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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축산물 식중독 예방 나선다… 50여 건 집중 수거검사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등 축산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7월 중 ‘하절기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여름철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축산물의 변질과 병원성 미생물 증식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유통 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이번 검사를 추진한다.검사는 대형마트, 축산물판매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무인판매점 등에서 유통 중인 축산물 중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이번 수거검사는 50여 건 규모로 진행된다.특히 식육 및 포장육, 식육가공품, 유가공품 등 소비량이 많고 위해 우려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중점 검사할 계획이다.검사항목은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품목별로 선정했으며 성상, 보존료, 아질산이온, 휘발성염기질소 등 품질·위생 항목과 제품별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특히 육회 등의 생식용 식육 및 포장육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8종 검사를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장출혈성대장균, 캠필로박터 제주니·콜리,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바실루스 세레우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황색포도상구균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즉시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회수·폐기 등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축산물의 보관·유통 기준 준수와 위생적인 취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검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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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본격화'…생명 존중 문화 확산 신호탄
울산 남부소방서 심폐소생술 상시교육 과정 운영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심폐소생술 상시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이에 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교육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80분간 남부소방서 별관 3층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법정 공휴일에는 실시하지 않는다.교육 대상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 시민이며 응급의료법 제14조에 따른 법정교육 대상자를 위한 별도 과정도 운영한다.다만 어린이안전법에 따른 어린이안전교육 과정은 해당되지 않는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응급처치 방법 △119 신고요령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응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교육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울산소방본부 누리집 교육·참여 메뉴 내 ‘남부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한 사람의 응급처치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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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축제, 30대 여성 심정지 환자 신속 심폐소생술로 구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6월 13일 열린 간절곶 축제 행사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고 밝혔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30대 여성 에이씨는 이날 오후 6시 2분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특산물대축제 행사장 인근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졌다.이에 에이씨의 보호자와 당시 행사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3명은 쓰러진 에이씨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119종합상황실에서는 심정지 상황을 인지하고 인근 남울주소방서의 펌뷸런스 1대와 구급차 2대를 출동 조치했다.이후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호흡과 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전문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심정지 환자를 병원 도착 전 소생시켰다.현재 에이씨는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상태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심정지 상황의 경우 신속한 신고 및 목격자의 흉부압박, 119구급대의 응급처치, 병원의 전문적인 치료 등이 일련의 사슬로 연결돼 있어야 소생률이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및 구급대원 전문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통해 고품질의 병원 전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합성한 용어다.응급환자가 발생한 구급현장에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와 구급활동을 돕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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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총력'... 화재 대비 만전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가 주택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하고 나섰다.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북구 시례동 주택 건설 공사장에서 공사장 관계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소화기를 사용해 공사용 자재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또한 지난 3월 26일 당사동 주택 내 분전반에서 발생한 화재를 거주민이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는 등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대응은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는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이다.이에 북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를 위해 내용연수 경과 소화기 교체사업 홍보,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사업 등 추진에 나서고 있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 1개가 소방차 1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마다 소화기를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유사 시 즉각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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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0여 개 기업 참여 '2026 일자리박람회' 개최…590명 채용 목표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17일 오전 10시 문수체육관에서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울산시와 아이비케이기업은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5개 구군이 주최하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학재단,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지역 내 20개 취업지원기관도 참여해 일자리정책 소개 및 맞춤형 구직상담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우수기업 100여 개사가 동참해 590여명 규모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업, 보건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즉석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울산형 특화 인공지능 연결 △울산형 일자리 상담 △울산형 미래산업 개발자 전시관 △울산 주력·미래산업 일자리 공연 등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활력을 돋우기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유관 취업지원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구직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역량과 적성에 부합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당면한 구인난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 고용시장의 상생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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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외국 공무원 28명 초청... K-H 프로그램 통해 국제 교류 확대 신호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케이 2에이치’외국 지방공무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매력을 알리고 실무급 국제 교류 확장에 나선다.울산시는 2026년 케이 2에이치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외국 공무원을 울산으로 초청해 6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산업시찰 및 문화·생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케이 2에이치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28개 지자체가 공동 주관하는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사업으로 총 8개국 33명의 연수생이 참여한다.이들 가운데 중국·일본 등 7개국 28명의 연수생이 초청받아 울산의 지역 명소, 산업 현장 등을 살펴본다.이번 초청 행사는 울산의 산업, 문화, 생태를 짧은 기간 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첫째 날인 15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유·화학 단지인 △에스케이에너지 산업 시찰을 통해 울산 경제의 역동성을 확인한다.이어 △문화방송 ‘쇼 음악중심’울산 녹화 현장을 관람하며 세계적인 케이팝 문화도 함께 경험한다.둘째 날인 16일에는 성공적인 생태 복원 사례로 꼽히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울산 산업 발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의 모습을 둘러볼 예정이다.울산시는 앞으로도 케이 2에이치 연수생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국제적인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해외 실무 행정가들에게 울산의 진면목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향후 울산과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사업이나 외교 사절단 방문을 추진할 때 가교 역할을 해주는 든든한 ‘친 울산’연결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케이 2에이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8개국 24명의 연수생을 성공적으로 배출하며 탄탄한 국제 인적 자산을 구축해 왔다.올해도 중국의 핵심 경제 거점인 광저우시 소속 공무원 2명이 울산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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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명장 5명 선정 돌입… 15년 이상 숙련기술인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울산광역시명장’ 선정을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울산광역시명장’ 제도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신청 대상은 울산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숙련기술인으로 울산광역시명장 선정 대상인 92개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술인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울산시 경제정책관실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울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5명 이내의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연간 200만원씩 5년간 총 1000만원의 기술장려금도 지급된다.이와 함께 노동자종합복지회관 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혜택도 주어진다.울산시는 이번 명장 선정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가진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지역 기술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헌신으로 지역 산업발전을 이끌어 온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예우하는 것이 이번 선정의 목적”이라며 “숙련기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 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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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루, 15일간 '황금비나무' 꽃 축제… 도심 속 희귀 수목 만끽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태화루에 모감주나무꽃의 생태적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관찰장이 마련됐다.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6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중구 태화루 동남편 관리사무소 앞 모감주나무 군락지에서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희귀 수목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한다.초여름이면 황금빛 꽃이 풍성하게 피어 멀리서 보면 황금빛 빗방울이 쏟아지는 듯한 모습 때문에 ‘황금비나무’라고도 불린다.관찰장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단,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상주해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의 자생 유래와 생태적 특징, 보호관리 현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꽃 화분 가꾸기와 매듭팔찌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고 즉석카메라를 활용해 모감주나무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체험도 마련된다.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자생 군락지로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연자원이다”며 “이번 관찰장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감주나무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끼고 태화강 생태관광의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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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5곳 점검…안전 관리 강화 '본격 시동'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상반기 공영차고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내버스 운행의 핵심 기반시설인 공영차고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각종 안전위험 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은 관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5개소를 대상으로 울산시와 울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전기·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균열 및 파손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 상태 △충전시설 및 정비시설 관리 실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이다.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신속히 조치하도록 할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공영차고지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내버스 운영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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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기 부동산 강좌 400명 모집… 정책 이해·피해 예방 집중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제5기 부동산 강좌’ 수강생을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7월 14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정부의 최신 부동산 정책과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을 주제로 마련됐다.강의는 먼저 강정규 동아대학교 대학원장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강연한다.이어 성창우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권문업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 실무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의 전용 정보무늬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정부 부동산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래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