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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불법튜닝 등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에 나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시내 주요도로와 골목길에서 시, 구·군, 교통안전공단과 불법튜닝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 합동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불법튜닝 자동차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등이며 적발되면 불법 튜닝 차량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주요 불법튜닝 사례로는 고광도전조등 설치, 소음기 및 연료장치 임의 변경, 밴형 화물용자동차의 승용자동차로의 변경, 차체 너비·높이 개조 등이 있다.
안전기준 위반 사례로는 철제 범퍼가드 설치, 각종 등화를 기준에 맞지 않게 교체하거나 색상을 임의로 변경한 경우 등이다.
도로나 공터 등에 장기간 방치돼 있는 자동차와 무등록자동차, 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 볼 수 없게 한 자동차, 봉인이 탈락된 자동차도 단속한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자동차가 근절돼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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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글로컬 시대의 공공외교 심포지엄’ 개최
‘2019 대구·경북지역 공공외교 심포지엄’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5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19 대구·경북지역 공공외교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계명대학교 한국국제교류재단 공공외교 역량강화대학 추진사업단과 함께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공공외교의 인식 확대를 위한 것으로 대구시 공무원을 포함해 대구·경북의 민간기관, 기업인, 일반인, 대학생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태식 전 주미대사는 행사의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공공외교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본우 전 외교부 문화외교국장과 이영호 전북국제교류 센터장은 한국정부의 공공외교 정책 및 현황과 특히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특히 지자체의 국제적 역량강화, 민간부문의 글로벌 역량강화, 지역주민의 생활향상과 권익신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문 및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한국문화 이해증진에 대해 공공외교와 연계해 심도 있는 발표 및 토론도 가졌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공공외교는 우리의 매력적인 문화, 비전, 전통 등을 활용해 외국 국민에게 우리의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것으로 꼭 외교관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공공외교가 될 수 있다”며 “시민여러분께서도 공공외교에 대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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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OUT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구 만들어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앞두고 ‘디지털 성범죄 OUT – 장난으로 시작하면 괴물이 된다’라는 주제로 ‘아동·여성 안전한 대구 만들기’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는 15일 오후2시 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대구지방경찰청 및 폭력피해자 관련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했다.
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곳곳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방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방지 종합대책’이 마련·발표 됐다.
각종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과 단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여성들의 불안감이 계속돼,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앞두고 대구 시민들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문화, 스마트 폰이 워낙 익숙한 시대에 불법촬영물의 유포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지 못하는 현실임을 감안해,
수능시험 이후 ‘디지털 성범죄 OUT – 장난으로 시작하면 괴물이 된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문화 공연,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부스별 특색있는 체험활동으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는 디지털 성범죄 퀴즈, 불법촬영 금지 서약 인증 샷, 판넬 전시 및 설명, 위장카메라 전시, 탐지장비 활용 위장카메라 찾기, 불법촬영에 대한 나의 다짐적기, 페이스 페인팅 및 아트 풍선,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력 근절을 위한 참여활동이 마련됐다.
강명숙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민·관이 서로 손을 잡고 아동·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구 만들기를 위해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하고 행복한 대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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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심이 아동학대를 멈춥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부모교육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아동복지법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그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11월 18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지역의 아동복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아동권리보장 세미나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대구 조성 방안’을 다함께 논의한다.
서혜전 대구한의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성지혜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책개발실장, 안정하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조정희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장, 류명구 대구청소년지원재단 경영기획실장, 이명주 대구광역시 인권옴부즈만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또, 11월 22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자녀훈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아동인권을 지켜주는 눈높이 훈육법’이란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도 개최한다.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에서는 연말까지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해 아동학대의 정의와 신고방법 등 설명을 통해 인식개선을 유도한다.
더불어,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신고방법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12월부터 2개월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한 아동학대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
지역 내 3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중심이 돼 경찰, 공무원, 시민 등이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도심 주요 네거리에서 전개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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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오는 17일 오전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기념식은 애국지사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 광복에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해 애국정신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된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약사보고 기념사, 독립군 아리랑 등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순국선열의 날 행사는 국내 유일의 독립유공자 선열묘지로서 52분의 애국선열이 잠들어 계신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긴다.
금년은 3.1절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바로 세우고 애국선열을 기리는 ‘3.1독립운동 기념거리 조성사업’과 ‘망우당공원 호국테마공원 재조성 사업’,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손자녀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호국보훈도시 대구로 거듭나는 중요한 해로 이번 순국선열의 날 행사는 더욱 뜻깊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그분들의 삶을 기리고 합당한 예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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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구에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국내외로 확산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5일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도시 플랫폼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 대구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가코리아사업단, 5세대 이동통신 포럼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5지-스마트시티 사업은 범 부처 기가코리아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대구시와 대전시를 실증지역으로 선정해, 한국전자통신 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 기업 등 15개 기관이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기술개발 및 실증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해 5세대 이동통신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 기반 지능형 도로안전 지원 기술, 5세대 이동통신 드론 기반 공공시설물 관제 기술, 초연결 사물인터넷 기반 이동형 공유시설물 관리 기술, 크라우드소싱 기반 도시정보 공유 기술 등을 개발 중이다.
이번 개소식은 5지-스마트시티 과제의 개발 결과물을 활용해 5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한 스마트시티 융합 서비스를 시연하고 개발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5세대 이동통신 기반 무선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활용한 무단횡단자 대상 도로 위험상황 실시간 인지 및 대응 서비스와 5세대 이동통신 드론 연계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 화재진압을 위한 교통관제 지원서비스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미경 책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를 위한 5세대 이동통신 기반 도로안전·시설·교통관제 연계서비스를 통해, 개별 기술의 단순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간 유기적 결합이 가능한 융합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수성알파시티에서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가 테스트되고 대구에서 검증된 기술과 서비스가 국내외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5지-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개발되고 실증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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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안심습지, 멸종위기종 수달을 품에 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8일 국립생태원, 한국수달연구센터, 전남야생동물 구조센터과 합동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2개체을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한다.
이번 금호강 수달 방사는 지난 8월 대구시와 국립생태원이 체결한‘멸종위기 야생생물 종 보전 및 서식지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과 관련해, 환경부의 우선 복원 대상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 연구 및 지역 간 교류와 유전적 다양성 증진’을 위한 범 기관적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방사 수달은 2018년 8월에 전남 무안군과 여수시에서 구조된 개체로 그동안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인공 포육과 국립생태원-한국수달 연구센터에서 자연적응 훈련를 거친 후 최적의 방사지를 선정해 자연으로 복귀하게 된다.
지난 해 신천·금호강과 지류하천 전반에 대한 수달 서식실태조사 용역결과 대구에는 총24개체의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고 우수 수달 서식지로 금호강 팔달교~조야교, 안심습지, 금호강~신천합류부 등 3곳이 조사됐다.
국립생태원에서는 대구시 전체 서식 수달 개체 수는 24마리 정도로 수계면적 대비 개체군의 크기가 작아 개체간의 서식지 충돌이 적고특히 금호강 안심습지는 수달의 먹이자원이 풍부하고 갈대 등 식생 군락과 하중도가 산재해 안정적 서식조건 제공 등 수달 서식지 적합성을 고려해 선정한 곳으로 수달 방사지로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
방사된 수달은 위치추적 장치를 통해 전반적인 생태특성과 환경특성 등 수달 서식지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자료로 사용된다.
또한, 수달이 자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터, 한국 수달연구센터, 환경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험요인 제거, 서식지 연결성 향상, 중·장기적 서식지 보전 등을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방사된 수달이 자연에 잘 적응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서식지 관리와 보호에 힘쓸 것이며 국립생태원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우리지역 대표 보호 생물종인 수달, 맹꽁이, 흑두루미 등에 대한 개체 수 증식과 종 보호에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하천과 해안가에 주로 서식하는 수달은 모피를 위한 과도한 남획과 개발에 따른 수질오염, 하천 직강화 사업 등으로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수달은 현재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천연기념물 제330호,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준위협종으로 지정해 보호·관리하고 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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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대구 사회적기업, 소셜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충청뉴스큐]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13일 경북테크노파크에 ‘소셜카페 빅핸즈 4호점’을 개소했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교두보 역할과 대구 최초 소셜프렌차이즈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에 걸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추진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받았다.
그 결과 대구 혁신도시 내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가스공사에 2, 3호점을 잇달아 개소하고 지난 13일에는 경북테크노파크에 입점하게 됐다.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에이즈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 속에서 감염인 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셜카페 빅핸즈를 운영해, 사회적 약자들의 사회 진출과 에이즈 인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대구시는 전문컨설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안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이 경북에 첫발을 내딛은 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기업들이 전국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문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총 9개 기업이 컨설팅을 받아 신규 판로개척과 고용창출, 내부 프로그램 개선 등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가져왔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설정과 더불어 사업목표가 뚜렷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해, 자생력 있는 성장기반을 다지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문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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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도시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관점‘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
[충청뉴스큐] 대구시–광주시 도시재생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로써 성공적인 지방분권형 도시재생 추진 및 도시재창조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2019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춰 대구시-광주시 간 도시재생 관련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도시정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관련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대구시가 또 한 번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또한 대구건축비엔날레와 연계 도시주간행사로 운영해, 다양한 도시정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 유공자 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등 네트워크 장을 마련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미래지향적 도시재생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광주 간 도시재생 교류행사인 ‘달이 빛나는 밤에’,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창의재생 포럼’ 및 ‘디자인 대구 포럼’, 정책홍보를 위한 기획전시 ‘디어 대구’ 등 특색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틀간 진행된다.
첫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공유를 위해 초청강연, 전국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 교류회, 달이 빛나는 밤에, 빛고을 재생이야기 등 활동주체 간 소통과 협치의 장으로 추진된다.
둘째 날은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대구형 도시재생 사업 비전 제시를 위한 창의재생포럼, 디자인 대구포럼 시상식, 도시재생 토크쇼, 도시재생센터 라운드테이블 등 대구시 도시재생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더불어 현재 대구의 모습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져 가는 대구 발전과 도시재생의 맥락을 찾아 볼 수 있는 기획전시가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도시재생 기자단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설문조사, 웹진 구독접수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홍보활동을 진행된다.
권영진 시장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대구시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 비전을 모색하고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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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6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오는 12월 5일 오후 1시, 대구첨복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DGMIF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협회 품질관리프로그램에 국내 최초 참여해 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 전 부문에서의 인증 획득을 추진 중에 있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2014년 12월 제1회 “Preclinical in vivo imaging”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해 센터의 연구성과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우수 연구자들의 연구발표로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과 비임상 동물실험 분야의 이해와 관심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원 최영식 박사,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박준석 박사와 김상균 박사를 초청해 전임상 동물모델을 활용한 중개연구, 항암제 개발 연구, 전임상 동물실험을 통한 경구용 항암 치료제 개발, 항우울약물-신경 유전체 분석 기반 우울증 치료기술 개발, Single cell analysis of brain disease 등 신약개발 분야 및 전임상 동물실험 관련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