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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 가을맞이 온·오프라인 비뷰티 데이’ 개최
부산시, ‘2022 가을맞이 온·오프라인 비뷰티 데이’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2022 가을맞이 온·오프라인 비-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화장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 대표 화장품기업 26개 사가 참여한다.
비-뷰티 데이는 부산 화장품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온 ‘지역화장품 할인 판매전’으로 시민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기업의 우수한 화장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실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설맞이 비뷰티 데이’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하였던 행사를 3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규모로 온라인 행사와 현장 행사를 병행해 개최한다.
온라인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소비자들에게 참여기업의 대표제품을 행사 홈페이지와 연계한 기업 자체 쇼핑몰을 통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행사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방문객 대상으로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과 맞춤형 힐링 오일 제작 체험을 선착순 인원에 한해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당일 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경품 응모를 통해 당첨자에게 부산화장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산업 전반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 지역의 화장품 산업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국내·외로 시장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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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제5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 동시 개최
제19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제5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 동시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19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와 ‘제5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행사는 미식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행사로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개최되지 못하다 올해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특히 올해는 두 개의 음식문화 행사를 동시에 열어 부산·글로벌 음식문화 프로그램과 요리경연 등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음식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가 주관하며 ‘맛의 향연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10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산과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부산음식100년사 전시관, 밀키트관, 식품기업관, 부산술전시관, 부산우수식품관, 아세안 특별관, 뉴질랜드 특별관 등 150여 개의 전시·홍보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특히 아세안 특별관에서는 아세안문화원과 함께하는 아세안 10개국 식품전, 쿠킹시연·시식을 비롯해 전통의상 체험, 아세안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뉴질랜드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뉴질랜드 특별관에서는 뉴질랜드 대표 식품 전시·시식과 관광지, 수교배경 등을 소개하는 홍보자료 등을 통해 뉴질랜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의 메인무대에서는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린 유현수 한식 셰프와 정지선, 최형진 중식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가 열리며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베트남 전통공연, 난타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쿠킹클래스존에서는 떡샌드위치 만들기, 나만의 접시만들기, 사찰음식 체험, 전통장을 활용한 요리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부산 우수식품관에서는 16개사 43개 품목의 우수식품 인증 제품 소개와 시식·판매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의 사전행사로 오늘 오후 4시 두 도시의 대표 먹거리 음식을 소개하는 ‘부산-광저우 대표 음식 홍보전’이 온라인으로 열리며 박람회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는 행사장 랜선 투어도 운영된다.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조리사중앙회 부산시지회가 주관하며 ‘최고의 셰프에 도전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다.
세계조리사연맹의 인준을 받아 국제적 기준에 따라 진행되는 요리 대회로 조리학과 학생, 일반 셰프가 참여한다.
경연은 4개의 실시간 경연과 1개의 전시 경연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산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데코레이션 디저트, 푸드카빙 등 부문별 경연 주제를 두고 500여명의 선수가 경합을 겨룬다.
국제적 기준에 따라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태국, 싱가폴, 마카오 등 해외 초청 심사위원을 포함한 국내외 국제심사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함으로 대회의 신뢰도 제고는 물론 전문가의 깊이 있는 심사평을 들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21일과 23일에는 셰프들만이 가진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한 음식을 대회장에서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세계·음식·문화가 한 곳에서 펼쳐지는 부산국제음식박람회와 국제기준의 요리경연대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가 올해 동시에 개최돼 예년 대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식 도시 부산’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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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패패부산’ 개막
‘2022 패패부산’ 개막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신발, 섬유, 패션 산업 도약에 기여해 온 ‘2022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를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패부산’은 국내 유일의 신발, 섬유, 패션 복합전시회로 부산국제신발전시회,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 부산패션디자인경진대회로 구성되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용섬유협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게 된 ‘2022 패패부산’은 신발, 패션의류, 신소재, 산업용섬유, 섬유원료, 섬유기계 등 관련 산업 329개 업체가 참가하고 544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유행과 신기술, 산업간 융복합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50여 개 부대행사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과 바이어 고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위축된 신발·섬유·패션 산업이 재도약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브랜드 홍보와 판로개척을 통해 지역 브랜드 글로벌화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30돌을 맞이한 만큼 산업 간의 통합된 비전이라는 테마로 ‘통합비전관’을 운영해 산업별 차세대 신기술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람객에게 ‘섬유를 만져보고’, ‘패션을 입어보고’, ‘신발을 신어보고’, ‘3D로 전신을 찍어보는’ 패션 완성 스토리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기업지원형 행사도 강화해 해외바이어 화상상담회, 글로벌 신발바이어 수출대전, 바이어매칭 수주상담회 등 국내 참가업체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네트워킹 형성에 도움을 줄 각종 상담회가 개최되며 2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부산텍스타일 초대작가전, 대한민국 전통의상 공모대제전, 부산텍스타일 디자인대전 등 공모전도 마련되어 창업 친화적인 토양을 조성한다.
각각의 전시회를 살펴보면,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브랜드별 스토리텔링을 담은 콘텐츠를 강화해 스니커즈관, 메디·스포츠관 등 총 6개 존을 운영한다.
유명 커스텀 작가 20여명이 참가하는 ‘커스텀슈즈 컨벤션’, 신발 유명 유튜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슈즈쇼’, 80~90년대에 부산 공장에서 생산된 희귀 스니커즈 전시인 ‘슈로마전’ 등이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에서는 산업용소재를 전시하며 부유식 해상도시에 활용되는 첨단소재 소개 등 해양섬유분야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또한, 경량소재 등 복합소재로 만든 다양한 용도의 드론이 전시되고 체험도 할 수 있다.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는 7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그린라이프존에서는 환경·사회·투명 친환경 업체들이 체험전을 열며 ‘OOTD 배틀’, 퍼스널컬러 진단, 전국 대학생패션연합회 전시, 블랙프라이데이, 한복소품 만들기 체험행사 등이 마련되어 청년층 등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서는 ‘부산패션디자인경진대회’, ‘부산컬렉션’이 한·아세안패션위크와 함께 개최되어 패션산업을 이끌어갈 신진디자이너 발굴과 지역 패션업계 트렌드 제공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2022 패패부산’은 기업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업과 고객 간의 소통도 강화한다.
‘와디’, ‘하빠’, ‘슈브제’ 등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이 전시장을 방문해 각종 이벤트를 열고 현장 스케치 영상 등을 올려 언제 어디서든 전시회를 다시 찾아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부산광역시 신발산업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방송인 ‘이상민’ ,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래퍼 ‘차붐’, ‘면도’, ‘가오가이’ 등도 전시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부산의 신발·섬유패션 산업이 재도약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30년 긴 시간 동안 지속해서 성장해온 산업과 전시회를 바탕으로 부산의 관련 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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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오프라인 패션쇼로 개최하는‘2022 한·아세안패션위크’
3년 만에 오프라인 패션쇼로 개최하는‘2022 한·아세안패션위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2 한·아세안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션위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으로 개최하다 3년 만에 현장 패션쇼로 개최하며 ‘디지털 패션의 항해’를 주제로 패션과 디지털 영상의 융합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방향성을 선보인다.
10월 20일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개막패션쇼 한·아세안 디자이너 패션쇼 제3회 한·아세안 패션산업발전포럼 아세안패션필름 상영 등을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개막패션쇼는 ‘융합을 통한 새로움’이란 주제로 패션위크의 전체 패션쇼를 갈라 형태로 보여줌과 동시에, 미디어아트와 패션의 협업을 통해 하나의 주제로 표현한다.
이번 패션위크에 부산의 이화숙 디자이너, 부산 외 지역의 정훈종 디자이너를 비롯해 부산의 떠오르는 디자이너, 부산 신인 디자이너가 참가하며 아세안 디자이너는 Esther Choy, Hoang Quyen 등 총 10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한편 3회를 맞이하는 ‘한·아세안패션산업발전포럼’을 통해 부산을 중심으로 아세안 국가와의 네트워크를 돈독히 하고 현재 산업 상황에 따른 패션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위해 디지털 쇼룸도 마련해 공간을 초월해 부산 패션 상품을 국내외로 홍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관람은 무료로 사전등록은 10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3년 만에 직접 보는 패션쇼인 만큼 현장 타임별 이벤트를 통해 50명에게 패션 가방을 제공한다.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부산과 아세안 국가 간의 패션의류산업 교류를 통해 패션문화의 트렌드를 선보이는 만큼 이번 행사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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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덕도 신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부산시, ‘가덕도 신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8일 오전 10시 여의도 소재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가덕도 신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동만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부산광역시 해상스마트시티 조성 민관 합동 전담팀’이 주최하는 정책토론회로 박형준 부산시장과 정동만, 최인호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이상헌 국토교통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국토교통부와 분야별 전문가들은 ‘가덕도 신공항의 조기 완공’을 주제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의 핵심 인프라인 가덕도 신공항의 조기 개항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토론회에는 이상헌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의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추진방향’ 엄항섭 올시데이터 대표의 ‘비매립식 공항 및 방파제 제안’에 대한 주제발표 후 신종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패널 토론에는 김가야 동의대학교 명예교수, 송화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이두형 신라대학교 교수, 올시데이터 엄항섭 대표와 국토교통부가 참여해 신공항 조기 완공을 위한 창의적, 기술적 대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가덕도 신공항 조기 개항은 엑스포 유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토부의 적극적인 검토에 감사드리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각 민관의 전문가들이 치열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가덕도 신공항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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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하반기 수도권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기업들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이날 설명회도 직접 주재하며 적극적으로 기업 투자유치에 나선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 대기업, 외국계기업, IT강소기업, 투자유치기관 등 총 90여 개사를 초청해 부산시의 성공적인 투자유치 사례와 올해에 개선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기업과의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투자유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히 부산시가 기업과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성공한 사례 소개를 통해 기업 눈높이에 맞는 투자 전략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산업단지 업종특례지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쿠팡 대규모 투자유치 장기 미활용 공유재산을 활용한 글로벌 퀀텀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이다.
아울러 그동안 투자를 협의해 온 수도권 기업 3개 사와 코렌스EM 협력업체 9개 사, 총 12개 사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수도권 기업 3개 사는 친환경차용 부품생산 기업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에코델타시티 사이버 보안 부문에 선정된 ㈜윈스 게임 시네마틱 영상컨텐츠 제작 기업인 ㈜엔토닉크리에이티브로 1,067억원의 투자와 137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포스코 그룹사 최초로 부산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영남권 철강 관련 첨단자동화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포스모빌리티솔루션과 투자 협의중인 지역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으로 기업은 부산신항만, 가덕신공항 등 전국 최고의 물류 교통망을 최대한 활용해 첨단가공제품 수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형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코렌스EM의 협력업체 9개 사는 2,105억원의 투자와 414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날 업무협약에는 ㈜가유, 삼영엠티, ㈜리하온이 대표기업으로 참석한다.
한편 지난 3월 ㈜유니테크노와 첫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래 이번에 9개 기업이 투자협약을 체결해 10개 기업이 전기차 핵심부품 클러스터에 입주를 확정했으며 부산시는 향후 2023년까지 20개 사의 유치를 완료해명실상부한 글로벌 3대 전기차부품제조 허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15분 도시 조성 등 변화와 혁신을 계속하는 도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부산시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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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위직 대상 맞춤형 통합폭력예방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고위직 맞춤형 통합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 고위공무원들의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이를 토대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 성비위근절추진단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희롱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담아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공직사회의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8월부터 공직사회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성희롱성폭력근절추진단을 확대·개편해 성비위근절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시 공직사회 내 성비위, 괴롭힘 사건 조사, 전 직원 직급별 맞춤형 성희롱·성폭력예방 교육, 사건 예방을 위한 16개 구·군에 대한 조직문화개선 컨설팅 및 피해자 중심의 고충 상담창구 접근성 개선 등을 추진해 건전한 공직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제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하겠다”며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사건은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피해자의 권리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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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부와의 소통으로 규제개혁 속도 낸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무조정실과 합동으로 ‘규제개혁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신기술 상용화에서 민생규제까지 전방위적인 과제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증진과 시민의 삶 개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산시와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6개 구·군, 출자·출연기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새 정부 규제개혁 국정방향 및 관련 시책 설명’과 ‘부산시 규제개선 현안 건의 및 협의’ 등으로 규제개선 건의과제로는 건물 태양광 REC가중치 신축 건물에도 적용 건의 돌출간판 도로점용료 부과 폐지 건의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전기차 전력비 산정 규정 마련 낙동강 하천기본계획 지구지정 변경 건의 전동보장구의 운행 보조기기 설치 규제 완화 부산 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규제특례 요청 등 6건을 마련했다.
건의과제 6건은 간담회에서 논리 보강 등 협의를 통해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부처에 건의해 수용률을 높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11월에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행정안전부와도 ‘행안부-지자체 지방규제혁신회의’를 추진하는 등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규제개선과제의 수용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해 나감으로써 지역이 중심이 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자리로 앞으로도 강력한 규제개혁을 통해 부산시 당면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과제 수용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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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일 공약추진기획단이 발표한 ‘민선 8기 시 공공기관 혁신 방향’과 시에서 추진한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한 ‘공공기관 효율화 방안’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토론을 거쳐 각계 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인사말씀,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먼저 주제발표에서 그간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연구용역’을 추진한 라이언앤코 서명호 연구위원이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효율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산도시공사로 주거복지 지원기능 일원화 시설공단스포원 통합으로 경륜사업 사양화에 능동 대응 연구기능 통합으로 시정연구기능 강화 복지사업 수행기능 강화로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통합 제공 지원 여성·가족 및 평생교육 사업 수행기능 강화 해외교류 및 영어방송 기능 통합으로 대 외국인 서비스 강화 시 산하 출연기관에 산재해 있는 창업업무의 일원화를 위한 창업기관 통합 지식기반 서비스산업의 일원화 및 수요자 중심의 기업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산업진흥기관 통합 등이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이상철 부산대학교 공공정책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김정환 YWCA 사무총장, 남정은 재정혁신담당관, 서명호 라이언앤코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공공기관 효율화를 통해 공공기관이 시민에게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공기관 효율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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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연계 ‘보라해부산’ 조성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BTS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와 연계해 부산 시내의 야경을 보라색으로 물들였다.
부산시는 부산 시내 곳곳의 랜드마크 경관조명과 옥외광고판을 활용해 야간에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불빛을 점등하는 ‘보라해부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BTS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유치기원 콘서트’를 부산에 여는 것에 대한 보답이자, 이를 계기로 부산을 방문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과 아미들을 환영하기 위해서다.
보라색 불빛이 점등되는 주요시설은 부산시 서부 다대낙조분수, 남항대교, 부산타워, 부산항대교, 황령산 송신탑, 광안대교, 영화의 전당,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부산 시내 전역의 랜드마크와 부산시청, 송도케이블카, 북항 G7 미디어파사드 등이며 시는 민·관과 협업해 오는 10월 17일까지 밤하늘을 보라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BTS 공연이 열리는 당일인 10월 15일 오후 9시에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대규모 드론쇼도 예정돼 여행객과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제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힘써주시는 홍보대사 BTS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 모두가 보라색으로 밝혀진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을 즐겨보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지인 부산의 숨어 있는 매력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BTS를 상징하는 색인 보라색은 지난 2016년 BTS 멤버인 뷔가 팬들이 준비한 보랏빛 아미밤 이벤트를 보고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에서 보라색이 마지막 색이다.
보라색은 상대방을 믿고 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의미며 그 뜻처럼 오랫동안 함께 팬들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BTS를 상징하는 색이 됐다.
아미 사이에서는 ‘보라해’라는 신조어가 ‘사랑해’라는 말 대신 사용되기도 한다.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