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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소방관 안전 지킴에 만전 기해야"
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시의원이 여전히 폭행당하고 있는 소방관들의 안전 개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했다.
박상구 시의원은 11월 5일 실시된 소방재난본부 행장사무감사를 통해 여전히 변하지 않은 구급대원 폭행피해 실태를 언급했다.
2018년 고 강연희 소방관이 취객을 구하려다 폭행당해 사망한 후로 2년여가 지났으나 상황은 나아진 것이 없다.
서울시만 해도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최근 3년간 158건에 이른다.
전국적으로는 매년마다 세자릿수의 피해 구급대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취폭력이 90%에 달한다.
박상구 시의원은 "시민들도 참지못해 폭행을 휘두르는 경우가 있으나, 구급대원들에 대한 대책 강구는 필수적으로 해야한다"며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상구 시의원은 이와 함께 한강안전시스템의 효과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한강교량안전시스템은 한강교량 실시간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투신하고자 하는 사람을 찾아내 자살 시도자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2년 마포·서강대교를 시작으로 현재 총 12개의 교량에 CCTV를 설치 운영 중이다.
박상구 시의원은 "구조 현황을 보면, 투신했으나 생존구조율이 대부분 90%이상을 나타나고 있어 대응적인 부분에서 한강안전시스템과 연계된 수난구조대의 역할이 고무적이라고 판단된다"며 "하지만 자살시도자 수의 변화 등 설치 전후 비교가 명확하지 않다. 이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자살시도자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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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부위원장, 서태협 비위사실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한 감사 위해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청구와 더불어 서울시의 조속한 처리 촉구
김태호 부위원장, 서태협 비위사실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한 감사 위해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청구와 더불어 서울시의 조속한 처리 촉구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태협 비위사실에 대한 공정하고 정확한 감사를 위해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감사청구를 촉구하는 한편 감사결과에 따라 서울시가 보조금 환수 및 고발조치 등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즉시 취할 것을 주문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11월 9일 열린 제298회 정례회 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부서인 관광체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용태 관광체육국장과 박원하 서울시체육회장에게 서울시태권도협회의 비위사실을 주지시키고 서울시가 구성한‘태권도 혁신 T/F’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서태협에 대한 더욱 강력한 감사와 처벌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조사한 결과를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특별감사 조치 불이행, 국기원·대한태권도협회 심사규정 위반, 예산 방만 운영 등 총 55건의 지적사항이 서울시로 전달됐으며 이에 대한 조치를 위해 ‘태권도 혁신 T/F’가 구성됐다.
하지만,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주도하는 ‘태권도 혁신 T/F’가 과연 공정하고 정확하게 서태협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와 권고안의 강제력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더욱 강력한 감사와 처벌을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울시에서 가장 강력한 감사권한을 가진 기구가 서울시 감사위원회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서태협의 비위에 대해 공정하고 정확한 감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며 “조사특위 지적사항 외에도 위장취업, 법인카드 이중결제, 회의록 수정 등 서태협의 비위들이 속속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서울시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감사 청구를 하고 감사결과에 따라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감사가 청구되면 감사위원회에서는 서태협에 대한 지적사항을 감사하고 그 결과를 서울시에 통보한다.
서울시에서 감사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보조금 환수, 고발조치, 대한체육회 등 상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서태협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이뤄질 예상이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결과와 별개로 서울시체육회 차원에서는 이사회를 통해 서태협의 신속한 관리단체 지정 등을 위한 의견수렴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호 부위원장은 “서태협에 대한 1차 지도감독 기관은 서울시체육회이며 2차 지도감독 기관은 서울시이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명백하게 비위사실이 밝혀지고 있는 서태협에 대해 관리단체 지정을 주저하고 지연하는 행위는 시민들이 절대로 납득할 수 없는 행위이며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기 때문에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반드시 서태협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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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례 의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총감독 선정과정 부적절함 지적
김춘례 의원,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총감독 선정과정 부적절함 지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은 지난 11월 9일 서울시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202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총감독 선정과정에 있었던 문제점을 지적했다.
2016년 서울시 대회 이후 5년 만에 다시 서울시에서 개최하게 된 ‘2021년 생활체육대축전’은 잠실주경기장 등 65개 경기장에서 44개 종목을 개최할 예정으로 15,000명의 선수단과 35,000명의 관람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종합체육대회 규정 제19조제6항에 따라 전국체전 개최지에서 다음 해에 소년체전을, 그 다음 해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도록 돼 있어 ’19년 10월 제100회 전국체전을 마쳤고 ’20년 코로나19로 소년체전이 취소가 됐지만 ’21년 4월에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계획대로 개최할 예정이다.
김춘례 의원은 서울시가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할 때마다 이벤트성 개·폐막식에 과도한 예산낭비가 초래된다는 점을 먼저 꼬집으며 금년도 올림픽추진과의 예산이 추경을 통해 대거 감액편성되고 내년도 예산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9월, 개·폐막식 총감독을 선정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총감독으로 선정된 박 감독은 서울시 문화체육분야에서 낯익은 인물로 2010~2017년 ‘서울 빛초롱 축제’ 총감독, 2015~2016년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총감독, 2015~2016년 ‘정조대왕 능행차’ 총감독, 2009~2011년 ‘ 서울 드럼 페스티벌’ 총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과거 2010년부터 서울관광재단의 서울 빛초롱 축제 총감독으로 활동해오다가 2017년 총감독 계약이 1년 단위에서 3년 단위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총감독에서 해촉·사임한 이력이 있다.
문제는 박 감독이 ‘2020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총감독으로 선정돼 서울시·수원시·화성시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시 문화본부 사업을 맡고 있는 중 ‘202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총감독에 응시해 선정됐다는 것이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산으로 인해 내년 4월로 연기되면서 12억 9천 6백만원의 예산이 2021년으로 전액 명시이월되고 용역 계약 역시 내년 5월까지 연장돼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으나 박 감독은 돌연 지난 9. 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총감독에 응시해 9. 28. 합격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총감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을 수 있었 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시기에 치러질 다른 행사의 총감독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총감독으로 재선정한 것이다.
이후 서울시 문화본부에서는 ‘2020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 총감독 해촉 및 신임 총감독 선임 요청’이 승인됐으나 이 역시 약정해지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경우로 볼 수 있어 문화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 때 다뤄질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질의 중 “관광체육국은 총감독 모집 공고에서 응시자격 결격사유 및 해촉사유로 ‘시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행위를 했을 때’, ‘타 행사 감독수행 등으로 본 과업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시에서 판단할 때’ 등을 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행사의 총감독직으로 확정된 박 감독을 선정해야 했는지 따져볼 일”이라고 지적하며 “박 감독 역시 단순히 보수수준의 차이로 결정한 사안이라면 서울시와의 신뢰를 무너뜨린 것이고 나아가 관광체육국은 문화본부의 행정력을 낭비한 것이므로 명확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해명을 촉구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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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교과 학습, 학교교육과정에 부담되어선 안돼
범교과 학습, 학교교육과정에 부담되어선 안돼
[충청뉴스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안전·건강교육, 인성교육, 아동복지·보건교육과 같은 범교과 학습이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부담이 되고 있어 논란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선 의원은 2020년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통,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범교과 학습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 주제가 방대할 뿐 아니라 많은 시수를 이수해야 한다. 법령과 조례 등에서 강제하는 범교과 교육과정 편성은 학교 교과과정과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교과 학습은 학교 현장에 변화하는 세계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적 활동을 요구하게 됨에 따라 제7차 교육과정에 명시적으로 도입됐다.
그 내용은 교과나 특별활동, 재량활동과 연계해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통합적으로 다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 이어지는 법령이나 조례의 제정으로 교과과정에 강제 편성하도록 하고 그 실시 결과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문서로만 진행하는 교육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이 때문에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저해하고 수업시간을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등의 비교육적 폐해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2015 개정 교육과정 범교과 학습주제의 일례로 안전·건강 교육 131시간, 인성·진로·민주시민 교육 오후 5시간, 인권·다문화교육 오후 2시간, 통일·독도·환경지속가능발전·경제금융교육 27시간 등 학생들은 상당히 많은 시수를 이수해야 한다”며 “시수 뿐 아니라 의무교육 내용의 건수 또한 학생 20건, 교직원 24건, 학부모 6건으로 총 50건에 달하는 등 너무나 방대하다”고 말하면서 이들의 상당 부분은 이미 교과과정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으로 따로 수업을 강제하고 보고하도록 하는 것은 그야말로 탁상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우리의 교육기본법은 교육의 목적으로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의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을 규정하고 있고 교과과정 또한 그 목적에 따라 구성됐다.
따라서 “기본교과과정을 충실히 이행하면 범교과 주제학습은 대부분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범교과 영역이라는 형식으로 따로 이루어져야하는지 의문”이며 향후 사회적·시대적 요청에 따라 강조되는 학습주제를 교육내용으로 따로 편성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교육과정 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교과내용에 중복되어진 내용들은 교과 안에서 충분히 다루고 범교과 영역에 대해서는‘시수총량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학교의 교육활동에 있어“전체적인 교육교과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청은 제대로 된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지적사항에 대해 깊이 새기며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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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서울시의원,“‘1시간에 30만원’고액 입시컨설팅 근절돼야”
김생환 서울시의원,“‘1시간에 30만원’고액 입시컨설팅 근절돼야”
[충청뉴스큐] 시간당 30만원 상당의 고액 입시컨설팅 업체가 서울 관내에서 합법적으로 성행하는 등 서울시교육청이 사실상 고액 사교육 행위를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생환 의원은 9일 제298회 정례회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학원 및 교습소 교습비 조정기준이 너무 고가로 책정되거나 교습비 조정기준의 부재로 인해 지역·계층 간의 교육 불평등이 유발될 가능성이 크며 과도한 사교육비로 인해 가계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서울시내 11개의 교육지원청은 합리적인 교습비 기준을 마련하고 높은 교습비로 인해 과도한 사교육 행태가 생기지 않도록 2013년부터 학원 및 교습소 관계자 등과 협의해 적정 교습비를 조정해온 바 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학원 및 교습소들의 교습비 조정 기준액은 같은 업종끼리도 지역에 따라 최대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서울 안에서도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입시 종합의 경우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할은 분당 교습비가 66원으로 가장 낮은 반면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할은 분당 교습비가 199원으로 분당 교습비가 3배나 높았다.
문제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의 경우 진학지도는 분당 5,000원의 단가 기준을 정해놓고 있으나,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을 제외한 타 교육지원청들은 진학지도 업종에 대한 단가기준을 따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즉 강남서초 외 서울 지역 입시 컨설팅 학원들은 해당 지역의 교습비 조정기준이 부재하므로 강남서초의 교습비 조정기준을 마치 컨설팅 업계의 적당한 ‘시가’로 인식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기준에 맞춰 교습비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김생환 의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을 상대로 “일부 교육지원청은 단과, 진학지도 교습과정 등에서 분당 교습비 단가 기준을 정해 놓지 않음으로 인해 해당 지역은 교습비가 적정하게 책정되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 기준이 부재하다”며 “학생들의 진학지도와 관련한 컨설팅 비용에 대한 기준은 강남서초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비용이 분당 5,000원으로 1시간 기준으로 컨설팅을 받을 경우 300,000원의 비용을 발생시키는 등 사실상 교육청이 고액 사교육컨설팅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교습과정별 분당 단가기준은 각 교육지원청별로 마련되어 있으나, 1일 교습시간에 대한 상한 기준은 없기 때문에 이를 악용해 수강생들이 장시간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고액의 수업료를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진학지도와 관련한 컨설팅 비용 단가를 현실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단가 기준을 정하지 않은 교육지원청의 경우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사교육을 조장할 수 있는 과목의 경우 기준 단가를 정했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기준 단가보다 높은 교습비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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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로운 대중문화 현상 '밈' 주제 ‘공공미술축제’ 개최
서울시, 새로운 대중문화 현상 '밈' 주제 ‘공공미술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서울시는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자 ‘2020‘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예술적 요소와 재미를 가미한 공공미술 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밈’을 주제로 ‘밈’의 문화적 특성을 예술로 재해석한 공공미술 작품 전시, AR 증강현실 체험, 게임, 해시태그 이벤트 등 놀이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과 온라인에서 함께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 ‘IMEMEU’는 새로운 대중문화 흐름인 ‘밈’의 모방, 복제, 재창조 속성을 주목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사진, 영상, 해시태그 등을 통해 반복되는 밈 현상을 활용해 예술을 재생산하도록 기획했다.
본 축제는 총 4명의 작가와 함께 대중문화의 모방 속성을 살린 작품 전시 및 작품과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도파민최 작가의 ‘오-마이 도파밈’과 ‘좋아요 머신’은 MBTI 같은 유형분류 검사 성격의 작품이다.
사람들의 행복을 이끌어내는 물질인 도파민을 9가지로 분석해주는 테스트를 모바일로 진행한 후 결과를 작품에 인식하면 해당 유형의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정크하우스 작가의 ‘몬스터하우스 복궁이와 한이, 옥이’는 한옥을 차용한 작품으로 비대면 시대의 일상을 반영한 1인 하우스이다.
시민들은 공공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코로나로 인해 우울해진 마음을 위로받는다.
현장에서는 작품 안에 사는 ‘몬스터’를 증강현실로 만나볼 수 있다.
주재범 작가는 디지털 화소 단위인 픽셀을 복제, 반복해 이미지화한 픽셀 초상화 작품을 선보인다.
‘네모난 사진관’에서는 픽셀로 표현한 시민들의 초상화가 미디어 작품으로 전시되며 축제 기간에는 작가가 직접 시민의 초상화를 픽셀로 그려주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네모난 미술관’에서는 픽셀로 표현한 명화 작품이 전시되며 해당 작품은 AR 증강현실을 통해 움직이는 영상을 만날 수 있다.
빠키 작가의 ‘킥킥킥쉼터’와 ‘빠빠빠미끄럼틀’은 다양한 도형과 화려한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시민이 쉴 수 있는 놀이터 공간을 제공하며 이곳에서 작가 특유의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다.
4명의 작가의 작품을 AR 증강현실로 감상할 수 있는 ‘증강현실.exe’ 체험 존과 90년대 게임 캐릭터 2D 의상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어보는 ‘포토존.jpg’도 마련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에서는 인스타그램 필터를 사용한 카메라에 화면을 비추면 작품 캐릭터가 튀어 나오거나 화면이 픽셀화 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축제기간 중 11.13~14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을 그리워하는 시민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파사드’가 ‘서울은 미술관’사업 일환으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사전예약을 통해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이 공공미술축제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위로를 받길 바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대중문화의 특징을 반영한 공공미술을 많은 시민들이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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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J와 함께 청년을 위한 직무 멘토링 진행
서울시, CJ와 함께 청년을 위한 직무 멘토링 진행
[충청뉴스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0일-11일 양일간 CJ그룹과 함께, 사회 진입을 준비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청년을 위한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 6월에 이어 운영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상반기보다 직무를 확대해 상품개발MD, 콘텐츠기획제작, IT기획개발, 재무회계, 사회공헌 외 10개 직무 분야 임직원 50여명 및 대학생 약 25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참여 이점을 살려, 해외 거주 중인 CJ임직원도 함께 한다.
직무 멘토링은 CJ임직원 1인과 직무에 관심 있는 대학생 3-6인이 한 조로 매칭되어 약 90분 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현직자의 생생한 직무 경험담·준비방법·비전 등 직무 전반에 걸친 내용 뿐만 아니라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등 폭넓고 풍성한 잡담을 나누게 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현 상황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e-커머스·미디어 플랫폼 등 온라인 산업 직무 분야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CJ임직원들은 이러한 청년의 관심을 충족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 새롭게 추가된 영양사, 물품 구매 직무 현직자들의 참여로 대학생들의 직무 탐색 기회가 한 층 더 넓어졌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올해 랜선잡담운영 시 청년들의 높은 관심으로 매 회차 조기 마감이 되는 것을 보며 코로나로 적극적인 사회 진입 준비가 어려운 청년들에게 본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임을 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지원하고 다양한 직무 현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보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보노’ 사업 중 하나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매월1-2회 다양한 직무의 현직자들과 함께 청년들을 찾아갔으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온라인 전환 운영 등의 노력으로 프로보노 봉사자 114명, 청년 47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이어왔다.
오는 11월 말을 기점으로 올해 프로그램 운영은 종료되며 내년도에 다시 청년들을 찾아온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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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나루한강공원 콘크리트 호안 걷어냈다… 자연형 강변 재탄생
서울시, 광나루한강공원 콘크리트 호안 걷어냈다… 자연형 강변 재탄생
[충청뉴스큐] ‘광나루한강공원’ 강변이 자연형 호안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지난해 10월 착공한 ‘광나루한강공원 자연형 호안 복원사업’을 완료,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사를 마무리한 곳은 천호대교에서 올림픽대교 남단에 이르는1.2km 구간이다.
서울시는 한강 자연성 회복에 방점을 두고 돌·자갈 등 자연소재를 사용하고 꽃과 나무를 심어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환경을 조성했다.
콘크리트 호안을 거둬낸 자리에 돌과 자갈을 쌓고 물억새, 수크령, 사초 같은 물과 친밀한 식물로 만든 매트를 식재했다.
식물매트는 강물에 의한 침식을 방지하고 생물의 서식처가 돼 자연 그대로의 하천 생태계를 형성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식물매트의 초화류가 우거지게 자라면 시민들의 한강변 쪽으로 진입이 어려워지는 만큼 생물 서식처가 보전되고 하천 생태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안 둔치엔 사계절 푸르른 소나무, 대왕참나무, 사철나무, 부들레야 등 다양한 나무를 심었다.
피크닉장도 새롭게 마련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시민들은 피크닉장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기존 광나루한강공원에 있던 미루나무와 새롭게 식재한 나무들, 건너편 아차산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한강공원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4년 발표한 ⸢2030 한강 자연성 회복 기본계획⸥에 따라 ‘자연형 호안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총 17.3km 조성이 목표다.
지난 '18년 이촌한강공원에 이어 이번 광나루한강공원까지 4.6km를 완료했다.
내년 6월 개방을 목표로 올 4월부터 뚝섬과 망원한강공원 1.7km에도 자연형 호안을 조성 중이다.
뚝섬한강공원은 ‘중랑천 합수부∼성수대교 북단’, 망원한강공원은 ‘마포대교∼원효대교 북단’ 구간으로 총 1.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뚝섬한강공원에는 자연형 호안 외에도 높은 언덕에 ‘해넘이 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서울시는 중장기계획을 통해 잠실, 반포 등 나머지 11km에도 자연형 호안 복원사업을 지속 추진,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한강공원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서울의 심장으로 거듭나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용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지난 '18년 조성돼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촌한강공원의 자연형 호안처럼 광나루 역시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성 회복 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 모두 진정으로 휴식할 수 있는 일상 속 쉼터로서의 한강공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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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장기 스타트업 전용 3,250억 펀드 조성…유니콘기업 성장 마중물
서울특별시청
[충청뉴스큐] 엔젤투자부터 시리즈A, B 등 단계별 투자를 받으며 성장한 V사의 사례는 모든 스타트업이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규모가 커지는 후속투자일수록 유치하기 힘든데다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게다가 자체 자금으로 대규모 후속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벤처투자사도 국내에 많지 않은 실정이다.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여파로 민간 벤처투자가 30.2% 감소하는 등 투자시장이 위축되고 자금사정에 대한 우려로 대규모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울시가 성장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전용 펀드를 3,250억원 규모로 조성, 12월부터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장기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집중하는 펀드로는 처음이다.
기존의 시 스타트업 펀드는 주로 창업 초기기업에 초점을 맞춰 지원해왔다.
규모를 확대한다는 뜻의 펀드 이름 ‘스케일업’처럼 시가 기존에 조성해서 투자, 운용 중인 초기기업 펀드보다 펀드당 크기를 평균 1,625억원으로 약 6배 늘렸다.
기업 당 투자 평균 금액도 30억으로 4배 이상 키웠다.
서울시는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투자가 지속되려면 민간 투자를 이끌어내는 공공자금의 마중물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타트업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중단 없이 커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예비유니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는 목표다.
투자 대상은 창업한지 3~7년인 시리즈B 단계 이상 성장기 스타트업이다.
특히 시는 최근 3년간 매출 또는 고용자 수가 매년 20% 이상 빠르게 증가한 고성장 기업에게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자 규모 총 3,250억원으로 대형 펀드 2개를 조성하고 서울시도 총 100억원을 출자한다.
네트워크와 자금력을 갖춘 전문운용사를 지정해 본격적인 기업 투자에 나선다.
KB인베스트먼트는 운용 업력 30년의 경험과 KB금융그룹의 네트워크 및 자금력을 고루 갖춰 수익성과 안정성이 매우 우수하다.
KTB네트워크는 성장기 기업 전용 펀드를 성공적으로 운용한 경험이 많으며 해외 법인 사무소를 거점으로 해외 투자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기업 선발의 일 순위 기준은 ‘성장 잠재력’이다.
성장기 기업 대상 펀드 운영 경험이 많고 해외 진출 지원 역량을 가진 전문운용사가 기업 발굴부터 투자 전 과정을 전담한다.
이번 스케일업을 위한 대형펀드 조성은 코로나19로 우리 기업이 성장동력을 잃지 않도록 가동 중인 서울시의 스타트업 3대 육성전략 의 하나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는 그동안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시드머니에 해당하는 펀드를 조성, 운용해 다양한 성장사례를 배출해왔다.
이런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이번엔 성장기에 접어든 스타트업들이 코로나19 위기와 투자유치의 어려움 때문에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대규모 후속 투자펀드를 조성하게 됐다”며 “이번 스케일업 펀드가 유망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집중 지원하겠다 더불어 스타트업 3대 육성전략을 통해 우리 창업생태계도 스케일업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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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시의원,“상수도와 아리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면밀히 노력하는 서울시가 되어야”
봉양순 시의원,“상수도와 아리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면밀히 노력하는 서울시가 되어야”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의원은 지난 9일에 열린 제298회 정례회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상수도의 유수율 현황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은 점과 ‘서울의 상수도 유수율 백서’를 여러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반응이 좋은 점을 들어 상수도사업본부의 노고를 칭찬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그러나 뒤이어 봉양순 의원은‘2020년도 월별, 구경별, 관종별 누수탐지 건수 자료’등을 활용해 “유수율이 90% 미만으로 저조한 중부, 강서 남부 사업소에서 월별 누수탐지 건수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월별, 구경별, 관종별 누수탐지 건수와 유수율 저하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이는데, 이를 상수도사업본부와 서울시물연구원에서 더욱 자세하게 분석해 크고 작은 사고가 없도록 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서울특별시 수도조례 제45조’에 의거해 누수를 발견해 신고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포상금 지급 현황을 보니, 오히려 유수율이 저조한 중부와 강서 등에는 한 건도 없었다.
누수 취약지역의 인근 주민들에게 감시권한을 더 크게 부여해 누수적발에 활발한 참여를 유도해야 하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이에 서울시물연구원장은 현재 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추진하는 중이며 앞으로 자세히 조사하고 분석하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종 감시권자는 서울시민이 맞기 때문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신고율을 높이겠다고 답하며 지적 사항을 인정했다.
다음으로 봉양순 의원은 학교 아리수 음수대 설치에 관해 질의하면서“음수대 유형별 설치 현황을 보면, 학생들이 사용하는 복도용보다 교사나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무실용이 더 많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면서“학교에서 설치 요청이 오면, 본부에서는 추진실적을 높이기 위해서 별다른 제재 없이 승인하고 설치해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교사나 교직원보다 수가 많은 학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도용 음수대를 더 설치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보지 못하니 학부모들이 아리수 브랜드를 신뢰하지 않아 물병에 물을 따로 싸주는 현실이 되지 않았는가?”고 질타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유형별 설치비율 등의 내용을 세밀하게 보지 못했던 점을 인정하고 지적 내용을 받아들여 시정해보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봉양순 의원은 “학교 아리수 음수대 관리 현황 자료를 보니, 20% 요금 감면 정책 등을 활용해 학교에서 자체 관리를 하는 경우가 줄고 상수도사업본부에 관리를 위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한 후 음수대 용역관리업체 계약 현황 자료에서 강남에 한 곳, 강북에 한 곳, 총 두 업체에서만 계속 용역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두 업체가 아무리 실적 등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음수대 유지관리를 계속 맡고 있다 하더라도, 지난 5년 동안 용역 등으로 받은 금액이 2백억원대에 달한다 더욱 다양한 새로운 업체들이 들어올 길을 만들어야 아리수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지 않겠느냐”고 재차 질타했다.
이에 상수도사업본부장이 내년도 용역에는 위 지적 사항을 첨부해 대안을 고려해보겠다고 답하자, 봉 의원은 “기존에 해오던 홍보 전략도 중요하지만, 20% 요금 감면 정책도 손질해 전문성이 높은 사업본부에서 장기적으로 음수대 관리를 맡도록 하고 새로운 업체들이 관리 용역에 참여해서 경력을 쌓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해보라 ”고 사업본부의 투명성과 경쟁력 측면을 보완할 것을 특히 강조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