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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장, 봄철 화재예방대책 현장에서 챙기다
[충청뉴스큐] 소방청장은 지난 6일 봄철 화재예방대책과 2단계 화재안전특별조사 진행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 울산 소재 S-Oil과 대한석유공사 울산지사를 현장점검 했다. 현장점검에서는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업의 안전관리규제와 애로사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화재안전특별조사 2단계 점검이 현장에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S-Oil에서 조사요원들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울산지역에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있고, 산업단지에는 중화학업종 1,271개 업체가 영업 중이다.
소방청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화재는 109건이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26명이다. 이 지역은 2002년부터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산업단지는 관할 소방서와 함께 협업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유해물질 대량누출 안전대책 워크숍, 기업체 CEO안전 간담회, 민간 합동소방훈련, 소방특별조사 등이 실시되어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S-Oil이 원유정제, 석유화학제품 생산으로 화재위험이 높고, 화재가 발생한 때는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항상 관계자가 경각심과 긴장감을 갖고 사소한 부분이라도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관련 공사장 안전관리 현장 실태점검은 국가 중요시설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가졌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지난 경기 고양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화재가 관련시설 화재안전관리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 사례라고 예를 들며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가 국가중요시설로 봄철에도 건설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만큼, 용접작업 등 화기취급 때에는 관계자와 관리자가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공사현장 화재 감시자 배치 등 화재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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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했던 우리 마을 새단장…새뜰마을사업 성과 체감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도시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마을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 착수했던 30곳에서 729채 노후주택 수리, 1,849가구 도시가스 공급, 11.3km의 소방도로 정비, 33동의 커뮤니티센터 조성, 20개의 마을기업 운영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났다.
해당 지역은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고, 물리적 생활환경이 열악한 지역이었으나, 주민·지역 등이 함께 4년 만에 획기적 변화를 이루어냈다.
30곳에서는 주민·지역 전문가·사회적기업·지자체 등이 함께 사업을 추진해 노후주택이 수리되고, 도시가스 공급 등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됐다.
또한, 257채의 공·폐가가 철거되고, 붕괴위험에 있던 32km의 축대·담장 등이 보강되었으며, 소방도로가 정비되고, 107개의 CCTV가 설치되어 홍수·화재 및 범죄위험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관광객은 늘었으나, 주민 삶의 질은 여전히 열악했던 부산 사하구 감천마을은 106채 노후주택이 수리되고, 150가구에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마을도서관·건강센터·방재공원 등이 조성되어 ‘가고 싶은 마을’을 넘어 ‘살고 싶은 마을’로 변모되고 있다.
광주 서구 발산마을에서는 공폐가와 나대지를 활용해 청년 창업 식당·마을 전망대·주민커뮤니티센터·주차장·텃밭 등을 조성해 청년과 어르신이 어우러지는 광주의 대표적인 명소로 탈바꿈했다.
부산 사상구 새밭마을은 CCTV·보안등을 정비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자활센터와 함께 위험주택에 대한 집수리를 시행해 안전마을로 재탄생 중이다.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조성된 33동의 주민커뮤니티시설에는 마을 도서관·식당·사랑방·공동작업장 등이 운영되고 있어 건강·복지·일자리를 지원하는 주민맞춤형 돌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서울 돈의동 새뜰마을에서는 주민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지적하였던 해충 방제작업을 지역협동조합과 시행하고, 공동세탁실·주방·쪽방상담소 등을 조성해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 해돋이마을에서는 주민커뮤니티시설을 노인복지관과 통합 조성해 건강클리닉·반찬나눔·이웃지킴이 활동 등 소외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운영해 노약자 우울증·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마을에서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성과는 지역 내 20여개소의 자생적 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이 활동해 국비지원 종료 후에도 조성된 시설 운영을 통해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체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다.
순천 청수골에서는 방치되었던 한옥·근대건축물을 활용해 청수정 마을 식당, 안력산 의료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주민 협동조합과 순천의사회에서 운영해 마을에 맞춤형 일자리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옥봉마을에서는 진주새뜰협동조합, 옥봉사회적협동조합을 조직해, 마을 내 노후주택을 개선하고,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조성한 옥봉루 로컬푸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김남균 도시재생과장은 “도시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지원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하는 새뜰마을사업은 ‘혁신적 포용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우수지역의 사업추진 노하우를 공유·확산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해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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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지역문제 스스로 해결하는 유능한 시민 돼야”
수원시
[충청뉴스큐] “지역의 문제에 더 많이 발언하고, 더 깊게 관여하는 유능한 시민이 되길 바랍니다.”
7일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기 제주대 주민자치대학 입학식’에서 특별강연을 한 염태영 시장은 “지역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자치분권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를 선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주제로 강연한 염태영 시장은 중앙집권형 행정체계의 단점을 지적하면서 “한 예로 수원산업단지는 관리 권한이 경기도와 수원시로 이원화돼 있어, 기업의 투자여건이나 산업단지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염 시장은 중앙집권형 행정체계를 개선할 자치분권의 실현 모델로 ‘수원특례시’를 소개하면서 “특례시는 100만 이상 도시에 특혜를 주는 제도가 아닌 불합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자치분권의 확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 관점에서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닌,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권한을 나누는 것이 올바른 자치분권 방향”이라며 “도시의 규모와 역량에 맞는 권한과 자율성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민관 협치를 통한 지방자치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수원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제도인 도시정책시민계획단, 참시민토론회, 좋은시정위원회, 시민배심원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염 시장은 “이제 유능한 시민은 참여를 넘어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주민자치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밑거름 삼아 유능한 지역의 리더로써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난관을 헤치고,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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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 대도시 관련 특별법 제정 촉구
안양시장인 최대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이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 확보 및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충청뉴스큐] 안양시장인 최대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이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 확보 및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대호 대도시협의회장은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순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와 관련된 현 실태 및 특례 확보의 필요성 등을 제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대도시협의회 부회장인 한범덕 청주시장 · 박덕순 화성시부시장 직무대리 · 허만영 창원시 제1부시장 직무대리가 동행했다.
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4명은 이 자리에서 자치분권종합계획에 따라 실시되고 있는 대도시 189개 사무특례의 조속한 이행과 장기적 대도시 특례와 관련된 법률 및 규정을 일괄 개정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29일일 발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특례시”라는 명칭 부여와 함께 그에 맞는 권한을 부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50만 대도시의 경우는 커져가는 복합 행정수요를 반영해 지방연구원 설립과 부시장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현재 100만 대도시의 사무 권한의 대폭이양과 지방재정의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정특례도 함께 추진 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순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인구 50만 대도시에 대해서는 그에 걸맞는 권한이 있어야 한다는데 공감한다며, 대도시 특례사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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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교육부 연수단, 경기도교육청 방문
니카라과 교육부 교육시설국 공무원 연수단 13명이 7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니카라과 교육부 교육시설국 공무원 연수단 13명이 7일 오전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니카라과 교육부 연수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교육부, 서울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등을 방문하며, 화성시 동탄 중앙이음터, 성남시 보평초등학교 등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의 우수학교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의 일환으로 니카라과 교육시설정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액션플랜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초청연수로 이루어졌다.
유대길 행정국장은 니카라과 교육부 연수단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신설학교 추진절차와 우수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현지 적용 가능성 제고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Henry Ernesto Jose Jaime Sanchez 니카라과 교육부 학교 인프라 총괄국장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직속기관 방문을 위해 초청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니카라과 교육시설정책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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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보조사업자 공모 … 2억 원 투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에 참여할 법인이나 단체를 오는 8일부터 4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은 올해 경기도가 도비 2억 원을 들여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무료급식소 이용자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할 지역농산물을 구매하거나 직접 재배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보조사업자로 20개 단체를 선정, 지역농산물 및 농자재 구매비용 등의 사업비를 연간 1천만 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건비 및 사무실 임대료 등 운영비를 제외한 총 사업비 중 5% 이상은 보조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자격은 사회적기업이나 생산자단체,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사단법인 등 법인과 농업인단체, 복지단체, 부녀회 등 구성원 10인 이상 비법인 일반단체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 및 공지란 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경기도 농업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자체평가를 거쳐 오는 4월 넷째 주 예정인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통보할 예정이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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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자리센터, 관내 장애인 구직자 일자리 창출 지속 추진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자리센터는 복지연계와 찾아오는 관내 장애인 구직자들의 취업을 위해 안성시 우수기업체에 장애인 의무 채용과 사회적 배려자의 취업알선 등을 꾸준히 알리고 발굴하고 있다.
특히, 미양면 개정산업단지내 ㈜티씨케이 기업체는 평소 장애인 채용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채용의사를 보였으며, 안성일자리센터상담사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에게 장애인 구직자의 직무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며, 실제 근무현장을 모습을 가장 근거리에서 체험토록 하는 등 적극적인 장애인 채용의지를 보여 줬다.
이에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적응훈련을 받던 훈련생 2명과 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을 마친 장애인 3명 등 총 5명의 장애인구직자를 집중적으로 면접역량강화 훈련을 통해 그룹면접을 진행해, 일주일간의 인턴실습 과정을 거쳐 지난 4일 전원 취업이 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성시 관계자는 “㈜티씨케이의 좋은 출발로 앞으로 안성 관내의 더 많은 기업체에서 일반인과 함께 많은 사회적 배려자들의 취업이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청 일자리센터는 일반인은 물론 사회적배려자 복지연계로 진행되는 알선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구직자는 안성시청 일자리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채용행사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 일자리센터 블로그, 워크넷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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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도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진행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경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경비원 취업 시 필수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경비업법에서는 경비원들의 법정 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경찰청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나, 안성시 거주자들은 관내에 교육장소가 지정되어 있지 않아 관외까지 이동해야만 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관내에 교육장소를 제공해 구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교육 이수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한다.
김진관 안성시 창조경제과 과장은 “중장년 및 고령층 구직자들이 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직무 습득으로 재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경기 악화에 따른 실업률 해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총 50명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18일부터 신분증, 등본 지참 후 안성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신청자격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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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생일 케이크 지원사업 실시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11일부터 12월말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케이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본 사업은 여러 가지 어려운 가정상황으로 생일을 기념하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생일케이크를 지원해 가족과 함께 축하받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자는 생일케이크를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아동, 가정 특성상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아동을 우선순위로 해 드림스타트 회의를 통해 선정된다.
소요비용은 안성시가 80%, 나머지 20%는 파리바게뜨 안성당왕점이 부담해 지원하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생일은 누구에게나 축하받고 싶은 날이므로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또래친구들이 갖는 생일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로 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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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내리-죽리 진입도로, 4월부터 주정차 단속 시행
안성시는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대덕면 내리~죽리 방향 진입도로 구간은 불법 주·정차 차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시내버스 및 마을 진·출입 차량 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이에 안성시는 교통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무인단속카메라를 신규 설치해, 3월말까지 현수막 및 계도장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정차 질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4월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예시간을 제외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청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