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송한준 의장, 道 재향군인회 2019 정기총회 참석
송한준 의장, 道 재향군인회 2019 정기총회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27일 수원보훈교육원에서 열린 ‘경기도재향군인회 2019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한준 의장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단체인 재향군인회와 새로운 안보 역할을 모색하게 돼 뜻깊다”며 “경기도의회는 재향군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이 바라는 평화의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황신철 경기도 재향군인회 회장,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과 재향군인회 회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2019-02-27
-
김원기 부의장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노인공동주택 필요성 강조”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경기북부지역 노인공동주택 모델 개발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부의장은 27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경기북부지역 노인공동주택 모델 개발 연구’최종보고회에서 “노인공동주택에 대한 필요성을 근거로 노인공동주택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형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김원기부의장이 제안하였으며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노인주거복지계획의 기본방향과 편안한 노후 주거 확립에 대한 노인 공동생활주택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12월부터 신한대학교와 함께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최종보고에서 노인공동주택 모델 개발에 가장 고려해야 할 점으로의료부분과 건강생활 서비스 부분을 언급하였으며, 공급가격 설정에 대한 노인 공감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이 도출됐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누구나 안심하고 늙어갈 수 있는 주거환경을 위해 도차원에서 노력해야 할 정책 제안과 노인의 특성을 고려한 노인복지주택을 활성화하는 방향 설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원기부의장은“노인 주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대응이 필요하며, 노인전용주거의 계획지침으로 노인공동주택은 이제 선택 아닌 필수”이며 “연령별·소득별·거주지별 세분화된 노인공동주택 설계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노인 주거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입법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능동적인 정책 개발, 책임 있는 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정책연구 총 18건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정 주요 현안사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안 대시에 주력하고 있다.
2019-02-27
-
조성환의원 “학부모회와 학교 간의 유기적 소통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앞장설것”
‘경기도내 학교자치 및 교원 업무 절감을 위한 학부모 참여 위원회 및 학부모의 역할 정립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성환의원은 27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내 학교자치 및 교원 업무 절감을 위한 학부모 참여 위원회 및 학부모의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조성환의원이 제안하였으며, 학부모참여위원회 및 학부모회와의 학교 간의 원활한 의견 교류를 위한 인터넷 업무 지원 시스템과 학교 홈페이지 연동 시스템 구축으로 교원 업무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12월부터 한국학부모회 병설 학부모연구소와 함께 진행했다.
최종보고회에서 김승보 책임연구원은 학부모 학교참여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회 법적 기반조성 지원, 학부모회 자치역량 강화 지원, 민주적 공동체를 위한 소통문화 정착, 소통형 정보시스템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세부적인 의견으로는 학부모회 위상 정립 학부모회 자치권 강화 학부모회 예산 편성권 및 자율연수권 부여 학부모의 정보접근성 확보 등을 제안했다.
조성환의원은 “학교자치를 위해서는 학부모회와 학교 간의 유기적인 소통 구조 형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오늘의 제시된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기반으로 학부모 지원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학부모회 조례 개선안 등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제2교육위원회 송치용 부위원장, 제2교육위원회 김미숙 의원,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황수영 의원 등이 함께 참여해 학부모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함께 제시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책임 있는 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18개의 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능동적인 정책 개발에 따른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9-02-27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현황 논의
의정부시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현황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최경자도의원은 지난 26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청 교육청소년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조례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 의정부시 교복 지원 조례 사업이 경기도 조례와 일치하지 않고 지난 정례회에 제정된 경기도 비인가 대안학교와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학교 입학 신입생의 교복 지원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조례안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기존 방식에서 변경된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에 최경자 도의원은 “지원대상 선정에 공평을 기하고 지원방법 및 절차 그리고 교복 구매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반영하고 수요에 따른 대응지원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27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신곡동 추동공원 산책로 안전대책 및 이용시설 개선 방안 논의
신곡동 추동공원 산책로 안전대책 및 이용시설 개선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도의원은 지난 15일 신곡동 추동공원 산책로 안전대책과 운동시설 개선를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했다.
민원은 의정부시 신곡동 산 33-19번지 일대 추동공원의 경사로 안전대책과 산불예방을 위한 경고문 설치, 운동기구 재배치, 그리고 산책로 노면 보완 등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이에 권재형 도의원은 곧바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의정부시 관계공무원과 현안 대책 마련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관계 공무원은 현장 설명과 함께 산책로 안전시설 설치와 산불예방 대책, 시민 이용시설 개선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재형 도의원은 관계자에게 “주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에 위험지역을 파악해 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예방과 공원 내 체육시설도 함께 정비해 산책길이 조성되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7
-
친환경 학교급식 전처리업체 현장조사 및 간담회 실시
친환경 학교급식 전처리업체 현장조사 및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계약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2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친환경급식 전처리 업체인 웰팜넷과 양평공사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하고 전처리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조사 및 간담회는 증인 및 참고인 출석 등 본격적인 행정사무조사에 앞서 친환경급식 공급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처리 업체의 전처리 업체의 수익 구조, 클레임 유형과 문제점 등 현황 파악 및 사전 시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전처리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번 현장조사는 전처리 과정에 대한 주요 단계별 현장 브리핑 등 현황설명과 관련 업체 관계자들의 의견 청취 및 질의답변, 향후 개선 방안 논의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성수석 위원장은 “현지 확인은 본격적인 증인·참고인 심문에 앞서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향후 경기도 학교급식 행정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기간은 6월 25일까지 이며 조사 대상기관은 경기도 및 道 교육청,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등 道 산하 관련 공공기관, 기타 학교급식 관련 업체 및 기관으로 추가 현지조사, 증인 진술 청취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9-02-27
-
김인순 여가교 부위원장,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마련 위한 유관기관 T/F 회의 개최
김인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부위원장
[충청뉴스큐] 김인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부위원장이 26일 경기도청에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청소년과 등 소관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TF회의를 가졌다.
김 의원이 주최한 TF회의의 주요 안건으로 기본운영비 지원액 인상건의 및 기본운영비 인건비 항목 분리, 돌봄도우미 명칭 변경 등을 논의했고,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실태 파악 및 문제점 검토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의 간담회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김의원은 센터종사자 및 시군 담당자의 고충사항 청취에 귀 기울였으며, 돌봄도우미 명칭 변경 건과 관련해 “돌봄도우미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대해 “돌봄도우미가 도비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명칭변경의 적극적 검토와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운영비 지원액 인상건의와 관련해, 최저임금인상 대비 기본운영비 증액율이 낮아 프로그램 및 운영비 등이 부족한 것과 기본운영비에 인건비, 사업비, 관리운영비가 하나의 명목으로 지출되고 있어 과목별 회계 정리가 어려운 현실에 대해 “상임위 차원의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더불어 협의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27
-
김영준 도의원, 광명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광명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준 도의원 은 지난 26일 광명전통시장에서 안경애 시장조합이사장 및 임원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성인섭 서민경제본부장과 김유신 전통시장지원센터장, 경기신보 임홍윤 광명지점장과 함께 ‘2019 경기도 전통시장 지원사업,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영준 도의원은 현재 광명전통시장에 인접한 6개동이 뉴타운 재개발·재건축 지역으로 이주에 따른 인구감소로 인해 시장을 찾는 손님들까지 줄어 상인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참석자 소개 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19년도 전통시장지원사업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이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여러 사업 중 특히 맞춤형 종합 지원을 통한 우수 전통시장으로 육성하는 경기도 우수전통시장 육성사업이 광명전통시장에 적합한 지원이라고 보인다”며 광명시, 광명시의회와 협조해 매칭사업으로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김영준 도의원은 광명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광명사거리역명에 ‘광명전통시장역’이라는 명칭을 추가해 외부 손님을 유인하는 방안, 시내 순환버스를 운영해 장바구니를 든 주민들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 두가지를 제시했다.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김영준 도의원은 “평소 시장 상인, 지역 주민, 전통시장 관계자들과 접촉의 밀도를 높여 전통시장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책마련을 위해 도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2-27
-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국도 38호선 평택 오성 IC~고덕간 도로확장공사 설계변경 주민설명회 개최
국도 38호선 평택 오성 IC~고덕간 도로확장공사 설계변경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 평택상담소에서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26일 평택시 관계자와 서영 ENG, 이장님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국도 38호선 평택 오성 IC~고덕 간 도로확장공사 2차 설계변경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 관계자로부터 주민의견에 대한 반영 여부 및 과업구간 도로확장공사 설계변경에 대한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도로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의견과 답변이 오갔다
방축 4리 주민들의 보행자 횡단보도 설치 요청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신설해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영화아파트나 궁 2리 주민들의 통행에는 지장이 없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주민들의 3차선 설계변경 확보에 대한 방안으로 1,2차선은 평택 방면, 3차선은 안중 방면으로 교통안전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확보하고 태평아파트와 상가 주변의 진출입 또한 자유롭고 통행에 용이하도록 협의를 했다.
이에 평택시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수렴해 박스터널 및 지붕, 방음벽 설치 등 미세한 부분까지도 검토하겠으며 보행자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횡단보도 설치 건에 대해서는 경찰서 및 도로안전교통공단과 협의를 해 추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오명근 의원은 “도로사용에 있어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되며 궁 2리 3차로에 대한 도로개설 방안은 평택시와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해보겠다”라고 말했다.
2019-02-27
-
신정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 활성화 방안 제시
생활SOC사업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이 지난 26일 고양시 덕양구청 의원실에서 허승범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과 간담회를 가지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생활SOC사업의 현황과 경기도가 계획하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의 방향에 대해 의논했다.
문재인 정부의 주요공약이기도 한 생활SOC사업은 대형 토건SOC사업이 아닌 주민의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활시설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생활SOC사업 예산을 2018년 5조8천억 원에 이어 2019년 8조6천억 원으로 증액했다. 특히 생활SOC사업에 대한 효용감을 국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올해 사업계획이 확정된 6조5천억 원을 조기에 집행하게 된다.
신 의원은 경기도청 생활SOC사업 담당 공무원들에게 “주민 누구나 도보로 10분 안에 닿을 수 있는 곳에 생활문화복합공간을 수십 개 만드는 것이 100억 원이 넘는 대형건축물을 하나를 짓는 것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에 행정이 주도하고 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마을 속 유휴부지와 유휴건물을 주민 주도로 발굴하고 생활 속의 다양한 요구와 욕구를 수렴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시민사회의 성숙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신정현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SOC의 비전을 세우고 더 많은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위해 조만간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경기도형 생활SOC의 비전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