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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9년 공유경제 활성화 활동 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19년도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2019년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공모를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은 공유와 소통을 통해 개인주의와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공유경제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공유모델 및 공유문화 확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유경제 시범마을 선정 심사는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 위원을 구성해 시군에서 추천된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적격성 검토, 현장실사 통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고득점 순위로 최종 선정되며, 심사위원회에서는 사업의 공유 촉진 효과 및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 특화성, 사회계획 및 사업비 운영계획의 타당성, 사업수행 능력, 사업의 지속가능 여부, 재원의 자부담 비율 등을 평가한다.
근래 들어 공유경제 관련 단체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근간을 두고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으로써 이에 전라북도는 공유에 대한 인식과 공유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공유경제는 기존 시장경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대안경제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생각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유경제 기업 육성 및 공유기반 활성화사업’에 관심 있는 도민은 언제든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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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선정 쾌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19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6억원을 지원받아 4개 시·군의 지방도에 교통안전시설 집중투자를 통해 지역주민의 보행권 및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 특성과 재난안전 환경 등을 고려해 스스로 발굴한 사업에 대해 사업효과와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최종 심사를 거쳐 전국 24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은 자동차가 통과하는 도로주변의 마을주민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로의 진행방향에 따라 설정한 특정구역으로 안내표지, 노면표시, 속도제한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지정범위는 도로의 진행방행에 따라 마을 시작지점 전방 500m 부터 마을이 끝나는 500m 사이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북연구원에서 전국 대비 전라북도의 지방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을 개선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전라북도에 정책 제안을 통해 연구결과에 따른 우선순위 대상지 4개시·군 지방도를 선정해 신청하게 됐다..
전북도는 지난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에 전국 최초로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에 지방비 95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으로 지방도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주민들을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사고감소 예방 사업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은 전북연구원 정책연구결과에 따른 사업대상지 45개소에 대해 이번 특별교부세 16억원,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편성한 95억원 활용과 ’20년도 본예산 사업비 확보 등 연차적으로 추진해 지방도, 시·군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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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과 유망직업을 탐색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공동주관하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기술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변화되는 미래사회에 나타나는 직업 전망 및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테드식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된다.
TED :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콘텐츠 플랫폼으로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란 슬로건 아래 15분 안팎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풀어놓는 강연 행사
강연은 미래 핵심기술과 미래 직업 두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송봉섭 아주대학교 교수 ‘도시의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 ‘에너지의 주인이 되면 바뀌는 것들’,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 ‘미래의 직업변화’, 박정철 단국대학교 교수 ‘기술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구글의 교육방향 및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쇼 강연자는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뛰어난 혜안과 다수의 TV출연으로 인지도가 높은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들로 구성됐다..
이어서 서현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청중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진행되며, 모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크쇼도 마련된다.
전북도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내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산업의 핵심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학생에게는 미래 유망 직업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면서 “지역의 학생과 아이를 둔 학부모, 일반 도민들께서 많이 오셔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이미지를 스캔하거나 해당 웹주소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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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해양수련원, 고흥발포리청년회·어촌계와 지역교육공동체 협약 체결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고흥발포리청년회․어촌계와 지역교육공동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20일 안전한 해양수련활동을 위해 고흥발포리청년회, 고흥발포리어촌계와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수련활동의 효율적인 운영과 다양한 해양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 조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은‘고흥발포리청년회’와‘고흥발포리어촌계’회원에게 인명구조 등 다양한 연수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생수련활동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할은 물론, 해양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체험시설 안전정비·확충 및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기로 했다.
고흥발포리청년회 박세한 회장은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청년회에서도 발포해변의 활용도와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흥발포리어촌계 박대룡 계장은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외에 발포해수욕장 주변 ‘해양탐사 프로그램’,‘선상낚시 체험프로그램’등 안전하고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장기석 원장은 “해양수련과정에 운영 중인 장비 및 시설을 공동으로 점검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발포해변이 관광자원과 해양안전교육장으로서 발전하리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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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예술의 융합 신개념 독서체험프로그램
교육연구정보원 고등1차독서체험
[충청뉴스큐]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한 독서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들로 구성된 독서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광주독서교육지원단은‘다름을 넘어 어울림’이라는 주제의 독서활동을 통해 다문화 수용성과 우리 사회의 소수자에 대한 반편견 정신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독서체험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17일 충장아트홀에서 열린 독서교육지원단 고등분과의‘다름과 공감하기’는 ‘우리 성장속도는 시속 10km ’의 저자들과 함께하는 북콘서트와 장애인식개선 연극인 ‘내 모든 걸’을 관람하며 단순한 활동 위주의 독서체험이 아닌 독서와 예술의 융합을 통해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잊혀 지기 쉬운 중요한 삶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는 깊은 울림을 줬다. 특히 본 행사에는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광주파랑새합창단의 희망의 노래가 더해져 더 큰 감동이 됐다..
빛고을고등학교 김수인 학생을 비롯한 참여 학생들은 “작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깊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특수교사의 꿈을 이루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또 연극을 보며 “장애 자체가 아닌 우리의 선입견과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것이다”고 하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본 행사를 기획한 첨단고등학교 교사 조미형은 “책이 주는 단편적 이해를 넘어 연극, 합창, 북콘서트 등의 예술적 콘텐츠가 어우러질 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교육연구정보원 이상채 원장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독서교육도 다양한 교육적 시도가 필요하며, 특히 책과 여러 분야의 콘텐츠가 융합적으로 녹아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접근이 요청된다.”고 밝혔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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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초 6학년 학생들, 2019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교육 실시
신암초 6학년 학생들, 2019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신암초등학교 6학년 8학급 18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일 2019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교육 ‘근로정신대 할머니 바로 알기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교육은 사회시간에 공부한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인 근로정신대에 대해 바로 알고,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의 권리 회복을 위한 노력,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바탕으로 바른 삶의 태도와 미래를 살아가는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사회시간을 통해 공부했던 내용을 지역사회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근로정신대 할머니를 위한 시민단체 강사들의 전문적인 역사교육으로 인해 우리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존중, 배려의 미덕을 깨우고 역사적 사고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질 높은 교육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이 아니라 학급단위로 전문강사들이 배치되어 근로정신대의 용어에 바로 알고, 동원된 연령이 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이나 갓 졸업한 어린 소녀들이었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놀라워하고 속상함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의 후 5분동안 학생들의 질의·응답과 소감 발표가 이루어졌다.
시민단체 강사 선생님들께서는 “신암초 6학년 학생들이 이렇게 역사에 관심이 많고, 집중하는 모습에 감동적이고, 질의와 소감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학생들의 소감을 다 듣지 못하고 가서 아쉽다.”고 하셨다. 6학년 학생들은 사회 시간에 배운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알게 되고, 근로정신대에 대한 정확한 용어와 학생들과 같은 나이인 6학년때 회유, 사기, 협박을 통해 동원이 이루어진 사실에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번 찾아가는 역사교육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창의·인성교육이 꾸준히 실현해 나가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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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학부모들 ‘교육감과 대화’서 발전 방향 건의
장휘국 교육감, 빛고을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와 대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일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소강당에서 빛고을혁신학교 학부모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빛고을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는 학부모들이 혁신학교의 성장과 일반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장휘국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주체로서 소통과 참여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혁신학교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는 학부모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혁신학교 학부모들은 3기 혁신학교 정책과 발전 방향, 혁신학교에 대한 오해, 혁신학교의 발전 방향에 대한 건의뿐만 아니라 교육 현안에 대해 장 교육감과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빛고을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김영임 대표는 “교육감님과 혁신학교 학부모 전체와의 대화의 장이 열려 보다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은 “혁신이 어렵고 다소 불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으나,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학부모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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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물인터넷 기반 대기오염배출 관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대기오염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광주시는 지난 3월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9년 정보통신기술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지난 10일 과제조정심의회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전액 국비로 사업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래 유망한 정보통신기술기술의 공공부분 선도사업을 발굴해 신기술에 대한 수요창출과 상용화를 위해 추진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정보통신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수요조사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두 차례 서류심사와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거치며 사업 효과와 타당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12월까지 대기오염방지시설 내 가동모터에 전압, 전류 등 신호를 사물인터넷단말기로 받아 방지시설의 정상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그동안 광주시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가동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왔으나, 공모 선정으로 문제의 사업장을 모니터링해 선택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됐다.
또 사업장에서도 모터 이상징후 시 자체 점검을 할 수 있어 소모품 교체시기를 사전 판단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와 악취발생 우려가 높은 일부 공단지역에 측정기와 풍향·풍속계 등을 설치해 미세먼지, 악취의 발생과 확산실태를 모델링하고 이를 활용해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환경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사업주관 부서인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긴밀하게 협조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각종 지원사업 우선권 부여, 정기점검 면제 등 유인대책을 마련하고 환경부에도 건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면서 환경오염배출 사업장 등 배출원 관리가 절실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정된 점검인력으로 효율적 점검이 가능해지고, 방지시설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미세먼지를 철저히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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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생경제 현장 건의 신속 반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4월17일부터 한 달여 간 지역 민생경제 현장 행보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장 건의내용이 신속히 반영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장은 그동안 총 10회에 걸쳐 150여 명의 기업인을 만나 110여 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건의 내용으로는 홍보마케팅지원 21건, 공공구매 확대 14건, 기업환경개선 11건 등이 있었다.
특히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여성, 장애인, 사회적 기업 대표들은 수의계약 확대 적용을 건의하고 광주시의 적극적인 구매 확대를 요청했다.
현재 여성, 장애인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우 5000만원까지 수의계약을 확대 적용하는 법률이 제정돼 2018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활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적 약자기업의 특성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기 전까지는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생산물품이 한정돼 있고 생산제품 인지도가 낮아 공공구매의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사회적 약자가 생산하는 제품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을 위한 방안 마련과 사회적 약자기업에 대한 수의계약 우선 적용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광주시 계약부서는 현장 건의사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과제부터 우선 실천한다는 차원에서 각급 부서와 산하기관에 수의계약 확대 적극 적용 요청 공문을 시행했다.
더불어 계약업무를 총괄하는 회계과는 사업추진부서에서 장애인·여성·사회적기업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5000만원 이내 금액에서 회계과에 수의계약을 요청하면 최대한 수용해 사회적 약자기업의 판로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6월25일부터는 창업·벤처기업만 입찰에 참여하는 제한경쟁 입찰제도를 도입한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현장투어 과정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해법을 제시하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공동브랜드 판로 개척 ,창업공간 환경 개선 ,신용보증규모 확대 ,뿌리기업을 위한 회의장 제공 , 자동차 2차 협력사 지원 확대 ,하남산단 내 침수피해 예방 등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민생경제 현장투어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다양한 건의·애로사항을 관련부서와 협의해 최대한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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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정안전부장관,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
제40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충청뉴스큐]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을 상대로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다.
진 장관은 이날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고응석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 인력자원봉사부장 등과 함께 중앙·지방자치단체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진 장관은 수영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수영대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정 부시장도 참석자들에게 수영대회 입장권 단체구매 협조를 부탁했다.
진영 장관은 “7월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에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전국에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수영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