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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10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시 의원,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기후 환경네트워크가 개발한 기후행동 실천 인증 모바일 앱 ‘울산환경히어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앱 출시 경과보고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다짐, 단체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시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스스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모바일 앱 ‘울산환경히어로’를 개발했다.
울산환경히어로는 울산시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11월부터 구글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앱은 데일리미션, 위클리미션과 같은 개인 단위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천할 수 있다.
만보를 걷거나 미션을 완료한 경우에 100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5,000 마일리지 이상을 적립한 경우에는 커피, 음료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050 탄소중립 울산 선언’에 이어 6월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에 가입해 탄소중립 의지를 국내외에 표명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출시되는 울산환경히어로 앱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은 사회 전반의 변화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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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생활 다양한 변화 촉발
코로나19 일상생활 다양한 변화 촉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대유행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일상이 됐다.
공공 분야는 물론 개인과 사업체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빠른 종식을 위해 모두가 힘썼으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이 반복되며 장기간 어려움을 겪어 왔다.
각종 활동 제약에 따른 코로나19 피로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시는 올해 초 본격적인 백신접종을 시작했고 10월말 까지 접종완료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단계적 일상 회복’ 도입을 준비 중인 가운데, 울산시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2021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전후의 시민 생활과 의식 변화’를 살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한다.
‘2021 울산광역시 사회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전후 시민들의 일상생활 변화를 살펴보았다.
야외활동인 ‘모임’이나 ‘여가활동’은 대폭 감소한 반면, 실내 활동인 ‘디지털 기기 사용’과 ‘가사활동’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증가한 활동부터 살펴보면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장 많이 늘었다.
시민 2명 중 1명인 50.7%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었다고 답했으며 특히 10대와 30대가 크게 늘었다고 답했다.
‘가사활동’과 ‘자녀돌보기’ 비중이 늘었다는 응답도 각각 29.5%와 16.7%를 차지했다.
‘가사활동’이 늘었다는 응답은 남성보다 여성이 높았고 30대와 40대 순으로 답변 비율이 높았다.
‘자녀 돌보기’도 남성보다 여성이 높았고 30대, 40대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면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도 21%를 차지했다.
특히 10대와 20대의 응답 비율이 높았다.
반면 코로나19 이후 감소한 활동으로는 ‘사적모임’이 83.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여가활동’ 63.4%, ‘종교활동’ 46.7%, ‘취업활동’ 23.5% 순이었다.
‘사적모임’ 감소 답변은 남성보다 여성의 응답률이 더 높았으며 30대, 40대, 50대 순이었다.
‘여가활동’ 감소는 3~40대에서 ‘종교활동’ 감소는 6~70대에서 ‘취업활동’ 감소는 1~20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울산 시민의 5.7%는 코로나 발생 이후 재택근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의 빈도는 ‘주 1회’가 38.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주 5일 이상’ 25.6%, ‘주 2회’ 21.6%, ‘주 3회’ 14.3% 순으로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가 9.0%로 가장 많았고 ‘40대’, ‘20대’, ‘50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재택근무 횟수는 30대, 40대, 50대에서 ‘주 1회’가 각각 44.2%, 39.5%, 42.9%로 많았고 20대는 ‘주 5일 이상’이 37.0%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민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 따른 스트레스 정도를 묻는 질문에 ‘많이 느끼고 있음’이 51.8%로 가장 많았고 ‘조금 느끼고 있음’ 36.7%로 부정적인 감정이 88.4%를 차지했다.
‘변화없음’은 7%, ‘느끼지 않는다’는 4.6%에 불과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꼈고 30대, 40대, 50대, 60대 순이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야외활동’을 즐긴다는 답변이 32.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누리소통망 활동’,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영상 콘텐츠 시청’, ‘음식 섭취’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연령별로 차이를 보였는데, 10대, 20대, 30대는 ‘누리소통망 활동’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았고 40대, 50대, 60대, 70대는 ‘야외활동’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행동으로는 ‘손 씻기 및 손소독제 사용’을 실천했다는 응답이 94.8%로 가장 많았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림’이 91%, ‘주기적 실내 환기’ 87.4%, ‘모임취소, 행사 불참’ 71.6%, ’외출자제’ 69.4%, ‘대중교통 이용 자제’ 67.7%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외출자제’와 ‘모임취소, 행사 불참’, ‘대중교통 이용 자제’의 경우 실천하지 않았다는 부정적인 응답도 각각 30.6%, 28.4%, 32.3%로 다른 예방수칙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울산시민들은 코로나19 극복 방법으로 ‘백신접종’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백신접종’ 응답률이 42.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마스크 쓰기’ 41.5%, ‘거리두기’ 15.2% 등의 순이었다.
남성들은 ‘백신접종’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고 여성은 ‘마스크 쓰기’가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나이 대 별로도 차이를 보였는데, ‘마스크 쓰기’는 10대, 20대, 30대, 40대, 70대 이상에서 가장 필요한 방법이라고 답했고 ‘백신접종’은 50대와 60대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2021 울산광역시 사회조사’ 분석 결과, 울산 시민들은 약 2년의 시간 동안 코로나19 극복 노력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스트레스도 많이 느끼고 있었으나 저마다의 방법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힘쓰고 순조로운 일상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며 노력하고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했고 이번 조사 결과를 울산시의 코로나19 극복 및 일상회복을 위한 정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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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을지태극연습’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2별관 지하 2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최근의 안보환경 변화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목표를 두고 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및 전시대비 절차 연습 등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울산시와 구·군, 중점관리업체의 비상대비업무담당부서의 필수요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일차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3일간 충무사태별 주요조치 사항에 대한 시행절차 점검과 미흡사항 보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또한 모든 상황조치는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연습을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습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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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분기 친절 공무원 격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3분기 친절공무원에 대한 격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격려 대상 친절공무원들은 울산시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과 유선 전화 등을 통해 칭찬 글을 받은 울산시 공무원 9명과 부서 7곳이 그 주인공이다.
울산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3분기 동안 시민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민원인에게 감동 행정을 몸소 실천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친절 사례를 살펴보면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와 산행 중 길을 잃거나 다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119구조대원들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연들이 많았다.
이밖에 백신접종 등으로 시급하게 문의한 민원을 신속 처리해준 직원을 칭찬한다는 글, 민원인의 다양한 문의 및 요청사항을 끝까지 친절히 들어주고 상담해준 공무원의 친절한 응대에 감동을 전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울산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시민에게 감동을 준 공무원들과 부서를 격려하는 한편 이들의 친절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친절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마다 직원 친절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친절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고객 감동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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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박물관 2층 강당에서 ‘고래야’ 공연팀의 ‘박수무곡’ 공연행사를 개최한다.
‘박수무곡’은 박수와 춤으로 구성된 음악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공연예술분야 우수 콘텐츠로 선정됐다.
‘박수무곡’은 한국장단을 활용한 창작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장단에 맞춰 쉽게 박수를 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시각적으로도 볼거리가 풍성하며 음악적으로는 전자 기타의 다양한 음률을 활용해 전통음악과 조화를 이룬다.
‘고래야’ 공연팀은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와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등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한국 전통악기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은 한국박물관협회의 후원으로 울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49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선착순 인원에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10월의 마지막 날 울산박물관에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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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처용가’망해사, 처용암에서 노래하다”
“‘신 처용가’망해사, 처용암에서 노래하다”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제55회 처용문화제 특별공연 창작다큐뮤지컬 ‘신 처용가’를 오는 10월 30일 망해사, 31일 처용암에서 오후 5시에 각각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신라 49대 헌강왕 시대의 처용설화를 현대적 감각의 뮤지컬로 창작한 이번 공연은 1100년의 세월이 흘러 처용설화의 발상지인 처용암과 망해사에서 ‘신 처용가’ 공연을 펼치는 각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작품 진행상황에 반영하는 등 기존의 뮤지컬 형식과 다큐멘터리 영화 기법을 함께 표현하는 ‘신 처용가’는 뮤지컬 ‘박상진’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객석에 감동을 선사한 이광용 배우가 처용 역을 맡았으며 지역청년예술인, 울산시립무용단, 울산시립합창단 단원 등 36명이 출연한다.
신라 49대 헌강왕 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창작다큐뮤지컬 ‘신 처용가’는 ‘삼국유사 권2 처용랑망해사조’에 수룩된 처용설화를 배경으로 울산호족설, 이슬람상인, 용신, 무당, 화랑 등 처용의 정체에 관한 다양한 학설 중에서 울산 개운포 호족설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작품의 주요 내용은 기울어져가는 신라의 국운을 일으켜 세우려는 헌강왕은 울산 개운포로 인재를 찾아 나서고 운무가 가득한 개운포에서 헌강왕은 울산의 호족인 처용을 만나게 되고 처용에게 신라 천년사직을 바르게 세워달라는 도움을 요청한다.
헌강왕과 함께 서라벌로 온 처용은 신녀인 소혜와 혼인을 하고 망해사 백고좌 법회를 개최하고 왕권을 찬탈하려는 진요와 부패한 갈문왕의 세력을 몰아내려 하지만 헌강왕의 공주 경이 갈문왕에게 볼모로 잡힌다.
‘신 처용가’극작은 2005년 전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박용하 감독이 창작했으며 한국 뮤지컬대상 작곡상을 수상한 강상구씨가 작곡에 참여했다.
김지태 관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형식의 공연 추진과 예술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의 참여 등 제작의 의미가 각별하다”며“이번 작품과 함께 울산의 역사 문화적 소재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 공연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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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방역물품’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기본방역수칙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역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케이에프마스크 35만 200개, 손소독제 4,700개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의 방역물품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배부처는 우선 코로나19 대응 업무부서·기관에 대상자 1인당 60매 이내로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영업 제한 등 피해를 받은 다중이용시설 중 일부 시설, 자율방재단 등 대민 지원 활동 참여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등 재난 취약계층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배부가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기본방역수칙 생활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기본방역수칙 생활화를 꼭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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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한마당 씬 2021@울산’ 온라인 혁신 응원단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울산시청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에 함께할 온라인 혁신 응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혁신 서포터즈는 행사기간 내 프로그램 정보 안내, 컨퍼런스 참여, 누리소통방 홍보 컨텐츠 제작 등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사회혁신활동가로서 행사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사회혁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개인 누리소통방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혁신 응원단으로 선정되면 응원단 위촉장 수여 사회혁신관련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참가희망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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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균형뉴딜·초광역협력’주제 전시관 운영
울산시,‘지역균형뉴딜·초광역협력’주제 전시관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초광역협력, 지역균형뉴딜 등 균형발전 정책과 성과 공유 및 홍보를 강화하고자 개최며 안동시 탈춤공연장 일원에서 박람회 오프라인 행사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행사로 운영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부, 17개 시·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정부포상, 시·도 전시관, 정책박람회, 국민참여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지역균형뉴딜’ 과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영남권 수소이동수단 생태계 구축과 초소형 전기차 산업,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산업, 울산의 미래로 가는 9개의 성장다리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산테크노파크와 지역업체인 우수티엠엠이 공동 제작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가 실물로 전시되며 전시관을 관람하는 방문객이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 한국화학연구원과 울산시가 협력해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생분해가 용이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산업의 시제품을 전시하는 등 울산시의 주력사업과 연관된 신산업 분야 연구 성과를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울산시의 지역균형뉴딜과 초광역협력사업에 대한 홍보를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특히 2021 지역산업진흥유공으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만큼 산업수도로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26일 개최되는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울산테크노파크 최보성 책임연구원 등 5명이 2021년 지역산업진흥유공 정부포상을 수여받는다.
울산시는 지역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지역산업진흥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발굴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추천해, 최종 5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울산테크노파크 최보성 책임연구원, 미래텍 석종학 대표, ㈜에이치씨엔씨 이영우 대표이사, 울산광역시 울주군, ㈜유예지 윤혜진 대표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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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 구성·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송철호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인 행정부시장 이하 총괄지원반, 민생·경제지원반, 자치·소통지원반, 사회·문화지원반, 의료지원반, 방역·안전지원반 등 6개 지원반으로 구성됐다.
기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만들어진 비상경제대책회의와 큰 두레회, 방역전문가 자문단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역할로는 지난 13일 출범한 정부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중심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에 적극 대응하고 울산시 방역여건과 의료대응 역량을 반영한 방역체계 전환을 준비하게 된다.
또한 지역특성에 맞는 의제 발굴과 사업 추진으로 일상회복의 연착륙을 뒷받침해 나간다.
이밖에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체제를 보강하기 위한 ‘코로나19총괄관리담당’과 ‘병상운영담당’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 덕분으로 추석과 연휴 이후에도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촘촘한 방역망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돌려 드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일상회복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