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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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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서둘러 사용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1년 에너지바우처 사용기간이 오는 4월 30일로 마감됨에 따라 아직 쓰지 않은 바우처를 서둘러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2021년 에너지바우처는 4월 30일 이후 미사용 잔액이 소멸된다.
에너지바우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가구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가 포함된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도내 9,246가구가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했고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약 6억 6,500만원의 난방비 지원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에너지바우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국제 유가 상승이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크게 가중시키고 있다”며 “에너지바우처 대상 가구들이 남은 기간 내에 이용권을 반드시 사용해 보다 따뜻하게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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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데이터바우처로 영세기업 성장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제주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총 13곳이 공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들이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식으로 데이터 구매와 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공급기관은 제주테크노파크 플렉싱크 넥스트이지 웨이플러스 이브이패스 인터텍 비비트리 데이탄소프트 드론오렌지 뛰놀자 미래해양정보기술 윈드위시 휴플이다.
제주도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도록 공급기관 참여를 독려하고 관련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제주테크노파크는 도와의 협업을 통해 제주 빅데이터 플랫폼과 제주 빅데이터 센터를 활용해 데이터를 맞춤 가공·변환하고 분석까지 지원하는 공급기관 역할 모델을 구축했다.
앞으로 제주도는 도내 공급기관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많은 기업들이 활용해 서비스와 사업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중점 홍보하고 지역 데이터 활용 저변확대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국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영세기업에서는 언감생심이었던 맞춤형 데이터 구매 비용을 지원받게 됐다”며 “도내 기업들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시도로 상생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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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정보보호관리체계 정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보통신기술 확산과 패러다임의 변화, 사이버 침해 증가에 대응하고 정보보안 위험관리체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립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정보보호 활동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약 3억원을 투자해 전문기관을 통해 체계 정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추진사항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사후인증심사, 정보보호 관리체계 컨설팅,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취약점분석평가, 소프트웨어 안전컨설팅, 개인정보영향평가 등이다.
이번 체계 정립이 이뤄지면, 사이버 침해사고 위험감소, 정보보호 업무명확화, 일관성 있는 정보보호계획 추진 등 행정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예산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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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맞이’ 한라산국립공원 힐링 어떠세요?
‘싱그러운 봄맞이’ 한라산국립공원 힐링 어떠세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봄의 기지개에 맞춰 한라산국립공원 탐방객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탐방프로그램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에코힐링 프로그램, 한라산 가치 보전을 위한 미래세대 환경교육, 사회배려자 대상 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한라산 깃대종 홍보 등이다.
3월부터 시작하는 한라산 치유프로그램은 매월 20명 내외로 수시 모집해 토닥토닥 쓰담쓰담, 한라산 숲 태교 프로그램을 어리목광장과 탐방로에서 운영한다.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인 ‘한라산 구상나무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를 통해서는 청소년들에게 환경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다양화를 통해 한라산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해설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탐방안내서를 활용한 비대면 자율형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 해설프로그램은 한라산국립공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시 송출한다.
탐방프로그램 참가는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예약할 수 있으며 한라산 치유프로그램과 특별 프로그램도 수시 모집을 통해 탐방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변덕승 세계유산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탐방객들에게 힐링과 위로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한라산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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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미접종자 노바백스 백신 접종하세요
18세 이상 미접종자 노바백스 백신 접종하세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노바백스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18세 이상 성인의 접종을 당부했다.
노바백스 백신 접종대상은 만 18세 이상 성인 기초접종 미접종자다.
우선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재가노인, 재가 중증장애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병원·시설 내 자체접종과 보건소 방문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성인 미접종자는 제주도내 25개 당일접종 지정위탁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16일까지 순차적으로 백신 배송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한시적으로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카카오톡, 네이버에서 잔여 백신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 유선 확인 후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려 접종하면 된다.
의료기관에 따라 백신이 일시 소진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이번 주 제주지역 일반 성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 공급물량은 2,500명분이다.
제주도는 매주 백신 수요량 및 접종 추이에 따라 공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3월 7일부터는 도내 130여 개 위탁의료기관으로 접종기관이 확대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모더나, 화이자 백신과 같이 예약접종을 할 수 있게 된다.
21일부터 일반 국민 대상 접종 사전예약이 가능해진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및 전화 예약을 통해 3월 7일 이후의 날짜로 예약한 후 보건소나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한편 2월 15일 0시 기준 제주 18세 이상 성인 접종률은 1차 98.1%, 2차 97.2%이다.
18세 이상 미접종자는 4만 4,809명으로 추산된다.
노바백스 백신은 1인용 주사제로 소분 없이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1차 접종 후 21일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한 후 14일이 지나면 접종 완료자로 인정받는다.
3차 접종은 2차 접종 완료 3개월 후부터 가능하다.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노바백스 백신은 국내 접종경험이 많고 다양한 백신 제조에 활용되는 유전자재조합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며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접종을 연기한 성인 미접종자는 노바백스 백신 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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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총력 대응
방심은 금물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찰 정밀검사 및 공항만 검역 등 AI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
최근 설 명절 이후 육지부 가금농장과 도내·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연이어 발생되는 엄중한 상황에 따른 조치다.
특히 지난 4일 발견된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철새도래지 야생조류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경각심을 갖고 차단방역에 전념하고 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고병원성 AI 의심신고 접수 및 현장출동 등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 방역조치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오염원 조기 검색을 위해 육계, 산란계 등 가금류 전 축종에 대한 출하 전 검사를 의무화했으며 농장 환경시료를 포함한 정기 정밀검사 빈도를 상향 조정해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8,907건의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또한,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AI 전파 주요원인인 야생조류가 서식하는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와 주변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병원체의 도내 유입을 방지하고자 타 시도 고병원성 AI 확산세에 대응해 공항만 차단방역을 위한 검역인력 21명을 투입했다.
제주항 반입차량 및 공항 화물청사 입고물품을 대상으로 반입금지 가금류 및 생산물의 불법 반입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공항만 입도객과 차량을 소독하고 고위험군인 축산차량 및 축산관계자에 대해서는 사전신고제 운영, 특별 집중 소독을 실시해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강원명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공항만 검역 실시에 따른 도민들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가금의 조기 검색을 위한 주기적 농장 방문 · 검사시료 채취에 농가에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 사료 섭취량 · 활동성 저하 등 AI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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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식산업 지원 강화로 코로나 시대 경쟁력 키운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확산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제주도는 올해 양식 생산기반 구축 52억원, 양식가공·유통 및 마케팅 사업 36억원, 특화 양식 산업화 지원 6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40%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존 활어 소비 위주에서 포장 회 소비 증가 등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 지역에 활어 가공시설을 신규로 설립하고 수도권 지역 내 제주산 양식수산물 소비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식장 친환경에너지 보급 사업 확대 및 양식자동화 장비 지원 등 계속사업에 지속 투자하고 친환경 배합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양식사료 생산시설 확충과 양식어류 바이러스·기생충질병 예방 백신 보급 등 신규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양식산업화지원을 위해 광어 외 종자 지원 및 배합사료 지원을 통한 양식다양화도 꾀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정보통신기술 및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첨단 양식시스템 시범 도입을 위해 스마트 양식클러스터조성사업을 계획 중이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양식수산물 가공, 유통분야 투자 확대 등을 통해 6차 산업과 연계시켜 양식산업이 지역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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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안전한 제주해안 만들기 ‘박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의 아름다운 연안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연안관리를 위한 연안정비사업이 올해도 차질 없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16억 여 원을 투입해 제주시 한경면 금등리,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등 2곳을 대상으로 연안보전사업을 시행한다.
한경면 금등리 지역은 월파피해가 수시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난해 실시설계용역 및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했으며 올해 호안정비, 파제벽 설치를 할 예정이다.
대정읍 일과리 지역은 해안도로 배후부지에 농경지 및 양식장들이 밀집돼 기상악화 시 수시로 월파·침수피해가 발생하는 곳으로 자연경관을 고려한 파제벽을 설치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한다.
발주는 올해 5월경 진행된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바닷가 공원 개념의 휴식·친수공간을 조성해 ‘청정과 공존’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한 제주해안 가꾸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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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新 수산업 이끌 그들이 온다” 제주도 2022년 수산업경영인 42명 새롭게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도 수산업경영인 42명 을 선정하고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을 통해 이들에게 어업기반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제주 수산업·어촌의 혁신을 선도할 우수한 수산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81년부터 올해까지 1,600여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왔다.
수산업경영인은 연령, 수산업 종사 경력 등에 따라 어업인 후계자와 우수경영인으로 나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과 관련해 어업인후계자는 연리 2%와 10년 상환 조건으로 최대 3억원까지, 우수경영인은 연리 1%와 15년 상환 조건으로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에 참가하려면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구비해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업경영인은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미래 수산 전문 인력으로 도민들이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물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올해 수산업경영인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수산업과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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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추진
수돗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추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도민에게 공급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수장 및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노로바이러스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먹는물 수질감시항목으로 상하수도본부는 상수원수가 지하수인 시설 중 시설용량이 300톤/일 이상인 정수장 16개소, 마을상수도 86개소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질검사는 국립환경과학원 지정 노로바이러스 조사기관인 DK EcoV 환경미생물연구소에서 시료 채취부터 분석까지 맡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로바이러스 검사는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05개소 검사결과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수질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올해도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 및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1~2월 시료를 채취해 검사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본부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