연·인적 재해로 소실된 문화유산 현장을 탐방하고 앞으로의 국제협력 일정을 논의하고자 한다.
이번 심포지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문화유산 방재를 연구하는 양국 학자들의 교류하는 자리이자,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자연·인적 재해로부터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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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만나는 한국의 세계유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 중인 홍보영상
[충청뉴스큐] 문화재청과 LG전자는 문화재지킴이 사업의 하나로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홍보 영상물을 오는 10일까지 상영한다.
문화재청과 LG전자는 2015년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 문화재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한 다양한 후원·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상 홍보는 한국의 세계유산을 해외에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홍보 영상의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고 LG전자가 보유한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지원하는 협력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홍보 영상물은 총 35초 길이로,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2주 동안 약 1,680회 상영된다. 작년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국불교문화의 역사성, 자연과의 조화, 문화의 지속성, 수행생활 등의 내용을 담은 다양한 산사 사진들에 3차원 입체 트래킹 영문 자막을 삽입했다.
‘세계의 교차로’라고 일컬어지는 뉴욕의 타임스퀘어는 뉴욕 42번가, 7번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삼각지대로,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치열한 광고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세계적인 문화중심 거리이자 관광명소인 만큼 이곳에서 한국의 산사를 소개하는 것은 우리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관광 활성화 효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2016년부터 미국 뉴욕, 영국 런던에서 세계유산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 디지털 문화재 사진·영상 전시, 광복 70년 기념 국외 소재 문화재 전시, 세종 즉위 600주년 세종시대의 문화유산 전시, 친환경 문화재관리형 태양광판 시스템 구축 지원, 보존관리용 청소장비 기증, 임직원들의 문화재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문화재 보존관리와 활용 분야에서 문화재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LG전자의 세계유산 홍
보 활동이 기업 사회공헌과 연계한 대표적인 문화재지킴이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협력할 계획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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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관광 전문 프리미엄 가이드 양성
화천 칠성전망대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한반도 평화관광 시대를 맞이해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 안내를 담당하는 관광통역안내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2일부터 11일까지 2주간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을 주제로 프리미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1주차에는 한국DMZ연구소 함광복 소장, 한반도발전연구소 김영봉 소장, 강원대학교 김창환 교수 등 전문가 강의를 통해 DMZ 평화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학습이 이뤄진다. 2주차에는 평화의 댐·칠성전망대, 임진각·자유의 다리, 강화평화전망대 등 철원과 파주, 강화의 안보 관광지 구석구석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답사하는 현장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사는 3년 이상 경력의 관광통역안내사를 대상으로 최신 관광 트렌드를 소재로 한 프리미엄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1차 ‘DMZ 평화관광’을 시작으로 8월 2차 ‘럭셔리 관광’ 등 다양한 최신 관광 컨텐츠에 대한 교육을 연간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DMZ 집중 교육을 통해 관광통역안내사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평화 관광지에 대한 안내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며, 추후 관련 교육을 확대 실시 예정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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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형 인센티브단체 한국 찾는다
2018년 국가별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 방한단체 유치실적 자료제공: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총 1800명 규모의 대형 인센티브단체가 4월 한국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는 공사가 유치한 홍콩 ‘프루덴셜’ 임직원 1,800명이 인센티브관광 목적으로 4.9~13까지 두 차례에 걸쳐 방한, 서울과 경기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은 2014년 이후 홍콩 단일 지역에서 방한한 인센티브단체 중 최대 규모이다.
푸르덴셜 그룹은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영국계 보험금융회사로, 매년 직원 대상 대규모 인센티브 여행을 실시해 오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인센티브 설명회와 업계 간담회를 통해 기업 담당자를 직접 만나 대규모 단체 맞춤형 지원 제도를 꾸준히 홍보해 왔으며, 작년 10월에는 푸르덴셜의 의사결정권자를 초청해 서울 및 경기 주요 명소에 대한 사전답사를 지원했다.
이들 임직원들은 오는 9일과 10일에 입국해 4월 12~13일까지 경복궁,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서울과 경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김남천 한국관광공사 미팅인센티브팀장은 “푸르덴셜 그룹은 재방문 빈도가 높은 주요 기업 중 하나로, 지난 10년간 푸르덴셜 세계 각 지사를 통해 53회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에 방한하는 홍콩 푸르덴셜 단체는 48억4천만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51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방문한 해외 기업회의 및 기업인센티브단체 관광객은 248,244명으로 전년 202,501명 대비 22.6%증가했다. 올해에도 베트남 페인트 제조회사 ‘4 Oranges’, 인도네시아 ‘알리안츠’ 그룹등 대형 인센티브 단체가 잇달아 입국하는 등 인센티브 관광객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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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내수면 불법어업에 대해 4월 한 달간 전국 일제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을 ‘내수면 불법어업 전국 일제 합동단속’ 기간 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봄철은 내수면 어종의 주 산란기이자 낚시객 등 유어인구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해양수산부는 봄철 내수면 어족자원을 보호하기 위 해 동·서·남해어업관리단, 지자체 등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여건을 잘 알고 있는 해당지역 경찰서 및 전국내수면어로어업인협회 등 과 협력하 여 더욱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 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폭발물, 유독물, 전류 사용 등 유해어법 금지 위반행위와 무면허 · 무허가 · 무신고어업,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을 사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 · 채취하는 유어질서 위반행위 등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어업 행위에 대해서는 불법어획물 및 어구류를 현장에서 전량 몰수할 계획이다.
특히, 여러 차례 적발된 위반자는 위반 내용 중 가장 무거운 처벌을 적용해 검찰에 송치하고, 정부지원 융자사업 등 각종 지원에서 배제할 방침이다.
이상길 해양수산부 양식산업과장은 “귀중한 내수면 어족자원은 봄철 산란기에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내수면 불법어업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통해 어업질서가 확립되고, 건전한 유어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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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정보를 활용하니 매출도 쑥쑥‘ 기상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
공모 분야별 세부 내용
[충청뉴스큐] 기상청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제14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을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정보를 경영에 적극 활용해 기상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거나, 기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개인과 기업 등을 발굴·포상하는 제도이다.
공모 부문은 기상정보 활용 기상산업 진흥 아이디어 제안 총 3개 부문이며, 시상 규모는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 기상청장상 한국기상산업기술원장상 등 총 15점이다.
‘기상정보 활용’ 부문은 기상정보를 기업 경영에 활용해 재해 예방 및 경영 혁신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기업이라면 수행 시기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기상산업 진흥’ 부문은 우수연구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기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기업, 단체 및 개인이 신청 대상이 된다.
‘아이디어 제안’ 부문은 기상산업 신규 서비스 및 신사업 발굴 또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등에 대한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기업 및 개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기상청 누리집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 평가를 거쳐 8월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기상정보를 활용함으로써 재해예방과 국민 안전 및 기업의 수익 창출에 크게 이바지한 선례들을 지속 발굴·시상해 기상정보의 활용가치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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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2019년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개최
2019년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법제처는 국민의 참여를 통해 불합리한 법령을 개선하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불합리한 법령을 어떻게 고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법제처에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법제처는 2011년부터 아이디어 공모제를 개최해왔는데, 2018년도에는 내부불연마감재를 반드시 써야 하는 학교를 초등학교로만 한정하던 것을 유치원을 포함한 모든 학교까지 확대하자는 의견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현재 개정절차를 밟고 있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내부검토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에 경진대회 진출작을 선정한다.
이후, 11월 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제안자가 주요내용을 발표한 뒤 심사위원이 내용의 혁신성, 실제 개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할 계획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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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유채꽃이 활짝 핀 제주 ‘방두포등 대 ‘로 놀러오세요
이달의 등대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4월 이달의 등대로 제주도 서귀포시 섭지 코지에 위치한 ‘방두포등대’를 선정했다.
높이 7m의 방두포등대는 제주도 동쪽 끝에 있는 바람의 언덕 위에서 4초에 한 번씩 불빛을 깜빡이며 제주 동쪽바다의 뱃길을 비춰준다.
방두포 등대는 붉은 화산송이 로 덮여 ‘붉은오름’이라고 불리는 기생화산의 봉우리에 자리잡고 있어 먼 바다에서도 잘 보인다.
등대로 이어진 계단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와 함께 유채꽃이 만발한 드넓은 초원지대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은 방두포등대를 ‘소원등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어 할 때 등대를 보며 풍어를 기원하고, 귀항할 때는 가정의 평안을 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방두포등대에서 남서쪽으로 200m 떨어진 곳에는 적의 침입이나 위급한 상황을 알리던 해안가 봉수대 ‘협자연대’가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어, 역사의 흔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방두포등대 인근에는 유명한 관광명소들이 산재해 있다.
재주 있는 사람이 많이 배출되는 돌출된 땅이라는 ‘섭지코지’에 가면 신선한 바람과 함께 해안절벽 산책길을 걸으며, 자유롭게 노니는 조랑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작품인 유민 미술관과 글라스하우스도 인근에 있으며, 동양 최대의 아쿠아리움인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역사적 · 문화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이달의 등대’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올해 ‘이달의 등대,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 하며,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완주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누리소통망에 후기를 작 성 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참여하기’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페인의 라코루냐등대를 탐방할 수 있는 스페인 왕복 항공권과 국내 최남단 마라도등대 탐방을 위한 왕복 항공권 및 승선권, 최동단 독도등대 탐방을 위한 승선권 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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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4월 초까지 과수화상병 1차 방제 마무리 당부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및 전국의 배·사과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4월 초까지 1차 동계방제를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동계방제는 배의 경우 꽃눈이 싹트기 전, 사과는 새순이 나오기 전까지 가능하다.
전국의 사과·배 과수농가는 동제화합물 등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를 반드시 희석배수를 지켜 방제 작업을 마쳐야 한다.
경기 안성, 강원 평창·원주, 충북 제천·충주, 충남 천안 등 이전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지역의 과수농가는 1차 동계 방제와 더불어 개화기에 2회 항생제 계통의 등록약제로 추가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농촌진흥청 정준용 재해대응과장은 "사전 방제작업을 하면서 과수원의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가까운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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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봄철 행락.등산객 대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방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등의 산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월 30일 경북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금오산도립공원을 찾는 행락 및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참여 서명운동 등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강조하며, “후세에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한 번의 실수로 잿더미가 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