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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도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내 미래성장동력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도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 분야 기술 사업화를 위해 연구개발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의 지원 분야는 기술이전사업화 사전기획 기업자율 등이다.
지산학 연계협력을 통한 기술고도화에 지역기업의 수요가 많아 올해는 중형과제 2개사, 소형과제 5개사 등 총 7개사로 확대·선정하며 중형 지원과제는 전기·수소자동차, 자율주행차 등 15개 기술 분야 중에서 기업당 최대 2억원을, 소형 지원과제는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분야, 범부처 혁신성장동력산업 분야, 부산시 7대 전략산업 분야 중에서 기업당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을 올해 10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본사가 부산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과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로 문의하면 된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학연 혁신 주체 간 기술이전, 연구·개발 기획 등의 성과를 연계할 것”이라며 “그 성과가 시제품 제작 등으로 1년 이내에 사업화됨으로써 지역산업의 기술혁신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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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세대 건강관리,‘신중년 건강 365’로 책임진다
5060 세대 건강관리,‘신중년 건강 365’로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신중년층인 5060세대의 선제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5060세대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북 ‘신중년 건강 365’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부산이 7대 특·광역시 중 최초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자 시는 연령상 노화의 초입 단계에 들어서는 5060 세대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신중년 건강 365’는 노화로 인한 5060 세대의 신체적 변화를 최대한 늦추고 3040세대와 같은 젊은 뇌, 탱탱한 근육, 건강한 혈관을 백 세까지 유지할 수 있는 건강관리 내용을 담았다.
책은 브레인 에이징 역전하기 근육 저축하기 내 몸 기둥 뼈 채우기 심뇌혈관질환과 함께 건강하게 살기 굿바이 낙상 총 5장으로 구성됐다.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는 올 상반기에 16개 구·군 보건소를 통해 해당 가이드 북을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이드 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코칭 영상도 제작해 시민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5060 세대 건강관리 가이드북 ‘신중년 건강 365’가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노인성 질환 유병률 감소와 의료비 부담 경감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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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기업 맞춤 실무형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최근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 육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난해 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실태조사를 통해 현장실습 기업발굴 애로 기업참여를 위한 지원 요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또한, 작년 7월 교육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규정’ 개정으로 현장 실습기관의 실습지원비 지급 의무화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현장에서의 실무형 인재양성을 지원하며 현장실습을 통한 인재 채용 기회 연계 등 학생과 기업 간 선순환 채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부 ‘대학생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요건을 충족하고 대학과 ‘현장실습교육과정 협약서’를 체결 완료한 기업에 대해 기업당 3명 이내, 1인당 월 100만원의 실습비를 최대 4개월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의 전담 멘토에게는 월 10만원의 수당을 지원하며 그리고 현장실습을 수료한 실습생에게는 실습 종료 후 수료수당 30만원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지난해 8월 개소한 ‘부산시 지산학협력센터’에 참여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부산지역 각 대학 누리집의 참여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최근 산학연계를 기반으로 한 현장성 있는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력수요 맞춤형 현장실습의 중요성을 지역 내 환기하고 현장실습과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연계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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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을 실현하는 협치도시 부산에 한걸음 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작년 4월부터 용역 자문단을 구성하고 설문조사, 민관공동 숙의,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마련된 ‘제1차 부산광역시 민관협치 활성화 3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협치도시 부산’ 구현을 위한 1차 기본계획으로 코로나 이후 새로운 일상의 도래에 따른 새롭고 복잡한 사회문제의 등장과 해결을 위한 시민의 시정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능동적인 민관협치 추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행복공동체 부산’을 목표로 하고 협치문화 정착 협치친화적 조직기반 고도화 시민참여제도 강화 참여와 분권의 지역협치 모델 구축 협치주체 역량강화 등의 5대 추진전략과 20개의 세부 추진과제가 제시되어 있다.
특히 5대 추진전략별로 시정 진단과 권고 프로세스 구축ˑ실행 민관협치 기반의 주민참여예산제 고도화 시민참여형 위원회 확대 자치구ˑ군 협치 활성화 기반구축 주체별 맞춤형 협치 역량강화 등 핵심과제를 1개씩 선정해 소통을 통한 시민 권한 강화에 지향점을 맞춰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형 협치 현안 과제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민관협치 유치 전개’를 주요 추진과제에 포함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민관협치 역량의 결집을 도모하고자 한다.
시는 이번에 수립한 1차 기본계획의 과제들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부산시민협치협의회’에 보고하고 협의회에서는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으로 급속하게 변화하는 도시환경과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협치플랫폼 구축을 통해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 및 다각화를 실현해 미래로 먼저 나아가는 협치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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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215대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노후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용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대당 700만원 정액 지원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15억5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 교육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기존 운행 중인 경유 차량 폐차 없이 LPG 신차 구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폐차 조건을 한시적으로 1년 더 유예했다.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과 중복지원도 가능하므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보조금과 더불어 조기 폐차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지난해 12월 이후 폐차말소 또는 신차계약, 구매등록을 한 경우에도 지원신청이 가능하도록 소급 적용 가능 기간을 연장했다.
지원 우선순위는 기존 경유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가 1순위 폐차 없이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가 2순위이다.
일괄 접수 후 우선순위 의거, 다음 달 7일경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늘부터 27일까지 20일간으로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신청자 미달 시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콜센터나 기후대기과 배출가스저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노후 경유 차량의 LPG 신차 전환지원 사업이 어린이 건강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린이 교육시설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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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혁신의 파동으로 부산경제 도약 이끈다
박형준 시장, 혁신의 파동으로 부산경제 도약 이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새해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금년도 경제전망을 논의하고 2022년도 부산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내수 및 서비스업은 회복세를 띨 것으로 보이지만, 주력산업의 회복이 제한될 것으로 보여 부산경제성장률은 2.7~3.0%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경제 위협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전망된 경제성장률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 ‘경제체질 혁신’, ‘미래경제 선도’를 핵심으로 ‘3대 회복, 3대 혁신, 3대 선도’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코로나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 회복 지원을 위해 3무 플러스 특별자금 등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금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해 맞춤형 대책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상품권, 온라인 결제 등 동백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공공배달앱 ‘동백통’의 정식 서비스화, 소비붐업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우며 소상공인 지원센터 및 콜센터를 개소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산업화로 로컬브랜드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자생력을 강화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다음으로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책금융 지원 등 유동성 공급 안정화를 지속 추진하며 불확실한 통상환경에 대응코자 수출 원스톱지원센터를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히든테크부터 월드클래스까지 성장단계별로 지원해 올해까지 300개 이상 강소기업을 육성한다.
마지막으로 ‘고용’회복세가 이어지도록 지역 산업수요 및 디지털 전환에 따른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훈련·교육·일자리 정보 제공으로 고용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나가며 온라인 상설채용관 신설 운영으로 비대면 상시채용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생활 안정, 일자리, 문화 활동까지 지원하며 올해 신규로 지역 청년 4천 명을 대상으로 저축액 대비 월 최대 30만원을 매칭 지원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임차보증금 최대 1억원의 대출이자도 지원한다.
경제체질 고도화를 위해 디지털, 지산학, 신산업 혁신 등 3대 혁신 전략을 추진해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한다.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5G 등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기술과 인재, 금융 등 핵심 자원을 고도화해 디지털 경제 전환의 초석을 다진다.
빅데이터 혁신센터 설립, 블록체인 특화 벤처컨벤션 개소 등으로 신기술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산학 협력을 통해 디지털 선도인력을 매년 2천 명 이상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간 중심의 창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5년까지 1조 2천억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조성하고 500억원의 디지털전환 융자지원을 추진한다.
‘지산학 협력’의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산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산학 협력 브랜치 개소 확대 등 혁신 주체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취·창업과 연결하고 이러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며 기업 현장 수요기반의 기술 협업 강화와 기술 사업화 지원으로 대학의 우수한 기술이 기업에 이전되어 사업화되도록 지원한다.
기계, 자동차부품, 조선기자재 등 기존 제조산업은 디지털·친환경 첨단 신기술을 융합해 고부가가치화로 탈바꿈해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관광·금융 등 주력 서비스산업은 디지털 접목을 통해 융복합 신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특화 발전시켜 나간다.
그리고 지난해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한 수소경제, 바이오헬스,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등을 빠른 속도로 실행해 선도형 경제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거점, 메가시티, 빅모멘텀 등 3대 미래선도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다.
그린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한진 CY부지의 유니콘 타워는 4차산업 창업 메카로 에코델타시티는 스마트산업 중심의 연구·개발 메카로 우암동 외대 이전 적지는 신산업 인재 양성 메카로 각각 조성해 ‘산업혁신 삼각벨트’로 만든다.
또한, 동부산의 센텀에서 유니콘타워, 센텀2지구까지 ‘디지털 집적화’, 원도심의 부산역에서 북항 일원의 ‘창업 집적화’, 서부산의 대저 연구개발 특구의 ‘연구 집적화’ 등 권역별 혁신거점 클러스터화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을 확대 조성해 나간다.
동북아 8대 메가시티 도약을 위해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과 함께 수도권에 대응할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물류 플랫폼, 수소경제권, 광역관광 등을 빠르게 준비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든다.
글로벌 도시로 뻗어나가기 위한 빅모멘텀 확보를 위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2030부산세계박람회 등 미래 경제성장 메가프로젝트에 시정 역량을 총동원한다.
부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금년도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기본계획 수립 착수 등 사전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있을 국제박람회기구 현지 실사에 범정부적 총력 대응과 국내·외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해는 부산의 미래를 위해 방향을 잡고 계획을 수립하면서 그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 금년도는 혁신의 파동이 전 분야에 빠른 속도로 전파되면서 부산에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는 것을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 위기 속에 시민들에게 경제·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해 불안심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대응 등 신성장 산업 육성에 어느 도시보다 빠르게 대응해 실행력을 높인다면, 2022년은 완전히 새로워진 부산, 부산시민이라는 이름이 자부심으로 기억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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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영사단’ 등 외교 인사 초청 신년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부산영사단 및 외교 관련 주요 인사들과 신년간담회를 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2022년 시정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의 중요한 분기점인 2022년을 맞이해 부산시 소재 명예영사 및 외교 관련 주요 인사들을 초청, 2030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요청하고 올해 시정 주요 현안 해결 등의 자문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오늘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명예영사 등 30여명이 참석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간소한 차담회 형식으로 열린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동영상 상영 및 설명 2022년 시정 주요 업무 추진방향 설명과 현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영사단은 1991년 초대 부산시 국제관계대사인 권병현 대사 부임 후, 당시 부산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2개국 본무영사와 8개국 명예영사로 발족했으며 현재는 5개국 본무영사와 38개국 명예영사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 하반기 외교 관련 기관과 부산외교포럼을 발족하는 등 부산의 도시 외교 확장과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간 부산영사단이 민간외교의 선도자로서 도시외교 발전에 협력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부산영사단, 외교 관련 기관이 함께 공동 유치 협력사업 발굴 등 부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실리적이고 효율적인 도시외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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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몰 세계 최대 올레드 스크린 활용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추진
두바이몰 세계 최대 올레드 스크린 활용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두바이엑스포로 인해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UAE 두바이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미디어아트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아트 홍보는 오는 16일 두바이엑스포 ‘한국의 날’에 맞춰, 2021년 12월 5일부터 2022년 2월 4일까지 2개 영상을 각각 1달씩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송출 장소는 두바이몰 내 Dubai Aquarium&Underwater Zoo에 있는 가로 50m, 세로 14m의 세계 최대 올레드 스크린이다.
두바이몰은 축구장 200개를 합친 약 34만 평의 규모를 자랑하며 연간 8,000만명이 방문할 만큼 세계적인 명소이다.
지난 1월 4일까지 송출된 첫 번째 영상은 현대미술가 ‘이상원 작가’의 ‘The Panoramic-해운대’로 부산의 랜드마크인 해운대와 한국의 전통 회화재료인 ‘수묵’을 모티브로 한다.
화선지의 종이 결을 따라 번져나가는 수묵의 먹선이 해운대의 수평선으로 변하고 곧이어 해운대의 파도와 해변, 그리고 그곳에서 여가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으로 연결되는 장면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부산의 새 물결을 전 세계인들이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The Panoramic-해운대’에 이어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 송출될 두 번째 영상은 미디어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의 ‘Wave’다.
이는 평면의 스크린을 거센 파도가 요동치는 입체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퍼블릭 미디어아트로 전광판 전체에 착시 현상을 통해 입체감을 구현하는 ‘아나몰픽 일루전’ 기법이 이용됐다.
보는 이를 집어삼킬 듯 힘차게 다가오다 이내 유리 벽에 부딪히고 사그라지는 역동적인 파도는 90초라는 짧은 시간 사이에 강렬하면서도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작품은 부산의 파도를 공통 주제로 삼고 있어 사막 위에 세워진 기적의 도시 두바이에서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바이몰을 방문하는 각국 유력 인사들의 뇌리에 부산을 깊이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홍보는 한국의 날이 포함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의 최대 방점이 되는 최적의 시기이자, 두바이에서 연중 가장 좋은 날씨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들 최적의 장소에서 이뤄진다”며 “내년에 2030년 세계박람회 유치가 결정되는 만큼, 이번 미디어아트 홍보를 계기로 적극적인 해외 홍보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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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특화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본격 시동
부산시, ‘부산특화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역 우수 청년인재의 구직 수요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 구인 수요를 매칭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BI 맞춤형 청년인재 발굴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2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되어 부산시와 부산이노비즈센터가 추진하는 것으로 청년들에게 지역특화 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부산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부산지역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부산특화 신산업분야 기업을 매칭해 청년고용 기업에 인건비를 최대 2년간 월 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산업분야는 스마트 해양, 지능형 기계, 미래 수송기기, 글로벌 관광, 지능정보 서비스,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등이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1월 14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향후 심사를 거쳐 42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부산이노비즈센터 누리집, 부산이노비즈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우수 청년 인재 발굴·매칭 및 인건비 지원을 통해 Death Vally를 극복하고 경영 안정과 고용 유지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창업보육센터 내 우수 초기 창업기업과 청년 인재를 연결하고 교육, 컨설팅·멘토링, 사후관리 등 맞춤형 성장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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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올해는 부산이 화합과 도약의 꽃을 활짝 피울 때”
박형준 시장 “올해는 부산이 화합과 도약의 꽃을 활짝 피울 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5대 종단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화합과 도약의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5대 종단과 함께 소통하고 임인년 새해를 맞아 부산의 화합과 도약을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신년간담회에서는 5대 종단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발전을 위한 협력, 시민행복 기원, 종교 간 존중과 화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형준 시장과 5대 종단 대표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과 부산시와 5대 종단 간 상호 존중과 화합 등을 약속했다.
공동선언문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15분 생활권 도시 및 그린스마트 도시 조성 등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협력 평등의 원칙에 입각한 상호 신뢰와 존중 부산의 미래와 공동번영을 위한 소통과 화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과거처럼 공연이나 합창은 진행하지 않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5대 종단 대표의 희망메시지 전달, 2022년 시정발전을 위한 종교계의 역할과 협조사항 논의 등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위기 속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방역수칙 준수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화합하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정신적 치유와 안정에 많은 노력해주신 5대 종단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한 5대 종단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서 “작년 한 해가 부산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면, 올해는 부산이 화합과 도약의 꽃을 활짝 피울 때다”며 “그 화합과 도약에 종교계가 중심적 역할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올해 핵심 시정 운영 방향 중 하나인 ‘협치’를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에 혁신의 파동을 일으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과 15분 도시,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을 통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구현에도 종교계에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