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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노인층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2021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7월 14일 부터 12월 15일까지 ‘스미싱 피해예방’과 ‘이동통신 관련 소비자피해 예방’ 2개 주제로 진행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정부기관 및 가족을 사칭한 문자와 누리소통망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소비자상담센터, 한국소비자원 등 소비자피해구제 기관을 사칭한 문자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센터로 스미싱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최근 노인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스미싱 피해사례, 이동통신 관련 소비자 피해사례, 피해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참가신청은 교육이 진행되는 12월 까지 울산광역시 소비자센터 누리집또는 전화로 상시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울산광역시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미싱 등 신종 통신금융사기수법으로 인한 피해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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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울산인권원탁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인권의 주요 이슈와 흐름을 공유하고 민·관·학의 공동학습과 소통을 통한 인권 존중 문화 및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울산인권원탁회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제1회 울산인권원탁회의이 7월 14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코로나19 시대의 인권, 이제 ‘건강할 권리’를 넘어 ‘잘 아플 권리’’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민·관·학의 다양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1부 특강과 2부 소통의 시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상황인 가운데, 잘 아플 권리인 ‘질병권’ 이라는 개념을 제안해 주목받은 ‘아파도 미안하지 않다’의 저자인 인권 활동가 조한진희 작가의 특강이 진행된다.
2부는 참석자들과 시민들이 지역사회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인권·시민사회 단체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인권거버넌스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울산인권원탁회의는 울산시청, 울산시교육청,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 인권·법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마련됐다.
인권 주요 이슈나 현안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이 있는 소통의 장이며 인권의 최근 흐름과 동향을 들을 수 있는 누구나에게 열린 공간이다.
운영 첫 해인 올해는 7월과 11월 2회 개최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인권에 대한 주요 담론과 이슈를 담을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선정해 최근의 인권 흐름과 동향을 이해·습득해 울산시의 인권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권을 향한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인권의제 및 정책을 발굴해 우리시의 인권 존중 문화와 인권 가치가 확산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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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체납차량 분포지도’활용 번호판 영치
울산시, ‘체납차량 분포지도’활용 번호판 영치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부터 새로운 영치기법인 체납차량 분포지도를 활용해 상습·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체납차량 분포지도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체납자 주소를 지도에 좌표 생성해 체납차량이 집중된 지역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구·군별 집중 단속지역을 선정할 수 있어 종전보다 촘촘한 단속이 가능한 새로운 방식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지방세 뿐 아니라 세외수입 및 각종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도 단속 대상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납부 등을 실시해 보호하고 고질적으로 체납된 자동차에 대해서는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공평과세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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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의 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지역 내에 정주하고 취업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울산과 경남이 손을 맞잡았다.
울산시와 경상남도는 7월 14일 ‘울산·경남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는 울산·경남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및 관련 법령 개정을 위해 상호 협력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의 지역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대학 강의, 전문분야 연구·기술개발 등을 위한 인력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시와 경남도는 지역 인재들이 내년부터 이전공공기관의 취업기회가 확대되어 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경남 지역 인재 채용 광역화 법령 개정’을 국토부에 공동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인재 광역화가 이뤄지면 울산·경남권 지역학생들이 울산,경남의 17개 의무채용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될 전망이다.
기업진흥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주택관리공단, 국방기술품질원)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역인재 채용범위가 광역화 되면 울산지역의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확대,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해 채용의 결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학 및 이전공공기관의 개방 협력을 강화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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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568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 등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1,568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지난해보다 개별주택가격은 3.27%, 공동주택가격은 18.66% 각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에 비해 3억 3000만원 가량 감소했다.
이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재산세율 특례에 따라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든 것과 고급오락장의 재산세 감면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구·군별 부과 현황을 보면, 중구 204억원, 남구 530억원, 동구 170억원, 북구 266억원, 울주군이 398억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 1/2과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것이다.
오는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 1/2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다만 재산세 연세액 20만원 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이번에 전체 금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위택스, 지로사이트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위택스’ 어플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좌이체, 카드납부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밖에 은행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응답시스템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365일 편리하게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주시고 아울러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를 3개월 이상, 10% 이상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올 연말까지 구·군을 통해 신청 받고 있으니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힘이 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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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갖고 와서 새책 가져 가세요”
“헌책 갖고 와서 새책 가져 가세요”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17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 로비에서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도서 교환전’으로 ‘헌책 & 새책’을 개최한다.
헌책 & 새책’은 ‘2021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분야별 도서를 시민들과 함께 읽고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1차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00권, 2차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00권 등 총 600권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교환해 준다.
교환은 준비된 도서의 범위 내에서 본인이 읽은 책 1권과 분야별 올해의 책 1권을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총 2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다만, 울산도서관 기증자료 운영지침에 적합하지 않은 5년 이상된 도서와수험서 교과서 잡지 등은 교환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동일도서가 없는 경우 울산도서관에 소장하고 나머지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 관련 기관에 재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 올해의 책은 성인 분야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 청소년 분야 이꽃님 작가의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어린이 분야 이지음 작가의 ‘강남 사장님’ 등 3권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시 올해의 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독서문화를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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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콘텐츠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7월 13일 오후 3시 10분에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시 콘텐츠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울산시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양성 등에 필요한 상호 교류 협력 게임 및 디지털 문화 등 교육사업 관련 협력 정보통신기술활용 지역 창작 콘텐츠 유통의 다양한 방안 강구 및 협력 각 기관의 보유 네트워크 및 기반시설의 연계 활용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시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지원, 인적교류, 정보교류 등이 강화되고 인력양성 관련 산업도 꾸준히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해 게임, 포털, 이커머스,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기업이 주회원사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서 정보통신기술 정책 개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디지털 뉴딜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진로탐색, 세대 간 디지털 소통 문화 개선, 게임과 디지털의 교육 연계 활용능력 개선 등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타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 콘텐츠 발전방안을 위한 세미나, 문화산업 인식 제고 활동 등을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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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 진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4일 ~ 15일 이틀동안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영화 제작 지원작을 신민재 울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작품 해설과 함께 만나는 ‘찾아가는 울산국제영화제 무료 상영회’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울산국제영화제 상영회’는 울산국제영화제를 홍보하고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7월 14일은 오후 7시 30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박찬우 감독의 ‘식구’, 정성준 감독의 ‘블루시티 서울’이, 7월 15일은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신하연 감독의 ‘도시의 산’, 이길우 감독의 ‘임계장’이 상영된다.
영화 ‘식구’는 아빠의 재혼으로 할머니와 살게 된 소년이 모처럼 새로운 엄마와 여동생, 그리고 아빠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따뜻한 가족영화로 지난해 북구 차일마을에서 촬영된 작품이다.
‘블루시티 서울’은 삶에 지친 택시 기사가 손님이 두고 내린 전자기타를 찾아주는 하루를 보내며 자신의 꿈과 인생을 되돌아보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이다.
‘도시의 산’은 아버지의 죽음과 사망 보험금에 얽힌 진실을 마주하며 방황하는 한 여성의 삶을 촘촘하게 관찰하는 묵직한 드라마이며 ‘임계장’은 지난해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작품상 수상작으로 아파트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임’시 ‘계’약직 노인‘장’들의 부조리한 삶을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찾아가는 상영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국제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 감상을 통해, 시민들이 울산국제영화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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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온라인 서명 참여
송철호 울산시장, 온라인 서명 참여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7월 13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박상진 의사 서훈등급 상향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과 관련, 온라인 서명운동 누리집에 접속해 서명했다.
송 시장은 “초대 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이번 서명운동을 계기로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서훈 상향 조정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산시와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2021년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박상진 의사 서훈등급 상향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오는 8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고헌 박상진 의사는 울산 출신의 국내 대표적 독립운동가로서 항일독립운동단체인‘대한광복회’을 조직, 총사령을 지내며 독립운동자금 마련 등 광복을 위한 항일투쟁을 활발히 전개한 인물이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으나, 우리시는 공적에 비해 훈격이 저평가됐다는 지적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하며 특히 온라인 누리집으로 바로 접속하거나 카카오톡 채널‘박상진 의사’검색 후 링크된 누리집으로 접속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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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안부‘외국인 주민 지원사업’공모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외국인 주민 등 거주 지역 기반 조성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외국인 주민 밀집주거지역 울주군 온산읍, 웅촌면 등 2곳의 환경 개선이다.
사업비 총 4억원이 투입되며 가로등과 보안등 설치, 노후 보도 정비 등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이뤄진다.
특히 온산읍은 인근 산업단지로 유입되는 외국인 주민이 많고 슬럼화 우려 등으로 지역 주민으로부터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많았던 지역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주민 밀집주거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 시행으로 외국인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주거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