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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 연장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지침변경 및 기준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을 오는 11월 6일까지 연장하고 구비서류 간소화, 기준 완화 등 위기가구 대상 확대로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 긴급생계비의 지원대상자 확대를 위한 기준 개선 내용을 밝혔다.
당초 10월 30일까지인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온라인 및 방문 신청 기간을 11월 6일까지 7일 연장한다.
또한 근로·사업 소득이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정했으나, 소득이 25% 이하 감소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신청 시 구비 서류의 경우, 국세청 등 공적 기관을 통해 발급받는 소득증빙서류 외에도, - 추가로 통장 거래내역서 또는 본인 소득감소 신고서를 소득 증빙자료로 제출하는 경우에도 인정할 수 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곤란한 코로나19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및 소득 감소 여부, 기존복지제도 및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11월부터 12월까지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1회 지급한다.
지급 시 소득·매출 감소율이 25% 이상인 경우 우선 지급하고 25% 이하인 경우는 구·군별 예산 범위 내에서 소득·매출 감소율이 높은 순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최종 결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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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 대구동부경찰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11개 기관이 연합해 28일 오후 4시부터 ~ 8시까지 대구 동구 율하광장 일대에서 ‘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을 실시한다.
청소년의 가출은 가족 및 친구 관계, 비행 등에서 비롯되어 그 행동이 잦거나 기간이 길어지면 범죄, 폭력, 약물, 성 관련 문제 등 심각한 2차적 문제행동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 초기 집중 구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찾아가는 거리상담활동’은 가정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복귀를 돕거나,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가정 밖 청소년 구호활동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소년 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안내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거리상담활동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많이 다니는 시간대에 집중홍보 및 구호 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과 함께 발열 체크 등 방역 조치 아래 안전하게 진행된다.
행사에는 위기 및 가정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장난감 총 사격, 송판격파, 마스크스트랩만들기, 비누만들기, 보드게임, 청소년타로상담, 플친맺기, 학교폭력상담 등의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시 일시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코로나블루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안전망을 튼튼히 다져 위기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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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7일 10시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대구시에 본사를 둔 대구 공공기관 협의체 소속 13개 공공기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전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옐로카펫이 완공됨에 따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한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교통안전꾸러미를 전달했다.
옐로카드와 안전속도 표시 커버는 아동 가방에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주고 투명우산은 우천 시 어린이의 시야확보를 쉽게 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감정원,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참여했다.
한편 옐로카펫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으로 2019년 7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간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다.
홍승활 공사 사장은“이번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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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소속 13개 지역 공공기관, 어린이재단과 함께 27일 대구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교통안전꾸러미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 등으로 구성됐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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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의 대표 투자유치설명회인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리더스포럼은 대구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 엔젤투자 포럼으로 주력기업과 창업기업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통해 혁신과 투자 활성화 등 자생적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29회차는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분야 성장동력 확보와 관련 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포럼을 준비했다.
스마트 그리드용 메탄올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업체인 ㈜에너지앤퓨얼을 비롯한 뉴딜산업 관련 기업 6개사의 투자설명회와 함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의 태그하이브㈜ 아가르왈판카즈 대표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일반청중의 온라인 참여를 위해 실황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지역 투자자는 현장에서 수도권을 비롯한 관외 투자자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비대면 시대 속에서도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포럼을 통한 최근의 성과로는 올해 3월 포럼을 통한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수도권에서 지역의 연구개발특구 내 테크비즈센터로 본사를 이전한 반려고양이용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우주라컴퍼니를 들 수 있다.
당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대경기술지주의 지방기업 펀드를 통해 투자금을 유치하고 올 연말 최종 제품개발 및 출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구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 및 정책에 감동한 우주라컴퍼니는 대구지역을 코로나시대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반려동물 IoT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주라컴퍼니 - 빅데이터 및 AI기반 반려고양이 헬스케어 시스템 전문 회사 - STARTUP NEXT 선정 - Draper Univ. 글로벌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선정김동혁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공공 투자 펀드 외에 민간 중심의 투자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엔젤투자, 크라우드펀딩, TIPS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문화 확산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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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문화뱅크는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로특강, 창업 및 취업 토크로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와 취업 전문가들이 창업 성공스토리와 취업 경험담을 들려주고 청년들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1부에는 “위기는 기회야 포스트코로나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쉼표와 느낌표’ 김미란 대표가 코로나 장기화로 취업의 어려움에 놓여있는 청년들을 위해 힘찬 응원의 힘을 실어준다.
2부에는 “청년 창업가가 들려주는 리얼스토리”로 보다미디어 유민호 대표 등 청년 선배들이 창업 성공담에 대한 노하우를 랜선으로 전하고 이어 “포스트 코로나 취업성공 전략”을 주제로 ㈜케이엔잡 강기원 대표 등 전문가들이 취업 성공전략을 전하며 특강을 마무리한다.
대구시는 특강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취·창업 준비 등을 위한 공간지원 사업인 ‘응원기업 상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링크를 전달했다.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누구나 당일 유튜브 ‘나름성공’ 채널을 검색해 들어가면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취·창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 진로탐색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네트워킹 지원 - 청년, 카페, 기업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높은 취업 장벽 앞에서 어려운 시기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생생한 창업 경험담과 비대면 시대에 발빠른 대응을 위한 취업 전문가들의 취업 성공전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특강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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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대구지역 최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고용 없는 시대에 구직 대신 평생 직업으로써 창직을 준비하라”는 취지로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지역 최초로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취업절벽 시대에 재취업의 문은 굳게 닫혀있고 마땅한 직업적 대안이 없는 고용상황에서 창직은 중장년 실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창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 형성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창직 : 나의 직업을 창조하는 것을 말하며 자신의 재능과 취미, 경험, 적성, 경력 등을 활용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에 대구시는 이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통해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고용 모델의 접근방안을 제시하고 중장년 일자리 부족과 선호 직업의 미스매치 극복방안을 공유한다.
또 창직 경진대회를 열어 자신의 직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는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8주간 진행된다.
7주간은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8주 차에는 창직 경진대회를 통해 개인별 창직을 선언하고 우수자에게는 시상이 이뤄진다.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시대적, 사회적, 지역적으로 창직이 왜 대두되는지 창직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창직의 프로세스 무엇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창직사례 공유 등 실제 창직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창직학교 참가 신청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일까지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참가 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가 코로나19로 구직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장년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일자리를 찾는 지역의 모든 중장년들이 참가대상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대구지역 40~60대 실업문제가 해소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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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지’13경 선정
대구시,‘모두를 위한 관광지’13경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임산부 등 관광약자 등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을 선정했다.
대구시가 추천한 모두의 관광지 13경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대구교육박물관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이월드 대구수목원 사문진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이다.
이번 모두의 관광지 선정은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3회에 걸친 현장조사와 문화관광해설사, 열린관광지 담당자 등과의 현장면담을 통해 각 관광지에 대한 일반적인 현황과 특성을 반영, 대구시 구·군별 대표 관광지 40곳을 1차로 선정했다.
이후 1차로 선정된 40곳의 관광지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정한 열린관광지 선정 체크리스트 항목인 장애인주차장, 무장애정보, 보행로 경사로/계단, 조명, 휴게시설, 화장실, 지원기기/인력지원, 관광콘텐츠, 승강기, 음식점 등 11개 평가기준에 대해 2차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40곳 중에서 동구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북구는 대구교육박물관, 중구는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수성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달서구는 이월드 대구수목원, 달성군은 사문진 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으로 총 13곳을 선정했다.
대구시는 무장애 관광환경이 우수한 지역인 13곳을 기반으로 관광지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해 관광약자가 실제 관광활동을 즐기는 데 있어 무리가 없는 일반 관광지와 연계, 누구나 관광활동을 하는데 제약을 받지 않는 테마관광 코스를 개발했다.
낙동강 생태탐방코스 :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사문진역사공원→ 화원동산’ 교육안전코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교육박물관→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도심 탐방코스 :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힐링체험코스 : ‘대구수목원→ 이월드→ 두류공원’선정된 관광지에 대해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 모두의 대구관광지 영상 콘텐츠 제작, 모두의 관광지 물리적 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모두를 위한 대구관광 가이드북은 대구시 E-Book 문화/관광/체육에서 누구나 열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대구경북관광안내소, 대구관광안내소 7개소에 현재 배치되어 있다.
한편 대구시에서는 2015년 중구 근대골목이 문체부 열린관광지로 선정되고 올해에는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이 열린관광지로 추가 선정되는 등 관광에서 소외된 계층의 관광활동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무장애 관광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어 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모두의 관광지 13경’에 대해 관광 제반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관광인증제’를 도입해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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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택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앞장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택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법인택시 375대에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 장착을 지원한다.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은 센서 및 영상장비 등을 통해 운전자가 미리 위험요소를 감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장치로 차로이탈경고 전방충돌 경고 보행자충돌 경고 등의 기능이 있다.
대구시가 장착을 지원하는 제품은 ‘모빌아이 8 Connect ’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능 외에 도로장애물, 보행자 현황, 도로 혼잡도, 위험구간 분석 등 다양한 도로·교통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구시에서는 ‘교통데이터 실시간 수집·활용 솔루션개발사업’을 위해 지난해 법인택시 500대에 이 제품을 장착해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동사업과의 연계를 위해 올해 11월 말까지 법인택시 375대에 추가 설치한다.
그동안 택시업계에서는 전체 사업용 차량 가운데 법인택시의 교통사고 사고비율이 가장 높은 26.4%에 달하고 ADAS를 장착한 택시회사의 교통사고 발생이 장착 이전에 비해 현격하게 감소했다는 사실을 들어 ADAS 장착사업에 대한 대구시의 지원을 꾸준하게 요청해왔다.
TAAS, 2020년도판 교통사고 통계분석 이에 대구시에서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교통정보수집 및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장착하게 된 점 및 코로나19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운 경영상황 등을 고려해 보조금 지원 비율을 상향조정해 시행한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을 장착한 택시의 운행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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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산업 기술개발 정보 네트워킹 강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교류회는 대구시와 2014년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협력 MOU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정부 산업기술 R&D 추진방향을 지역기업 및 기업지원기관들에게 공유해 지역기업의 성공적인 R&D 투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류회에서 산업부 R&D 예산을 총괄하는 분야별 MD가 직접 정부의 정책 동향을 설명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기업과 지원기관의 R&D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4차 산업혁명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디지털화와 융복합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 되고 있다.
정부 역시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R&D 지원 규모2)를 해마다 증액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기업들은 전문인력과 경험 및 정보 등의 부족으로 신규 R&D 과제 발굴·기획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2): 18.9조 → 19.1조 → 19.5조 → 19.7조 → 20.5조 → 24.2조이에 대구시는 25개 육성참여기관과 15개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스타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정부R&D 기획을 지원하며 지역기업의 R&D 애로사항을 해소해왔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지역기업과 대구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KEIT 등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도전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