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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속 직원들과 함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지난 3월 초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쳐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모든 국민이 잘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만 본부장은 강원소방 김충식 본부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고 다음 참여자로는 달빛동맹을 맺고 있는 광주소방 최민철 본부장을 지목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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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기술플랫폼 전국 공유·확산 위해 운영규정 개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신기술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자 지난해 9월 10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 중인 신기술플랫폼제도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운영 규정을 개정하고 오는 10월 30일부터 시행한다.
대구시는 지난 1년의 운영 기간 동안 나타난 미비점을 수정·보완하고 관련 법령의 변경사항과 신기술보유자, 발주부서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정되는 규정에 반영해 한층 더 내실있는 제도를 구축한다.
주요 개정내용은 신기술 등록 및 테스트베드 업무절차를 간소화하고 신기술 관련 각종 심의는 온라인으로 연계해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타 지방자치단체와 플랫폼 기능을 공유하고 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상생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신기술플랫폼이 전국화 되는 것을 최종 목표로 규정을 개정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신기술보유업체에서 신기술 등록 및 테스트베드 심의 업무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다는 의견에 따라 검토회의, 현장실사 및 시험시공, 결정회의 등 단계별 심의사항을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온라인 평가시스템을 개발· 연계해 전문화와 일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대구시는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된 신기술과 전문가 등의 정보를 타 지자체에게 제공하고 그 기능을 공유함으로써 신기술플랫폼 제도를 전국으로 보급·확산시키는데 노력하고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지역대학·연구소와 신기술 실증의 극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교육청,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기술플랫폼 정보제공과 기능공유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대구·경북지역의 기술만을 신기술플랫폼에 등록해 정보를 제공했는데, 타 자치지방단체의 끊이지 않는 벤치마킹 문의에 따라 앞으로는 신기술플랫폼 기능 공유를 위한 지역제한을 폐지하고 전국의 모든 신기술에 대해 자유로운 시장진입을 할 수 있는 공개된 경로를 제공하고 신기술 수요기관에서 손쉽게 기술을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신기술플랫폼 활성화와 지역 기술발전 촉진을 위한 가점제도를 개선하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신기술행정 공직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신기술 활성화 우수자를 선발, 인사우대, 시상금, 국내·외 여행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그간, 서비스 시행 이후 지금까지 전문가 1,027명과 신기술 393건이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됐으며 신기술 활용심의를 53회를 개최해 99개의 신기술을 사업에 반영했다.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관련 규정 개정으로 신기술플랫폼제도를 온라인시스템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타 자치단체와 플랫폼 기능공유를 통해 대구시가 기술선도도시로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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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방역·안전관리 합동 현장점검 실시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방역․안전관리 합동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을 행락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전세버스 안전관리 강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세버스 주요 출발지와 도착지 및 주요 관광지에서 오는 10월 30일부터 3일간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전세버스 방역·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대구시와 8개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으로 편성된 합동 점검반이 반월당 동아쇼핑센터 등 주요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에서 코로나19 방역 준수사항과 전세버스 운전자의 자격 적격여부, 음주측정, 좌석안전띠 상태 점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현황, 차량불법 개조 여부 등 안전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실시한다.
또 지역 주요관광지인 팔공산, 비슬산 일원에서도 관할 구·군에서 전세버스 방역수칙 준수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단속·처분보다는 운수종사자와 이용승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계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되 안전사고와 관계되는 위법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려 방역과 안전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고 일회성 행사·관광·집회 등 이용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단기 임차 전세버스의 경우, 탑승객 명부 작성·관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사항과 전세버스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상태, 뒷자리 우퍼 장착 등으로 인한 탈출구 미확보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단풍철 감염병 예방 안전수칙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며 “전세버스 사고는 한번 일어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운송사업자, 운수종사자 및 이용 승객 모두 방역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겁고 안전한 가을 여행이 되길 바라며 이번 현장점검에도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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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클럽 핼러윈 데이 기간 문닫는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 동성로 소재 클럽들이 이달 31일 핼러윈 데이가 있는 주말 영업을 자진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클럽들의 이번 휴업 결정은 서울 이태원발 집단 확산의 유사 사례를 방지하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하는 지자체와 클럽 영업주가 뜻을 함께해 이뤄지게 됐다.
대구시는 클럽의 영업 중단으로 핼러윈 데이를 즐기려는 인파가 클럽 대신 다른 형태의 불법변칙 업소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고자 동성로 로데오 거리 음식점을 비롯한 취약업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려준 업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핼러윈 데이 기간 클럽이 영업을 중단한 틈을 타 일반음식점이 클럽 형태의 영업을 하는 것을 집중 점검해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불법변칙 영업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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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0년 전국 가축방역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번 평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방역을 위한 지자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정성평가 및 정량평가를 통한 종합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방역 여건이 다른 시와 도를 구분해 이뤄졌다.
평가는 객관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외부기관인 농촌경제연구원에 위탁해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 시는 대구와 세종, 도는 강원, 충남, 제주, 경남, 전북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인센티브로 포상금 500만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 받았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성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포상금은 가축방역상황실 근무에 성실히 임한 직원들을 위한 격려품 제작에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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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상상 칠성야시장’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별별상상 칠성야시장’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 야간관광 명소인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이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0일부터 3일 동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은 지난해 11월 1일 ‘상권 르네상스 1호 칠성시장’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신천둔치에 식품매대 60개, 상품 프리마켓 매대 15개로 개장했다.
야시장은 개장 이후 2개월 만에 100만이 넘는 방문객으로 불야성을 이루며 대구 야간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2월부터 70여 일간 휴장 기간을 거쳐 5월에 재개장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오는 11월 1일 개장 1주년을 맞는 칠성야시장은 코로나블루로 많이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또는 지인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밤 신천 야경과 함께 잠시나마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개장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3일 동안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경품 이벤트, 방문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며 야시장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퀴즈를 풀고 룰렛을 돌려 야시장 할인쿠폰으로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며 GPS 연동으로 주변 관광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야시장 바닥, 테이블, 시설물 등을 소독하고 야시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
특히 전국 야시장 최초로 비대면 주문시스템을 도입해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재 칠성야시장에서는 전통음식 30매대, 퓨전음식 30매대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칠성야시장만의 수제맥주와 특별히 개발한 칵테일 5종류를 맛볼 수 있다.
야시장이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 4번 출구와의 거리가 불과 5m 이내로 인접하고 자가 차량 이용객도 야시장 바로 입구에 주차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400여 석의 여유 있는 휴게 공간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과 야시장 상인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야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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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체육인 인권보호 특별대책 시행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청 핸드볼팀 지도자 성추행 사건’ 등 최근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체육계의 폭력, 갑질, 괴롭힘 등 인권침해로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선수 전체, 그리고 8월에는 여성 선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전문기관 심층상담 등을 통해 인권침해 실태 파악에 나섰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이번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체육인 인권보호 방안을 내놓았다.
현재 대구시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시청 21개팀 176명, 구·군 9개팀 64명, 공사·공단 등 6개팀 54명, 총 36개팀 294명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대책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체육인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체육 인권 조례’ 및 지도자 행동강령 제정 성적 중심의 스포츠단 평가제도 개선 지도자 및 선수 대상 인권교육 강화 지도자와 선수간 소통프로그램 도입 등의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또, 인권침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처리를 기하고자 대구시 체육진흥과 내 인권침해 신고채널 운영 종목별 현장밀착형 상담 및 정기 인권실태 설문조사 전문기관에 의한 선수 인권 상담주간 지정 인권침해 대응 매뉴얼 수립 등의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인권침해 행위자를 즉시 직무에서 배제하고 집단 따돌림 및 계약해지 등 불이익이 없도록 조치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해서는 해임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강력히 제재할 예정이다.
그밖에 성폭력전문상담기관, 지방변호사회,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 전문상담, 법률 및 의료지원 등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협력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청 핸드볼팀 사건으로 체육 현장의 인권보호 체계의 중요성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책 시행으로 체육계의 수직적인 위계질서 및 성적 지상주의 문화 개선 등 대구시 체육인들의 인권이 무엇보다 존중되는 ‘클린 스포츠도시 대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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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달구벌커먼그라운드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서
대구시설공단, 달구벌커먼그라운드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7일 대구지역 공공기관 혁신 협의체인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어린이재단과 함께 대구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는 2019년 7월 초록우산재단 간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2년간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교통안전꾸러미를 지원했다 . 전달식에는 대구시설공단 외에도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소속 12개 기관이 함께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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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 돕기
대구시설공단,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일손 돕기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28일 50여명의 직원들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청송을 방문해 힘을 모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공단 임직원들은 자매결연 마을인 청송 개일리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2009년부터 도·농간 화합과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농촌사랑 실천과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위해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사과 수확과 전기시설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가 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더불어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사가 잘 되지 않아 농촌의 일손 부족이 더욱 심한 상태에서 낙담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참여한 모든 직원들은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임직원들의 작은 일손이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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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설공단,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과 대구광역시관광협회는 지난 27일 공단 본사에서 지역 관광산업 및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체결을 통해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상호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운영노하우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체육시설이용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광 프로그램 개선 및 확대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지역 내 새로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관광협회 회장은 “공동협력으로 다양한 협업사업을 도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관광 산업과 다중체육시설이 많이 침체된 상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체육시설 및 지역 관광산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