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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벤처포럼이 사단법인으로 도약한다
단디벤처포럼 사단법인 발대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창업 및 엔젤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투자유치 및 정보공유의 모임인 ‘단디벤처포럼’의 사단법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디벤처포럼은 지난 2013년에 부산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학생 등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벤처투자자, 공공기관 등이 모여 만든 자율적 창업포럼이다. 이번 사단법인 출범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위한 청소년, 스타트업, 혁신스타트업, 투자심사 등 4개 분과를 개설하며, 기업, 투자사, 유관기관, 산학협력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발대식은 권영철 포럼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및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 축사, 사단법인 단디벤처포럼 선포식, 축하공연, 우수기업 3개사의 기업설명회, 예비창업자 창업 아이템 발표, 참석자 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짝수 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단디벤처포럼은 현재까지 총 38회 개최해 3,0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138개 우수기업의 IR발표를 통해 20여개 기업이 144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대표 창업포럼인 단디벤처포럼의 사단법인화를 통한 체계적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부산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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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서비스강소기업이 혁신을 선도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5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서비스산업’은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전문서비스, 정보통신 서비스, 디자인 등 고용창출력이 높고 제조업과 융합을 통해 제조업을 고부가화하는 산업으로, 시는 2016년부터 강소기업을 선정·육성해 왔다.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은 성장잠재력이 높고 동남권 등 부산지역 외의 수요창출이 유망한 기업으로 2016년 10개, 2017년 및 2018년 각 15개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15개 기업을 추가해 총 55개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인증됐다.
지난 2월 20일 공고를 통해 접수한 기업 총 49개 기업 중 기업 성장성, 경제기여도, 지역 외 매출 등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해 최종 15개의 우수한 기업을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한 것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간 융복합을 위한 ‘지식서비스 아이디어 사업화’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동남권 판로개척 지원 등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고, 기업의 역량강화 및 판로확대를 위한 투자설명회, 해외진출 세미나 개최, 맞춤형 희망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종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판로개척·연구개발·인력양성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이 부산의 서비스산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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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부문 판로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 유통센터, 공공구매 중간지원기관과 함께 오는 24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 구·군, 출자·출연기관, 교육청, 이전 공공기관 등 각 기관의 구매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및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소개,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현황 및 공공구매 협조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해 하반기 사회적경제기업 200곳에 대해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회적경제기업은 공공조달, 우선구매 등 판로지원 확대 부분에 대해 정부 정책이 우선 필요하다고 하는 등 일반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유통에 취약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개척 및 판로확대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조사됐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3월 ‘2019년 부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을 통해 판로개척 및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였으며, 여기에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유통 전담조직인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조직 설립·운영, 대형 유통기관 연계 e-커머스 입점 제휴 및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등이 담겨있다.
특히, 부산시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조에 맞춘 선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9일 전국 시·도 중 가장 먼저 정부지원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통합플랫폼인 ‘e-스토어 36.5+몰’ 입점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6일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 ㈜위메프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상생협약식’을 통해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기반을 다졌고, 이를 토대로 5월에는 아낌없이 주는 페스티벌 , 제1회 상품 소싱박람회, 사회적경제한마당 등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충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다.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의 사회적경제 부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에 대한 현황 및 소개를 통해 공공부문 판로확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 등을 꾸준히 마련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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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스포츠 세계적 브랜드 주도하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달 문체부의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부산시는 ‘민선7기 이스포츠 진흥계획’을 마련,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육성의지를 밝혔다.
부산시는 글로벌 산업전망과 지난해 아시안게임에 이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국내외 유수기업의 투자가 잇따르는 등 이스포츠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진흥계획 수립배경을 설명했다.
주요내용은 ‘글로벌 이스포츠 메카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이스포츠 산업기반 조성, 이스포츠 문화 활성화, 글로벌 이스포츠 시장 선도, 이스포츠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별 17대 과제다.
이스포츠를 현장에서 즐기는 팬이 늘어나면서 이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국내외 이스포츠 경기장 조성 붐이 일고 있다. 부산시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지원 사업’을 유치해 2020년 상반기까지 서면 피에스타에 관람좌석 400석 이상의 상설경기장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센텀1지구 게임융복합타운 내에 경기장을 추가로 건립해 센텀에 집적되어 있는 게임, VR·AR 등 문화콘텐츠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게임기업의 이스포츠 종목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해 지원하고, 이스포츠 관련기업 부산유치를 위해 입주공간 지원 및 B2B마켓 추진 등 비즈니스 선순환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지자체 최초 아마추어 게임단 'GC 부산'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는 아마추어 게임단 활성화를 위해 운영종목을 확대하고 상설경기장 내 전용 연습실을 제공한다. 국내외 유명게임단 코칭스태프와 대학관계자 등을 초청해 이스포츠 선수 지망생에게 프로 이스포츠팀과 대학 입단기회를 제공하는 ‘이스포츠 트라이아웃도’도 신설한다.
이스포츠가 생활문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건전 여가문화로 육성·관리해 나가는 한편 부산을 대표하는 정규 프로리그 창설과 ‘지스타배 이스포츠 챔피언십’도 신설한다. 장기적으로는 지역기업과 협의해 이스포츠 프로구단을 유치해 이스포츠 산업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내에 국제이스포츠 R&D센터를 구축해 이스포츠 학술연구, 국제공인심판과 선수 육성을 통해 산업으로서의 이스포츠의 가치를 높이고 부산이 제시한 이스포츠 룰이 곧 세계적 기준이 되도록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17년 부산에 유치한 국제이스포츠연맹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e스포츠 정상회의’를 영구 유치하는 등 국제 이스포츠 교류를 강화하고 ‘국가대항전’을 신설해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관광공사 등과 협업해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투어 및 이스포츠 선수 체험, 부산 대표 이스포츠 브랜드 개발 등 관광 콘텐츠를 상품화하고 국내외 이스포츠팀 전지훈련을 위한 부트캠프도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이스포츠 경기장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스포츠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련 인재양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스포츠 선수, 심판, 코치 등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0년 상반기 개소 예정인 ‘KT&G상상마당 부산’에 조성되는 ‘1인 크리에이터 창작센터’와 연계해 이스포츠 게임 플레이, 해설, 영상제작 등을 통해 ‘이스포츠 1인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또한, 산학협력단과 협의해 대학 내 이스포츠 학과를 신설하고 이스포츠 계열 교과목 개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스포츠 진흥계획을 통해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도모하고 게임문화의 세계적 트렌드를 부산이 만들어 주도해 나가겠다.”면서 “한편으로 게임중독 우려에 대해서는 지자체 최초로 운영 중인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건강한 게임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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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김경수 지사 도정복귀 환영… “공동협력 속도내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22일 “김경수 지사가 도정에 복귀했다”며 부산·경남 협력에 다시 박차를 가할 것이란 의지를 피력했다. 지난주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위원회 출범과 아울러 ‘김해신공항 건설계획’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한 행보도 다시 불붙을 조짐이다.
오거돈 시장은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김경수 지사의 복귀를 환영하며, 경남과의 상생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나갈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제2신항 입지문제와 광역상수도 사업, 낙동강하굿둑 개방 등을 강조했다.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광역단체 차원의 공동행보도 적극적으로 펼칠 것임을 밝혔다.
오 시장은 “동남권 관문공항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여당 대표도 힘을 실어준 사안”이라며 경남과 함께 더 적극적인 행보를 펼칠 계획을 밝혔다. 부산과 울산, 경남 세 광역단체가 지난해 공동으로 결성한 ‘김해신공항 검증단’은 오는 24일 부산에서 최종 검증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 시장은 “지난 18일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위원회가 출범한 만큼, 앞으로 언론과 부산시가 가진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동남권 관문공항의 당위성과 김해신공항의 부당성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김해공항 확장안을 국무총리실로 이관해 정밀검증을 하는 데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오 시장은 “국무총리실 검증으로 부당한 김해공항 확장안의 철회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담당부서에 그 다음 로드맵에도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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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태극기를 함께 알아봐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근대역사관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2019년 ‘찾아가는 근대역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박물관과 학교 교육을 연계해 박물관 강사가 부산지역 초등학교 교실을 직접 방문해 근대사 강의와 체험학습을 통해 초등학생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30학급이며 수업은 ‘근대역사와 태극기’ 강의와 ‘종이접어 태극기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대역사관 소속 교육 강사들은 신청한 학교 교실에 직접 방문해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통해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학생들이 손수 준비해 온 재료를 이용해 종이 태극기를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4~6학년 학급 담당교사가 5월 20일에서 6월 14일 사이에 원하는 날짜를 정해서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강사가 학교로 방문해 수업이 이루어진다.
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독립운동의 참뜻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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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겨기나 칭칭노네” 좌수영어방놀이 공연 진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민속 중의 하나인 ‘좌수영어방놀이’를 공연한다.
‘좌수영어방놀이’는 본래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있던 부산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오던 어업노동요인 멸치잡이 후리질소리와 어업의 작업과정을 연희화한 것으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돼 있다.
이번 공연은 ,첫째, 후리질을 하기 위해 줄틀로 줄을 꼬면서 부르는 내왕소리 마당 ,둘째, 그물을 치고 나서 그것을 잡아당기면서 부르는 사리소리 마당 ,셋째, 잡은 고기를 가래로 퍼서 옮기면서 부르는 가래소리 마당 ,넷째, 고기를 많이 잡은 어부들이 풍어를 자축하며 부르는 칭칭소리 마당으로 구성되며 관람객에게 일련의 고기잡이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6시 부산시립박물관 부산관에서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주제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부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부산의 대표적인 민속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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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단편영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올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초창기 영화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매직 랜턴’ 공연과 세계 영화의 현주소를 살펴 볼 수 있는 ‘경쟁부문’, ‘주빈국 프로그램’, ‘월드쇼츠’, ‘패밀리 단편’ 그리고 다가올 영화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3D 특별상영’ 등 단편영화를 소재로 시간을 초월해 한 공간에서 영화와 관객이 만나 단편영화의 모든 것을 느껴 볼 수 있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주한 벨기에 대사, 해외 영화감독 등 초청자와 관객 약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되는 ‘매직 랜턴’ 공연은 19세기 영사 기계인 매직 랜턴에 호제 고냉의 시연과 배우 최 혁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그 옛날 아늑한 영화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개막작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만의 특색 있는 주빈국 프로그램인 ‘수보티카, 경이의 땅’, 아시아 단편영화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선물’ 그리고 영화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는 실험영화인 ‘태양의 바트망’ 등 총 3편으로 단편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영화제 기잔 중에는 시민들이 만든 ‘36초 UCC 공모전’과 전세계 영화인 및 관객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을 비롯한 상영작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6층 매표소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 마감은 4월 23일 오후 5시까지 오프라인 예매 마감은 4월 24일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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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에 날개를 달아줄 매니저를 구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간주도형 기술창업플랫폼인 센탑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우수기술 창업기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의 투자운영사, 액셀러레이터가 우수기술을 보유한 지역의 창업기업에 7개월에 걸쳐 법률, 회계, 컨설팅,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을 위한 모든 과정을 1:1 맞춤형 밀착지원하기 위한 센탑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부산소재 투자운영사 또는 액셀러레이터이며, 최종 6개 운영사를 선정해 각각 2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22일부터 26일까지 센탑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공식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달로 개소 3주년을 맞이하는 센탑은 창업초기기업 40개사와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등 12개사가 입주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기술창업 지원을 연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6개사에 391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센탑에서는 이번 사업 외에도 크라우드펀딩 연계 지원사업,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분야별 포럼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후속 사업들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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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6세 미만 모든 아동, 아동수당 지급 받는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월부터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씩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올 1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지급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시는 대상 아동 모두에게 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아동수당 신청을 안내하고,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였으나 탈락한 경우에는 추가 신청 없이 직권 신청을 진행해 전체 아동 중 96%인 134,915명을 지급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3월 말까지 신청을 한 대상자는 올해 수당을 모두 소급 지급받아 이번 달에 총 40만 원의 아동수당을 지급 받게 된다.
아직까지 아동수당을 한 번도 신청한 적이 없는 대상자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웹사이트’와 모바일 ‘복지로 앱’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동수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또는 주소지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아동수당 대상자가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되는 9월에 대비해 시는 7월부터 신규 대상자 아동에 대해 개별적으로 수당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 4월부터 더 많은 아동들이 아동수당을 받으면서 아이들의 든든한 일상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