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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도 관광 시장 공략 시동…온라인 설명회 개최
2026-04-07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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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자율감사로 자율적인 부패 예방
학교자율감사로 자율적인 부패 예방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단위학교 경영의 신뢰성, 투명성, 자율성과 책무성 제고를 위해 예방중심의‘학교자율감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교자율감사란 학교 스스로 각종 비리를 예방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자체적으로 감사반을 편성해 감사 시기, 방법 등을 계획한 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하는 것으로 올해 희망하는 학교는 12교이다.
학교자율감사의 절차는 3단계로 학교 업무담당자가 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체크리스트로 1차 감사를 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다른 업무담당자와 상호 교차해 2차 감사를 한 후 외부 감사 전문가가 종합 정리한다.
이를 통해 교직원 간 상호 교류와 점검으로 업무 전문성 향상과 협력 공동체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표준화된 매뉴얼인‘학교자율감사 업무 길라잡이’제공, 컨설턴트와 감사인력풀 구성, 감사담당공무원과 학교의 1:1 매칭 등의 방법을 통해 학교자율감사 계획부터 결과보고서 작성까지 종합적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감사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학교당 13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2020학년도 학교자율감사를 운영한 학교는 연말에 보고서 심사를 통해 최우수교와 우수 교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최우수교 중등교원 전보점 부여 등의 혜택을 준다.
이은미 감사관은 “지적·적발 위주의 사후 통제적 감사에서 자율적으로 업무를 개선하고 부패를 예방하는 컨설팅감사로 전환한 만큼, 학교자율감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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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운영에 최선
경북교육청,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운영에 최선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과학실 안전 관리를 통한 안전사고와 피해 예방을 위해 ‘과학실 안전관리’ 운영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학교에서 과학실 안전관리 계획 수립에 필요한 사항, 과학실 안전 관리 방법, 과학실험 폐수와 폐시약 관리 방법, 수은함유 교구와 폐 제품 보관 방법 등이다.
특히 올해는 과학 전공 교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안전지원단을 구성해 과학실 안전 관리와 예방에 관한 컨설팅, 과학실 안전 현장 점검을 지원한다.
또한, 과학실 안전을 위해 상·하반기 2회 현장 점검을 통해 유해 화학물질과 교구 관리 사항, 과학실 안전 장구 구비 여부, 실험안전 관련 자료 게시 등을 확인한다.
아울러 과학실 수업 시 주의 사항, 실험 안전 수칙, 사고 시 대처 요령에 대해 컨설팅도 함께 한다.
매학기 첫 과학실험 수업을 할 때 과학실험 안전매뉴얼을 활용한 과학실 안전교육 실시, 실험 시작 전 ‘실험 유의사항’을 포함한 ‘5분 안전교육’을 하도록 하고 과학실 안전사고 발생 원인이 되는 생물액침 표본은 전수 조사를 통해 전량 폐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으로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활성화를 위해 과학실 안전 모델학교 21교, 과학실 안전장구 확충 사업 50교를 추진한다.
과학실 안전 모델학교는 과학교구·설비 기준에 적합한 과학실 안전장구 구입, 학교 특성에 적합한 과학실 안전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과학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과학실 안전장구 확충 사업은 과학교구·설비 기준에 적합한 과학실 안전장구 확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을 조성한다.
신동식 창의인재과장은 “안전한 과학교육 환경 조성으로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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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등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이야기
경북 초등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이야기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수업개선 실천사례집‘나의 수업성장기 Vol.3’을 발간·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의 수업성장기’는 교원들의 수업력 신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세 번째 발간했으며 수업선도교사를 비롯해 교실수업개선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온 초등교사 26명이 집필해 전 초등학교에 배부하고 온라인 자료도 공유한다.
주요 내용은 놀이 수업, 인문·책쓰기 수업, 프로젝트 수업의 3개 영역으로 지난 1년 동안의 학생 참여수업 실천사례 26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학생 참여형 수업의 대표격인 프로젝트 수업 실천사례가 많다.
프로젝트 학습은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한 경북교육청 중점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전 학급에 운영비 10만원을 지원해 1-1-1 프로젝트 학습의 현장 정착을 지원한다.
그 동안 경북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 정착과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3단계 수업전문가 인증제, 교원학습공동체, 경북형 수업지원포털시스템‘수업나누리’, 수업나눔축제 등을 운영했다.
‘나의 수업성장기’제작·배부는 경북교육의 지표인 ‘신나는 교실·소통하는 학교·함께 여는 미래’를 실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나의 수업성장기가 학생들의 성장과 수업을 위해 연구하는 선생님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교사들의 자발적 수업 연구와 학생 참여형 수업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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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반곡지’ 주차장 확충. 방문객 편의 제공
제2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21일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 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산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2건을 심의해 원안 및 재심의 각각 의결했다.
‘경산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건은 경산시 남산면 반곡리 238번지 일원, 주차장 조성을 위해 용도지역 변경하는 것으로 심의한 결과 원안가결 했다.
이곳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지정된 이후 ‘반곡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 문제가 제기되어 인근에 주민체육시설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통과로 주차장 확충으로 늘어나는 방문객의 접근성과 이용의 편리성 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구미 원호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건은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일원에 미개발 주거용지부지에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택지개발사업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전반적인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재심의 의결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주차장 확보 등을 위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신규 도시개발사업 또한 장래 주거수요와 기반시설 등을 면밀히 고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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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코로나19 발빠른 대처 피해 최소화에 총력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대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빠른 대처가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현재 대남병원에 입원 중이던 중증확진자 6명 중 5명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1명은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지사가 지난 23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역의 중증확진자를 전문의료기관으로 이송해 치료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고 이에 문 대통령이 “중증환자 6명을 국립중앙의료원 등 대형병원으로 즉각 이송토록 조치하겠다”고 즉시 수용한 결과다.
이 지사는 “중증확진자의 경우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대형병원에서 치료받게 해 더 이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에서는 의료원의 전문의 및 시설과 장비의 미흡으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신속한 확진 검사 및 조치를 위해 전문 역학조사관, 검사인력 및 의료인력을 긴급히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경북의 경우 단기간에 확진자가 급증해 역학조사 수요가 폭증해 전문인력 증원이 절실하다. 1일 평균 검사량이 300건이 이상 접수 된다”며 “전문 역학조사인력 부족으로 역학조사가 지연돼 감염병 조기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도내 3개 의료원에 확진자 입원이 증가해 내과의사 18명, 간호사 90명 정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대책본부에서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 이 지사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대기중인 500건의 검체 중 400건을 서울의 수탁기관으로 이송해 신속한 진단검사 및 조치기 이뤄지도록 했다.
또 이 지사는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과 장비 등을 조기에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 지사는 “확진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예산이 있어도 구매가 지연되어 현장에 즉각적으로 지원하는데 애로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사는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예정인 이스라엘 성지순례팀 19명에 대해 공항에서 바로 검체를 실시하고 안동 청소년수련원에 격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단체 격리 불가시 검체 실시 후 자가 격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확진판정을 받고도 격리병상을 배정받지 못해 도민들이 불안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신속히 격리병상을 배정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경북도는 안동의료원 21명, 포항의료원 1명, 김천의료원 11명 등 33명의 확진자에 대해 23일 병상배정을 완료했다.
이 지사는 “감염병 위기경보가 가장 높은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됐다”며 “지금부터 며칠이 매우 중요한 고비다. 도와 시군, 의료진과 전 도민이 화합해 발빠르게 총력 대응 할 것”을 당부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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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청사부터 코로나19 유입 확실하게 차단
경북도의회, 청사부터 코로나19 유입 확실하게 차단
[충청뉴스큐] 경상북도의회사무처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청사내 전염병유입 차단대책을 수립해 즉각적인 실행에 들어갔다.
먼저 코로나19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동·서편 출입문을 폐쇄하고 주출입구만 개방하며 출입자에 대해 열화상카메라로 이상유무를 체크하고있다.
지하출입구도 좌·우측의 엘리베이터와 계단을 모두 통제하고 중앙계단으로 1층의 열화상카메라를 거치도록 동선을 단순화했다.
또한 실질적인 모니터링이 될 수 있도록 직원과 청경, 안내원 등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근무조로 편성해서 청사에 출입하는 직원과 모든 인원은 매일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발열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청사시설을 통한 오염원 접촉 및 전파 차단을 위해 엘리베이터 버튼, 계단난간, 출입문 손잡이 등 주요 접촉시설에 대해 매 시간단위로 소독을 실시하고 청사 전 구역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개인별로 마스크를 배부해 개인 착용을 생활화하고 부서별 손소독제 비치로 직원들의 개인위생 관리와 대민접촉으로 인한 전파 차단에 힘쓰고 있다.
민원인 청사관람 및 방문에 의한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전체 도의원을 대상으로 지역구 도민들의 의회청사 단체방문 자제 메시지를 발송했으며 코로나19가 안정 단계에 접어들 때까지 주말 의회 청사개방 및 관람을 중단 중에 있다.
민인기 의회사무처장은 “의회사무처부터 면밀하고 확실한 대응을 해나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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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서 깬 과수 다칠라, 병해충 방제하자
겨울잠에서 깬 과수 다칠라, 병해충 방제하자
[충청뉴스큐] 최근 겨울철 고온지속으로 과수의 휴면타파가 전년에 비해 4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분석됨으로써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적기에 효과적인 동계약제 방제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봄철 기온이 오르고 발아 및 개화가 시작되는 무렵에는 과원 병해충 발생도 함께 시작된다.
이 시기에 적절한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밀도를 낮춰 놓으면 생육기 방제노력을 절감할 수 있다.
겨울철 약제는 원칙적으로 병해충 발생생태와 수체생육 진행상황에 따라 기계유유제와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며 병해충 밀도보다는 고온 조건에 따른 수체생육의 진전과 병해충의 활동생태에 맞추어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다.
진주지역을 기준으로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평균기온은 3.7℃로 전년 대비 1.7℃ 높고 강수량 또한 121mm로 59.5mm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4월까지 고온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금년 도내 과수의 발아기와 개화기가 전년 대비 4~7일 정도 빨라진 2월 하순~3월 상순 사이에 해당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렇게 빨라지는 과수 발아기와 개화기를 대비해 겨울철 방제작업도 서둘러 준비해야 하는데, 기계유유제는 발아 7일전까지, 석회유황합제는 기계유유제 살포 후 15일 전후로 개화 전까지 살포를 하도록 한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기계유유제는 2월 하순~3월 상순, 석회유황합제는 3월 하순~4월 상순에 살포할 것을 권장했다.
김형준 지도사는 “과수가 겨울잠에서 일찍 깸에 따라 병해충 출현 시기도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효율적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 지도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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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항노화주식회사, 웰니스관광 도약위한 준비 중
경남 항노화주식회사, 웰니스관광 도약위한 준비 중
[충청뉴스큐] 경남 항노화주식회사 주관으로 경남의 여행 전문가, SNS 전문가들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거창과 함양, 산청을 탐방했다.
행사는 거창 수승대를 시작으로 ‘웰니스관광의 이해와 프로그램 소개’가 시작됐고 숲옛마을로 이동해 마을에서 전통 엿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지역 공동체에서 진행되는 여러 체험들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고유의 웰니스관광을 소개해 그 수익이 지역 공동체에게 환원됨을 기반으로 팸투어가 진행됐다.
개장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의 Y자 하늘길을 체험하고 무장애 데크로드길을 걷는 등 거창의 웰니스 프로그램도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 산청 동의보감촌으로 이동한 팸투어는 동의보감촌 기체험장에서 진행하는 명상 및 기체조 등으로 힐링을 경험하면서 휴식과 힐링 그리고 체험으로서 특별한 웰니스관광의 의미를 느끼었다.
경남항노화주식회사 대표 김영주는 “코로나19 등으로 경남의 관광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 이상 감염전파가 되지 않고 확진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희망한다”며 “많은 공공기관이 그렇듯이 우리 주식회사도 코로나 확산방지지침에 충실하며 향후 경남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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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 시작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 시작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5일부터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24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예매는 이달 24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오프라인 예매는 3월부터 전국 NH농협 또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차 예매는 2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일반 6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 2천원이며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예매 입장권 소지자는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할인되는 관광시설 및 할인율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주고려병원과 풍경 산림기술사무소는 예매권 첫 동시구매자로 나서 진주고려병원 1,200매, 풍경 산림기술사무소 1,000매를 구매해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탰다.
문병욱 진주고려병원장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지난 1월 28일 응급의료지원, 의료체험서비스 방안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함양산삼엑스포 입장권의 첫 구매자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호 풍경 산림기술사무소 대표는 “산림관련 일을 하고 있어 평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관심이 매우 많았는데, 입장권 첫 구매자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임산업과 항노화산업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역대 엑스포 중 가장 차별화되고 우수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도민은 물론 국내외 많은 분들이 엑스포를 찾아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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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도립예술단 상임단원 공개모집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경상남도 도립예술단을 이끌어 갈 참신하고 유능한 상임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과 인원은 사무장, 문화기획담당, 홍보마케팅담당, 사무담당 총 4명이다.
응시원서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은 3월 중에 진행되며 3월 23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경상남도 도립예술단 상임단원으로 위촉돼 도민의 문화향유권 향상과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현재 경상남도 도립예술단은 도립극단 예술감독에 박장렬 연출가를 위촉해 9월 창단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