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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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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제주’실현 모색 위한 토론장 열린다
‘성평등 제주’실현 모색 위한 토론장 열린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제주인권교육센터에서 ‘국제 성평등 이슈에 따른 제주 성평등 추진성과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토론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됨에 따라 청중의 출입이 제한된다.
성평등정책관 직제 신설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은 ‘북경 행동강령 선언 1995’ 등 국제 성평등 이슈에 따른 제주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연구원 유튜브 및 제주도청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날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성 주류화 추진체계 구축 2주년 성과와 향후과제’, 고지영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정책연구실장이 ‘북경 행동강령 선언 25주년, 제주지역 성과와 과제’를 주제 발효한다.
토론은 민무숙 여성가족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며 고은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염미경 제주대학교 교수, 이경선 제주여민회 공동대표,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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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재개발원,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확대 운영
도 인재개발원,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실시간 화상강의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기존의 집합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확대 전환해 왔다.
- 이는 사전 제작된 강의의 경우 쌍방향 소통 부재 등의 이유로 교육효과가 미비함에 따라 실시간 화상교육을 확대해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인재개발원은 외국어 전용강의실 등에 웹 카메라 등 화상교육확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 7개소를 설치하고 시범운영해 왔다.
정태성 도 인재개발원장은 “쌍방향 소통에 기반을 둔 실시간 화상교육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정별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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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마을복지회관 ‘도서관·북카페’로 변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공모로 선정된 제주시 용담2동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마을도서관과 북카페를 8월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용담2동 소규모 재생사업은 용마마을복지회관 디자인 재생을 통해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했다.
용마마을복지회관은 지난 2005년 준공돼 시설 노후로 인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을 겪고 왔지만,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새로 단장한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는 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주민 소통·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마을협의체가 운영함으로써 공동 육아·품앗이 교육 및 북카페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의 경험을 축적해 소규모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조성, 주민공동체 복원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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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건축 활용·공간 개선 본격화
제주도, 공공건축 활용·공간 개선 본격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공공건축과 도시의 품격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사업의 문제점 개선 및 공공건축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1월 31일 전국단위 공모를 통해 건축·도시계획·조경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건축가 34명을 선정하고 자문· 기획연구·교육 등 공간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건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내 공공건축가를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산짓물 창작공간 조성, 서문공설시장 현대화 사업 등 50여 건에 대해 자문·조정했다.
특히 제주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출신 공공건축가를 배정하고 10개 읍·면을 방문해 공공건축가 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무협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6일 총괄·공공건축가 워크숍을 개최해 제주건축의 정체성 탐색을 위한 연구와 도시 공간구조 방향 설정, 마을 유휴 공공건축물 활용 방안 검토 등 도시공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건축 설계공모 운영 방식과 공공건축 사업 추진 방식 개선, 유관기관 협업 강화와 콘텐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제주의 공공건축과 공간 환경개선을 위해 공공건축 사업 부서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비롯해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 토론 등을 통해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공공건축가들의 적극적·헌신적인 활동이 제주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과 공간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건축가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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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불법 야간파티’ 업소 2곳 적발
자치경찰단, ‘불법 야간파티’ 업소 2곳 적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불법 야간파티’를 운영한 불법 무도 유흥주점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양 행정시와 합동으로 불법 영업이 의심되는 무도 유흥주점 11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주로 젊은 층을 상대로 밀집된 공간에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등 클럽 형태의 ‘야간파티’를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주말 심야시간 대를 이용해 집중단속했다.
특별점검 결과, 불법 무도 유흥주점 2곳을 적발했다.
자치경찰단은 불법 무도 유흥주점을 운영한 업주 1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또 다른 1명은 같은 혐의로 조사 중이다.
또한, 영업장 외 영업 행위 등 5곳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다.
적발된 사례를 보면 1곳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후 특수조명시설과 무대를 맞춰 손님로부터 입장료 1만 2,000원을 받아 무허가로 불법 야간파티를 운영했다.
다른 1곳은 실내포차에서 조명 및 음향시설을 설치하고 손님들이 춤을 추는 행위를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 “코로나19 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무허가 클럽 등 고위험 시설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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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문재인정부,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공약 파기’
김은혜 의원
[충청뉴스큐] 당초 서민의 주거 공익 확보를 목표로 했던 10년 공공임대아파트가 LH 등 사업시행자의 집 장사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센 상황에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가격 산정방식 개선을 약속했던 문재인 정부가 현재 해당 공약을 파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는 25일 개최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10년 공공임대의 분양전환 문제 해결의지를 묻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약을 했더라도 현실상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다’며 사실상 공약 파기를 인정했다.
이날 김은혜 의원은 “4년 전에 문대통령께서 10년 공공임대 분양가 산정 방식을 5년 임대와 같은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 왜 그렇게 안하고 있는가?”고 질문했다.
이에 김현미 장관은 “그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민간에서 이루어진 계약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며 “대통령께서 공약을 하셨더라도 현실적으로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이다”고 답변했다.
이어서 김 장관은 “분양 전환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상당 부분 분양 전환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약파기가 전혀 문제가 없다는 투의 무책임한 답변을 이어나가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은혜 의원은 김 장관의 발언에 대해“대통령 발언만 믿고 몇 년을 기다려온 주민들 앞에 사과는커녕 당당히 공약파기를 선언한 정부가 놀랍다”며 “분양 전환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2016년 4월 10일 야탑역에서 김병관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면서 “우리 서민들의 내집마련과 주거복지를 위해 10년 임대의 분양전환을 5년 임대와 꼭 같은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당론으로 채택하고 법안을 발의해 통과시키겠다”고 공약했으며 2018년 11월 1일 국회 시정연설에서도“공공임대 주택은 10년 후 분양전환으로 완전히 내 집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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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코로나19 방역 공백 우려 국민 걱정 헤아려 달라”
원희룡 지사 “코로나19 방역 공백 우려 국민 걱정 헤아려 달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국민들이 의료휴업으로 코로나19 방역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걱정하는 마음을 잘 헤아려 달라”고 당부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강지언 회장을 비롯한 제주도의사회 임원 및 전공의와의 면담을 통해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같이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에서도 의료계에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도민들이 믿고 의지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원 지사는 “의료체계가 무너지면 상상하기 힘든 일이 발생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제주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의료계가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다.
강지언 회장은 의사회 2차 총파업과 관련, “코로나19 사태에서 감염병 전문의가 부족한 게 아니라 방역관이 부족한 것이 문제”며 “정부의 잘못된 원인분석으로 잘못된 처방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지언 회장은 간호 인력을 사례로 들어 “간호사가 부족해 간호대를 2배 이상 늘렸지만, 업무 강도로 간호사가 된 인력은 절반 뿐”이라며 “사람을 많이 뽑아 낙수효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헌 전공의협의회 제주지부장은 “사람을 살리는 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가 높은 업무와 시스템 강도로 기피과로 불리고 있다”며 “업무와 시스템을 개선해야 전문의들이 해당 과를 기피하지 않고 전문의로 나설 수 있다”며 의사 증원이 아닌 의료시스템 변화를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에 대해 “의료현장의 어려운 상황은 충분히 이해한다”며 “제주도의사회에서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많은 조언과 의견을 주시면 저희도 최대한 귀 기울여 의사회와 함께 합의점을 찾아가겠다”고 답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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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염 차단 위해 8·15 연휴 수도권 방문 도민 선제적 검사 실시하라”
“지역감염 차단 위해 8·15 연휴 수도권 방문 도민 선제적 검사 실시하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6일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8·15 연휴기간동안 수도권을 방문한 도민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열린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차단을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최근 수도권 지역을 방문한 도민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이로 인해 2차 감염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2차 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수도권을 다녀온 도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증상 상태에서 방치하게 되면 잠복기가 지날 때마다 2차 감염자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며 “한 사람이라도 빨리 파악해 2차 감염을 막는 일이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원희룡 지사는 음압병실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할 가능성에 대비해 음압병상과 음압시설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며 “음압시설 정상 작동 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원 지사는 “무더위에 가장 강도 높고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보건의료진을 위해 냉방기 설치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
제주도는 8·15 연휴기간 동안 수도권을 방문했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직원 2명이 24∼2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25일 오후 JDC 직원 230명과 입주업체 156명 등 총 38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 도는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시 아라동 JDC 주차장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JDC와 입주업체 전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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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기, 비대면 방식 농업기술 정보 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비대면 ‘e-제주농업 농촌’ 영농정보지를 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과 농업인에게 신속한 농업기술 정보 전달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인터넷 영농정보지를 제공하게 됐다.
‘e-제주농업농촌’ 영농정보지는 매주 월요일 발간되며 금주의 영농소식 병해충 발생동향 움직이는 영농동향 한 주간 센터소식 등 다양한 농업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주 e-제주농업농촌에는 노지감귤, 만감류, 양채류, 콩 등 주요 작목에 대한 생육상황 및 관리요령을 제공하고 특히 감귤 궤양병, 콩 약해 등 주요 병해충 및 이상증상의 현장 사진을 제공해 농업인들이 쉽게 병해충 진단과 적기 방제에 도움이 되도록 안내하고 있다.
‘e-제주농업농촌’ 영농정보지는 제주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구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촌지도팀로 신청하면 e-mail로 받아볼 수 있다.
강병수 농촌지도팀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농촌지도사업도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영농 시기별 주요 농업기술의 신속한 제공으로 신뢰 받는 농촌지도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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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온라인 비즈니스로 싱가포르 시장 개척 나선다
제주도, 온라인 비즈니스로 싱가포르 시장 개척 나선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 스타상품 기업의 싱가포르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7일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해외 마케팅 활동에 제동이 걸린 제주 스타상품 기업들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수출상담회에는 제주 스타상품 기업 9개사와 싱가포르 현지바이어 45개사 등 총 54개사가 참가하며 1대1 실시간 온라인 화상 비즈니스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명동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제주 수출기업들에게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신남방 판로개척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총 128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총 15억원의 구매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