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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안내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1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결산법인은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으로 사업장별로 안분해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되고 연결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운영시간이 제한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운영시간 제한업종 중소기업이나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법인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6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고 연장은 2회까지 가능하므로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납부를 할 수 있으며 사업장이 부산시에만 있는 법인은 부산사이버지방세청을 통해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납부방법은 인터넷 위택스·부산사이버지방세청, 모바일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 카카오페이, 전국 금융기관 및 편의점의 현금 입출금기, 구·군 무인수납기, ARS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신고를 가급적 자제하고 편리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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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블루라이트 캠페인’전개
부산시,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블루라이트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월 2일 ‘제15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산지부와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폐의 조기 진단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이날은 170여개국에 위치한 2만여개 이상의 명소를 파란 빛으로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된다.
우리시는 2018년부터 동참해 왔다 올해 시는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14일부터 옥외전광판, 부산시 누리집, 대중교통시스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캠페인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블루메시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하며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풍물공연팀 ‘굴렁쇠’와 실내악공연팀 ‘안단티노’, 소프라노 성악가의 축하공연과 블루 이벤트 선정작 상영, 발달장애인의 작품 전시가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일몰부터 자정까지 부산시청, 광안대교, 남항대교, 부산시민공원, 송상현광장, 자갈치시장, 부산항대교, 거가대교,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누리마루, 황령산 송신탑, 해운대 엘시티, 용호동 더블유 등 부산의 랜드마크, 명소의 경관조명 등을 일제히 파란색으로 밝힐 예정이다.
이선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시는 캠페인 참여 확대를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자폐의 조기진단과 대응뿐만 아니라,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복지 증진 등을 위한 시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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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정된 전혜란 주무관이 정관 공동직장 어린이집, 부산지방정관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에 건립된 정관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산업단지 특성상 대형화물차량이 많이 주행하는 산단대로변에 위치해 등·하원시 갓길정차를 할 수밖에 없어 아이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지만, 각종 규제와 행정절차 이행 어려움으로 수개월 동안 안전통학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지난해 3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산단입주기업협회 간담회에서 이러한 어려움을 듣고 해결에 나섰다.
관련 기관과의 합동 현장 실사를 통해 상황을 체감하고 수차례에 걸친 협업과 부서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차량 회차시스템’을 마련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통학로를 확보했다.
지난 18일 어린이집 차량 통학로 공사가 완료되어 현재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원 하고 있으며 부산시는 이러한 회차시스템을 ‘주차보단 정차가 필요한 어린이 차량통학시스템의 롤모델’로 부산시 전역에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례에서 보듯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구현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이 적극행정일 것”이라며 “시민들이 만족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시를 비롯해 공공기관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4일 2021년 하반기 행정사례를 바탕으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을 선발했고 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전혜란 주무관은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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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지자체 최초 10회 연속 대상 수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2 제16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콜센터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0회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여 소비자 만족 서비스 체제를 확산하고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2008년 개소한 부산시 120바로콜센터는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상담경력이 풍부한 공무원으로 구성해 실무부서와 소통하며 차량등록, 교통, 생활복지, 여권, 공연·문화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전화상담을 기본으로 문자상담 모바일 채팅상담 수어상담 외국어상담 등 상담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있으며 모바일 최적화된 ‘보이는 ARS서비스’, 텍스트 분석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상담정보시스템’ 등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공 콜센터로서 시민과의 소통과 서비스 관리로 상담 품질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온 결과로 10년 연속으로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올해는 지속적인 상담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친절교육, 소양교육, 1:1코칭교육,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역량을 강화하고 상담시 사용하는 기본프로그램인 상담어플리케이션 안정화와 테이프 방식의 노후 백업시스템을 고도화해 콜센터시스템을 보강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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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로 인구영향평가센터 개소… 인구변화 선제 대응에 나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인국영향평가센터를 열고 인구변화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연구원에 ‘인구영향평가센터’를 개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간 시는 인구정책의 패러다임을 ‘출산율 제고’를 넘어 ‘활력 있는 인구구조 형성’과 ‘인구변화 적응력 강화’로 전환하고 부산의 인구특성을 파악하고 인구정책 관련 행정력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교한 평가지표의 필요성을 인식해왔다.
이에 이번에 개소하는 인구영향평가센터는 인구정책을 유형별로 체계화하고 이를 총괄 관리·조정·평가하는 시스템 구축해, 인구정책을 신설하거나 추진 중인 인구정책에 대해 인구관점에서 사업의 원점 재검토 및 효율적 재구조화 방안 마련하는 등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2020년부터 부산시에서 자체 시행해온 인구영향평가를 올해부터는 인구영향평가센터에서 맡아 추진한다.
인구영향평가는 인구정책의 계획과 시행이 인구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인구 규모와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조치하는 제도이다.
시는 인구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인구감소 대응이나 인구구조 개선 등에 효과가 큰 신규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각종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정책 시행이 인구 증감과 구조변화에 미치는 직·간접적 파급효과 등을 사전에 검토해 미래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인구영향평가제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 개소하는 인구영향평가센터를 부산시 인구감소 대응과 인구구조 개선을 위한 디딤돌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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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준비된 창업 지원으로 강한 소상공인 육성 나선다
부산시, 준비된 창업 지원으로 강한 소상공인 육성 나선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의 부산지역 주관기관으로 부산경제진흥원·삼진이음 컨소시엄이 선정돼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은 생활·서비스의 혁신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기술·노하우 등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교육 경영실습 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교육은 창업 수준에 따라 초기형과 심화 및 고도화를 위한 완성형으로 나눠 지원되며 경영실습은 창업형태를 고려해 공간기반교육과 점포가 필요 없는 온라인 플랫폼 창업을 위한 비공간 기반교육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지원되는 교육을 수료하면 선발을 통해 시제품 제작, 매장 모델링,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정책자금 연계, 소상공인 컨설팅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부산형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은 민관협력을 통해 전문가와 지역상인이 함께 상품의 다각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커뮤니티를 통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해 “부산스러운 상인, 부산다운 창업”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민간단체 최초로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삼진식품의 비영리재단 삼진이음도 식음료 특화 분야와 브랜딩 분야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수교육생을 대상으로 삼진이음이 지역브랜드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난해 오픈한 로컬마켓인 아레아6 팝업스토어 참여 기회와 엠마켓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에서 커머스 전문 교육도 연계해 지원된다.
부산지역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 참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지원접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누리집를 통해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자격, 평가일정 등 자세한 사업 설명을 위해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모집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삼진이음으로 사전 신청하면 되며 당일 등록도 가능하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창의성과 자신만의 콘텐츠로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2030세대 창업이 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들을 강한 소상공인으로 육성시켜, 로컬브랜드가 탄생, 성장, 선순환하는 소상공인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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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 경로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모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거주시설 장애인과 입소 적격 판정을 받고 대기 중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 의사와 서비스 필요도 등을 조사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또, 수립한 개인별 지원 계획에 따라 자립 지원 인력을 활용한 주거유지서비스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 필요한 주거환경개선비와 활동지원서비스 지원 보조기기 구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난 2020년 ‘장애인 탈시설 자립 지원 5개년 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위한 주거, 돌봄, 사회보장서비스 연계 등의 인프라 구축과 탈시설 자립지원 기반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범사업과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5개년 계획’을 연계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보편적인 삶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이번 사업이 전국적인 탈시설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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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0세 이상 재택치료환자에 신청시 ‘부산형 건강관리세트’ 지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60세 이상 재택치료환자에게도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집중관리군으로 분류되던 60세 이상 고령자가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는 경우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되어 재택치료 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도록 중대본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부산시는 60세 이상 재택치료환자 중 신청자에 한해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65세 이상 집중관리군의 중복 지급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신청해 수령한 경우, 보건소에서 지급되는 정부 집중관리군 재택치료키트는 지급되지 않는다.
기존 12세~59세 연령 중 1인 가구 등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과 이번에 포함되는 60세 이상 고령자는 부산시 코로나19 누리집을 통해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신청할 수 있으며 확진 안내 문자를 통해 신청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주소를 안내받게 된다.
지급되는 부산형 건강관리세트에는 해열제, 종합감기약, 체온계, 자가진단키트가 포함되며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포함되지 않는다.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받지 못하는 환자도 증상 발현 시 동네 병·의원에서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대면 진료가 필요한 경우 관할 보건소를 통해 외래진료를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는 정부 재택치료키트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12~59세 일반관리군 취약계층에 대한 부산형 건강관리세트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 11일 60~64세 취약계층을 지원대상에 포함한 바 있다.
또한, 정부 재택치료키트 수급 불안정으로 65세 이상 집중관리군에 대한 정부 집중관리군 재택치료키트 지급이 원활하지 않자 지난 18일부터는 시가 나서서 65세 이상 집중관리군 중 취약계층에는 부산형 건강관리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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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산박물관 문화예술교육사’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의 문화예술 콘텐츠 확충과 관련분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부산박물관 문화예술교육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부산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립박물관은 채용한 문화예술교육사가 박물관 특색에 맞는 맞춤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부산시 거주자 및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소지자이면서 2회 이상 유관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자다.
합격자는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되며 채용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4일 오전 9시부터 4월 6일 오후 4시까지며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자우편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 합격자는 4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4월 14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4월 19일이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부산시립박물관은 문화예술교육사 채용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또한,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처로서 사회적 역할도 다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 이 분야에 능력 있고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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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2022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속가능한 부산의 가치를 공공디자인으로 향상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디자인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2022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회째를 맞는 2022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의 가치를 높이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이다 공모 방향은 생활 속 안전, 문화, 경관 등으로 모두의 삶을 향상시키는 공공디자인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주민 편의시설 공공디자인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미래생활의 가치 창출을 위한 공공디자인으로 공모 분야는 공간, 건축물, 시설물, 시각이미지 등 디자인 전 부문이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4일 오후 6시까지이며 부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부산시 누리집 또는 이메일중 하나를 선택해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작품은 창작성, 활용성, 심미성, 상징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시상은 대학 및 일반부, 중·고등부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학, 일반부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을, 중·고등부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을 선정한다.
김필한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디자인 도시 부산을 실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뛰어난 역량을 가진 많은 인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