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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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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문예회관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접수
2021년 상반기 문예회관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는 오는 12일부터 2021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공연장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대상시설은 대극장, 소극장이며 사용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다만, 정기대관 기간 중 제주도 및 산하기관이 주최·주관하는 행사, 기획·초청공연, 시설물 점검 및 보수기간은 대관일에서 제외되며 대관가능일 및 제출서식은 홈페이지에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0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다.
대관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안내문을 참고해 2021년 상반기 문예회관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직접방문, 우편, e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앞으로 사전예약 신청 접수절차를 마감하고 문예회관 운영 조례 및 대관 규정에 따라 운영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사용대상자를 확정,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지하는 등 공연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연장을 원활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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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 청정 제주 위해 도-JDC-제주유나이티드 ‘맞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9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유나이티드 삼자간 ‘노플라스틱 서포터즈’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노플라스틱 그린서포터즈’는 도내 청소년 및 일반시민 가운데 희망자를 선발해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홍보와 교육을 담당하는 순수 자원봉사단으로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플라스틱 그린서포터즈 활동과 홍보, 노플라스틱 그린캠페인 추진, 노플라스틱 그린데이 행사 개최 등 플라스틱 소비 저감을 위한 도민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클린하우스 중 일부에 모니터를 설치해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영상을 송출하고 재활용한 폐플라스틱으로 뽑아낸 원사를 의류로 제작해 쓰레기 분류 도우미 등 캠페인 관계자들에게 보급하는 ‘노플라스틱 그린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노플라스틱 그린데이 행사에는 어린이 대상 ‘내가 Green 노플라스틱 그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K리그 홈경기 시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이 폐플라스틱 재생 원사로 제작된 유니폼을 착용해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 이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활동계획을 구체화해 플라스틱 없는 제주 만들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
이어 노플라스틱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제주 최고의 가치는 청정 자연’이라는 도민 인식개선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도민 참여 유도와 분위기 확산을 통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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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감귤 꽃눈분화 조사 후 가온 일 결정 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2021년산 하우스감귤 생산 농가 대상으로 가온시기를 판단해 안정적인 착과 제공을 위한 꽃눈분화 검사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9년 기준으로 서귀포 지역 하우스감귤 재배면적은 321ha로 도 전체면적의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 출하시기는 5월에서 9월로 감귤 연중 출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1990년대 초부터 하우스감귤 꽃눈분화 검사를 통해 가온 적기를 판단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서 무리한 가온재배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줄여 주는 등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하우스감귤은 가온시기에 따라 극조기가온, 조기가온, 보통가온, 후기가온 재배로 나눠진다.
지난해에도 132농가 6,690점에 대해 꽃눈분화 검사 무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농업인 현장지도 자료로 활용했다.
9월 기상분석에 의하면 평균온도 22.1℃로 전·평년 보다 각각 2.0℃, 1.8℃ 낮고 유효적산온도는 96℃로 전년 보다 48℃ 많고 일조시간은 164.6시간으로 전년 보다 오후 1시간 많아 양분 집적이 잘되면서 화아분화에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금후 기상상황에 따라 화아분화 진행은 달라질 수 있어 천·측창 개폐기를 최대한 열어 고온이 되지 않도록 관리 토양건조에 힘쓰고 가을순 발생 억제제 살포 제1인산칼리 3~4회 엽면시비 등 화아분화 촉진을 위한 관리에 힘써야 한다.
꽃눈분화 검사를 원하는 농업인은 가온 예정 20~30일 전에 1주일간격으로 3~4회 열매달릴 평균적인 결과모지 10개를 채취해 방문하면 수삽 후 8일 10일 12일 15일 등 단계별 꽃봉오리 출현상태를 확인해 가온적기를 판단 제공한다.
특히 극조기 및 조기 가온 예정 농가는 꽃눈분화 검사를 반드시 실시 후 가온을 해야 안정적인 착과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가온시기 여부 판단은 결과모지 꽃눈율, 꽃달림모지율, 전년도 착과량, 전정일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한다.
현광철 감귤지도팀장은 “하우스감귤 농사 성패는 적기 가온을 통한 안정 착과에 달렸다”며 “꽃눈분화 검사를 통해 가온시기를 확인 후 가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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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오토토리움에서 콘서트도 영화도 즐겨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와 탐라문화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드라이브 콘서트 & 영화관’이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새별오름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토토리움’ 이라는 신개념 관람방식을 도입해 관객들은 본인의 차 안에서는 물론 밖으로 나와 차 옆에 마련된 4인용 스탠드형 독립 객석에서 공연과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최초의 시도하는 오토토리움은 야외에서 독립된 좌석을 통해 거리두기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드라이브 인 콘서트와 차별화된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공연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새별오름에서 운영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도내 예술단체 47팀, 도외 예술단체 4팀이 참여하며 매일 7~8개 단체의 공연이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8일에는 사물놀이 하나아트, 안예은 밴드가 9일에는 홍조밴드, 마샬아츠 혼, 10일에는 홍어밴드, 빌레앙상블, 11일에는 덕수리 민속보존회, 이희문 밴드 등이 공연할 예정이다.
7일 출연한 사우스카니발의 강경환 씨는 “탐라문화제 개최로 고사에 직면한 지역 문화업체들의 숨통이 트인 게 사실” 이라며 “앞으로 문화예술가가 아닌 문화산업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해서라도 오토토리움과 같은 참신한 방식을 통해 방식을 통해 행사·축제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드라이브 인 영화관’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7일에는 상영된 문숙희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사일의 기억’은 지속된 개발로 설 자리를 잃어가는 제주 전통 옹기를 묵묵히 지켜나가는 장인의 삶을 조명해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8일 나영창 감독의 영화 ‘리틀 큐’를 비롯해 9일에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분 초청작 ‘좀비파이터’, 10일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 ‘예수보다 낯선’, 11일에는 김의곤 감독의 ‘두 번째 겨울’이 상영된다.
콘서트나 영화 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행사당일 오후 3시 전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강승철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코로나19로 올해 탐라문화제 개최 여부를 두고 제주예총과 고심을 거듭한 끝에 취소보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탐라문화제를 개최하는 데에 뜻을 모았다”며 “도민, 지역 문화예술단체, 문화산업 종사자 모두에게 단비 같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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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 제주 미래산업 발전 논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지속 가능한 제주 미래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제주플러스 전문가 포럼’을 10월 8일 제주 아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지난해 주제인 ‘공유경제-미래’에서 ‘포스트코로나시대-제주산업’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주제를 변경했다.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기조강연에서 ‘포스트코로나,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포럼은 3개 섹션으로 나눠 발제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섹션은 제주형 뉴딜전략과 스마트시티 챌린지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제주 발전을 모색했다.
제2섹션은 청정제주 화장품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3섹션은 지역혁신과 거버넌스의 역할을 통한 제주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생태계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제주의 미래산업 전략과 기업 육성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참석한 기관들은 협업을 통한 포스트코로나시대 제주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실행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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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연휴 잊은 불철주야 봉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내 읍면동 자생단체 등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운동이 한글 연휴 기간에도 계속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범도민위기극복협의체인 지역사회협력분과협의회를 비롯해 읍면동 자생단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 자율방재단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운동을 통해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과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지역에서는 이미 추석연휴 직전인 9월 28부터 10월 7일현재까지 196개 단체 2,050여명이 참여해 도내 4,451개소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자율방재단, 마을회, 이장연합회, 통장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보장협의체, 재향군인여성회, 청년회, 상가번영회, 귀농귀촌, 청소년지도협의회, 의용소방대, 여성단체협의회, 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장애인지원협의회, 해병대전우회, 발전협의회, 라이온스클럽, 노인회, 상인회, 예비군동대, 민속문화보존회, 여성중앙회, 단체협의회, 동호회, 자율방범대, 청년 회의소, 어촌계, 모범운전자, 자유총연맹, 자원봉사단체, 자연보호협회, 축구연합회, 생활개선회, 군부대, 4-H본부, 상점가진흥조합, 로타리클럽, 남제주발전본부, 방위협의회, 제과협회, 포스코건설, 농협봉사단, 기타 원희룡 도지사는 지난 5일 ‘추석 연휴 청정·안전제주를 지켜주신 도민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방역의 주체이자, 방역의 책임자라는 시민의식으로 ‘방역의 힘’을 보여주셨다”며 “공동체의 안위를 걱정하는 도민 여러분의 깊은 마음이 제주의 힘이자, 자랑”이라고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9일부터 11일에도 30여개 단체 31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운동은 리·통에서부터 읍면동까지 자생단체가 중심이 되어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월 7일부터 시작된 운동에는 총 68개 단체, 4만 4,332명이 참여해 총 10만 3,234곳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이들은 경로당·마을회관·버스정류장·클린하우스·공중화장실, 어린이공원 등 마을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 1~2회 방역 활동을 진행하며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방역물품 배부, 방역수칙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3일 제72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서 “제주는 ‘우리동네 우리가 지킨다’는 운동으로 43개 읍면동, 60개 단체가 2만7천여 곳에 달하는 다중 이용시설에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센터는 마스크를 만들어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눠줬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도연합청년회는 휴대용 손소독제를 직접 제조해 도민에게 배부했다.
도민들은 지역을 넘어 전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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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글날 연휴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차단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글날 연휴인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행정시·읍면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한글날 연휴기간 전통시장 방문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제주도 소상공인·기업과와 행정시 경제일자리과, 읍·면 전통시장 담당부서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운영한다.
점검반은 9일 서귀포시 향토오일시장, 한림민속오일시장, 한림매일시장, 고성오일시장을 방문하고 10일에는 세화오일시장, 11일 함덕오일시장, 대정오일시장, 모슬포시장을 점검한다.
이어 점검반은 전통시장 내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의무화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마스크 미착용 대상자에 대한 계도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 내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열·발열환자 등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시장 상인회와 함께 119신고 등 초기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1일 추석연휴기간 제주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통시장 등 회합 장소에서 일부 방심하는 분위기가 있을 수 있다”며 “홍보나 계도활동은 당연히 강화해야 하는 것이고 고위험시설 등에 대해서도 민간참여 등의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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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도내 기업 위기,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극복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3일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20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2010년부터 매해 오프라인으로 개최해오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온라인 화상상담회로 변경해 추진할 계획이며 도내 수출기업 40개사와 60개사의 해외바이어 등 100여 개사가 참여한다.
참가업체 모집은 공모를 통해 도내 수출기업 40개사를 선정했으며 해외바이어는 KOTRA제주사무소, 해외통상사무소 등의 협조를 통해 60여 개사를 발굴했다.
화상수출상담회 진행은 도내 수출기업과 해외바이어간 1:1 화상 상담으로 이뤄진다.
이어 온라인 상담 시 수출 제품에 대한 사용법 및 설명에 한계가 있다는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전에 상품을 해외로 보내 상담 당일 바이어가 수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제주도는 이번 2020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계기로 후속 지원 사업 발굴 및 대면 수출상담회와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등 기업들이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 기업들이 또 다른 수출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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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올해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 가운데 가격·품질·위생 등이 지정기준을 충족하고 현지실사 및 평가 등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선정한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전국단위 프랜차이즈 가맹업소인 경우 지방세를 3년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경우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착한가격업소 선정에서 배제된다.
오는 23일까지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11월 중 착한가격업소 평가단의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12월 1일자로 2020년 하반기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로부터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착한가격업소 명패 지원 가격안정 유지를 위해 필요한 기자재 보급 및 구입비 보조 종량제봉투 지원 및 상수도료·전기료 요금 보조 방역 및 전기안전점검 보조 중소기업육성기금의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적용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착한가격업소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제주도, 행정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세부설명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23일까지 행정시 경제일자리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매출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행정시별로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단을 운영해 착한가격업소의 운영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최명동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소상공인 등 자영업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에 맞는 업소를 많이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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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19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2019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균형인사 성과공유 대회에서 2019 균형인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0월 7일 세종포스트빌딩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균형인사 영역별 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아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우수기관 선정은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을 위해 양성평등·장애인·지역인재 등 균형인사 영역별 평가를 통해 총 9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지자체 및 공공기관 우수기관 선정은 올해부터 최초로 시행됐다.
제주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성평등정책 전담 조직인 ‘성평등정책관’을 지난 2018년 8월 28일 신설하고 성평등정책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개방형 직위 2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실질적 성평등 정책실현을 위해 주요부서 여성 공직자 배치 비율을 확대하고 지자체 합동평가에 따른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목표 비율과 장애인 의무고용 목표 비율도 매년 꾸준히 상회하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
강재섭 도 총무과장은 “이번 2019 균형인사 우수기관 선정 결과는 우리 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이루어낸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도 차별 해소와 균형인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사혁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