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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자 6명을 ‘제64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1956년 제정된 이후 1957년부터 2020년까지 63회에 걸쳐 총 393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부산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역대 수상자들은 ‘시민이 문화로 행복한 도시’ 구현에 기여하며 부산의 품격을 드높여 왔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문화예술 기관 및 대학 등에서 10개 부문 24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전문가 실무심사 및 문화협력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인문과학 부문에 선정된 ‘임정덕 부산대 명예교수’는 지역경제·사회 분야의 활발한 학술연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부산연구원장 재직 당시 조직의 성과·평가 제도 정비 등 지속가능한 연구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에도 이바지했다.
자연과학 부문의 ‘하경자 부산대 교수’는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몬순연구자로 각종 논문발표 등 기초과학 발전에 기여했고 우수연구성과 100선 및 ‘로이터’ 세계 최고 기후 과학자 1,00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부산WISE센터장, 부·울·경 여성과학기술인 회장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 진흥과 대중화에 노력했다.
공연예술 부문의 ‘이성규 액터스소극장 대표’는 부산 소극장 연극운동의 1세대 개척자로 4번의 소극장을 설립하고 소극장협의회 등을 이끌며 부산연극 부흥에 이바지했다.
부산연극협회장을 맡아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기획·수행했으며 신진극작가를 양성하고 유명 배우들을 키워내기도 했다.
시각예술 부문의 ‘조일상 동아대 명예교수’는 조형작가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며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미술계를 선도했다.
또한, 부산시립미술관장을 역임하며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하고 이우환공간을 유치하는 등 문화행정가로서 지역미술 발전에 헌신한 바 있다.
공간예술 부문 ‘신호국 타오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는 30년 이상 건축업에 종사하면서 다양한 건축작품 활동에 참여했으며 부산건축가회 회장을 역임하며 건전한 비평과 대안 제시 등 지역건축물 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문화 교류활동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건축을 조명했다.
체육 부문 ‘양정모 희망나무 커뮤니티 이사장’은 ‘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는 등 대한민국 스포츠역사에 큰 업적을 세웠다.
이후 실업팀 감독, 국가대표 코치 등 맡아 후진을 양성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60여 년간의 문화상 시상을 통해 문화도시의 부산의 위상과 부산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노력하고 있는 수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역대 수상자 예우방안도 마련하는 등 문화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4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은 오늘 오후 5시 부산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수상자 및 가족, 지인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부산시립예술단과 마임이스트 방도용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시상식은 부산시 공식 인터넷방송 ‘바다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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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 가족가치 확산’ 노사민정이 함께 만듭니다
‘일·생활균형 가족가치 확산’ 노사민정이 함께 만듭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12일까지 ‘일·생활 균형을 위한 가족의 가치 확산’을 주제로 ‘2021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라밸 페어는 일·생활균형 문화확산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참여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워라밸 주간 동안,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워라밸 주간 기념식 정책토크쇼 특별강연 문화공연 가족사랑 사진전 가족가치 확산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11월 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3회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시상식도 마련돼, 일·생활균형을 꾸준히 실천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기념식에 이어 ‘가족가치 확산’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정책토크쇼’와 일·생활균형을 주제로 한 ‘워라밸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또한, 10일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워라밸 문화공연’이, 11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워라밸 영화 토크 콘서트’가 각각 개최되며 이외에도, 추진단 발굴 기업 간담회 가족사랑 사진전 워라밸 응원 프로젝트 워라밸 실천 기업 탐방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2021 부산 워라밸 페어’ 주요 행사에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일·생활균형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다”며 “부산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전국에서 유일한 도시인만큼,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부산을 행복한 ‘워라밸’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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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라이브커머스로 지역 중소기업 제품 판매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다음달 7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생방송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 제품에 대한 궁금점을 상호 소통하면서 판매와 구매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구매방법이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최근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했고 참가기업 30개 사는 지난 8월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국내 온라인판매 선두주자인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30회 실시간 방송으로 판매되며 최대 50%의 할인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청 누리집, 부산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되고 부산경제진흥원 기업성장지원팀으로도 전화 문의할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에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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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위원회’ 부산본부 설립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인공지능 보안 표준화 및 관련 기술의 국제교류에 앞장서고자 오늘 IEEE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위원회’와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위원회’ 부산본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위원회’ 설립 당시 투피 살리바 위원장이 한국에 본부를 설립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지난 8월부터 부산시와의 본격적인 협의를 거쳐 이번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부산본부 설립으로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와 기업 등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련 표준화 등에 대한 국제협력을 다지는 데 의의가 있다.
세부적인 협약 내용은 부산본부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AI KOREA 등 부산시에서 개최하는 인공지능 관련 행사에 IEEE 및 관련 해외기업 등의 참여에 관한 사항 부산시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및 국제협력·교류 등에 관한 사항 인공지능 관련 연구소·대학·기업 간 협업 등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시와 IEEE‘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위원회’는 부산본부 설립 준비위원회를 먼저 구성해 시 주관 인공지능 행사에 참여하고 관련 국내 스타트업 지원 및 인공지능 관련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국제교류의 기틀을 다지며 점진적으로 본부 설립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IEEE는 1963년 미국에서 설립된 전기·전자 분야 국제표준화를 선도하는 단체로서 전 세계 175개국의 전기·전자 분야 전문가 50만여명으로 구성되어 전기·전자분야 주요 표준 및 연구정책을 발표하는 등 관련 분야의 실질적인 국제표준화 기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부산이 인공지능 분야 표준화의 선두주자 반열에 오르는 큰 걸음을 내딛게 됐으며 부산본부 설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해 관련 기업 유치 및 지역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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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하반기 해외 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에서 지역 수출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 간 ‘2021년 하반기 해외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매년 2회에 걸쳐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으나, 작년부터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수출상담회 대신 화상상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상반기 해외 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 43개 사, 부산 수출기업 76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 총 200여 건이 열려 수출계약 총 2,400여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해외 바이어 50개 사, 부산 수출기업 100개 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는 3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참여 바이어 국가도 중동과 아세안 지역으로 확대됐다.
한편 시는 급속히 변화하는 수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강서구에 전국 최대 규모 온라인 수출상담장을 개소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수출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박형준 시장이 세계한인무역협회 아세안 6개국 지회장들과 화상상담회를 통해 아세안 바이어들과 수출 프로모션을 주재하고 제품 홍보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수출 화상상담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획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이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수출 전략을 세워 지역 기업들에 다각도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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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현장 경찰관 소통 간담회 실시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현장 경찰관 소통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시 산하 16개 구군 및 지구대, 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최일선 현장 경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자치경찰제도는 광역자치단체 단위를 기본으로 도입되어 주민 체감 치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초자치단체가 소외될 우려가 있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있다.
이에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제도의 공백을 메우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제 실현을 위해 공감대를 높이고 기초단위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 10월 19일 영도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기초자치단체와 관내 지구대·파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기초자치단체장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도 설명 및 기초자치단체 참여 활성화 방안, 24시간 현장대응팀 구축 등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기초자치단체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지구대·파출소 현장 경찰관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제 관련 공감대 형성과 함께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고 있다.
정용환 위원장은 “치안현장과 밀접하고 실질적 관계가 있는 기초자치단체와 소통 및 협업은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 요소”며 이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자치경찰사무를 일선에서 담당하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관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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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축제, 시민에 희망을 쏘아 올리다
부산바다축제, 시민에 희망을 쏘아 올리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5회 부산바다축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로 지난 10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0월 29일부터 3일간 열린 부산바다축제는 비접촉 참여프로그램, 발코니 콘서트 등 온·오프라인을 결합해서 진행됐다.
시민들의 온라인 비접촉 프로그램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 수도권은 물론 강원도, 제주도에서도 참여 신청을 했으며 약 1만여명이 응모하는 등 전국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마지막 날 열렸던 발코니 콘서트는 전 객실 관람객이 참여해 콘서트장이 모처럼 관람객 함성과 환호로 가득했다.
먼저, 29일 열린 유튜버 승우아빠와 이원일 셰프의 ‘푸드 in 방캉스’는 두 출연자의 멋진 호흡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참여 키트가 없는 분들까지 요리를 만드는 재미를 함께 할 수 있었고 부산의 어묵을 활용한 ‘어묵타코’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부산의 맛을 느끼게 했다.
많은 분이 유튜브 라이브, 줌 라이브에 참여해 다양한 누리소통망 후기들이 가득했다.
다음날 30일에 진행된 최현우 마술사의 ‘매직 in 방캉스’는 약 1천여명의 시민들이 유튜브, 줌 라이브로 참여했고 마술 정답을 알리기 위해 깜짝 출연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5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인사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같은 날 부산항대교 야경이 멋진 원도심 아스티호텔 루프탑에서 진행된 ‘트레이닝 in 방캉스’는 필라요정 양정원과 몸짱 개그맨 허경환의 진행으로 필라테스 기본자세와 홈트레이닝 비법을 서로에게 전수하며 라이브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31일 저녁에는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발코니에서 시민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가득채운 ‘발코니 콘서트’가 열렸고 부산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휴, 윙크차일드태퍼스, 순순희, 그리고 대중적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필, 다비치 등이 출연했다.
공연에 참여한 출연자들 역시 모처럼 펼쳐진 관람객과의 만남에 감동과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부산바다축제가 바다가 아닌 곳에서 그리고 여름이 아닌 가을에 음식, 트레이닝, 매직 등이 바다축제의 콘텐츠가 될 수 있고 원도심 호텔 루프탑, 봉래동 오래된 창고 아르피나 호텔 발코니가 바다축제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올해 부산바다축제의 또 다른 성과로 확인됐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올해 부산바다축제 ‘가을바다 부산방캉스’는 여러 고심 끝에 비접촉프로그램과 발코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큰 호응과 관심 속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넘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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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11일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발맞춰 ‘With 코로나 With 반려식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에 대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실내 공기정화에 효과가 좋은 반려식물을 가정에서 직접 심고 가꿔보는 비대면 체험행사다.
행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200가족을 모집하며 신청 가족당 1세트의 체험재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정국 소장은 “이번 행사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는 항상 시민들 곁에서 함께하는 위드 농업기술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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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먼저 탄소중립 실현, 종이고지서를 전자고지서로 전환
부산 먼저 탄소중립 실현, 종이고지서를 전자고지서로 전환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우편으로 받던 종이고지서를 전자고지서로 전환하는 작은 실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보호 측면과 함께 시민 편의도 고려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합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모바일 전자우편, 전자사서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자송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고지서는 우편물 분실 염려도 없고 주소변경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하는 번거로움도 없으며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서도 안전하다.
특히 모바일 전자고지서는 카카오톡 등으로 손쉽게 받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부산은행 등 12개 금융기관 앱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에서 전자송달을 신청하면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전자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시에서는 종이고지서 발송을 위한 우편·인쇄 비용 등이 절감됨에 따라 신청자에게 고지서 1장당 35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백이현 부산시 세정정책담당관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첫걸음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지방세 전자송달을 신청하고 세액공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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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시 공예명장에 송영찬 쏠트 대표 선정… 1천만원 장려금 등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1년 부산시 공예명장’으로 송영찬 쏠트 대표를 선정하고 오늘 오후 3시 시청에서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예의 가치를 발굴하고 공예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공예명장을 선정해왔으며 올해 수상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16명을 선정했다.
올해 공예명장인 송영찬 대표는 금속공예 분야 숙련기술을 바탕으로 악기제조 및 독자적인 디자인 브랜딩 구축을 통해 국제전시회 참가를 통한 수출 마케팅에 힘쓰고 있는 명장이다.
선정된 공예명장에는 공예명장 칭호 부여 인증서·인증패 등 수여 개발·생산장려금 1천만원 지원 부산시 정책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50%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부산시는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및 부산시 공예문화산업심의위원회 3차 종합심사와 의결을 거쳐 공예명장을 선정했고 특히 심사기준을 전면 공개해 선정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한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존 제조업 기반 전통문화산업에서 연구·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을 포함한 융복합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화하는 새로운 경영 환경 속에서 부산 공예산업 전반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우수한 문화적 자산을 새로운 경제적 동력으로 창출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부산의 차별화된 특색을 살린 공예작품을 개발하고 우수 공예인을 발굴하는 등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