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가로화단 조성용 봄꽃 50만본 공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봄 향기를 전달할 꽃 50만본을 오는 6일부터 4월 말까지 5개 구청과 유관기관, 각종 행사장 등에 공급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수요조사를 통해 광주시에 적합한 꽃 종류와 수량을 파악해 생산에 들어갔다.
공급하는 꽃은 봄꽃의 대표 주자인 팬지를 비롯해 개화 기간이 긴 비올라, 데이지, 메리골드, 멀티콜옐로 등 고급 초화류 20종이며, 1·2차로 나눠 1차분은 6일부터 10일까지 24만본, 2차분은 4월22일부터 30일까지 26만본을 공급한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130만본의 꽃모종을 시가지 조성용으로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열리는 여름철 혹서기에는 폭염과 가뭄에 강한 꽃으로 6월 중순께부터 40만본을 공급할 계획이다.
2019-03-05
-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빛고을 귀농·귀촌 교육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는 ‘빛고을 귀농·귀촌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2기로 운영되며, 주민등록상 광주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80명을 대상으로 기수당 60시간 1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농촌주택·토지마련 및 관리, 귀농·귀촌 지원 정책, 나에게 맞는 지역·품목 선택, 영농기술교육, 현장견학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기수별로 신청기간 내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서류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19-03-05
-
광주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으로 봄철에 화재가 집중 발생함에 따라 5월까지 3개월간 봄철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피해 저감,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봄철 여행주간 안전점검,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등 목조문화재 안전점검, 비상구 장애물 적치·폐쇄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언론과 전광판 등을 이용해 담배꽁초 등 부주의 화재 위험성을 집중 홍보하고 보건소 금연교육프로그램 등 관련 기관·단체 화재예방교육, 1일 화재안전점검운동 전개, 음식물 조리 등 부주의 화재 사전 차단을 위한 소화기구 설치 등을 집중 추진한다.
또한, 신축 및 건축물 준공 후 내부 공사장 등 임시 소방시설 설치·지도, 화재감시자 배치 등 안전조치 관계자 교육, 용접부주의·안전수칙 위반으로 인한 화재발생 방지 등 공사장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봄철 여행주간 숙박·체험시설의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잠금·전원차단 등 불법행위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하고 관계자 자체 점검과 화재예방교육,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 등을 실시한다.
고질적인 안전 대응하기 위해 비상구 장애물 적치·폐쇄와 소방시설 차단·고장 방치 등 2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불시 점검반을 편성해 무관용 원칙의 엄정한 법집행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석가탄신일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찰 등 목조문화재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하고 논·밭두렁 및 불법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단속 등 지자체 등과 협업을 통해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발생하는 화재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부주의로 인한 경우가 많다”며 “특히 봄철은 건조하고 많은 바람으로 화재가 쉬운 계절이므로 관심을 갖고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는 봄철에 760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체 화재의 27.7%가 봄철에 집중됐다.
이로 인해 23명의 인명피해와 32억5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별로는 부주의가 582건으로 전체의 65.7%를 차지하고, 전기 135건, 기계 48건 순이다.
2019-03-05
-
광주소방, ‘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 적극 대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에도 개선되지 않는 비상구 장애물 적치·폐쇄 등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에 대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비상구 폐쇄와 소방시설 차단 행위를 2대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불시 단속반 운영, 안전보안관 활용한 안전 무시 관행 근절 활동,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3월부터 불시 점검반을 편성해 판매시설, 영화관 등 화재 시 다중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다중·피난약자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불시 소방특별조사에 나선다.
단속사항은 비상구 폐쇄·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 피난시설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소방시설의 폐쇄·차단 소방시설의 고장 방치 및 정지행위 등이다.
또한, 광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200여 명의 안전보안관을 통해 위반행위 신고, 안전점검 및 홍보캠페인 등 비상구 폐쇄·차단행위의 위험성을 알리는 방안을 시민안전실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보안관은 지난해 7월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안전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의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알리기에도 적극 나선다.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의 적용 대상은 대형마트, 백화점과 같은 판매시설이나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이며 소방시설의 고장이나 방치, 비상구 등을 폐쇄하거나 물건적치로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을 신고하면 된다.
불법행위를 발견한 경우 관할 소방서에 방문·우편·팩스·정보통신망 등으로 신고하고 소방서의 현장확인을 거쳐 불법행위로 확인되면 심의 후 신고자에게 포상금 등이 지급된다.
불법행위를 한 해당 건물주나 영업주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주변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심으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우리가 만들어낸 인재나 마찬가지다”며 “다중이용시설을 출입할 때는 소방시설이나 비상구 등을 먼저 확인하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3-05
-
지난해 광주지역 소비자상담 전년比 소폭 줄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해 광주지역 소비자상담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광주지역 소비자단체는 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분석하고 5일 ‘2018년 광주광역시 지역별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을 공동 발표했다.
지난해 광주지역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수는 총 1만9314건으로 2017년 1만9156건보다 202건 감소했다.
품목별으로는 침대가 53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서비스, 스마트폰, 택배화물운송서비스, 기타의류·섬유 등 순이었다.
이처럼 침대 품목 상담이 많았던 것은 지난해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 영향이다.
전년 대비 상위 증가율로는 침대, 투자자문·컨설팅, 피부·체형관리서비스, 화장품세트 순이었다.
특히 피부·체형관리서비스, 화장품세트 품목 상담 증가율과 판매유형 중 다단계 판매, 노상판매 증가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 및 이동전화서비스는 전 연령대에서 상담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돼 계약서에 주요내용을 기재해 사본을 보관하고 통화품질이 불량한 경우 14일 이내 계약해지를 요구할 것을 소비자원은 권고했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50대, 60대 이상 소비자 상담은 증가했지만 이외 연령은 감소한 것이다.
광주시,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광주지역 소비자단체는 지역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분석된 자료를 토대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교육’, ‘바른소비 실천학교 운영’ 등 소비자 맞춤형 교육과 ‘대학생 불법방문 판매 및 다단계 피해예방 캠페인’ 등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9-03-05
-
광주시, 선진스포츠도시 조성 체육진흥협의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선진스포츠도시 조성을 위한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체육진흥협의회는 광주시의 체육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체육진흥에 관한 중요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조례를 통해 구성됐으며,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5명 이내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모든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선진체육도시’ 건설을 위한 2019년 광주시 체육분야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전문스포츠 기반 조성, 맞춤형 생활스포츠 활성화, 모두가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환경 구축,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스포츠공간 확대 등 사업에 대한 체육계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 광주시 체육진흥5개년계획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다.
체육진흥5개년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는 용역을 맡은 조선대 산학협력단 김민철 교수가 중앙정부의 체육정책 변화 광주시 체육여건 분석 체육실태분석 결과 체육환경 전망 체육정책 비전과 발전전략 순으로 보고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스포츠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가 더욱 적극 나서겠다”며 “이번 체육진흥5개년 용역 결과가 광주시 시책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
광주시, 공직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해 성매매·가정폭력 없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일부터 7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시는 교육 내용을 다양화하기 위해 육군교육사령부 대전폭력예방통합연구소 최종희 부소장, 유쾌한 젠더로 채현숙 소장,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선임연구위원을 초빙해 공직자들의 회식문화와 업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진단과 대처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지난해 시작된 미투운동은 성 차별적인 사회,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에서 그동안 참거나, 감추거나, 떠나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성희롱·성폭력 피해자들이 오랜 침묵을 깨고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였다“며 “이번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시의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공무원들이 폭력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자세를 바로 잡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05
-
광주시,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참여단체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일부터 2019년 ‘생태문화마을만들기’ 사업 참여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사업의 공모 주제는 맑은 물이 흐르는 물순환 도시, 앞산뒷산이 함께하는 도시숲, 바람길이 통하는 시원한 도시, 유해화학물질에서 안전한 도시, 생활 속의 자원순환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에너지전환도시,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17개다.
사업은 제안한 단체가 참여 또는 동의자로부터 ‘다가치그린’ 포인트를 기부 받아 사업비만큼 펀딩을 완료하면, 광주시는 마을전문가 등의 컨설팅을 받아 사업계획을 보완한 뒤 보조금을 확정·교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지를 둔 주민조직,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등 아파트 조직, 비영리 단체, 학교 등으로, 광주 5차 의제의 17개 목표를 실천하는 마을사업에 대해 1곳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12일 오후 3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1일까지 광주시 모바일 앱 ‘다가치그린’을 통해 사업제안서를 접수받는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환경정책과 또는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마을만들기 방식을 도입해 마을사업의 주체가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며 “올해는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절차는 간소화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은 최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그린’ 포인트는 쓰레기 신고, 주민교육 등 자발적인 동네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적립되며, 포인트 1점당 50원의 금액으로 환산된다.
2019-03-05
-
광주시, 광주음식 스토리 우수작 6편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만의 특색과 맛깔스러운 음식을 발굴을 위해 지난 1월 7일부터 40일 간 실시한 ‘광주음식 공모전’에 응모한 스토리 작품 중 6편을 광주음식 스토리 우수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광주음식 공모전에는 광주음식 추천 지정공모에 광주시민 1460명, 타지역민 2026명 등 3486명이 참여했으며, 스토리 분야에서는 378편이 접수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스토리작품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주먹밥’, ‘상추튀김’, ‘오리탕’, ‘떡갈비’, ‘팥죽’ 등을 주제로 한 6작품이 선정됐다. 광주시는 6작품에 대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광주음식 추천 지정공모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22.2%가 ‘한정식’을 추천했으며 ‘상추튀김’, ‘떡갈비’, ‘육전’, ‘오리탕’ 등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광주대표음식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전 추천 음식사유별 키워드 분석 및 스토리 우수작 음식 등을 반영한 광주대표음식 선정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광주대표음식 후보음식을 정하고 4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G-FOOD 오디션을 거쳐 광주대표음식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광주대표음식은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맛집을 지정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광주시 홈페이지, 모바일 등 각종 매체을 통해 홍보한다.
또 우수작으로 선정된 스토리에 대해서는 스토리북, 웹툰 만화 등으로 제작해 광주음식을 상품화하는데 역할을 하게 된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대표음식 선정을 계기로 광주시만의 차별화된 전략적 홍보를 통한 광주음식을 브랜드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
광주시,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 의견 청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의견을 청취한다.
하남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미개발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2007년 1월24일부터 2019년 10월31일까지 광산구 하남·흑석동·장덕동 일원 61만1000㎡ 규모를 ‘도시개발법’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내용이다.
광주시는 ‘도시개발법’ 제4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4조 규정에 따라 13일까지 도시정비과를 통해 개발계획에 따른 공종별 공사시행 내역 공사설계서 및 관련 도면 등을 공람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공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우현 시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람·공고는 준공검사 전에 이뤄지는 환지방식의 행정절차로 시행자가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준공검사 이후 최종적인 공사완료 공고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