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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다양한 가족들과 함께 더불어 삽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의 날·가정의 날·부부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부부관계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포상으로 관련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가족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 개선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가정의 날 기념 유공자는 다양한 가족지원, 가족정책 개발 및 사업지원, 가족친화 문화조성, 고비용 혼례문화 개선 등 분야에서 남다른 유공이 있는 시민을, 부부의 날 기념 유공자는 가족 위기를 부부가 함께 극복하고,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문화 확산과 부부·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한 부부를, 한부모가족지원 유공자는 한부모가족의 자립 지원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관계 종사자를,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자는 다문화가족 지원 시책 및 사회 통합에 기여한 관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분야별 유공자 추천은 부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오는 19일까지 부산광역시 여성가족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포상자에게는 오는 5월 11일 토요일 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부산가족축제’에서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유공자 시상을 통해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하고, 우리사회의 다양한 가족들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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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여성 권익 증진·지역사회 발전 위해 공헌한 ‘제21회 부산여성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제21회 부산여성상’ 후보자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부산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지위 향상, 여성계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1~2명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접수기간은 15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자격요건으로는 ,시상 예정일 현재 부산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헌신 봉사하는 등 공사에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으로 연령 제한은 없다.
후보자는 시 산하 전 기관장과 소속기관·투자기관의 장, 비영리단체의 대표뿐만 아니라 만 20세를 넘은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일반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구비해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7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묵묵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훌륭한 여성분들께서 우리사회에 두드러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여성상 선정을 비롯해 양성이 평등한 사회 구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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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젊음과 함께 하다
2019 부산관광 드림투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에어부산과 공동으로 지역 젊은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부산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관광 드림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인 ‘부산관광 드림투어’는 관광분야를 전공한 대학생들이 해외 관광환경 경험을 통해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춘 새로운 아이템 및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부산 소재 대학 관광관련 전공 대학생으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 5개 팀을 선발해 7월 초 5일 이내 일정으로 해외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림투어 대상자로 선발이 되면, 팀별 주제 및 탐방계획에 맞게 현지탐방을 하면서 길거리 부산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고, 탐방 후에는 탐방결과 보고로서 부산관광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발표를 통해 2개 우수팀을 선발, 부산광역시장상과 에어부산사장상을 시상한다.
참가자들은 팀 단위로 응모 가능하며, 참가 서류접수 마감은 5월 17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꿈과 열정을 가진 부산 젊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톡톡 튀는 젊은 아이디어가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참여자들에게는 해외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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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으로 안전도시 부산 만든다
교통정책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안전속도 5030’ 사업 시행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교통정책 시민참여단’ 토론을 2차례 개최했으며, 제시된 의견은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교통정책 시민참여단’은 주요 교통정책을 시민의 입장에서 진단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지난 3월 21일, 29일 두 차례 ‘안전속도 5030’ 시행 관련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안전속도 5030’사업 시행의 필요성, 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상 문제점, 시민 공감대 형성방안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견이 있었으며 주요 의견으로는 운전자, 운송업계 종사자의 막연한 거부감 해소 필요, 구간대별 탄력적 시행 등이 있었다. 또한 사업 시행 전 적극적 홍보 및 교통안전교육과의 연계 필요성도 논의됐다.
참여단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사업의 공감 여부에 관해 개별 설문조사도 진행됐는데 총 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결과, ‘공감한다’는 59명, ‘보통이다’는 9명, ‘공감하지 않는다’는 14명으로 공감하지 않는 이유로는 출퇴근 시간 소통영향, 차량정체 예상 등이 있었다.
부산시는 택시, 버스 등 운송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충실히 검토할 예정이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며 도로교통공단과 교통문화연수원 운전자 교육 과정에도 ‘안전속도 5030’ 시행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면서 교통정책은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사전 분석이 필수인 만큼 향후 지속적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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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4개 구를 하나로 잇는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 중인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해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플러스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가 주관, BNK부산은행·㈜부산식품 범표어묵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부산에서 활동하는 회원 수 500명 이상 걷기 동호회와 청소년 및 가족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15일부터 사전모집을 시작해 총 300~500명 참가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걷기코스는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에서 출발해 흰여울 해안터널, 남항대교 상판, 백년송도 골목길, 천마산로, 중구40계단, 역사의 디오라마, 동구 168계단을 거쳐 동구 초량초등학교가 종착지이며 걷기대회 중에 응원 버스킹공연, QR 퀴즈 , 스템프 미션, 환영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골목갈맷길 걷기 대회’를 통해 원도심 4개구가 상호 연결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1회성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걷고 싶고, 언제나 걷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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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관광 활성화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첨단 의료산업 도시 부산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병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먼저 의료기관 해외진출 사업을 공모해 3개 의료기관을 선정해 해외환자 사전·사후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속적인 환자 유치 기반 마련을 돕는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아대학교병원, K성형외과병원으로 각 기관은 해외환자 사전·사후 관리센터 개소비와 운영비를 1천8백만 원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해외환자 나눔의료 사업은 현지 취재진과 동행해 치료 전 과정을 취재 후 현지에 방송해서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 인프라를 홍보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강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청맥병원, K성형외과병원, 라인업치과의원 5개 병원은 환자·보호자·방송사의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받는다. 다만 환자의 입원·치료비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한다.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 연수와 부산-해외 의료기관 간 환자 송출 협력 증대를 위한 해외의사 국내병원 연수도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8개 의료기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아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강동병원, 삼육부산병원, 청맥병원, K성형외과병원, 좋은강안병원은 해외의사의 항공료, 체재비를 지원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선진 의료기술이 의료관광 활성화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환경과 의료 인프라가 어우러진 글로벌 의료관광 최적지 부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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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난관리 역량강화 심포지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소방, 구·군 재난안전 담당공무원과 공사·공단 관계자, 안전단체원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관리 역량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최근 심각해진 초미세먼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신종재난에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재난관리의 중요성 및 역량강화 방안 ,연안재해 현황 및 대응방안 ,지자체별 미세먼지 기여도 및 정책방향 ,지진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정주철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재난에 강한 부산 만들기’를 주제로 4명의 발표자와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가 패널토의 시간을 갖는다.
마무리는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겠다는 모든 참가자의 안전실천 다짐 퍼포먼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미세먼지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신종 재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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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시민안전 지키는데 경계 없이 협력해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소재 기관장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부산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기관장회의’는 행정기관, 군, 대학, 언론사, 공기업, 금융기관, 유관기관 등 부산소재 주요 기관장이 참여해 기관별 당면현안 등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등 부산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기관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관장 회의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국민안전의 날’에 개최되는 만큼 참석하는 모든 기관장이 노란리본 배지를 패용해 그날의 아픈 기억에 대해 추모하는 순서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단순 현안 보고형 회의에서 벗어나 최근 산불화재 및 대형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등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안전 전문가의 특강과 기관장 상호 토론을 진행해 시민이 행복한 안전 도시 부산을 위한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4월 2일 해운대·기장지역 산불 진화작업을 초석삼아 재난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고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재난상황에는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장회의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상호협력관계 증진 및 역할분담을 논의한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산불진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53사단’, 부산의 사회적경제 지원기금 조성 및 운용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해 부산지방경찰청, 부산상공회의소, BNK금융지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지역발전에 적극 이바지한 6개 회원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올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하반기에 개최예정인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동남권 관문공항과 같은 부산발전, 시민행복을 위해 추진해야 할 당면 과제들이 많다.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안전과 부산발전을 위해 모든 기관이 경계 없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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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가족야영캠프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42회에 걸쳐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2019년 가족야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영장소인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미세먼지에서 벗어난 맑은 공기와 푸르른 자연들로 둘러싸인 숲속에 자리하고, 광안리 바닷가와 광안대교 야경 까지 감상할 수 있어 바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휴식을 위한 최적의 캠핑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캠프는 5월 3일 금요일을 처음으로 오는 9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1박2일 동안 운영되며 접수참가비는 한 가족 당 5만원으로 매회 10가족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캠프 이용일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5월 이용객은 4월 19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금련산청소년수련원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수려한 금련산의 대자연속에서 온가족이 다함께 소통·휴식하면서 오감만족하는 힐링캠핑을 체험함으로써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며, 가족야영캠프가 건전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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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해 선생의 발자취, 시립박물관에서 느껴보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오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서영해-파리의 꼬레앙, 유럽을 깨우다’와 연계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해 선생의 발자취를 알아보고, 그가 남긴 유물을 바탕으로 독립운동 활동상을 배워 볼 수 있다.
서영해 선생은 프랑스에서 독립운동가, 문필가, 언론인, 그리고 작가로서 활약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프랑스에 식민지 조국의 참혹한 현실을 알려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교육은 토요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2-3명이 한 팀이 되며 회당 20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전시실에서 중요 유물과 서영해의 주요 업적을 배워 본 다음 교육실에서 핀 거울과 바람개비 태극기를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본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학생들로만 구성된 팀은 참가할 수 없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