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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합창단 신규단원 추가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합창단이 2021년도 신규단원을 추가모집 한다.
시립청소년교향악단 모집부문은 오보에, 바순, 호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로 자유곡으로 응시할 수 있다.
해당 파트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울산 소재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만 28세까지의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시립청소년합창단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파트를 모집하며 자유곡으로 응시할 수 있다.
울산 소재의 중학교 1학년부터 만 28세까지의 울산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7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제출 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실기전형은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아트홀과 다목적 홀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7월 28일 오후 2시 이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또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위촉기간동안 시립교향악단, 합창단 소속의 전문 지휘자와 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되며 소정의 실비보상금 및 연주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기량 향상도에 따라 프로 단체와의 협연 기회와 예술단 공연 단체관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합창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여가활동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청소년의 많은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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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들꽃의 신선한 만남’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7월 28일 오후 2시 울산들꽃학습원에서 ‘울주 테마기행, 울산 들꽃의 신선한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제56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에 자생하는 야생화의 이해와 우리 꽃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울산들꽃학습원을 둘러볼 예정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오는 7월 28일 오후 1시 45분까지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에 위치한 울산들꽃학습원 입구에서 모이면 된다.
행사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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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조각 작품 보면서 뜨거운 열대야 식히세요”
“야외조각 작품 보면서 뜨거운 열대야 식히세요”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야외조각 초대전·Ⅱ부’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늘 열려있는 야외전시장 및 야외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Ⅰ부 전시가 진행됐다.
Ⅰ부 전시에 이어 7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되는 Ⅱ부 전시는 부산, 대구뿐만 아니라 울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성민, 노창환, 박태원, 방준호, 신동호, 이상호, 이채국, 이희석, 차치만, 한주용 등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개성있고 독창적인 조각 작품 1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민 작가는 내면적 감성을 표출하고 억압된 현실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자유를 지향하는 일종의 카타르시스적인 의미를 갖는 선으로 표현된 작품들을 전시한다.
노창환 작가는 작품 속에 사회성과 시사성을 연관시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장르를 통해 사회적 부조리에 대한 고발과 예술적 초월성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박태원 작가의 작품은 시각으로 인식되는 조형성과 주제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느낄 수 있는 빠른 인지가 특징이다.
방준호 작가는 다루기 힘든 돌덩어리 속에 사라진 바람결을 각인하듯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돌의 기운을 담아 조소를 넘어 회화적인 다양한 표현법을 지니고 있다.
신동호 작가는 전통조각에서 볼 수 있는 균형, 비례, 질감, 양감 등의 표현에 중점을 둔 인물상들을 표현하고 있다.
이상호 작가는 작가의 숨결이 느껴지는 다양한 테크닉과 독특한 개성이 드러난 독창성 있는 작품을 표현했다.
이채국 작가는 투박하지만 자연스러운 직선을 이용한 조각을 선보일 예정이며 차치만 작가는 종이비행기를 모티브로 여행을 꿈꾸는 우리들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주용 작가는 화강석을 이용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둥근 선적으로 표현했다.
이희석 작가는 화강석을 다듬는 반복적인 작업으로 부드러운 곡선 표현을 통해 가족에 대한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전국 야외조각 초대전·Ⅱ부’ 는 오는 10월까지 연중 상설로 전시할 예정이며 복잡한 도심 속 잠시나마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시간제한 없이 언제든지 방문해서 쉴 수 있는 열려 있는 공간에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시민들의 실내 활동이 조심스러워지는 요즘 야외 전시 공간의 작품을 관람하면서 재충전의 시간과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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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장마 … 벼 재배 농가 도열병 관리 당부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장마 … 벼 재배 농가 도열병 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높은 습도와 침수로 인한 벼 도열병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벼 재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도열병’은 벼의 잎, 이삭, 이삭가지 등 지상 부위에 나타나는 병으로 잦은 강우가 반복되는 장마철에 거름기가 많은 논을 중심으로 병 확산이 증가한다.
이 중 ‘이삭도열병’은 벼 수량 감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벼 출수기 전후 비가 자주 오고 저온의 날씨가 지속되면 크게 발생한다.
‘잎도열병’은 초기 장마 때 발생하기 시작하며 이는 이삭도열병이나 목도열병으로 진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잎도열병 발생이 확인될 때 필히 예방적 방제를 해야 수량 감소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약제 방제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하면 된다.
약제 방제 시에는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살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약제 살포 후 약 3~4시간이 지나면 벼 잎이 약제를 대부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강우가 지속될 경우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방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철 잦은 비와 집중호우는 농작물의 쓰러짐과 도열병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이다”며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해서는 농가의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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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정류소 버스정보단말기 ‘새단장’
시내버스 정류소 버스정보단말기 ‘새단장’
[충청뉴스큐] 시내버스 정류소 버스정보단말기가 일제정비를 끝내고 깨끗해진 모습으로 버스 승객들을 맞는다.
울산시는 한층 더 깨끗한 화면으로 양질의 버스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정류소내‘버스정보단말기 코로나19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하루 4~5명이 20~30여 곳의 정류소를 방문해 미세먼지와 매연으로 더러워진 단말기 액정을 물걸레로 닦아냈다.
또한 단말기 내부에 유입된 먼지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유지관리 업체를 통해 에어콤프레서와 세정용품을 사용해 미세먼지와 찌든 때를 말끔히 처리하고 주변 거미줄, 불법 광고물 등도 제거 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연중 무중단 운영, 도로변 설치 등 가혹한 현장 환경으로 가끔 교통정보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던 단말기도 정확한 버스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점검 등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통해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버스정보단말기’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버스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 도착 예정시간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지난 2005년부터 구축된 버스정보단말기는 현재 3,130개소의 시내버스 정류소 중 43.1%인 1,352개소에 설치, 운영 중이다.
올해의 경우 정류소 41개소 지점에 버스정보단말기 신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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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오늘 오후 7시 울산고래티브이 공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박군’, ‘홍자’와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캐릭터 ‘핑크퐁’이 함께 울산을 홍보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7시부터 울산시 유튜브 채널인 ‘울산고래티브이’를 통해 공개된다.
공개되는 영상은 애니메이션과 실사영상을 합성한 2분 10초 길이의 트로트 뮤직비디오 형태이며 3인의 출연자들이 울산12경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울산’ 초성으로 만든 ‘ㅅ’특별 안무를 선보인다.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울산 출신의 트로트 가수 ‘박군’, ‘홍자’와 어린이들에게 절대적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핑크퐁’이 울산을 노래함으로써 관광도시 울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영상제작은 지난해 4월 울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울산테마송’ 제작을 계기로 울산시와 인연을 맺은 핑크퐁 제작사인 국내기업 스마트스터디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 회복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도시 울산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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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스마트 그린 산단’변신 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산단 대개조 사업의 거점산단인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변신한다.
울산시는 지난 3월 24일 ‘산단 대개조’ 공모 선정과 동시에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대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울산미포 스마트 그린 산단 5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그린 산단’은 한국판 뉴딜의 실증을 위한 장소로서 기존 산업단지를 디지털 인프라 구축 중심의 ‘스마트 산단’에 에너지 자립화 및 친환경화를 더한 경쟁력 있고 환경 친화적인 제조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그린 산단’은 지난 2019년 2월 창원, 반월시화 산단을 선도산단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7개 산단을 선정해 운영 중이며 올해 3월 산단 대개조와 연계로 울산, 부산, 전북이 신규로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미포 스마트 그린 산단 실행 계획’은 ‘스마트-탄소중립-안전 산업단지’를 비전으로 해 디지털, 에너지 자립화, 친환경, 일자리 창출을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기본 전략은 디지털 활용 디지털 인프라 도입을 통한 제조혁신 기반 구축) 그린 휴먼으로 짜였다.
세부 사업은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등 14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총 3,523억원이 투입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초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에 ‘울산미포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단’이 출범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으로 생산증대 3,000억원, 일자리 창출 1,500명, 안전사고 감소 등을 기대하고 있다”며 “경제적 파급효과 극대화와 지역 주력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위해 우리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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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9일 오전 10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제10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송철호 시장을 비롯, 저출생 극복 유공자, 사회연대회의 기관 관계자 등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전수, 저출생 극복 공모 우수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울주군 이미경 주무관 등 4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저출생 극복 시상은 영상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구분, 총 10명이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세계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인구문제 논의를 위해 1989년 국제연합개발계획이 지정한 날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날’은 인구 구조의 불균형이 불러올 정치·경제·사회적 파급 영향에 대해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과 고령화에 대응하는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따라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정했다.
기념식은 지난 2012년 시작되어 올해 10회를 맞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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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스위트 2021’전시회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8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스위트 2021 전시회에 참가한다.
‘스위트 2021’은 전라권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수소, 태양광, 풍력, 이에스에스, 전기·전력, 이차전지, 발전플랜트, 스마트그리드를 주제로 하며 공공기관을 포함해 24개국 245개 기업이 참가 550개 부스가 설치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수소기업 투자유치 기회 모색을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을 소개하고 수소관련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만남과 정보교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최신 산업동향을 파악해, 향후 투자유치 활동에도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울산경자청과 같은 시기에 개청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도 투자유치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올해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한 만큼 이번 스위트 2021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을 적극 홍보하고 투자유치의 씨앗을 뿌리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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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저출생 극복 영상·슬로건’수상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1년 저출생 극복 영상·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으로 영상 5점, 슬로건 5점 등 총 10점을 최종 선정했다.
울산시는 ‘2021년 저출생 극복 영상·슬로건 공모전’과 관련, 지난 5월12일부터 20일간 접수된 총 482건을 심사해 우수상 2점, 장려상 8점 등 모두 10점을 수장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기존 ‘영상 부문’에서 ‘슬로건 부문’을 추가해 시민들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관심과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우수상은 영상 부문 김태욱 씨의 ‘함께하는 육아 및 가족의 행복’, 이종민 씨의 ‘아이사랑 가족사랑 song’등 2점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이기재 씨의 ‘출산의 행복家치, 울산과 함께같이’, 이경하 씨의 ‘아이좋아 행복출산, 살기좋아 희망울산’등 나머지 8점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9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저출생 극복 공모전은 영상 27점, 슬로건 455점의 많은 작품이 접수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당선작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과 인터넷 방송 등에 게시하고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