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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특별품위상 수상
2026-04-11 1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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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작물 육묘장 관리, 1년 농사 좌우한다
원예작물 육묘장 관리 예시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작물 육묘기를 앞두고 건강한 묘를 키우기 위한 육묘장 시설 환경 관리와 해충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출입구에는 이중문을 설치하고 살균 소독제가 포함된 매트를 놓아 병해충이 묘에 전파되지 않게 한다. 출입구와 옆으로 난 창에는 방충망을 설치해 해충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를 매개하는 담배가루이의 침입을 막기 위해 50메쉬 이상의 방충망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해충 서식지나 중간 기주가 되는 시설 주변의 잡초는 철저히 제거한다. 육묘장의 해충 침입을 막아야 하며, 꾸준한 예찰로 발생 즉시 방제한다.
육묘 단계에서 발생하는 해충은 내부와 외부 환경 관리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시설 내부와 바닥은 깨끗하고 습하지 않게 하며 작은뿌리파리, 갯파리 등 토양 매개 해충이 발생할 수 없는 환경으로 관리한다.
해충 피해를 입은 묘를 옮겨 심을 경우 2차 전염원 역할을 하므로 병해충이 확산할 수 있다.
눈으로 또는 황색끈끈이트랩으로 총채벌레류, 진딧물류, 가루이류 등을 예찰하고, 페로몬트랩을 설치해 나방류 발생을 조사한다. 확인됐다면 바로 약제를 뿌려 방제한다.
대상 병해충에 맞는 약제는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의 '농자재-농약-농약 등록 현황'에서 찾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최병렬 원예특작환경과장은 "품질 좋은 작물 생산은 육묘부터 시작된다. 육묘장 안팎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예찰과 초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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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재 아카데미 2019 상반기 공공·민간부문 여성 중간관리자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여성 핵심 인력 성장을 지원하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2019년 상반기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공공·민간기관 여성 중간관리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상반기 중 공공부문은 9차례, 민간기업 부문은 6차례로 나뉘어 국비로 무료 진행되며, 교육대상에 부합하는 누구나 교육과정에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각 일정별로 교육 7일 전까지 ‘여성인재 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실시되는 ‘중간관리자 교육과정’은 관리자의 문제해결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도자 역량에 대한 자가 진단 및 사례연습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일부 회차는 중소기업연수원과 협업해 시범 운영하고, ‘고위관리자 교육과정’을 확대해 우수 여성인재의 고위직 진출을 지원한다.
지난 해 중간관리자 교육과정에 참여한 수료자는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유사한 업무환경에서 중간관리자가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료생은 “중간관리자로서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업무적 혹은 관계적 고민은 민관의 구분이 없을 것”이라며, “민간기업에서도 보다 많은 여성관리자들이 본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성인재 아카데미’는 2013년 개소한 이래 공공·민간기관 등 다양한 조직 내 여성인력이 핵심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화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교육생을 청년여성, 재직여성, 기타 여성지도자로 세분화하고, 경력주기 맞춤형 ‘정규교육’, 교육생 사후관리 차원의 ’특화교육’과정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당초 6개였던 지역거점교육기관에 경기, 대구, 대전, 울산, 인천, 충북 등 6개 지역을 추가한 12개 기관으로 확대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리더 육성과 더불어 지역간 성평등 편차를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지역거점교육기관 : 강원, 경북, 광주, 부산, 전남, 전북 + 경기, 대구, 대전, 울산, 인천, 충북
이건정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유리천장지수가 7년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허리라고 부를 수 있는 중간관리자의 성별다양성 확보는 특히 중요하다”라며,
“여성관리자가 적은 현재 상황에서 조직변화를 주도하는 변화촉진자로서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여성인재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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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집중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와 조경용 수목 불법굴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오는 21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사회연결망서비스 등 인터넷을 통해 산나물 채취자를 구성해 허가 없이 타인 소유 임야에서 무분별하게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조경수 불법 굴취, 입산통제구역 내 무단 입산 등이다.
이에 관리소는 이달부터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생태관리원을 투입해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광주광역시·전남 내 관할 18개 시·군·구의 관내 지역 산림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친다.
위반 시,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한 경우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창오 소장은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올바른 산림 이용으로 소중한 우리의 숲을 함께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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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직원 학습계획 지원하는 '디자인 유어셀프' 발표대회 개최
'디자인 유어셀프' 발표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산림청이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학습계획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0일 대전시 서구 케이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디자인 유어셀프'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자인 유어셀프는 직원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직접 기획해 신청하면 발표심사를 거쳐 1인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과제수행예산을 지원하고 학습시간을 보장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공모사업은 현재 산림청에 근무 중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는 32팀 160여명이 지원했다.
이날 산림청은 독창성·필요성·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11개 팀을 선정했으며, 4월 중 학습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직급이나 직책에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동감 있는 발표대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학습계획을 지원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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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목재제품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21일부터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령’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라 15가지 목재제품에 대해 ‘목재제품 품질관리’ 제도를 시행중이다.
목재제품 생산·수입자는 해당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 ‘규격·품질 검사기관’에서 미리 규격·품질검사를 받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품질을 표시해야 한다.
단속 공무원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등을 확인 한 뒤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반송·판매정지·회수 등의 조치를 취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관리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국민들이 목재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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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2019년 1분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2019년 1분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0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언론가 등 자문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단위로 구성?운영되며, 이번 제7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 언론인, 산림기술사, 민간인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2018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울릉군 내 국유림에 대한 ‘산림보호구역 지정해제’와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봉화군에 소재한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내 지역주민 중심의 산림자원순환경제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 주체로 견인될 수 있는 플랫폼을 안착시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산촌소득 시범 모델림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산촌소득 시범림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어려움에 공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에 대한 동기부여와 철저한 사후관리가 중요하며, 성공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국유림경영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유림 경영?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사유림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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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숲에 가치를 더하다’
[충청뉴스큐]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교육시설 등을 활용한 ‘2019년 산림교육 위탁운영 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은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된 업체를 선정해 유아숲체험원 및 국민의 숲 등의 장소에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유아숲체험원 및 국민의 숲 등의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관내 유아, 초·중·고등학생, 일반인, 소외계층 등 약 3만명 이상의 국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숲해설·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산림교육 담당자는 “산림교육법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 완화 등 법 개정으로 향후 도심권 등 다양한 장소에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되어 좀 더 많은 아이들이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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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 등 특수용도식품 점검 결과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특수용도식품 제조업체와 이유식을 만들어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 총 350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영·유아나 환자 등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이 주로 먹는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건강진단 미실시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중에 판매되는 이유식·환자용 식품 등 66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이유식 2건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회수·폐기 등 조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식품에 대해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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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의약품 정보 함께 알릴 중고생 모여라
제9기 식의약 영리더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의약품 안전 정보를 창의적으로 개발해 지역사회에 알리는 ‘제9기 식의약 영리더’를 오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전국 6개 지방청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의약 영리더’는 중·고등학생 3~4명이 한 팀이 되어 식·의약 소통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UCC·로고송 제작,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활동 주제는 ‘당 바로알고 건강하게 먹기’, ‘카페인 섭취 바로알기’, ‘영양표시 확인하기’,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이며, 이 중 1개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활동할 수 있다.
최종 참여자는 신청자 중 총 50팀 내외로 선정해 4월 22일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활동기간은 5월부터 10월이다.
영리더로 선정된 팀에게는 식약처장의 위촉장이 수여되고, 봉사활동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후에는 1차 심사에서 선발된 12팀을 대상으로 그동안 활동한 과정을 서로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우수활동팀에 대해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식·의약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대상 참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은 4월 14일까지 가까운 지방식약청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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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2019 홍콩필마트: 한국만화 공동관’운영
2019 홍콩 필마트 한국만화 공동관 전경
[충청뉴스큐]국제 콘텐츠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 한국 웹툰의 드라마, 영화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 필마트에서 한국만화 공동관을 운영하고, 한국 웹툰의 영상화 관련 제작·투자·수입·수출·판권 구매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쳤다.
한국만화 공동관에는 다온크리에이티브, 디앤씨미디어, 울트라미디어 등 7개 웹툰기업이 영상화 가능성이 높은 웹툰 작품들을 선보여 80여개 방송 및 영화 관계자와 100여건이 넘는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700여 억원의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만화 공동관을 찾은 많은 해외 바이어들은 신과함께, 미생, 김비서가 왜 이럴까 등 기존에 제작된 한국 웹툰 원작 영화 및 드라마들을 언급하며, 헐리웃 영화, 드라마와는 다른 한국웹툰 원작 콘텐츠의 영상화 가능성을 타진했다.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판타지, SF,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은 필마트 기간 내내 전 세계 영상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몇 년간 장르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로 무장한 한국웹툰의 영상화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해외에서도 영화화, 드라마화를 중심으로 한 한국웹툰의 OSMU화 추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홍콩필마트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한국웹툰의 영상화 가능성과 산업적 파급력이 어느 정도 검증됐다.고 본다“며, ”향후 진흥원은 차세대 웹툰시장의 성장을 위해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며, 중장기적 계획을 세워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동남아, 남미 시장 등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