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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교통 숙원사업 해결 '청신호'... 박승진 의원, 서울시·중랑구와 현안 집중 논의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13일 서울시 교통실과 중랑구청 간 합동 정책간담회를 갖고 중랑구의 주요 교통 현안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교통실과 중랑구청 안전건설교통국이 참석해, 중랑구의 미래 교통체계를 좌우할 핵심 사업인 △지하철 6호선 연장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GTX-E 노선 신내역 정차 △먹골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먼저 박 의원은 6호선 연장사업과 관련해 구리시와 남양주시를 연결하는 조정노선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특히 지역 간 합의를 바탕으로 사업의 경제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노선이 조속히 확정되어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이어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과 관련해서는 올해 착수 예정인 기본구상 용역에 지역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원과 중랑구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또한 신내역뿐만 아니라 망우역 일대까지 포함한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성장거점 조성을 위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만큼 기본계획 수립과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신속히 추진해 조기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박 의원은 GTX-E 노선 신내역 정차 역시 중랑구 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과제라고 강조했다.그는 “GTX-E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신내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국회, 중랑구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먹골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박 의원은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투자심사와 예산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먹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박 의원은 그동안 관련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박승진 의원은 “중랑구는 서울 동북권의 관문이자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지만, 교통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와 중랑구가 주요 교통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한 만큼 앞으로 사업 추진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교통망 확충은 단순히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기반이 된다”며 “서울시, 중랑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 성과를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중랑구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끝까지 챙기겠다”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중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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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기 문턱 낮춘다... '다시서기 프로젝트'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재도전 문턱 낮춘다…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지원대상 확대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장기 부실채권으로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소상공인도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길이 열렸다.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번 하반기부터 새도약기금 채권매각기업을 모집대상에 새롭게 포함하고 재창업기업의 신청 요건을 완화해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한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사업기초법률과 세무 관련 오프라인 특강을 신설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재도전에 필요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재기의지가 있는 소상공인에게 교육과 컨설팅, 금융지원, 초기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재기지원사업이다.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를 통해 경영개선 및 재도전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며 고객관리, SNS 마케팅, 손익관리 등 32개 분야 가운데 희망과정을 선택하면 전문가의 1:1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금융지원도 함께 제공한다.자금 대출을 위한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서울시는 최대 2.5%p의 대출금리 이차보전과 최대 40만원의 보증료를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교육과 컨설팅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사업장 임대료 등 초기 경영에 필요한 재도전 초기자금을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서울시 소상공인 중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기업’, 재단 채무를 성실히 상환 완료한 ‘성실상환기업’, 법적으로 채무상환의 책임을 면제받은 ‘성실실패기업’ 이다.서울시는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연간 6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 참여를 통해 재기에 성공한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10년간 운영하던 사업장을 임대인의 일방적인 퇴거 요청으로 경영 위기를 맞았던 A씨는 다시서기 프로젝트의 교육과 컨설팅, 초기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인근 지역에서 재창업에 성공했으며 기존 단골고객을 유치하며 매출을 회복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마련했다.2026년 하반기 모집은 오는 10월 30일까지이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박장혁 사업전략부문 상임이사는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그동안 재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소상공인까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누구도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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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쌤소나이트와 손잡고 'UD 꾸러미' 이동성 강화
현장 찾아가는 ‘디자인 가방… 교육 환경 바꾼다’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모두를 위한 교육은 좋은 콘텐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학교 현장까지 쉽고 안전하게 전달되고 교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때 교육의 효과는 더욱 커진다.서울디자인재단과 쌤소나이트코리아(주)가 협력해 유니버설디자인 교육 콘텐츠 운영 방식까지 새롭게 디자인한다.서울디자인재단은 쌤소나이트코리아(주)와 함께 미래세대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의 운영환경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재단이 운영하는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은 어린이들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다양한 사용자의 입장을 직접 체험하며 포용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유니버설디자인 교육 사업은 2023년 39개교 2,774명을 시작으로 2024년 40개교 5,211명, 2025년 128개교 1만 1,646명이 참여하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6년 7월 현재 누적 309개 학교, 3만 1천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교사 만족도는 95.9점을 기록하는 등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협력으로 다양한 체험 교구를 학교마다 이동·보관하는 과정에서 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교육 콘텐츠뿐 아니라 교육 운영환경 자체를 디자인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재단과 쌤소나이트코리아(주)는 교육 꾸러미의 이동성과 보관 편의성을 높인 새로운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교육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적으로 개선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쌤소나이트코리아(주)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 ‘패스트포워드’ 100개를 제공한다. ‘패스트포워드’ 캐리어는 가볍고 충격에 강한 폴리프로필렌 소재와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더블 휠,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제품이다.특히 서울시 상징색인 ‘모닝 옐로우’를 연상시키는 래디언트 오렌지 컬러 제품으로 교육 현장에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더그래픽노블스와 캐리어에 서울 상징을 담아 초등 교육에 적합하게 브랜딩할 계획이다.최원식 쌤소나이트코리아(주) 사장은 “이동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것은 쌤소나이트가 가장 잘하는 분야”며 “교육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유니버설디자인은 교육 콘텐츠뿐만 아니라 교실로 전달되는 과정도 디자인이 접목되어야 한다”며 “서울에서 시작한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유니버설디자인교육은 지난 5월에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UD 교육꾸러미를 지역 교육 현장으로 넓히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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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읽고 쓰는 백제사 시즌2'로 성인 역사 교육 본격화
고전을 손으로 쓰고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만나요!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성백제박물관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성인을 위한 특별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 읽고 쓰는 백제사 Season 2 ‘삼국유사’·한시 편을 선보인다.지난해 호응을 얻은 읽고 쓰는 백제사 ‘삼국사기’편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 6회 걸쳐 ‘삼국유사’ 와 백제를 노래한 한시를 읽고 배운다.전문가 강연과 함께 붓으로 직접 고전 원문을 필사하는 체험형 인문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된다.강의에는 백제사와 고전 문헌 전문가인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와 한문 고전 전문가 이동재 공주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노중국 교수는 ‘삼국유사’를 바탕으로 백제사의 주요 장면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이동재 교수는 백제 멸망 이후 창작된 한시를 통해 후대 사람들이 백제를 기억하고 해석한 방식을 조명할 예정이다.강연 후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붓을 들고 고전 명문장을 필사하는 시간을 갖는다.마지막 회차에는 국가무형유산 각자장 이맹호 이수자가 오침안정법으로 엮는 전통 책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직접 필사한 원고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프로그램에는 한자와 한문을 모르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석 자료와 전용 필사지가 제공된다.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7월 19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교육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지난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강의와 필사, 전통 책 만들기를 하나의 과정으로 발전시켜 시민들이 백제의 역사와 고전을 통해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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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방학 맞아 박물관부터 공원까지 '문화 피서지' 개방
박물관부터 공원까지, 서울 전역이 여름방학 문화 피서지로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올 여름방학,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곳곳에서 시원하고 풍성한 ‘문화 피서’를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7~8월 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청소년·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정원여가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문화공간과 비교적 선선한 야간 시간대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하는 정원 체험을 중심으로 마련됐다.박물관·도서관·공연장·전통문화공간과 서울의 주요 공원에서 전시, 교육·체험, 공연, 생태탐방 등 연령대와 관심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여름 피서는 시원한 문화시설에서…‘문화로 야금야금’, ‘도서관은 쿨하다’ 먼저 매주 금요일 밤에는 서울의 주요 문화시설이 야간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다.서울시는 ‘문화로 야금야금’을 통해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8개 문화시설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하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서울의 도서관도 여름방학 문화 피서지로 시민을 맞이한다.서울시는 7~8월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시내 223개 도서관에서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 캠페인을 운영한다.폭염기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 여름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독서캠프, 특별 공연, 계절 큐레이션 전시, 작가 강연 등 총 1,665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색 있는 독서문화 공간 ‘서울책보고’ 와 ‘서울아트책보고’에서도 여름 기획전과 북토크가 이어진다.특히 서울아트책보고에서는 8월 서울도서관 ‘힙독클럽’과 연계해 소설가 정용준, 음악평론가 배순탁, 소설가 은희경, 영화 전문기자 김혜리와 평론가 신형철이 참여하는 작가 북토크가 열린다.박물관·미술관, 전통문화공간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여름방학 시립 박물관·미술관과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한성백제박물관의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박물관 야외에서 피크닉 매트와 텐트를 대여해 자율 체험을 즐기는 백제왕성 달빛캠프와 이야기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여행이 운영된다. 7월 24일과 31일에는 김중석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북토크,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박물관 유물 보존 과정을 체험하는 방학 교육이 진행된다.서울공예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특별 워크숍 마이 리틀 아티스트를 운영한다.어린이들은 박물관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디자인하는 ‘SeMoCA Design Company’, 감정 표현 액자 프레임을 제작하는 ‘내 마음은 반짝’을 통해 공예작가·작품과 소통하면서 창의적 발상을 경험해 볼 수 있다.전시실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따라 비밀코드를 찾는 미션형 프로그램 비밀요원 CMI: 시즌 2 두 번째 비밀코드도 함께 운영된다.서울역사박물관도 서울의 역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조선시대 한양 거리와 세책점 문화를 살펴보는 모자쓰고 한양으로와 조선시대 사법기관 의금부를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 해결하라, 의금부 임금님 도난사건이 진행된다. 분관인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는 과거 방학 생활 문화를 체험하는 엄마·아빠 어릴 적 탐구생활 체험기가, 청계천박물관에서는 청계천 일대 시장의 역사를 알아보는 청계천 시장에 가면이 운영된다.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7월 18일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전시 연계 세미나 왜 마틴 파인가?를 열고 사진작가 마틴 파의 작품 세계를 둘러싼 주요 쟁점을 살펴본다.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동시대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이 관계 맺는 방식을 탐색하는 ‘2026 화성 연대기 비미래를 위한 노드’를 운영한다.전통·역사문화공간에서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남산골한옥마을은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주말마다 ‘남산골 여름나기 여름다과’를 운영해 여름 제철 과일 파르페와 전통 음청류 만들기, 전통 매듭 풍경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보신각에서는 8월 매주 토요일 광복절을 제외한 총 4회 나이트 보신각 타종행사가 열린다.경점관 수위의식과 시민참여 타종의식을 비롯해 달빛 버스킹, 청사초롱 만들기 등이 함께 진행돼 여름밤 도심 속 특색 있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세종문화회관에서도 여름 시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 관객을 만난다.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컨템퍼러리 공연예술 시즌 싱크 넥스트 26을 비롯해 발레, 합창, 클래식, 어린이 공연, 백스테이지 투어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참여형 어린이 연극 피노키오 트라이얼, 해설이 있는 발레 공연 최태지의 발레 보물상자, 상상톡톡미술관에서는 어린이 체험전 빠씨를 찾아서가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서울문화재단도 어린이·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은평·강북에서는 각각 음악·무용·전통연희를 주제로 한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초는 클래식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여름 시즌 음악의 집을, 은평에서는 무용을 공연·워크숍·전시로 만나는 춤추는 라운지를 운영하고 7월 12일에는 청소년 무용 창작 워크숍 결과 발표 공연 파도를 넘어 피어나다가 열린다.강북에서는 7월 18일 아이와 어른이 함께 봉산탈춤을 체험하는 전통연희 워크숍 오늘, 우리는 광대가 진행된다.가까운 도심 공원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자연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서울숲, 남산공원 등 서울시 주요 공원 10곳에서는 야간 생태탐방, 물놀이, 수생식물 관찰, 전통 활쏘기 등 공원별 특성을 살린 여름 정원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공원에서 즐기는 시원한 물놀이부터 테라리움·수경정원·실내 가드닝 등 여름철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까지 계절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공원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는 물놀이터와 참여형 물놀이 게임으로 구성된 ‘2026 난지비치 물놀이터’를 선보인다. 서울숲과 길동생태공원에서는 가족의 테라리움을 만드는 ‘동화 속 작은정원’과 작은 유리화기에 여름바다를 담은 미니 정원을 만드는 ‘아이와 함께하는 힐링가든랩’을 각각 진행한다. 보라매공원에서는 해변 테라리움과 수경정원을 만드는 ‘물 만난 정원’과 식용 정원, 이끼 화분 등을 주제로 직장인의 여름 저녁 여가를 돕는 ‘힐링원예교실 달빛클래스’를 7월부터 새롭게 운영한다.전통 활쏘기, 수생식물 관찰, 정원디자인 등 공원에서 특색있게 즐기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가족 체험부터 생태 관찰, 청소년 대상 정원디자인 교육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남산공원에서는 전통 활터 석호정에서 ‘가족 활쏘기 체험’을, 용산가족공원에서는 곤충의 서식지와 몸의 구조를 알아보는 ‘용산가족공원 곤충교실’을 진행한다. 선유도공원에서는 국립생태원 한성민 연구원과 함께 수생식물을 관찰하고 서식 전략을 배우는 ‘선유도 생태섬 물 만난 식물’을 운영한다. 서울식물원에서는 스케치업과 생성형 AI 이미지 도구를 활용해 정원을 설계하는 ‘스케치업과 AI 로 완성하는 나만의 정원디자인’을 진행하고 숲문화학교에서는 공간 디자인의 관점에서 식물을 다루는 실내 가드닝 프로그램 ‘플랜테리어 디자인 랩’을 선보인다.더위를 피해 여름밤 공원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낮에는 만나기 어려운 야행성 곤충과 식물부터 밤의 숲길 탐방까지, 여름밤에만 열리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나보자. 서울숲에서는 야행성 곤충을 만나보는 ‘한여름밤의 곤충이야기’ 와 밤에 만나는 곤충·식물 이야기를 찾아 공원을 탐험하는 ‘별별숲마실’을 운영하고 여름밤 공원에서 즐기는 시민 참여형 OX 퀴즈 프로그램인 ‘서울숲퀴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컵공원에서는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을 오가며 여름밤 생태계를 탐색하는 ‘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단’을 운영한다. 남산공원에서는 ‘남산 야간 곤충 탐사’를 통해 밤에 활동하는 곤충을 관찰하고 남산 정상 일대에서 도성과 하늘숲길을 둘러보는 방학·야간 특별 프로그램 ‘남산 정상에서 만나는 도성길과 하늘숲길’도 운영한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야간 곤충을 관찰·기록하는 ‘야금야금, 곤충탐험대’를, 중랑캠핑숲에서는 등화채집으로 야간 곤충을 관찰하는 ‘야간 곤충 등화채집’을 운영한다.두 프로그램은 밤숲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을 살펴보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세부 프로그램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누리집과 서울문화포털, 정원도시서울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전 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각 기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의 공원을 시민들이 계절마다 다시 찾는 정원여가의 생활 거점으로 가꿔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여름방학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 감수성을 키우기에 좋은 시기”며 “무더운 여름에도 시민들이 서울 곳곳의 문화시설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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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성장 사다리 구축… '성공 두드림 세미나' 개최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13일 「서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 참석해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서울경제의 든든한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서울시와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공동 주최로 소상공인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유튜버 ‘배달 장코치’, 김유진 작가 등의 특강과 소상공인 종합상담 부스 등이 운영됐다.오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은 골목에서 시작된다”며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 현실 속 서울시가 비용 부담을 구조적으로 줄이고 창업부터 성장, 위기 극복, 재도전에 이르는 소상공인의 생애주기 전 과정을 촘촘하게 뒷받침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며 특강을 시작했다.이어 “역대 최대인 연간 3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포함해 온라인판로지원과 위기 소상공인 선제적 발굴·지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골목경제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동시에 덜어주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도 늘려나가겠다”고 설명했다.특히 2% 낮은 중개수수료로 현재 6만 2천여 개의 가맹점과 이용자 29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배달+땡겨요’ 플랫폼 개편 등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배달비 지원, 할인쿠폰 발행 등 상생 프로모션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연간 2천만 관광객 시대를 향해 가고 있는 서울의 특징을 살려 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고 그 소비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서울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도 밝혔다.오 시장은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손질해 2028년까지 모든 자치구에 품격있는 ‘달빛 야장’을 만들고 환경개선부터 상권브랜딩, 마케팅까지 함께 지원해 24시간 살아 있는 도시 ‘서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 목표는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장사하고 골목이 살아나고 그 활력이 서울경제 전체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라며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부서 : 소상공인정책과 서울배달지원팀 전영우 팀장 ☎2133-5136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 참석해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 강연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 참석해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 강연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서 소상공인 관계기관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서 소상공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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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병원, '건강 ON·비만 OFF' 4년차 돌입… 직원 건강관리로 환자 안전 강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직원 건강 챙겨 환자안전까지 높인다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의 건강은 곧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으로 이어진다.하지만 교대근무·감정노동·높은 업무강도에 놓인 의료기관 종사자는 대표적인 건강관리 취약 직군으로 기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서북병원은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3개월간 ‘건강 ON·비만 OFF’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 직원의 약 50%에 달하는 190명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과 연계해 사전·사후 체지방 측정부터 맞춤 운동처방, 참여 인센티브까지 아우르는 건강관리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운영 절차는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을 통한 사전 체력 및 체성분 측정△개인별 맞춤 운동처방 제공 △ 3개월간 개별 건강관리 활동 △사후 체성분 측정 △우수 참여자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전문 체력측정 인력이 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종의 종합 체력을 측정하며 이를 바탕으로 체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서울시 대표 건강 플랫폼인 ‘손목닥터 9988’ 및 ‘국민체력 100’ 앱 가입자에게는 5,000P 의 특별 혜택이 지급될 예정이다.서북병원이 이처럼 프로그램을 확대·강화한 배경에는 그동안 직원들이 이뤄낸 체지방률 감소 등 압도적인 신체 지표 개선 성과가 있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 181명 중 체지방률 감량 상위 15명은 평균 체지방률이 5.0% 감소했으며 이 중 적극적으로 참여한 상위 3명은 평균 7.7% 감소라는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체지방률 5% ~ 7% 감량은 성인 기준으로 몸에서 순수 지방만 약 4~7kg 감소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로 단순 체중 감소를 넘어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질적 건강 개선’을 의미 또한 참여자 설문 결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 94%’, ‘프로그램에 만족한다는 98%’로 직원들의 매우 높은 호응 얻었다.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환자 안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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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환각 잡는다…실시간 공공데이터 MCP 서비스 첫 도입
서울시청
[충청뉴스큐] 간 도시데이터 MCP' 7월 14일 오전 11시 공개 - AI 기반 관광·상권 분석 등 에이전트 서비스 활성화 기대앞으로 인공지능에게 “지금 명동은 얼마나 붐비나요?”, “오늘 한강에 가도 될까요?”,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인터넷에 떠도는 오래된 정보가 아니라 서울시의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이러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MCP를 공공데이터 서비스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MCP 는 AI 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AI 는 학습된 정보나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답을 만들어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환각’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MCP 를 활용하면 AI 가 서울시의 최신 공공데이터를 직접 확인한 뒤 답하기 때문에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MCP 는 24년 11월 AI 기업 앤트로픽이 공개한 기술로 현재 OpenAI, Google, Kakao 등 세계 주요 AI 기업들도 활용하고 있는 AI 표준 기술이다.이번에 제공되는 데이터는 서울시의 대표 공공데이터인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이다. 서울 주요 121개 지역의 인구 혼잡도, 대중교통, 날씨, 문화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지난해 API 조회 건수는 3억2천만 건에 달했으며 데이터는 수초에서 최대 5분 간격으로 계속 갱신된다. 서울시는 기존 공공데이터 API 를 MCP 방식으로 확장해 AI 에이전트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개발에는 AI 전문기업 화이트스캔이 참여했다.시범서비스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카카오의 MCP 플랫폼인 PlayMCP 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MCP 인증키와 이용 가이드가 제공된다. 인증키 신청 페이지는 7월 14일 오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범 운영 후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만족도와 활용성을 평가하고 공공데이터 MCP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AI 가 서울의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관광코스 추천 △혼잡도 안내 △상권 분석 △행사 정보 안내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더욱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 시대에는 정확한 데이터가 경쟁력”이라며 “서울의 공공데이터를 누구나 AI 에서 쉽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붙임 1 MCP 적용 전후 실시간 정보 답변 예시√ 정보 미표기√ 서울숲 인근 전체 따릉이 잔여대수만 표기질문1. 서울숲 따릉이 잔여대수 알려줘 [앤스로픽] 클로드 데스크탑MCP 적용 전 : 출처까지만 안내 및 정류소별 실시간 따릉이 대수 미답변질문1. 서울숲 따릉이 잔여대수 알려줘 [앤스로픽] 클로드 데스크탑MCP 적용 후 : 정류소별 실시간 따릉이 대수 상세 답변√ 클로드 데스크탑이 seoul-mcp 인용√ 서울숲 인근 따릉이 정류소 별 실시간 잔여대수 제공질문2. 홍대 관광특구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알려줘 [오픈 AI] 코덱스MCP 적용 전 : 데이터가 있는 출처까지만 안내, 데이터 미참조√ 정보 미표기√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미제공MCP 적용 후 : 현재 기준 실시간 인구 답변√ MCP 기반 데이터 수집√ 홍대관광특구 실시간 인구 및 혼잡도 제공질문3.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및 잔여대수 알려줘 [구글] 안티그래비티MCP 적용 전 : 실시간 주차 면수를 볼 수 있는 출처까지만 안내√ 주차장 정보와 출처까지만 표기√ 실시간 주차장 잔여대수 미제공질문3.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및 잔여대수 알려줘 [구글] 안티그래비티MCP 적용 후 : 실시간 주차 면수 답변√ 여의도 한강공원 실시간 제1~5 주차장 잔여대수 제공그 외 답변 가능 질문 예시구분질문 예시실시간 인구인구 혼잡/급증 TOP3 순위를 알려줘특정 장소의 실시간 연령대/성별 분포 등에 대한 질문특정 장소의 실시간 인구 혼잡도를 예측해줘실시간 소비특정 장소의 실시간 소비 현황, 성별, 연령대 분포등에 대한 질문특정 장소의 업종별 소비 순위를 알려줘날씨, 교통주차장, 공공자전거 등+ 인근 주차장 목록을 알려줘+ 인근 따릉이 대여소 목록을 알려줘+ 인근 버스정류장 목록을 알려줘+ 인근 지하철역 목록을 알려줘+ 현재 시간 버스 승하차 집계 정보를 알려줘+ 현재 날씨를 알려줘+ 현재 대기질 정보를 알려줘붙임 2 실시간 도시데이터 서비스 개요 사이트 : https:data.seoul.go.kr/SeoulRtd주요 서비스 내용1. 실시간 인구 혼잡도서울 주요장소 121곳의 4단계 지표 제공 인구 혼잡도장소별 최근 28일 일별 최대인구와 현재 실시간 인구를 비교하고 장소 면적당 밀집도를 고려해 산정6. 환경 상황기온, 체감온도, 대기환경, 자외선, 미세먼지, 경보, 주의보 등 환경에따른 행동요령2. 실시간 인구 추이 및 전망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해당 지역 향후 예상 인구 및 혼잡도 제공7. 실시간 대중교통 승하차최근 5분 ~ 30분 버스, 지하철 승하차 인원수3. 지역 내 인구 밀집 구역인구 밀집 구역 히트맵 정보제공 및 밀집 정도 텍스트 안내 명동 내 남대문시장 일대 인구 밀집8. 도로 혼잡, 사고 돌발상황주요지역 주변의 도로소통 상황사고 공사, 돌발 상황4. 교통 현황도로소통현황, 공영주차장 잔여공간, 전기차 충전소9. 도로 CCTV실시간 도로 영상정보 제공5. 대중교통 현황정류소, 지하철역별 도착예정시간, 따릉이 잔여현황10. 지역 문화행사 정보 서울시 서비스 주요 장소 121곳구 분주요장소 목록갯 수관광특구동대문 관광특구, 잠실 관광특구, 종로·청계 관광특구, 홍대 관광특구강남 MICE 관광특구, 명동 관광특구, 이태원 관광특구7공 원강서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난지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양화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망원한강공원, 남산공원, 반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북서울꿈의숲, 서울숲공원, 월드컵공원,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 서울대공원, 잠실종합운동장, 고척돔, 광화문광장, 노들섬, 서리풀공원·몽마르뜨공원,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응봉산, 청계산, 보라매공원, 서대문독립공원, 안양천, 여의서로 올림픽공원, 홍제폭포33고궁&문화유산경복궁, 보신각, 광화문·덕수궁, 창덕궁·종묘 일대, 서울 암사동 유적5발달상권가락시장, 광장시장, 김포공항, 덕수궁길·정동길, 서촌, 연남동, 용리단길,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청량리 제기동 일대 전통시장, 해방촌·경리단길, DDP, 여의도, DMC, 창동 신경제 중심지, 노량진, 압구정로데오거리, 서울 가로수길, 성수동 카페거리,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익선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남대문시장, 북창동먹자골목, 잠실롯데타워 일대, 송리단길·호수단길, 신촌 스타광장28인구밀집지역서울역, 신도림역, 고속터미널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강남역, 역삼역, 건대입구역, 신림역, 교대역, 선릉역, 신촌·이대역, 용산역, 연신내역, 왕십리역, 서울식물원·마곡나루역, 오목교역·목동운동장, 총신대입구역, 홍대입구역, 고덕역, 구로역, 군자역, 남구로역, 대림역, 동대문역, 뚝섬역, 미아사거리역, 발산역, 북한산우이역, 사당역, 삼각지역, 서울대입구역, 성신여대입구역, 수유역, 신논현역·논현역, 양재역, 이태원역, 장지역, 장한평역, 천호역, 충정로역, 합정역, 혜화역, 회기역, 쌍문역, 수유역, 시의회 앞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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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20일 개최…16곳 참여 '실질적 도움'
UN에서 일하는 꿈, 꿈만 꾸라는 법 있나요…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개최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는 20일 국제기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이력서 작성법을 첨삭 받을 수 있는 현장이 펼쳐진다.서울시는 외교부와 함께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국내외 소재 16곳의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외교부, 유엔협회세계연맹과 협력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고 있다.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는 국제기구 최신 채용 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해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키우고 동시에 그 기능과 사회적 기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설명회에는 해외 소재 국제기구 6곳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 등 총 16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공개한다.특히 서울에 소재하는 국제기구의 사무소뿐 아니라, 미국, 뉴욕, 파리 등 국제기구 본부에 근무하고 있는 총괄 인사담당관이 직접 한국을 찾아와 각 기구의 사업과 활동영역,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구분참여 기구해외 소재 유엔사무국 유엔개발계획 유엔아동기금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원자력기구서울 소재 시티넷 세계스마트시티기구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세계식량계획 한국사무소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협력연락사무소 유엔아동기금 서울연락사무소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 ⑩ 유엔인구기금 서울사무소이틀간 심층세션과 1:1 모의면접 진행…인사 담당자로부터 맞춤형 첨삭 가능첫째 날, 8층 다목적홀에서는 개회식 이후에 ‘국제기구 심층 세션’ 이 이어져 해외 본부 인사 담당자가 채용 절차 인사 정책 선발 기준 이력서 작성법 질의 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시각 3층 대회의실에서는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시티넷 등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인턴 채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눈높이 상담을 진행한다.이튿날에는 8층 간담회장에서 1:1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참가자는 실제 면접 분위기를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다. 면접자는 사전에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희망 직무기술서를 제출하며 이를 토대로 참가자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심도 있게 진행된다.모의면접은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심층 세션과 동시 개최했으나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둘째 날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누리집에서 7월 13일까지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과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정은 서울시 국제협력담당관은 “국제기구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 등 시민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 청년들이 국제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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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글로벌경영고, 50년 명장 양민석 서울명장 초청… 의류봉제 노하우 전수
''잘된 옷은 다 이유가 있어요''… 50년 명장의 손끝기술, 교실에서 이어지다 hwp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자에 기술장려금 1천만원·인증패·현판 수여…교육, 전시, 기술전수 활동 지원 - , “숙련기술인의 자긍심 높이고 기술의 명맥을 미래세대로…서울명장 지원 지속”“잘된 옷은 다 이유가 있어. 사람 몸은 곡선이 많잖아. 원단도 그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야 해.”9일 오후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패션디자인 실습실.재봉틀 앞에 둘러앉은 학생들의 시선이 양민석 서울명장의 손끝을 따라 움직였다.양 명장은 원단을 다리는 방향부터 봉제선의 미세한 여유, 인체 곡선을 살리는 패턴 처리법까지 50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하나하나 풀어냈다.“여기 무릎 쪽에 페달을 조금만 대고 박으면 소리가 달라지지?” “이렇게 하면 밑판에 이세가 덜 들어가게 돼.” “끝에는 박기보다 묶어주는 게 좋아.” 양 명장은 재봉틀 앞에서 손끝으로 직접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했다.학생들은 명장의 손동작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재봉틀 앞으로 몸을 기울여 시범을 지켜봤다.특강에 참여한 김지효 학생은 “오랜 시간 연구하신 방법을 아낌없이 알려주셔서 단순히 옷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옷을 더 사랑하는 방법까지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이민하 학생도 “옷을 그저 만드는 법이 아니라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특강을 마친 뒤 양 명장은 자신의 기술 철학 이야기를 이어갔다. “지하철도 수업 공간이 될 수 있어. 사람들이 입은 옷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왜 예쁜지, 왜 불편해 보이는지 계속 봐야 해. 잘된 옷도 보고 잘 안 된 옷도 보고 계속 질문해야 실력이 느는 거야.”양 명장은 의류 봉제 분야에서 올해로 50년째 외길을 걷고 있다. 1977년 국제기능올림픽 양장 직종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국가대표 선수 지도위원, 국제기능올림픽 심사위원, 산업현장 교수 등을 맡으며 대한민국 의류봉제 기술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양 명장은 “학생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수십 년 동안 연구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며 “실습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현장에 나갔을 때 오늘 배운 내용이 한 번이라도 떠오른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특히 AI 시대에도 숙련기술은 여전히 사람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양 명장은 “AI 는 디자인이나 3D 시뮬레이션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옷을 만들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아직 사람의 감각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봉제는 공정이 많고 원단과 인체의 특성을 이해해야 하는 분야인 만큼 반복된 경험과 손끝의 감각이 쌓여야 완성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숙련기술의 가치를 잇는다…서울시, ‘2026 서울명장’ 7.13~9.11까지 공개 모집서울시는 이처럼 오랜 기간 산업현장에서 축적한 숙련기술을 다음 세대로 전하고 서울 제조업 발전에 기여한 최고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서울명장’을 오는 9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서울명장’은 서울특별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제조 분야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기술이 존중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최고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사업이다.올해 모집 대상은 서울시 5대 특화업종인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분야 종사자이며 업종별 1명씩 총 5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서울명장에게는 분야별 기술장려금 1천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서울명장 인증패와 사업장 현판을 수여한다. 또한 도시제조허브에 역대 서울명장을 소개하는 현판을 설치해 서울 제조업을 대표하는 숙련기술인의 역사와 기술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선정된‘서울명장’은 후학양성을 위한 기술교육, 작품전시, 미디어 촬영 등의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서울시는 2025년부터 숙련기술인의 사회적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서울명장’ 으로의 명칭 변경을 비롯해 지원규모, 선정기준, 지원내용을 대폭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5대 업종에서 30명을 선정해 1인당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급했지만, 서울명장을 기술인의 최고 영예직으로 육성하기 위해‘명장의 수는 줄이되, 지원규모를 확대한다’는 원칙으로 지난해부터는 업종별 1명씩 총 5명을 선정하고 기술장려금을 1천만원으로 확대했다. 서류심사 최저점수도 40점에서 60점으로 상향하고 근무기간보다 숙련기술 수준과 혁신 역량의 비중을 높여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올해는 더 많은 숙련기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기간도 지난해 31일에서 올해 61일로 확대했다.또 기존 우수숙련기술인 선정자에게도 서울명장 공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제조업 종사자의 상당수가 50대 이상인 점을 고려해 SNS 홍보와 함께 도시제조허브, 협업기관 및 관련 단체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 우수 숙련기술인도 동일한 선정기준과 심사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서울명장으로 선정될 경우 기술장려금과 인증패, 현판 등 동일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년 서울 명장 선정’ 사업의 참여자 모집 공고는 7월 13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자세한 자격요건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 시점에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근무지 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자는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숙련기술인은 거주지 또는 근무지 관할 자치구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청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 이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2026년 서울명장’을 최종 선정하고 12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서울명장의 우수 제조기술과 기술철학은 쇼츠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등 숙련기술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서울시 경제실 관계자는 “오랜 세월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숙련기술인들이야말로 서울 도시제조업 경쟁력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기술의 명맥이 미래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명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붙임 1 보도사진양민석 서울명장이 9일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패션디자인 실습실에서 학생들에게 원단의 특성과 인체 곡선을 고려한 봉제 기법을 시연하며 현장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양민석 서울명장이 학생들에게 봉제선의 미세한 차이와 원단의 여유를 조절하는 실무 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설명하고 있다.붙임 2 2025년 서울명장 활동 사진2025년 서울명장 활동의류봉제 양민석 명장 현장실습교육주얼리 임종혁 명장 현장실습교육수제화 정윤호 명장 홍보활동의류봉제 양민석 명장 홍보활동서울명장 인증패 및 현판 사진2025년 서울명장 인증패2025년 사업장 현판도시제조허브 내 명예의전당 역대 서울명장 현판붙임 3 2026년 서울명장 공모 포스터붙임 4 보도자료 Q&A|Q1|‘서울명장’ 제도란 무엇이며 올해 2026년 선정 규모와 지원혜택은?\ ‘서울명장’ 제도는 서울특별시가 도시제조업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고자 최고 장인을 선정, 지원하는 제도임 올해는 작년과 동일하게 5대업종 업종별 1명 선정, 총 5명 이내의 서울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5대 업종 :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서울명장 선정자에게는 최고 장인으로서의 공헌과 역량을 기리고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자 상징적 보상과 혜택이 제공됨 - 기술장려금 1천만원 지급 - 서울명장 인증패 수여 - 근무지와 도시제조허브 내‘명예의전당’현판 게시|Q2| 2026년 서울명장의 주요 선정 기준과 심사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서울명장 사업은 숙련기술인의 업력, 숙련기술 보유정도, 산업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정도 등의 선정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함 선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업종별 2명의 위원으로 위원회를 구성해서류심사현장심사종합심사 총 3단계에 걸친 다면 평가를 진행함|Q3| 올해 서울명장 공모는 언제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은 무엇인지? 서울명장 공모는 7.13.부터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류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다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2달간으로 공모기간을 확대했다 공모기간 : 2026. 7. 13. ~ 9. 11. 접수기간 : 2026. 8. 31. ~ 9. 11. 오후 6시까지 서울명장에 신청하기 위해 서는 동일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 시점에 서울시에 거주하고 근무지 소재지가 서울시에 소재해야 함 상세한 자격 요건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