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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미래세대 치안 감수성 UP
2026-03-30 1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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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민·전문가 의견 듣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에 대한 도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도민설명회를 대면·비대면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 환경브랜드 가치를 보유한 제주가 급증하는 관광객으로 인한 환경오염 처리비용의 증가로 환경비용 부담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10월 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A에서 환경보전기여금 관련 전문가 및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도입 추진 배경과 필요성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6명의 관련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론장 현장 방청객은 사전에 신청 받아 15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이다.
토론회 현장 방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온라인 TV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으로 유튜브 실시간 댓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도민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제도 도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추진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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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공동체, 온라인마켓 창업 지원대상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10월 8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한 ‘온라인마켓 창업’ 지원 농업공동체 5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간편한 회원 가입으로 쇼핑몰 창업이 가능하면서 저렴한 수수료와 농업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 트렌드가 비대면 모바일 등 온라인 쇼핑으로 전환되면서 농업인 또한 온라인 창업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지원하게 됐다.
지원대상자는 제주농업기술센터 관내 품목농업인연구회, 강소농, 4-H회원 등 인터넷창업을 희망하는 공동으로 운영 가능한 단체 또는 개인이다.
신청자격은 연매출 1,200만원 이상일 경우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신고 가능해야 하며 스마트스토어 개설 후 지속적인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자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판매상품 사진촬영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네이밍, 로고 박스 디자인 등 브랜드 만들어 주고 스마트스토어 운영방법 등 교육 지원과 함께 입점 후 농산물 판매 및 홍보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마켓 창업’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로 문의 하면 된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선정된 농업공동체 대상으로 12월 상반기까지 고객 유입방법 등 온라인마켓 판매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경안 농촌자원팀장은 “농산물 구매도 이제는 온라인이 보편화 되고 있어 환경변화에 따른 농산물 온라인 판매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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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전체감도, 도민에게 듣는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안전 의식 수준과 도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를 조사하기 위해 제주도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체감도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생활주변에 안전개선 대책마련과 안전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연구원에 의뢰해 시행됐다.
이어 안전에 대한 일반적 의식수준, 우리 생활에 깊숙이 침투한 코로나19 등 일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유형 등 26개 항목을 위주로 조사가 이뤄진다.
이번 안전체감도 조사는 20세 이상 제주도민 성인남녀 500여명을 무작위 추출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화재, 교통사고 등 사회재난과 태풍, 집중호의 자연재난의 유형별 의식 수준과 생활주변 사고 범죄, 교통사고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에 대한 의식 수준을 조사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 의식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불안감이 커지는 요즘 안전감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조사·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향후 안전문화 활성화 정책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체감도 조사 결과에 따라 중점 관리가 필요한 취약한 분야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정책을 마련하고 도민 스스로가 안전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안전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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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여행지킴이 서비스 일시 중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객 안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주여행지킴이 서비스를 오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시스템 정비를 위해 일시 정지한다고 밝혔다.
정비 사항은 제주여행지킴이 시스템의 암호화 프로그램 고도화에 따른 단말기 업그레이드다.
제주도는 제주여행지킴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 홈페이지, 관광 유관기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사전 안내와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비기간 중 공·항만 종합관광안내소에서 입도객을 대상으로 해당 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한다.
한편 제주여행지킴이는 2012년 9월 첫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기존 단말기 노후화로 신형 시스템을 도입했다.
신형 시스템 도입 후 올해 8월말 현재까지 총 4,368건의 대여 서비스가 이뤄졌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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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유산축전에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선정
2021 세계유산축전에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선정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청의 2021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에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1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에는 국비 21억이 지원되며문화재청에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연속유산에 경북안동시와 충남·전북 등 3개 지역, 단일유산으로 수원화성 1개 지역등 총 4개 지역이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 세계유산축전이 코로나19 등으로 제한된 인원과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 유일의 세계자연유산 지역에서의 처음 시도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과 참가자들의 좋은 평가를 바탕으로 2021 세계유산축전을 보다 발전적인 축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발되었던 불의숨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명품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세계자연유산마을 어린이 및 주민 주도형 콘텐츠 개발과 확산으로 세계자연유산마을 지역 중심의 세계유산축전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고 세계유산축전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확대한다.
또한 도는 2021 세계유산축전도 코로나 방역 선진 시스템 적용, 사전 예약제 운영,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확대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포스트 코로나 이후 문화·예술·관광 행사의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근 세계유산본부장은“2021 축전은 세계자연유산마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자생력을 확보하고 세계자연유산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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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직 내부경비 허리띠 졸라맨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의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2021년 예산편성에서 공직내부 행정 경비에 대한 지출구조 조정을 도모한다.
이는 세수 급감에 따른 ‘영기준예산제도’운영과 관련해 행정내부경비에 대해서 선제적인 지출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데 공무원노조와 협의를 거쳐 시행하는 것이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8일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도정의 핵심가치인 청정·안전·공존과 연계되고 코로나19와 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명확한 정책적 판단과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해 적재적소 재정 지출에 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할 것”을 주문한 바도 있다.
이에 따라 업무추진비, 국외업무여비 등 행정내부경비가 최소 20%에서 최대 70%까지 삭감될 전망이다.
시찰·연수성 경비는 전액 또는 70% 삭감하고 직원화합체육대회, 힐링캠프, 워크숍 등은 전액 삭감해 80여 억원의 재원을 민생경제 활력화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건비성 경비도 매년 결산 시 지적되는 과다불용액을 해소하기 위해 최소 범위로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가보상비는 10일 이내로 줄이고 무기계약직근로자보수에 포함되는 워크숍, 국내탐방, 공무직 노사합동 해외연수 등은 전체 축소할 방침이다.
벤치마킹을 비롯해 직원화합 체육행사 및 동호회활성화 지원경비, 모범공무원 및 가족 등 문화탐방, 노사관련경비도 절감되며 국외업무여비·국제화여비도 70% 삭감된다.
전부서의 업무추진비도 20% 삭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성 기획조정실장은 “지방보조금 30% 감축으로 민간 영역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공직 내부경비에 대한 선제적인 지출구조조정으로 코로나19와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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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보건당국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힘내주십시오”
원희룡 지사 “보건당국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힘내주십시오”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9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청정 제주를 지키고 있는 보건방역 일선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추석연휴기간 도민과 관광객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및 검사 지원에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코로나19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도 보건건강위생과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가 청정 지역으로 지켜질 수 있는 것은 모두 보건당국 여러분 덕분”이라며 “많이 지쳤지만 추석연휴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을 다음달라”고 격려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어서 제주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독감 백신 보관상황 및 독감예방접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원 지사는 “전 도민 독감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후 제주국제공항 내 워크스루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원희룡 지사는 “무더운 여름철 방역복을 입고 코로나 검사와 방역을 위해 애써주신 보건당국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보건당국 직원들에 대한 업무환경과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끝으로 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원 지사는 “추석연휴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보건직원들의 업무과중이 걱정된다”며 “추석연휴 코로나19 검사자가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방역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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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추모객 총량사전예약제 도민 협조에 깊은 감사”
도 “추모객 총량사전예약제 도민 협조에 깊은 감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양지공원은 추석 연휴기간 추모객 총량사전예약제를 시행한 결과, 총량 대비 32%의 예약율을 보이는 등의 분산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추모객 총량 사전예약제는 추석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양지공원 3개 봉안당을 대상으로 봉안당별 1일 3회, 1회 차당 100가족까지, 가족 당 5명 이내 입장을 허용해 5일간 총 4,500가족이 추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전체 방문인원으로는 전년도 추석연휴기간 추모객 2만명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일자별, 시간대별, 봉안당별로 총량을 설정함으로서 분산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추모객 총량 사전예약제에 따른 예약현황을 보면 5일간 총 4,500가족 대비 1,435가족이 예약해 전체 31.9%, 추석당일에는 900가족 대비 635가족 70.6%의 예약율을 보이고 있다.
전년도에는 추석당일에 방문하는 추모객이 대부분을 차지해 추석 전 방문객이 거의 없었으나, 올해에는 총량제로 인해 추석 전에 평일·휴일을 가리지 않고 한가한 시간을 이용한 추모객 발길이 이어지는 등 분산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지공원은 추석연휴기간 발열감시 등 방역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총량제 시행결과 효과를 분석해 설날, 윤달기간 등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부득이한 조치임을 추모객들께서 양해하고 협조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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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맞이 장애인복지시설 위문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및 정신건강증진시설을 방문해 입소인들이 온정이 가득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장애인복지시설은 총 36개소로 입소자 수는 737명에 달한다.
장애인거주시설, 단기거주시설, 공동생활가정,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사회취약계층이 대상이다.
강석봉 도 장애인정책과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의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쓸 것"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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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첨병 마을활동가 23명 위촉
제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첨병 마을활동가 23명 위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주 전 지역에서 활동할 마을활동가 2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활동가는 제주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양성 또는 보수과정을 수료한 신청자 중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위촉식은 지난 25일 조천읍 와흘메밀체험마을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 시 방역수칙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마을활동가들은 앞으로 권역별로 3~5명씩 나뉘어 맡은 지역에서 행정과 마을의 매개자로서 마을주민 의견 청취 자원조사를 통한 의제발굴 마을공동체 컨설팅 마을 자산을 활용한 마을 정책사업 발굴 마을 유휴자산 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마을만들기 지원조례’ 개정으로 마을활동가 운영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올해 최초 심사를 통해 마을활동가를 위촉했으며 월 최대 66만원의 활동 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마을활동가들이 앞으로 마을사업의 퍼실리테이터로서 마을 공동체에 도움을 주고 특화된 마을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