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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인택시 일제점검 실시
대구시, 개인택시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개인택시 사업자의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구·군 및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선진교통문화 정책을 앞당긴다.
올해부터는 차량번호에 따라 격년으로 실시하며 끝번호가 홀수인 개인택시 5,042대를 대상으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삼성 라이온즈파크, 성서 5차산업단지, 금호강 둔치 3곳에서 일제점검을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택시운전 자격 증명 게시 부제표시 위·변조 여부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준수사항의 위반 여부 교통불편신고 안내문 등의 각종 부착물 청결 및 차량 도색 상태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등화장치와 안전벨트 작동여부 등 차량 정비 상태 등이다.
점검 시 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과 계도조치를 하고 차량 외부 표시사항 미이행 등‘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차후 재점검 및 과태료 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점검 차량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통해 택시운송사업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권오상 대구시 택시물류과장은 “택시는 관광객 및 타지에서 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교통수단으로 대구의 첫인상 및 도시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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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버스, 찾아가는 여성취업지원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 여성회관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굿잡버스’를 운영한다.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3개 기업체가 현장면접 실시 후 23명을 채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업체사정상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6개 기업체에서는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접수대행 등 간접참여로 조립 및 포장, 행정사무, 제조, 조리, 요양보호분야에서 근무할 10명을 채용한다.
‘굿잡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현장면접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
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허규향 대구시 여성회관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며 “내게 맞는 다양한 정보를 가져가시고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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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인의 날 맞아‘가래떡 데이’행사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관해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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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제10회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을 맞아 3자녀이상 다둥이 가족을 초대해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와 가족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매년 11월 11일은 ‘대구시 출산장려의 날’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의 공동 책임 인식과 출산친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정한 날로 올해 10번째를 맞이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출산장려 유공자 및 다자녀 모범가정에 대한 표창과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한 ‘가치 있는 행복육아’ 퍼포먼스 그리고 대형풍선을 이용한 코믹 매직벌룬쇼, 재미있는 이야기와 비눗방울로 엮어가는 버블공연 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가족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 부모, 형제와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이야 말로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면서 “이번 행사가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께 행복한 기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이 더 우대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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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부인회 대구광역시지부가 주관해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할 예정이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다양한 쌀 가공 제품과 함께 전시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우리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개발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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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교통카드 사용 잔액, 시민 복지위해 쓴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교통카드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을 대구 시민의 사회복지를 위해 활용하기로 하고 ㈜DGB유페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그 동안 보유하고 있던 대구도시철도공사 36.6억과, ㈜DGB유페이 44.2억원을 합한 80.8억원 중 법인세 등을 제외한 54.2억원을 모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 한다. 지정 기탁된 기부금 전액은 대구시사회서비스원으로 지원되어 대구시민의 복지를 위해 활용된다.
이를 위해 지난 2017년 12월 21일에 ‘교통카드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과 충전선수금이자’를 대구시가 지정하는 공익법인에 사회 환원 하기로 한 바 있다.
또한 공공성 확보를 위해 대구시사회서비스원과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해 활용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대구시사회서비스원은 국·공립시설 직영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보와 질적 개선으로 대구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다 나은 복지대구’를 만들고자 2019년 3월에 설립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협약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충전잔액을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 소중한 기부금들이 대구 시민을 위한 사회사업들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교통카드 선수금은 전자금융거래법 상 카드소지자의 환급요청이 있을 경우, 교통카드사는 언제든지 환급해야 하므로 서랍 속에 있는 교통카드를 발견하면 가까운 대구은행에서 환급을 요청하면 된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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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 주택용 화재경보기 보급에 힘보태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 주택용 화재경보기 보급에 힘보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의 협력단체인 119시민안전봉사단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관내 화재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및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6일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주택 1,000가구를 대상으로 각 소방서 봉사단원이 직접 방문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무상 설치했다.
대구소방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53,854개 가구에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해 단독주택 화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데 기여해 왔다.
이순화 119시민안전봉사단 연합회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에 우리 봉사단이 동참하고 직접 설치에 나선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며 “설치된 소방시설이 생명을 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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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면 치매걱정 없어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기억학교협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제6회 기억학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15개 기억학교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요양등급을 받지 못하는 경증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는 기억학교는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대구시가 시행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금년에 1개소를 추가 개소해 총 1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 기억학교는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 135명이 어르신 600여명에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간보호서비스는 물론 음악·미술·원예·요리교실, 기억여행 등 다양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간보호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에게는 사회적 관심과 보살핌을, 가족들에게는 부양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어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어르신, 가족,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5개 기억학교 어르신들이 그동안 기억학교에서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가족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께서는 평소에 느끼던 부담감을 내려놓으시고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 면서 ”기억학교를 통해 대구만의 특화된 경증치매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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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김장, 안심하고 담그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고춧가루, 젓갈, 김치류 등 김장 성수식품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춧가루, 절임배추, 향신료 제조·가공업체 중 과거 식품위생법 위반 전력이 있거나, 최근 3년간 점검을 받지 않는 업체 82여 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설비기준의 적합 여부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절성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이며 생산제품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도실시 된다.
또한 이번 점검은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군 식품관리 담당 공무원이 서로 관할 구역을 달리하는 이른 바 교차점검으로 실시되며 주부들로 구성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해 세심한 점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신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해 식품기본안전관리 수칙 항목 중심으로 위생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도 점검에서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식품업체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판매 될 수 있도록 부적합 업소는 향후 집중 관리해 재발을 방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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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삶을 바꾼 최고의 적극행정 사례를 찾아라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올 한해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창의적이고도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을 펼친 최고의 기관이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직사회 안팎에 공유하기 위해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을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회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혜숙 위원장과 대한상공회의소 김준동 부회장의 축사, ‘아름다운 도전상’ 수여, 기관별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678개의 사례가 접수됐고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등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2개 기관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본선 심사에는 전문가 심사위원 외 대전·충청 지역 주민, 기업인, 대학생 등 100여명의 국민 현장평가단이 참여해 국민 입장에서 적극성과 창의성, 난이도, 국민체감도, 확산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차 예선심사 점수와 본선심사 점수를 합산한 최종 순위에 따라 3개 기관이 최우수상을, 9개 기관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실패가 더 나은 성공 과정으로 용인되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최초로 ‘아름다운 도전상’을 신설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도전상’은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나 여러 한계로 인해 당초 기대했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한 사례 중에서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 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총 84건이 접수돼 최종 3건 선정됐다.
‘아름다운 도전상’ 수상자에게는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국민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액자를 제공했다.
이날 최종 입상한 사례 담당자들은 향후 공적심사를 거쳐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인사혁신처장표창 등을 수여받을 예정이며 해당 사례는 카드뉴스, 영상, 웹툰, 사례집 등 다양한 교육·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범정부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적극행정 제도화의 원년인 올해 정부혁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제도나 시스템을 바꾸는 것을 넘어 공직문화를 근본부터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며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교육과 홍보를 지속 강화함으로써 공직문화 근본인 공무원의 인식과 행동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