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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미래세대 치안 감수성 UP
2026-03-30 1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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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도시형 텃밭 생활원예로 힐링한다
코로나시대 도시형 텃밭 생활원예로 힐링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도시형 텃밭 생활원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내 15개 초등학교와 10개 경로당에 배추 등 5종류의 겨울채소 모종 1만여 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감 고취 및 아동·청소년의 인성함양을 위해 농업을 기반으로 한 ‘도시형 텃밭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예작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기력증을 극복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 보급 후 매월 1회 이상 도시농업 전문지도사가 경로당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작물 정식, 생육관리, 수확 농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실습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완료 후 설문조사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형 텃밭 모델을 만드는 등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형 텃밭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제주농기센터는 지난 2월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선정한 후 4월 텃밭상자·농자재·재배달력을 지원하고 텃밭에 식재할 고추 등 6종류의 채소 모종 6,000여 개를 공급한 바 있다.
공영현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는 “텃밭 가꾸기는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치유농업 보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민 피로도 해소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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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습공간 확보 ‘우리 몫’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습공간 확보 ‘우리 몫’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소독약품 1,17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는 행정조치에 독서실이 포함돼 제주도와 도교육청은 합동으로 독서실 및 학원·교습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 보호하기 위해 살균소독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제주도는 도교육청, 학원 및 교습소연합회와 지속적인 협업회의를 통해 방역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현재까지 7차례에 걸쳐 5,415개소를 점검했다.
대다수 학원·교습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반면, 일부 시설에서는 발열검사를 하지 않거나 출입대장 미작성, 정기적인 소독 미실시 등의 사례가 있어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학원·교습소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학원 및 교습소 내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학습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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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지역 공동체, 예술작품으로 뽐내보아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유·무형 자산인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우리 안의 사회적 자본’을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제주의 문화, 역사, 환경, 관광 등 모든 분야의 유·무형 자산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제주의 재도약을 위한 내용을 담으면 된다.
3분 이내의 동영상, 웹툰, 포스터 등 자유형식이며 사회적 자본 분야에 관심이 있는 팀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월 14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도정뉴스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 총 7편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홍보물로 활용된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제주의 사회적 자본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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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공무원 안전 최우선…도청 민원실 투명가림막 설치
민원인-공무원 안전 최우선…도청 민원실 투명가림막 설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청 민원실 민원창구 및 주민상담실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민원실 민원창구는 민원서류 접수, 여권 발급 등 업무 특성 상 담당 공무원과 불특정 다수의 민원인 간 접촉이 많아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투명 가림막은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제작됐고 아랫부분에는 서류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민원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제주도는 투명 가림막 설치뿐만 아니라 민원실 내에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도민과 담당 공무원이 안심하고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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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수 기반 건강음료·고부가 제품 생산틀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1년도 지역산업 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에 ‘용암해수 미네랄 기반 건강지향성 음료 특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에 최적화된 혁신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지역성장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산업 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3년간 총 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암해수 미네랄 기반 건강지향성 음료 특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도내 기업들이 GMP 시설에서 기능성 원료가 첨가된 건강 지향성 음료 및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 지역특산물의 활용도는 높이고 고부가가치 제품생산으로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고부가가치 제품생산 장비 및 용암해수단지 내 GMP 시설구축 효능평가·시험분석 장비구축 기업 유형에 따른 단계별 연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기능성 음료 생산 공정기술지도 및 전문 인력양성 장비 활용 및 기술지원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이다.
또한, 컨설팅 및 장비 활용 교육, 연구·기술개발 지도를 통해 도내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게 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지역의 다양한 천연자원을 활용한 건강 지향성 신규 소재를 발굴하고 원료·제품 생산 표준화와 고부가가치 음료 개발을 통해 제주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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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제주산 월동채소 수급 안정 특별지원 대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3차례의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밭작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월동채소의 수급 안정을 위해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원희룡 도지사의 긴급 지시에 따라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지난 9월 9일 품목별 단체·지역농협·행정시 관계자들로 구성된 자문단 회의를 열어 지원 단가 및 지원조건 등을 논의했다.
이날 자문단은 대파가 가능한 월동무 쏠림 재배로 인해 과잉생산에 따른 유통 대란과 가격 폭락 등의 부작용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특별지원 시행에 모두가 공감했으며 각 품목 단체들은 자구 노력을 기울여 제주산 월동채소의 안정적 생산을 유지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이에 제주도는 품목에 관계없이 태풍피해 농경지에 월동채소를 추가적으로 재배하지 않고 휴경하거나 조사료 또는 녹비작물 등을 재배하는 경우 ㏊당 31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균등 지원할 방침이다.
월동채소 수급 안정 특별지원 신청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태풍피해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대파대 또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작불능보험금으로 신청된 필지로 한정하며 반드시 필지 단위로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농가는 신청 일부터 2021년 2월 1일까지 신청 필지를 휴경하거나 조사료 또는 녹비작물을 재배할 수 있고 월동채소를 포함한 콩, 보리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해서는 안 된다.
월동채소 수급 안정 특별지원과 별도로 침수피해는 1㏊당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농약대를, 폐작된 경우에는 1㏊당 240만원부터 560만원을 재난지원금으로 대파대를 지원받게 되는데, 피해접수는 9월 16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 후 현장조사를 거쳐 농가별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되어 65% 이상 피해를 입은 작물에 대해는 보험사에서 보상평가를 거쳐 재해보험금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원희룡 도지사는 “월동채소의 안정적 수급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품목별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 요청과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배수개선 등 반복되는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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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를 지키는데 동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을 대상으로‘제5기 제주특별자치도 클린제주 환경모니터 단원’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80명 이내로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환경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 등을 통해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산업대학원 고급 환경전문가 과정 수료자, ‘자연환경보전법’ 제58조에 따른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환경관련단체·기관에서 환경 관련 소양교육을 이수한 사람, 환경관련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1단체 1오름 가꾸기에 활동하고 있는 사람, 올레의 환경과 관련해 활동하고 있는 사람, 그 밖에 환경보전과 관련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모니터단 임기는 2년으로 4개 분과별 모니터단으로 구성되며 환경오염 감시·신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등 신고와 예방을 위한 홍보, 오름 및 올레길 등 환경훼손 감시·신고 등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하게 된다.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은 2012년 7월 11일 제정된‘제주특별자치도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 규정’에 따라 출범했으며 현재 제4기로 2018년 10월부터 71명이 활약하고 있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제주 환경자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민간 주도의 실천과 활동이 무척 중요한 이때에 제5기 클린제주 환경모니터단에 도민의 활발한 참여를 부탁드린다”며“제주도정은 제주가 직면한 환경보전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민간과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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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안전한 제주 만든다’…제주형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상담소는 여성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희룡 지사의 여성 안전 분야 사업 확대 지시에 따라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도민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발굴한 사업이다.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사업’은 무단 주거침입·도난·성폭력 등의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 여성가구 200곳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에 앞서 지난 8월 1차 모집 후 선정 심의를 거쳐 111곳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여성안심 3종 세트는 동작감지센서 창문열림 경보기, 호신벨 등이다.
희망 여성은 9월 29일까지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상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주도에 거주하는 여성 세대주이다.
제주여성인권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서류 심사 및 현장 확인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추가 선정하고 오는 10월 8일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제주지역 성평등 지수 중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는 안전부문 지수를 높이기 위해 여성 안전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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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위한 경쟁력 강화 주민이 직접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일 제주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 2021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11억 6,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별 저발전 분야의 경쟁력 강화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지역 간 공공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생산서비스 1개 분야 공공서비스 5개 분야다.
2021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에는 총 19개 사업이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심사는 지역균형발전 기여도 및 사업의 타당성, 효율성 등의 평가기준을 토대로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소위원회의 심사, 사업 컨설팅, 지역균형발전 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5개 사업과 지역을 보면 한림 서답마께 사업 지역생산업체 네트워크를 통한 경쟁력 강화 사업 세계자연유산마을 마을학교 운영 사업 함께돌봄 사업 표선 문화공동체 혼듸 만들기 사업이다.
제주도는 사업별 지속적인 컨설팅과 함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최대 3년간 지원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구축하고 강사 지원시스템 인력풀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제윤 도 정책기획관은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간·계층간 불균형 문제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해소해 나가는 기초적인 단계”며 “앞으로도 지역별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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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반기 통합 수렵면허시험 10월 24일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도 상·하반기 통합 수렵면허시험을 오는 10월 2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상반기,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시행했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는 상·하반기 통합시험으로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을 통해 오는 14일 09:00시부터 24시간 가능하다.
마지막 날인 18일만 오후 6시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응시수수료 1만원과 사진)이 필요하다.
응시자격은 신규로 수렵면허를 받고자 하는 자다.
미성년자, 심신 장애자, 마약·향정신성 의약품 또는 알콜중독자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정신장애자와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응시할 수 없다.
응시자격은 신규로 수렵면허를 받고자 하는 자다.
미성년자, 심신 장애자, 마약·향정신성 의약품 또는 알콜중독자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정신장애자와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응시할 수 없다.
시험과목은 총 4과목이며 합격기준은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다.
수렵면허 시험 합격자는 환경부 장관이 지정한 수렵 강습기관에서 강습을 이수하고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에서 수렵면허를 발급받으면 된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