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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한 걸음, 도서관과 함께해요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평택교육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할 상반기 평생교육 3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교과과목 및 독서에 대한 흥미 증진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개설 강좌는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만들기’, ‘이야기 따라 보드게임’, ‘창의융합 코딩’이며 도서관 특성 및 지역주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법 등을 배우고 이를 자녀 독서지도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특화 사업인 독서치료를 활성화시키는 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야기 따라 보드게임’은 선정도서를 읽고, 도서의 주제와 관련된 보드게임을 해 봄으로써 책의 주제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책에 담긴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할 수 있는 초등 1~3학년 대상의 수업이다.
‘창의융합 코딩’은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다양한 매체로 코딩의 기초 원리부터 미션해결까지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2월 27일부터 홈페이지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택교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평택교육도서관 윤영희 관장은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의 독서활동과 교과학습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자기계발 및 도서관 특화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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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환의원 “고령친화도시 인증으로 살기좋은 경기도 만들기에 앞장설 것”
‘경기도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지석환의원은 4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지석환의원이 제안하였으며, 경기도 인구 고령화 현상에 따라 경기도 고령친화도시 환경조사와 국내외 현황 진단을 바탕으로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 실행 계획 수립 등을마련하고자 지난 12월부터 한국정책경영연구원과 함께 진행했다.
고령친화도시는 WHO가 제시한 안전, 고령친화시설, 교통편의, 환경 등 모든 연령이 살기 좋은 8개의 분야의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받은 도시를 의미한다.
최종보고회에서 이훈희 책임연구원은 외부 공간 및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인적 자원의 활용 의사소통 및 정보 의료와 지역 돌봄 등 총 8개의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세부 항목을 바탕으로 경기도내 고령화 실태를 점검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생활 처방전 발행 사업 및 약제 정보 공유 사업 등을 제안했다.
지석환의원은 “고령화에 따른 많은 사회적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경기도형 정책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만의 특화된 계획 수립과 가이드라인 설정에 노력한다면 고령친화도시 인증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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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여자중학교관사 부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활용 계획안 논의
최경자 도의원 의정부여자중학교관사 부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활용 계획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 도의원은 지난 2월 28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상순 센터장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여중관사 부지에 대한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활용 계획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의정부시 청소년들의 복지우선을 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센터 운영 목적과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들의 학교밖 학습 및 자립작업장 공간 활용을 위해 현 경기도교육청 소유지인 의정부여중 관사 부지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건립해 줄 것을 요청하고 운영 계획안”을 제시했다.
세부 계획안으로 각 층별 시설용도와 주제별 4가지 추진방침을 정해 시행할 계획으로 도의회 차원의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최경자 의원은 “최근 경기북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난 2월 제1교육위원회 회기중 관사 활용 방안에 대해 제안서 형태로 면담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이번 관사 부지를 활용한 청소년지원센터 건립 계획도 같은 맥락으로 의견을 공감하고 교육청 및 의정부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부지 및 예산 등을 확보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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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의원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논의
경기도내 고등학생 진로진학 프로그램 개선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추민규의원은 4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내 고등학생 진로진학 프로그램 개선방안’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추민규의원이 제안하였으며, 경기도 내 고등학생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 연구를 통해 경기도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진학과 취업 방향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도차원의 정책적 대안 제시를 하고자 지난 12월부터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경기도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소망성, 효과성, 효율성, 형평성, 실현가능성 총 5가지의 비교평가 기준으로 분석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역할을 예산지원 인력배분 교육사업 계획 수립 등으로 구분해 논의했다.
추민규의원은“경기도내 고등학생들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이 활성화·내실화 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도의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만 한다.”고 강조하며“특히, 진로진학 분야 교육 지원 사업 계획수립 단계부터 학생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해 반영해야 한다. 도의회 차원에서도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책임 있는 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18건의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연구는 직접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의견 청취를 진행하고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 ‘실질적인 정책 연구’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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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더불어사는 희망연대 노동조합 경기도콜센터 지부장과 면담
경기도콜센터 희망연대노조 지부장 등 간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4일 안전행정위원실에서 더불어사는 희망연대 노동조합 경기도콜센터 이정화 지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 위원장과 김은주 도의원, 이정화 지부장을 비롯한 희망연대 노조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박 위원장은 오는 7월 정규직 전환을 앞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근로조건 및 처우 개선, 인력 충원 문제 등에 대한 현안을 청취했다.
박 위원장은 “경기도가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콜센터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상담사를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직접고용 형태로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에 있어, 도민을 위한 보다 책임성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실무협의회 논의 과정에서 도 집행부와 경기도콜센터 상담사, 노조원 등 관계자 모두가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경기도가 공공부문 콜센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고 “도의회도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콜센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으로, 버스노선, 세금, 여권, 경기도 홈페이지 이용, 기관·부서 전화번호 안내 등 상담사 66명이 도정과 민원사무 안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들을 오는 7월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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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수원고법 개원식 및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식 참석
송한준 의장, 수원고법 개원식 및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식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오전 수원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수원고등법원 개원식 및 수원지방법원 종합청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원식 및 준공식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과 안혜영 부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김주현 수원고등법원장, 윤준 수원지방법원장 등 법원 내부 초청인사들과 염태영 수원시장,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찬열·박광온·김진표·원유철 국회의원 등 총 100여 명이 자리했다.
한편, 수원고법은 서울과 부산, 대전 등에 이은 전국 6번째 고법으로 기초자치단체에 고법이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서울고법이 관할하던 수원지법과 산하 지원인 성남·여주·평택·안산·안양 5개 지원의 항소심 사건을 처리하게 된다.
수원법원종합청사는 수원고법 신청사로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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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안양 지역 교육예산 약 339억원 확보”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이 2018년 안양시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예산 약 239억 원과 실내체육관 건립 약 100억 원을 최종 확보해 집행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18년 교육환경개선사업 최종 예산배정 현황에 따르면 안양 관내 학교에는 평촌중 방화문, 방화셔터 개선사업으로 2억8천만 원이 편성된 것을 비롯해 20개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와 냉난방 개선사업, 화장실보수사업, 계단안전난간사업 등의 학교환경개선예산이 대폭 반영됐다.
교육예산에는 귀인중 교실 LED조명 교체사업에 약 4억2천만 원을 비롯해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8개교에 대한 약 23억 원 이상 예산이 반영되어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겨울방학을 이용해 평촌초 책걸상 교체공사, 안양남초 계단안전난간공사 등이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양시 관내실내체육관건립으로는 평촌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박달초등학교, 신안초등학교의 예산을 확보해 이른 시일 내에 체육관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조광희 의원은 예산지원에 대해 “낡은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위원의 소명이자 본분이라며, 임기를 다할 때까지 학생안전 관련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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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한반도 평화시대·자치분권 시행 앞두고 의회사무처 직원 간 ‘합심’강조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한반도 평화시대를 앞두고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합심’해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치분권 시행을 앞두고 의회사무처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송한준 의장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회사무처 3월 월례조회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돼 안타까움이 크지만, 남북과 북미 간 대화의 장이 쉽게 막을 내리진 않을 것”이라며 “한반도에 부는 훈풍이 항구적 평화로 이어지도록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도민 대의기관의 역할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의회가 강원도의회 및 인천시의회와 각각 체결한 평화업무협약을 언급하며 “경기도의회는 육상의 통일을 넘어 ‘평화의 뱃길’을 여는 큰 틀을 구상하고 있다”며 “자치분권이 이뤄지면 평택에서 임진각에 이르는 142km의 연안 개발에 대해서도 중앙정부와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 의장은 “의회는 단지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버리고 모든 직원이 함께해야 새 시대에 대비할 수 있다”면서 “경기도의회 전체의 합심이 중요한 만큼 직원들과 열심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송 의장은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에는 의회사무처 직원 중심의 인사권 독립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인사와 관련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송한준 의장은 “시간이 될 때마다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인사권 독립에 대한 대처방안을 고민하겠다"며 ‘형식보다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날 송한준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이날 월례조회에 앞서 의회 현관 앞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세삼창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어 월례조회에서는 독립운동사를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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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3·1절 100주년 기념식 및 전국 나의 주장 문화대전” 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정신계승 기념식 및 나의 주장 문화대전”에 참석해 축하했다.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주최하고 국회, 교육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등이 후원한 올해 ‘전국 나의 주장 문화대전’은 강희석 한국변론학술연구회 총재와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날 대회는 나의주장·스피치, 시낭송 발표와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3·1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전하기 위한 3·1절 100주년 기념 ‘전국 나의 주장 문화대전’에서 만세삼창을 외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에서도 지난해에는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고 올해에는 ‘3·1운동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사진전시회’를 여는 등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많은 역할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들을 더욱 세심히 보살피고 친일적폐청산에도 힘을 쏟겠다며 다시 한 번 3·1운동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자”고 강조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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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
안혜영 부의장 3.1운동 100주년 기념 축사
[충청뉴스큐]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1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수원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문화제에 참석해 기념축사를 했다.
안 부의장은 “100년 전 오늘, 방방곡곡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그날의 함성이 우리를 일으켜 세웠고, 그날의 외침과 바람대로 우리는 이 땅의 당당한 주인이 되었으며,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아울러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선택이 아닌 의무이며 애국지사의 구국투혼을 가슴에 새기며 보훈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의 함성으로 물든 3월 1일을 기억하며 백년의 역사에서 천년의 미래로 1,340만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도의회는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라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오늘 행사는 수원시가 2년 전부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념사업을 진행하는 시민문화제로서 만세행진, 독립군가 플래시몹, 광복회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