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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서울시의원, 교실배식 학교에 대한 맞춤형 방역대책 주문
이동현 서울시의원, 교실배식 학교에 대한 맞춤형 방역대책 주문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동현 의원은 지난 10일 제298회 정례회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교실배식 학교에 대한 맞춤형 방역대책을 주문했다.
이동현 의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장을 상대로 현재 서울 관내 학교 중 전교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식당을 보유한 학교가 얼마나 되는지 질의했다.
이에 대해 학교보건진흥원장은 “현재 서울 관내 학교 1,336곳 중 990곳이 식당에서 급식을 운영하고 있는데, 식당 배식 학교는 2교대 혹은 3교대 방식으로 급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현재 서울 관내에 급식실이 협소한 학교들이 많다”며 “급식실이 작거나 없는 탓에 불가피하게 빈 교실에서 급식을 진행하고 있는 학교들이 많은 상황”이라고 지적한 후, “교실배식이 진행될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은 담임 선생님 1명이 배식을 전담하게 되므로 배식이 식단에 맞게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아이들 하나하나 살피기 어렵고 줄 서기 등 방역수칙에 맞게 배식 질서를 통제하기도 어렵다”며 우려했다.
이에 학교보건진흥원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긴 하지만 현재 교실배식을 진행하고 있는 학교에 대해서는 거리두기에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급식 안전 매뉴얼 제공, 간편식 제공 등의 조치를 통해 감염 위험을 차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동현 의원은 “초등학교 저학년 급식, 특히 교실에서 진행되는 저학년 급식이 과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게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교실배식 학교들을 위해 추가 배식 도우미 배치 등 맞춤형 방역관리 대책을 마련해 식당 배식 못지않게 원활한 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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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하철 안전발판 확충 0건
2020년 지하철 안전발판 확충 0건
[충청뉴스큐] 서울교통공사가 예산부족을 이유로 2020년 지하철 안전발판 설치 예산 6억 6천7백만원을 전액 삭감했던 것으로 드러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행안전 확보를 등한시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성중기 의원은 지난 11월 9일 제296회 정례회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공사가 2020년 승강장안전발판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이 부족한 행정”이라고 질타하고 교통약자의 안전한 승·하차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 3월, 230개 역사 8,221개소 승강장을 전수조사해, 승강장 연단과 전동차 간 간격이 70mm 이상인 승차위치에 대해 순차적으로 고무발판 설치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당시 공사는 179개역의 3,921개소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32억 6천7백만원을 들여 승·하차 시 발빠짐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발판을 설치하기로 했다.
2020년에는 730개소, 6억6천7백만원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공사는 올해 예산부족을 이유로 전액삭감했다.
성중기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교통공사에서 집계된 발빠짐 사고는 총 380건으로 휠체어 이용자가 14건 비장애인들의 발빠짐 사고는 366건에 이른다.
휠체어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이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승강장 안전발판은 시급하게 설치되어야 한다는 것이 성의원의 지적이다.
현행 ‘도시철도 건설규칙’ 은 승강장 연단간격이 10㎝가 넘는 곳에 안전발판 등 실족방지 등 안전 설비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6년에는 자동 안전발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하겠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23억에 이르는 계약을 체결했다가, 안정성 검증부족이라는 감사원의 지적을 받고 사업을 중단하기도 했다.
자동안전발판 사업중단 이후 교통공사는 타 운영기관 운영실태 및 PSD 연동 등 안정성을 검토하고 자동안전발판 설치 TF를 구성해 자동안전발판을 확대하겠다고 했으나 해당 사업은 이후 이렇다할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동식 발판 역시 인력부족의 문제로 사실상 이용이 어려운 실정이다.
성의원은 전동휠체어 바퀴 끼임 사고 피해자와 교통공사간 최근 소송을 거론하며 “법의 뒤에 숨어서 기어코 책임을 회피한 서울교통공사에게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묻고 싶다”며 2021년 예산편성 시 승강장 안전발판 사업 예산을 어떤 예산보다도 우선 편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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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의원,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따릉이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박기열 의원,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따릉이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3선 의원으로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박기열 의원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8층 회의실에서 동작구립사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YOUTH 따·세·권 6회기 청소년 정책 반영 사후 활동 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따세권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사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권 확보 프로젝트이며 크게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따세권 알기, 2단계는 세상바라보기, 3단계는 권리외치기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따세권 3단계 참여를 통해 협업능력 배양, 의사소통능력 향상, 비판적사고력 함양, 자기효능감 제고 공동체의식을 고취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인권 보장 차원에서의 청소년 안전권에 대한 인식 개선, 청소년의 안전권 관점에서 청소년활동 핵심역량 함양, 지역사회 내 청소년 안전권 보호를 위한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YOUTH 따세권의 따릉이 안전이용 정책제안회에는 서울시의회 박기열 의원, 사당청소년문화의집 심묘탁 관장, 서울시 공공자전거팀장, 서울시의회 교통전문위원실 전문위원, 따세권 발표자 등이 참석해 4개월 동안 검토한 총 4개의 정책을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제안했다.
이들이 제안한 내용을 보면 첫 번째, 따릉이 이용 시 자가진단 설문에 참가해야 결재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으로 결재 전 안전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제안이며 두 번째는 따릉이 쿠폰제도에 관한 것인데 따릉이 이용과 관련된 안전법규 5~10개 퀴즈의 답을 맞히면 1시간 무료이용 쿠폰을 한 사람에게 1번 제공하자는 제안이다.
세 번째는 따릉이 위험지역 안내지도를 대여소에 부착하고 앱기능에 추가해달라는 제안이며 네 번째는 따릉이 반납 시 고장여부 및 피드백 설문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제안이다.
따세권의 제안을 모두 듣고 박 의원은 “청소년들이 발품을 팔아 현장에서 따릉이 운영의 문제점을 깊이 있게 분석해 도출한 정책으로 매우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서울시 공공자전거팀장과 교통위원회 전문위원은 “실무에서 고민하고 있는 문제점들도 검토가 된 것 같아 소중한 정책제안으로 받아들여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과 중장기적으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할 부분으로 구분해 검토 하겠다”고 제안에 대해 답했다.
따세권은 역세권과 유사한 말 줄임 단어로 따릉이가 설치된 주변을 의미하며 YOUTH 따세권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사단법인 청소년교육전략21에서 후원하고 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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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보증보험료 1년만에 8.7배 급증
SH공사 보증보험료 1년만에 8.7배 급증
[충청뉴스큐]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보증보험료가 지난 해 2,514만원에서 올해 2억 2,075만원으로 8.7배 급증했다.
토지보상금 횡령사건의 손해 변제를 위한 보험금 수령으로 인한 보험요율의 인상 및 할증과 SH공사의 보증한도 상향조정 결정이 맞물리면서다.
노식래 의원은 6일 SH공사 소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횡령사건 발생으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한 면이 있으나 인상률이 과도하다”며 “사고 재발 방지 노력과 더불어 보험료의 적정 여부에 대해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SH공사에서는 2016년 4월 고덕강일지구 토지보상 담당직원이 보상금 지급업무 수행 중 15억 3,670만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중 비위행위자 소유의 아파트와 현금을 환수하고 보증보험금 3억원을 수령함으로써 13억 4,998만원을 변제하고 1억 8,672만원이 미변제액으로 남았다.
지난 해 3억원의 보험금 수령으로 인해 SH공사는 보험요율의 인상 뿐 아니라 올해 100%, 내년 25%, 내후년 5%의 보험료 할증이 약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보상직이 44명에서 95명으로 회계·전세임대직이 87명에서 209명으로 두배 이상 늘어나고 지난 해 10월, 회계규정과 재정보증 시행내규를 개정해 보상직은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회계·전세임대직은 1억원에서 3억원으로 판매영업직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보증한도를 상향조정함으로써 1년만에 보험료가 8.7배 급증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노식래 의원은 “할증률 100%가 적용되는 올해 보증한도를 상향조정한 결정이 옳았는지, 보증한도가 높은 보상직과 회계·전세임대직이 1년만에 두배 이상 늘어난 것이 정상적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보험금을 한번 수령했다고 해서 보험요율이 30%씩이나 인상되고 3년에 걸쳐 130%의 할증을 적용하는 것이 공정한 계약인지 법률 자문을 받아보라”고 제안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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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지하화 타당성조사 진행 중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지하철 4호선 지하화 타당성조사가 2021년 2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용석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 지하화 타당성 및 지하화 방안 검토가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용석 의원은 지난 2019년 8월 시정질문을 통해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지하철 4호선 ‘창동역~당고개역’ 지상구간으로 인해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의 계획적인 토지이용 불가와 도시경관 훼손, 심각한 교통체증 등 많은 불편과 민원이 야기되고 있어 지하철 4호선 지하화 추진을 촉구하고 관련 타당성 용역비 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하철 4호선 지하화 타당성조사 용역은 1억8천만원의 용역비로 지난 4월부터 착수해 지하화 노선 및 진접선 직결방안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지하화 방안에 대한 비용추정 및 수요예측과 상·하부공간 활용 및 주변지역 도시재생전략 검토가 2021년 2월까지 진행된다.
김용석 의원은 “창동역~당고개역 지상구간으로 시민생활 민원이 심했지만 향후 지하화를 통해 부지의 효율성이 제고된다면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도봉구 발전이 실현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하며 “지하철 4호선 지상철 구간이 지하화가 완료될 때까지 서울시와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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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특별·광역시도의회 교통위원장 도시철도 무임수송 국비 지원 촉구 공동 건의 추진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부산광역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대구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그리고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함께 국회와 정부에 도시철도 무임수송 등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지원하도록 공동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의 6개 특별·광역시에서는 교통복지 제공을 위해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 대해 도시철도 무임수송을 시행하고 있으나, 작년 6개 특별·광역시에서 무임수송 손실비용은 6,230억원으로 전국 도시철도 운영과 재무상태 개선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또한, 서울과 부산의 도시철도는 개통후 30여년이 지났고 광주와 대전을 제외한 특별·광역시 전동차의 약 60~40%가 20년이 경과되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시설과 전동차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나, 6개 특별·광역시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향후 6조 1,980억원 재원소요가 예상되어 도시철도 운영에 잠재적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
금년 코로나19로 인해 승객수요가 줄어 금년 1~5월 동안 6개 시도의 도시철도 운수수입은 2,431억원이 감소됐고 코로나19 관련 방역, 소상공인 지원 및 재난기금 지급 등으로 지방재정이 열악해져 시설투자비 마련은 더욱 어려운 일이 됐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는 ‘공익서비스 제공에 따른 정부와의 보상계약’에 따라 무임수송 손실액의 50~70%를 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6개 특별·광역시의 도시철도는 그렇지 못하고 있어 대중교통 운영 기관의 형평성과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다.
앞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임수송 적용대상도 늘어나 각 특별·광역시의 도시철도 적자폭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고 이대로 놓아둔다면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무임수송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6개 특별·광역시의회 위원회에서는 안정적인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주도적으로 도시철도 재정손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법령 제·개정을 다음과 같이 강력히 건의하고자 한다.
첫째, 도시철도 무임수송에 따라 발생하는 손실비용 보전을 위해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을 통해 국고보조금 지급근거를 마련할 것 둘째, 코로나19와 같이 국가재난 상황에서 교통시설의 신속한 방역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긴급재난대응 관련 예산이 발빠르게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을 제·개정 할 것 셋째, 전 국민이 이용하는 도시철도 노후화를 개선해 안전운행이 가능하도록 노후시설 개선에 대한 국고지원 범위를 확대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위원장은 “서울을 포함한 6개 특별·광역시의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등에 대한 정부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설득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향후에도 6개 특별·광역시의회가 도시철도 적자 개선 등 도시교통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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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세계 음악도시를 통한 도시재생 담론’… 13일‘서울뮤직시티커넥션2020’개최
서울시,‘세계 음악도시를 통한 도시재생 담론’… 13일‘서울뮤직시티커넥션2020’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오는 13일 플랫폼창동61에서 ‘세계 음악도시를 통한 도시재생의 담론’이라는 주제로‘서울뮤직시티커넥션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해외 연사들이 라이브로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의 모든 일정은 플랫폼창동61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시는 ‘서울아레나 건립’과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서울뮤직시티커넥션’을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아레나 공연장의 활용방안, 음악산업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 대중음악 전시와 아카이빙 공간 전략을 통해 ‘서울아레나’ 건립 시 고려할 요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음악도시 창동의 계획’을,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의 미래’에 대해 기조 연설한다.
‘음악산업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 세션에서 돈 고더 미국 버클리음악대학 명예교수는 미국 사례를, 유사원 케이아츠 크리에이티브 대표는 국내 사례를 발표한다.
‘아레나 공연장의 글로벌 환경과 서울아레나 비전’ 세션에서 제프 도렌펠드 미국 버클리음악대학 교수는 아레나 공연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오지훈 카카오 상무는 ‘서울아레나’ 건립의 진행상황을 발표한다.
‘대중음악 전시 및 아카이빙을 위한 공간 전략’ 세션에서 케빈 맥매너스 영국 리버풀 유네스코 음악도시 대표가 영국의 브리티시 팝 전시관 사례를 소개하고 박준흠 사운드프렌즈 대표가 국내 대중음악 전시공간을 발표하고 미국과 유럽의 예술 관련 전시공간 사례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한편 행사 당일 13일 오후 5시부터 플랫폼창동61 입주·협력 뮤지션들의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이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 내 ‘SMC TV’에 공개된다.
특히 올해 온라인 쇼케이스는 플랫폼창동61 입주·협력 뮤지션 35팀이 대거 참여해 전통음악, 재즈, 월드음악, 록,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랫폼창동61 입주뮤지션 잠비나이, 노선택과 소울소스 meets 김율희, 메써드, 오열, 추다혜차지스 5팀과 협력뮤지션 CHIMMI, 로파이베이비, 브로큰 발렌타인, 어떤 고전 김현보, 에이치얼랏, 에이퍼즈, 서울재즈빅밴드, 원하영, 애채 스트링 콰르텟, The Tune, 이상의 날개, Bigbet, Billy Carter, dringe augh, Drinking Boys And Girls Choir, Say Sue Me, 김목인, 시크릿 아시안 맨, 팎, 히피는 집시였다, HEY STRING, 다브다, 동양고주파, 버둥, 스테레오버블, 신노이, 쓰다선, 악단광칠, 코토바, 피트정퀼텟 30팀으로 구성되어 총 35팀의 공연영상이 SMC TV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뮤직시티커넥션 쇼케이스는 플랫폼창동61 입주·협력 뮤지션들이 쿠바, 영국, 미국, 프랑스, 브라질, 호주 등 다양한 해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객으로 진행된다.
플랫폼창동61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노원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최초 K-POP 전문 공연장‘서울아레나’의 향후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음악과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창동·상계 지역 및 서울 동북부, 나아가 서울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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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심리안정·비밀보호 최우선 상담… 센터2곳 환경개선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복지재단 內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시민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원센터와 중랑센터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서울시는 시민의 부채문제를 복지적 해법으로 접근한 서울의 혁신사업모델로 '13년 이후 7년간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센터는 각 자치구청 및 공공기관 등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시는 '13년 7월 서울시복지재단 내 중앙센터와 서울시청, 마포, 금천, 도봉, 성동구 각 구청청사 내 6개 지역센터로 사업을 개시해 현재 15개 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과 9개 구청은 물론 복지서비스 연계를 꾀하고자 고용복지+센터에 3곳, LH주거복지지사에 1곳에 입점해 운영해왔다.
센터는 개소이래 3만 7826명의 악성부채로 고통받는 서울시민에게 금융복지상담을 제공했고 매년 이용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공간이 협소해 비밀보장에 취약하고 상담공간과 사무공간이 혼재되어 상담활동을 촉진하는 물리적 환경에는 제약이 있었다.
센터는 서울시민의 건강한 가정경제를 위해 ‘악성부채 확대 예방’, ‘가계부채 규모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3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상담건수는 최근 3년간 2017년 20,397건, 2018년 22,675건, 2019년 23,641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월평균 신규 내담자 수는 약 500명이며 7년간 센터를 다녀간 시민은 누적으로 37,826명이다.
각 지역센터 당 금융·법률·사회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금융복지상담관 2인이 상주하며 내방상담을 운영하고 있는 센터는 상담공간이 평균 23.6m²에 그치고 있어 센터를 찾는 시민이 빚 문제와 같이 내밀한 영역을 터놓고 상담받기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상담친화적인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내담자 특성과 상담관의 안전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금융복지상담’에 적합한 설계안을 마련하고 노원센터와 중랑센터 두 곳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센터를 찾는 시민은 대체적으로 오랜 기간 악화된 재무구조와 채무부담으로 인해 정서적 불안과 심리적 위축을 보이는 경향이 있고 가족이나 친지들에게조차 어려움을 알리는 것을 두려워할 만큼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특징이 있다.
센터는 금융복지상담을 운영하기 적합한 상담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 내담자의 심리적 안정과 비밀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2인 1조 근무체계 내에 있는 상담관 안전 또한 확보될 수 있도록 전문업체와 ‘금융복지상담’에 적합한 설계안을 마련, 지난 10월 노원센터와 중랑센터의 설비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환경개선은 내담자 비밀보장이 가능한 개별 상담공간 조성 정서적 안정감 제공, 비상시 상담관 퇴로 확보, 센터 정체성 반영 및 서울 전역에 흩어져 있는 센터 간 통일감에 중점을 두었다.
'13년 개소 후 센터는 신규센터를 개소하는 등 양적으로는 확대해 왔지만, 상담의 질을 높이고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자 물적 환경 개선을 시도한 것은 개소 이래 처음이다.
‘사무공간’에 가까웠던 이전의 지역센터가 자치구의 적극적인 협조로 환경개선 후 시민이 방문하고 싶은 ‘상담공간’으로 바뀌었다.
상담환경 개선 후 노원센터를 찾은 한 시민은 “관공서 민원실이 아닌 밝고 따뜻한 상담센터로 바뀌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기분이 좋았다”며 “정서적인 거리감이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지역센터 환경개선은 지난 7월부터 이용시민의 상담환경 개선취지에 공감하고 함께 논의해온 노원구청과 중랑구청 각 복지정책과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상담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센터는 오는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전 지역센터 상담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센터는 입주된 구청 및 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시민의 편의와 상담관의 안전을 모두 충족하는 차별화된 ‘금융복지상담’ 환경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정만 센터장은 “노원구청과 중랑구청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이번 상담환경 개선은 어려웠을 것”이라며 “서울시민이 언제든 방문해 터놓고 빚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센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민의 가정경제를 위해 재무상담, 금융교육 등 ‘악성부채 확대예방’ 채무조정 서비스 제공 등 ‘가계부채 규모관리’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등 금융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센터 외 시청,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 강남센터 등 14개 지역센터가 각 자치구에 위치하고 상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대표번호는 1644-0120이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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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순환도로 매헌지하차도 12 오후 4시 우선 개통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매헌지하차도 수서방향 2개차로를 오는 12일 오후 4시에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매헌지하차도는 수서방향 2개차로가 개통되면 반대 차선인 과천방향 2개차로의 가설교량을 철거하고 마무리 공사가 끝나는 오는 12월말 전면 개통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설교량을 설치해 기존 교통 흐름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장비와 인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공사기간을 당초 '21.9월에서 '20.12월로 9개월 단축했다.
매헌지하차도는 양방향 5차로 연장 900m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선암IC에서 염곡동서지하차도 사이에 위치해 양재IC를 신호대기 없이 통과할 수 있다.
매헌지하차도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호를 인용해 지하차도명으로 붙였다.
인근에 위치한 양재시민의 숲에는 윤봉길의사 기념관이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선암IC를 이용하는 차량과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간섭이 해소되며 양재대로를 중심으로 서초·강남 남부권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는 선암IC에서 우면산고가-매헌지하차도-염곡동서지하차도-구룡지하차도가 개통됨으로써 2단계 공사가 '21.9월 완료된다.
박상돈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그동안 정체가 심한 선암IC ~ 양재대로 구간과 선암IC 진출입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2021년 9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 강남지역 외곽의 교통소통이 원활해져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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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초등생돌봄, 취준준생 된 Z세대…서울연구원, 11개 시민연구 결과발표
코로나시대 초등생돌봄, 취준준생 된 Z세대…서울연구원, 11개 시민연구 결과발표
[충청뉴스큐] 서울연구원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에 지원한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발표회를 진행한다.
‘작은연구 좋은서울’은 지난 2012년부터 시민에게 직접 생활 속 문제를 연구할 기회를 제공,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6개월간 시민 연구자들과 서울연구원의 해당 분야 연구진이 함께 논의하고 수행한 작지만 의미 있는 11개 연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다.
2020년 상반기 기획주제인 ‘코로나19가 바꾸는 시민의 일상’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초등생을 둔 가정의 돌봄과 교육 부담 완화 방안’, ‘일상의 마음 돌봄을 위한 공적 심리상담 지원 체계 제안’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의 가정 내 돌봄과 교육 부담 완화를 위한 탐색적 연구–초등생을 둔 가정을 중심으로’: 이 연구는 학교 기능의 축소 및 변화로 인한 가정 내 어려움을 진단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초등학생을 둔 맞벌이·외벌이 가정, 자녀 수와 성별 등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의 아홉 가정을 심층 인터뷰했다.
학부모가 온라인 수업을 직접 챙기지 못할 때 생기는 학습격차에 대한 우려, 아이들의 사회적 교류 어려움, 사교육 의존 등의 문제점들이 나타났다.
이에 감염병 상황에서도 등교 일을 보장할 수 있게 학교 공간 구조 시스템 변화, 아이들의 사회적 교류가 가능하도록 도보로 접근 가능한 오픈스페이스 확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방과후, 공공 프로그램 화상 강의로 지속, 위기 상황에 작동할 수 있는 아이 돌봄 품앗이 모임, 이웃 공동체 등을 제안한다.
‘일상의 마음 돌봄을 위한 공적 심리상담 지원 체계 제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가 시민의 정신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심리적 회복을 위한 공적 지원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지 알아본 연구이다.
시민과 돌봄 노동자를 인터뷰했으며 정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하기 위해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사업을 통해 대상군을 찾는 체계를 단일화·전문화하고 서비스를 연계할 필요성을 제안한다.
기존의 공공 심리 상담 서비스가 주로 아동, 청소년, 가정폭력 피해자 등으로 국한되어 있는데 일반 30세 이상 성인에게도 심리 상담 서비스 기회 제공 필요성도 강조한다.
자유주제 연구과제에서는 취업 준비에 매몰된 대학생들의 문제를 ‘Z세대는 왜 취업준비를 준비하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살펴보는 연구, ‘사회적 거리두기’가 65세 이상 노인에게 미치는 다양한 영향 탐색 등 다양한 영역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취준준생의 등장: Z세대는 왜 취업준비를 준비하게 되었을까?’ :현재 서울의 생산가능인구 중 15.3%는 Z세대로 ‘예비 노동자’, ‘노동초년생’으로서 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으로 연구는 시작된다.
“취업에 성공하려면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기업, 직무를 정해놓고 그 인재상에 맞는 활동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Z세대가 이렇게 취업준비를 준비하게 된 이유를 기사 연관 검색을 통해 도출했다.
2020년 8월 23일 기준으로 1년간의 언론 기사에서 ‘스펙 쌓기’를 키워드로 분석한 결과 언급된 빈도수가 가장 높은 단어는 대학이었고 채용, 취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 ‘현장실습’을 키워드로 분석해 보면 역시 대학이 가장 많았다.
‘청년채용’을 키워드로 분석하면 함께 언급된 빈도수가 높은 형용사는 낮다, 어렵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 뉴노멀에 걸맞는 새로운 유형의 직업 창출과 함께 “Z세대에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준다면 더 나은 대한민국을 함께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는 제안으로 마무리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노인에게 미치는 다양한 영향 탐색: 서울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전후의 노인의 삶의 질을 경제적, 신체척,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비교해 본 연구다.
서울시 구로구 65세 이상 노인 79명을 60~90분간 심층 인터뷰했으며 조사 대상 평균 연령은 74세, 여성 76%, 남성 24%이다.
연구 결과 지루함, 외로움, 불안, 스트레스로 인해 ‘삶의 행복이 줄었다’고 응답한 사람은 44명이었고 ‘외출·모임 참석이 감소했다’는 75명, ‘사람들과의 만남이 줄었다’ 74명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근린공원을 만들기 위한 개선방안 연구: 강서구를 대상으로’, ‘ICT 활용 리빙랩 도입의 필요성과 운영방안: 서울 고령층 도시안전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18세 청소년 참정권 참여 경험과 의미: 은평구 청소년을 중심으로’, ‘행복주택 입주 청년들의 문화진흥 정책연구: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를 중심으로’, ‘문화활동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시 환경에 대한 연구’결과도 소개된다.
연구모임 부분에서는 ‘도시탐방프로젝트’, ‘판데믹 도시기록: 서울의 일상과 오픈 스페이스 탐독’ 등이 지난 6개월간의 모임 활동 내용을 발표한다.
‘도시탐방프로젝트’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밀집 해소의 필요성을 로컬 콘텐츠 개발로 해소하고자 한 프로젝트다.
문화비축기지, 우이천, 반포한강시민공원을 대상으로 분할된 시·공간 예약 시스템, 생태 놀이터, 방역 콘서트, 증강현실 소통창 등을 활용해 감염병 시대에도 안전한 공간 구성 방안을 제안한다.
‘판데믹 도시기록: 서울의 일상과 오픈 스페이스 탐독’ :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도시 공원, 녹지, 오프스페이스 활용 사례 조사 및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팬데믹 에센스: 코로나 시대의 서울과 공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공원사용설명서 1.0’ 등의 이북을 제작하는 연구 모임 진행 결과를 발표한다.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되 다수 시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서울연구원 유튜브,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발표 현장을 함께 할 수 있다.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코로나19라는 감염병으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급격하게 바뀌었다 시민이 일상에서 체험한 생생한 변화와 살아 있는 분석,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정책에 대한 대안들이 이번 ‘작은연구 좋은서울’ 연구 결과에 잘 녹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민만이 할 수 있는 생활 속 깊이 있는 연구의 진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다”고 전했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