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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창열미술관, 어르신 문화 향유 '미술관에 가게마씸' 첫 발
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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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장품 온라인 자율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화장품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외 온라인 자율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주 화장품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와 판로 위축 등 피해를 입은 제주화장품 기업이 일상회복으로 풀리는 국내·외 시장을 겨냥해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본사가 제주인 화장품 기업이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사회 관계망 마케팅, 검색엔진 마케팅, 블로그, 온라인 배너광고 라이브 커머스, 제휴 마케팅 등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 일체를 포함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마케팅 트렌드에 대응하고 제주기업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판로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다시 일어서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제주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항공과의 제주화장품인증제도 홍보, 더 현대 서울 및 롯데백화점 에비뉴엘과의 팝업스토어 운영, 라이브 커머스,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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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에너지바우처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올해 12월 30일까지 받는다.
대상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방문이 불편한 경우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여름철 냉방과 겨울철 난방을 위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액화석유가스, 연탄 등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등이 포함된 세대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어 1인 세대 10만 3,500원 2인 세대 14만 6,500원 3인 세대 18만 4,500원 4인 이상 세대 20만 9,500원이 지급된다.
한편 에너지 바우처는 고지서를 통한 자동요금차감과 실물카드 사용 방식 중에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여름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겨울 바우처는 10월 12일부터 내년 4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 하는 경우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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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미술관 온라인 어린이미술학교 14일부터 200명 선착순 모집
도립미술관 온라인 어린이미술학교 14일부터 200명 선착순 모집
[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강좌인 ‘우리집으로 찾아온 예술’을 30일부터 운영한다.
‘우리집으로 찾아온 예술’은 제주도립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품과 연계한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으로 미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총 4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영상을 통해 제주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인 손아유 작가의 ‘색의 위치’, 김현숙 작가의 ‘향기로 말을 걸다’, 오석훈 작가의 ‘드로잉’, 변시지 작가의 ‘폭풍 속으로’를 감상하고 이와 연계된 만들기 체험이 이뤄진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 대상은 미술에 관심 있는 도내 초등학생이다.
상반기 어린이미술학교는 강좌별 50명씩 총 200명의 수강생을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다양한 수강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은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만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전화나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강의내용, 일정, 수강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프로그램 메뉴 내 소개 자료와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나연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어린이미술학교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창작활동을 경험하는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미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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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레드향, 양수분관리로 품질향상 기대
시설 레드향, 양수분관리로 품질향상 기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관비시스템 활용 양수분관리로 레드향 품질 향상에 나선다.
레드향 등 시설 만감류는 대부분 지표관수로 생육시기별 경험적 판단에 따라 물관리를 한다.
수분공급이 과다하면 근권부 과습 상태가 이어져 뿌리 호흡이 불량하고 잔뿌리가 충실치 못해 구엽 황화현상, 미량원소 결핍 등 생리장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 특히 레드향은 이상낙과, 열과 발생 및 붕소결핍 장애 등 생리장해가 커 생산량 감소의 원인이 된다.
열과는 착과량이 많으면 36.4~45%, 착과량이 중간 이하이면 12.8~18%까지 발생했다.
또한 지표관수의 경우 물이 골고루 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상부관수 시에는 피복비닐에 이끼 발생을 조장해 광투과율 저하로 나무 생육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도 한다.
한편 과도한 비료사용으로 토양 내 염류집적, 5~6월 순 발생으로 뿌리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자동관비시스템을 활용한 ‘시설하우스 레드향 관수 · 관비재배 양수분 관리 실증’으로 물 · 비료 사용량 절감, 생리장해 감소 및 품질 향상에 나선다.
지난 5월 심의회를 거쳐 서귀포레드향연구회 포장 중 압보상점적호스가 설치된 포장 2개소를 선정해 유량계 액비혼입기 관비용 비료 등 관비시스템을 지원했다.
향후 토양 및 나무 생육상황, 환경 요인에 따라 양수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 예시) 6월 관수 5~10㎜ + 액비 3kg/10a, 5일간격 실증이 완료되면 양수분관리에 따른 생육상황, 품질변화 등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진행하고 농업인의 재배관리 애로사항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시설감귤 관수 · 관비재배 실증 결과, 관수량 27.8% 절감, 비료사용량 60.1% 절감, 노동력 투입시간 58.3% 감소를 확인한 바 있다.
또한 압보상점적호스 이용 점적관수는 지표관수보다 토양수분장력 및 용적수분함량 변화가 작아 더 효율적으로 물을 공급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승국 감귤지도팀장은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예년과 다른 환경에서 경험적 물관리에만 의존하면 품질 유지가 어렵다”며 “환경변화에 신속 대응하며 품질을 높이고 경영비를 절감해 레드향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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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제주 도정,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다
옛 제주 도정,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다
[충청뉴스큐] 제주도정의 옛 영상자료가 디지털로 복원돼 공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기록물로 보존해온 비디오테이프 등 아날로그 시청각 기록물을 디지털로 변환해 보존·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되는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로 변환해 데이터를 영구·보존하고 제주지역 콘텐츠의 활용과 개방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디지털로 복원되는 영상은 총 2,368점으로 1996년∼2014년 아날로그 매체로 생산돼 보존해온 주요 도정 자료들이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 1월부터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과 국가기록원의 기록물관리지침에 따라 보유 자료의 데이터를 조사하고 디지털화를 추진 중이다.
디지털 영상자료는 올 하반기 영상기록 메타데이터와 색인 작업을 완료한 후 내년부터 도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또한 공공기록물로 보관하고 있던 1980~1990년대 필름사진자료 일부를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는 방법으로 재제작해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과거와 현재’라는 제목의 이번 시리즈는 제주도 누리집 ‘도정뉴스 ’ 생생제주 ’ 포토뉴스’ 메뉴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누리 저작권 출처표시를 적용하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6월 7일 기준 100여 건이 등록됐다.
제주도는 앞으로 300장 내외의 과거와 현재 비교사진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경호 제주도 공보관은 “과거 도정 기록을 디지털화함으로써 공공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시의 시대상과 삶의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자료들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도민 편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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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듣는 ‘나의 결혼 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가문잔치’ 특별전과 연계한 ‘나의 결혼 이야기’ 프로그램을 10~11일 양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전을 후원한 제주문화원 회원들이 각자의 결혼사진과 예물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관람객의 궁금한 점을 풀어준다.
10일은 오전 10시부터 11시 반까지 제주문화원 서근숙, 양정희 씨가 들려주는 결혼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일 오후 3시에는 김원순 씨가 관람객에게 직접 자신의 결혼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제주문화원 후원으로 기획된 이번 ‘가문잔치’ 특별전은 5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 간 박물관 별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노정래 관장은 “이번 전시를 도와주신 제주문화원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주의 민속문화를 지키고 알릴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협력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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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 경쟁력 강화 심화교육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대상 ‘농업경영체 심화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 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 가족농을 일컫는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부지역 강소농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자립역량을 갖춘 강소농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장홍보 스마트폰 사진 촬영기법 이론 및 실습 농산물 쇼핑몰 창업절차 및 마케팅 전략 강소농 자율모임체 활동 이해 및 운영사례 스마트팜의 운영원리 및 자동 환경관리 등이다.
교육 과정은 6월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올해 신규 강소농뿐만 아니라 기존 2013년도 이수자부터 다양한 기수의 강소농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심화교육 후에는 후속교육으로 도내 우수 6차 사업장 벤치마킹 등 지속적인 역량강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석준 농촌지도사는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시장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강소농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해 농업소득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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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피 적고 궤양병에 강한 감귤 육성 박차
제주도, 부피 적고 궤양병에 강한 감귤 육성 박차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027년까지 부피 발생이 적은 온주밀감과 궤양병에 강해 노지 재배가 가능한 만감류 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감귤 신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 감귤아열대연구과를 신설해 2020년까지 맛있고 수확 시기가 다른 ‘가을향’, ‘달코미’, ‘설향’ 3품종을 품종등록하고 보호출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개발된 품종들은 수확기가 다르면서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이 특징인 고품질 감귤이다.
감귤 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고품질뿐만 아니라 고기능성 품종을 개발해 재배 품종의 다양화 및 소비 촉진이 가능하도록 하는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라 온주밀감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부피 발생이 적은 품종 육성이 필요하며 시설 만감류에서도 병저항성을 갖춰 노지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의 전환도 필요하다.
더불어 카로티노이드나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이 함유된 기능성 품종도 요구된다.
현재 농업기술원은 감귤 유전자원 507종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에 대한 품질, 기능성, 병 저항성, 종자 수, 배수성 등을 조사해 신품종 육종에 필요한 핵심 집단을 구축해 육종 기반을 확립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17년부터 붉은색 과육 품종 개발에 착수했고 지난해부터는 부피 발생이 적은 온주밀감, 궤양병 저항성 만감류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지금까지 맛있고 수확기가 다양한 품종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면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며 다양한 수입산 과실에 대응할 수 있는 품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이세영 농업연구사는 “앞으로 가속화될 기후변화에 대응할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보다 많은 인공수분 및 교배실생 개체의 특성 검정을 진행해 제주지역에 알맞은 품종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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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어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 대상자 일제조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상반기 어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어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대상자의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자격요건 상실자 지원 제외, 신규 지원대상자 발굴을 위해 시행한다.
건강·연금공단에서 지원대상자와 어업경영체등록정보 등 어업인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대조하는 1차 조사를 하고 지원을 받고 있으나 관련 공적자료가 없는 지원대상자에 한해 지방자치단체에 조사를 의뢰하게 된다.
제주를 포함한 지자체에서는 현장 확인, 수산물 판매실적, 직불금 수령실적 및 영어고용계약서 등을 통해 어업인 여부를 확인하는 2차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건강보험료의 경우에는 지원자의 주소지 확인을 통해 지역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조사는 어업인 건강보험료의 경우 111명 어업인 연금보험료의 경우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는 17일까지 관내 읍면동사무소에서 현지 확인조사 등을 통해 농어촌지역 거주 여부 및 어업 종사 여부 등을 확인한다.
조사 결과 자격요건 부적격자로 최종 확정되면 지원 제외와 함께 자격요건 해지 시점에 따라 기 지원 금액이 환수될 수 있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업인과 외국인 어업근로자의 복지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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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연구원, 상반기 연구사업 평가 보고회 개최
해양수산연구원, 상반기 연구사업 평가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2022년 24개 연구과제에 대한 상반기 연구사업 평가 보고회를 8일 개최했다.
24개 연구과제는 뉴딜 연계 제주해역 해양환경 변화 예측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조류 증양식 연구 연근해 어선어업 조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 안전한 수산물 관리 강화 및 품질관리 지도 유전체 선발육종을 통한 광어 품종개량 연구 제주특산 품목 자원조성 및 소득화 방안 연구 등이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까지 추진한 연구사업을 자체 평가하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는 등 효율적인 연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가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내년도 해양수산연구사업 예산 편성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형범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이번 보고회 평가 결과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해양수산연구 자문위원회의 종합적인 자문을 거친 후에 신규사업 발굴 및 내년도 연구사업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라기드고 설명했다.
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