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시새마을금고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4시 본관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와 시새마을금고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과 울산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시와 새마을금고는 간담회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공익사업 발굴 울산주거 울산주소갖기운동 홍보와 동참 지역경제 및 금융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에 대한 협약을 맺고 해당 사업 추진에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울산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의견개진과 새마을금고로부터 애로사항, 건의사항 청취 등 지역사회 발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새마을금고 박차훈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기반을 둔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와 함께 성장할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13
-
울산지역 ‘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아람코코리아 후원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경찰청, 아람코코리아,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울산지역 50개 학교의 스쿨존에 통과차량의 현재 속도를 표시하는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으로 아람코코리아가 사업비 5억 3천만원을 후원한다.
또한 초등학생의 교통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가상현실을 이용한 안전 교육도 진행된다.
사업의 수행은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맡는다.
무티브 알 하비 아람코코리아 대표이사는 “울산시를 비롯한 주요 기관들과 뜻깊은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사회 주인이 될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크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에 아람코코리아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면서 “아동이 더욱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3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청렴 라이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7월 13일 오후 2시 30분 울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 인원의 대면 교육과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병행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이해충돌 방지법’ 설명과 샌드아트, 상황극 및 판소리 공연, 청렴영상 상영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접목된다.
‘청렴 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청렴연수원이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가볍게 접근함으로써 청렴의 중요성을 보다 쉽게 인식하도록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은 “우리 사회가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과를 뛰어 넘어 더욱 수준 높은 단계로 도약하려면‘공정’과‘청렴’이라는 가치가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며 “공직자에게 중요한 가치인 청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3
-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탄력’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탄력’
[충청뉴스큐]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다.
이에 따라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중구 장현동 일원에 추진 중인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4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고 후속조치로 7월 13일 국토교통부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고시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정부의 ‘제7차 투자활성화대책’에 따라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구 장현동·북구 시례동 일원 31만 6,000㎡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비 1,45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접근성이 좋은 도심에 지식·정보 산업 중심의 첨단산업용지가 확보되고 투자 촉진 및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7-13
-
현대자동차 노사의 조속한 임단협 타결 촉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현대자동차 노사의 조속한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7월 13일 방문했다.
송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이상수 노조지부장과 하언태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각각 만나 “노사가 대승적 차원에서 임금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2년간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타결을 이끌어 내는 등 대화와 양보를 통해 자율적으로 합의를 이루어낸 선례가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자동차 산업의 대외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단협 쟁점에 대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파업을 예고하는 등의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있다.
울산시는 현대차 노사가 임단협을 조속히 마무리해 지역 내 부품 협력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경제가 다시금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현대중공업도 노사 간의 대립을 끝내고 대화와 양보를 통해 원만한 임금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2021-07-13
-
2022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개최 일정 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일정을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승인을 받아 확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체전이 순연되어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울산교육청, 울산광역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등 관계기관·단체의 의견을 면밀히 수렴했다.
국내·외 주요행사 일정과 10월 울산지역 기후, 학사 일정 등도 고려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40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을 경기를 치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인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되면 국내·외 선수단 4만 여명과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울산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지난 6월말 구·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제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고 이를 토대로 체전 경기장 준비와 숙박시설, 음식점, 교통, 환경 및 관광지 정비 등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영수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코로나 극복 이후 움츠렸던 경기가 회복되고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전국체전을 울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전국민적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2
-
울산시, 청년후계농‘영농정착 현장지원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영농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선정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총 41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청년후계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정착 현장지원단은 농업전문가·선도농가·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등 5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역할은 영농현장 컨설팅, 간담회, 소규모 네트워크 활동, 온·오프라인 상담 지원 등이다.
우선 청년후계농의 농장을 방문해 전업적 영농유지, 재해보험 가입, 영농일지·경영장부 작성 등 영농상황을 점검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한 자문을 해 주는 영농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한 청년후계농 간의 정보교류와 영농기술 습득, 정착 노하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소규모 네트워크 학습조직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7월과 12월에는 청년후계농·현장지원단 간의 간담회를 개최해 영농정착지원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와 건의 사항을 수렴한 후 정부 정책에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후계농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영농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들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영위하기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7-12
-
‘케이 – 수소 신기술 그랜드 챌린지’개최
‘케이 – 수소 신기술 그랜드 챌린지’개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후원 등으로 울산의 수소경제를 이끌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수소 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는 ‘케이-수소 신기술 그랜드 챌린지’는 수소기술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울산경자청만의 특화된 투자유치 전략으로 수소기술을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공모전의 핵심은 세계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울산 소재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해, 수요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함께 발굴하고 직접 평가할 뿐만 아니라 상용화가 가능한 수요기술은 파트너사의 기반 공유, 현장 적용, 투자 등을 통해 수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최근 수소산업의 동향을 보면 국내 주요 기업이 수소 분야 세계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수소산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 간 업무협약, 인수합병, 조인트벤처 설립 등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 소재 대기업 및 공공기관도 첨단 수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수소산업 전주기 분야 신기술로써 새싹 기업 및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사업화를 위한 상금은 물론,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공공 기반을 제공하고 또한 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기업성장을 위한 파트너사와 사업협력기회를 제공하고 1,600억원 규모의 펀드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케이-수소 신기술 그랜드 챌린지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울산센터 누리집 혹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소산업 전주기의 신기술을 발굴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이를 발판으로 수소기업을 유치해 울산의 수소경제가 지속 성장하고 수소 플래그십을 통해 동북아 에너지 허브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2
-
여름철 식중독 발생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과 습도가 상승하는 본격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6~9월 사이에 발생한 전국 식중독 환자는 전체 발생 환자수의 60%를 차지했다.
울산은 지난해 식중독 환자의 94%가 이 시기에 발생됐다.
주요 식중독 원인균은 ‘캠필로박터 제주니’와 ‘병원성대장균’등이다.
특히 복날이 포함되어 있는 7~8월에 ‘캠필로박터 제주니’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한다.
‘캠필로박터 제주니’는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고기에서 빈번하게 검출되는 균으로 생닭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 기구나 세척 시 물방울이 생채소로 튀어 교차 오염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
‘캠필로박터 제주니’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 시 조리 도구의 구분사용, 조리 도구의 사용 전후 소독, 원재료와 조리한 식품의 분리 보관이 필요하다.
특히 닭고기 조리 시 조리과정 전·중·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도록 해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장마철 및 여름철을 맞아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식중독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2
-
울산시 ‘2021년 참여 기업 공모’… 오는 7월 30일까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202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활력 프로젝트’로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의 전력·전장 융합기술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내연기관차 부품기업들이 전기차나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 고부가가치 부품 분야로 기술을 전환할 수 있도록 단기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컨설팅, 기술지도, 연구개발 전문가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울산테크노파크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오는 2022년 4월까지 정부 36억 3,000만원, 울산시 24억 2,000만원, 민자 1억 6,000만원 등 총 62억 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28개 업체에 74건의 사업 지원이 이뤄졌다.
올해 사업의 경우 오는 7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 기업은 울산내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으로 미래자동차 전력·전자 기술융합형 부품을 개발 또는 해당부품 분야로 기술을 전환하려는 기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상용화,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 미래차 부품개발 전주기가 지원된다.
이 가운데 ‘제품 상용화’는 전력·전자 부품분야의 단기 상용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당 최대 6,000만원을 부품 개발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제품 제작’은 기업 아이디어의 제품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해당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함께 제공되는 시험평가 지원, 교육 프로그램, 해외 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 기술지도 컨설팅 등의 기술 지원을 병행해서 지원 받을 수 있다.
각 세부 사업별 선택해서 신청도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내연기관 관련 자동차부품기업이 미래차 부품으로 품목을 다양화함에 따라 부품산업의 부가가치 확대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한다”며 “해당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