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김창열미술관, 어르신 문화 향유 '미술관에 가게마씸' 첫 발
2026-06-19 13:03:25
-
TOP STORIES
-
제주 서부농기센터, 빗물 활용 '스마트 하우스' 냉난방비 획기적 절감 시동
-
제주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소방 현장 위문 '1,400만원 전달'
-
제주 자치경찰단,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안전벨트 미착용 집중 단속 돌입
-
제주포럼, 글로벌 관광 리더 집결… 위기 속 외교 전략 모색
-
서귀포 신례리 양자연 부부 방묘, 도 향토유형유산 지정 '가치 인정'
-
제주 서귀포, 산수국 특별전 30점 전시...자생식물 가치 조명
-
제주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8월부터 2달간 정상 구간 통제
-
제주도, 호우·강풍 예보에 비상 대응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제주비엔날레, 21개국 69팀 참여작가 최종 확정… 8월 25일 개막
MORE NEWS
-
농업기술원, 월동무 파종방법 다양화 현장시연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8월 20일 구좌읍 하도리 실증시험포장에서 농가·농협·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월동무 파종방법 다양화 현장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보급한 씨앗테이프 파종법이 제주 월동무의 경쟁력을 높여왔지만, 육지부 가을무 등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소득이 감소하면서 경영비 절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도내에서 개발된 트랙터 견인식 씨앗파종기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월동무 파종방법별 효과 실증을 통해 농가 보급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원은 현장시연회를 통해 트랙터 견인식 씨앗파종기는 코팅종자 1립 파종 및 일반종자 1~2립 파종 기존 트랙터 부착형 파종기는 일반종자 1~2립 파종 시험구를 설치해 기존 씨앗테이프 파종 대비 경영비 절감, 생육 및 수량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트랙터 견인식 씨앗파종기는 돌이 많은 제주 농지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경운작업과 동시에 파종이 가능하다.
트랙터 견인식 씨앗파종기를 이용헤 피정힐 경우 코팅종자는 1립씩, 일반종자는 농가 선호에 따라 1~2립씩도 가능해 경영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성민 스마트원예팀장은 “제주 월동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비 절감 등 농업현장 변화와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효과분석을 통해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
동부농기센터, 시설채소 재배기술 교육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부터 동부지역 시설채소 농업인 대상으로 ‘시설채소 재배기술’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부지역 시설채소 농가의 하우스 안전관리와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동부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및 폴리텍대학이다.
신청 자격은 동부지역 시설채소 농가이며 신청자가 미달할 경우 시설채소 재배 희망 농가도 접수받을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채소 수분과 토양관리 하우스 전기 안전관리와 스마트팜 전기기초 하우스 자동제어시스템 기초 코로나19 이후 농산물 유통과 소비 트렌드 전망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8월 21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80% 이상 참석 시 수료증, 30% 이상 참석 시에는 이수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김성태 농촌지도사는 “고품질 농산물을 요구하는 소비 트렌드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농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설채소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19
-
제주도 - LH,지역균형 발전·상생 협력 ‘맞손’
제주도 - LH,지역균형 발전·상생 협력 ‘맞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오후 4시 30분 도청 2층 백록홀에서 지역균형 발전 및 지역상생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도민의 주거안정 실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제주형 주거복지사업 시행,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사업 발굴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정경윤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종합계획의 안정적 실현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 인구정책과 연계한 특화단지 발굴·추진,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및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제주형 도시재생사업 발굴, 지역상생 거점 조성 및 도시관리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제주도는 지역전문가 자문, 주민 등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등과 공유재산의 활용, 스마트시티 인프라·서비스 협력, 민·관 협력 도시관리체계 구축 등의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LH는 비축토지 활용, 각종 협력사업을 위한 용역 시행·주관, 지역균형 발전 사업의 종합적 개발·관리·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2018년 말 지정된 김녕 공공주택사업지구와 관련해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특화단지로 조성하는데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공공주택 공급을 넘어 친수공간 개발, 제주형 건축 특화 등을 통해 김녕지구를 제주 동북권의 지역상생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면적은 약 23만㎡로 확대되며 세부계획을 담은 마스터플랜은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LH는 김녕 해수욕장 친수공간 및 체육공원 등의 단순 토지개발 및 공급에서 벗어나 종합적인 개발 후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해 준공 이후에도 제주도 및 주민들과 함께 공공시설물을 유지 관리·개선하게 된다.
2020-08-19
-
제주도립미술관, 지역미술관 아카이브 구축 사업 선정
제주도립미술관, 지역미술관 아카이브 구축 사업 선정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의 2020 지역미술관 협력망 사업인 ‘지역미술관 아카이브 구축 지원 사업’에 제주도립미술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미술관 아카이브 구축 지원 사업’은 기록물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관리가 어려운 지역 공립미술관의 기록물에 대한 아카이브 구축 지원 사업으로 지난 7월 전국 등록 공립미술관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최종 6개 미술관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5개월 동안 기록물관리전문가가 파견돼 제주도립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가 및 전시 연구자료 등의 수집 및 분류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아카이브 구축의 주된 내용은 ‘제주도립미술관 아카이브 현황 분석 및 활용방안 수립’으로 자료실 소장 자료 데이터베이스화, 제주관련 미술자료 정리, 소장품 아카이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국내외 및 제주 미술사 연구와 전시, 교육 등 학예업무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제주도립미술관은 2009년 개관 이후 발간한 전시 도록 및 학술자료와 국내 미술관 발간 자료, 간행물, 예술 서적 등 미술관련 전문자료와 기록물 약 1만여 점을 보유하고 있다.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제주도립미술관은 지역 대표미술관으로 전시, 교육과 함께 제주미술사의 기록과 보존의 허브 역할을 해야”하며 “지역미술관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제주미술사 정립을 위한 연구기능을 강화하고 제주미술사 기록 및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8
-
제주도-서울시 상생상회, 풋귤 소비촉진 ‘한뜻’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서울시 상생상회와 공동으로 풋귤 소비촉진을 위한 실시간 온라인 직거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생상회는 지난 2018년 11월 서울시가 지역과 서울시의 상생을 목표로 지역 중·소농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세운 매장으로 전국 150여 개 지역이 입점해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농산물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감귤의 기능성 성분을 목적으로 출하하는 풋귤 소비 확산과 다양한 활용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 풋귤은 ‘제주도 감귤 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 따라 8 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유통 가능하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1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상생상회에서 협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행사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행사에는 서귀포시 풋귤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 유기농 풋귤 3kg들이는 1만 6,900원에, 5kg들이는 2만 3,000원으로 각 20%, 18%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의 강병욱 셰프가 출연해 제주 풋귤로 만들 수 있는 풋귤청 등의 다양한 레시피도 소개한다.
풋귤 구입은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하며 방송시간과 관계없이 계획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신근명 농촌자원팀장은 “청정 제주에서 생산되는 풋귤을 생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8
-
무청 생산용 ‘제주 재래무’ 특화작물 육성
무청 생산용 ‘제주 재래무’ 특화작물 육성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저온에 강하면서 무청 생산성이 높은 제주 재래무를 월동무를 대체할 동부지역 특화작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3개년 제주 월동무의 10a당 평균 조수입은 190만원으로 경영비 112만원을 제외하면 소득은 78만원에 불과 하는 등 소득률이 하락하고 있어 새로운 대체작목 발굴이 필요한 실정이다.
제주 재래무는 겨울철 저온에 강하고 우영밭에서 재배해 김치·무청·조리용으로 이용하는 등 지역특화 작물로 가능성이 높은 작물이다.
또한, 월동무보다 나트륨 함량이 적으면서 칼슘·철·인 함량이 높아 칼슘 보충과 빈혈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부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제주 재래무 재배 실증시험 결과 엽중이 3.3㎡당 27.2kg으로 무청으로 농가소득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동부농업기술센터는 8월 중 동부지역 1농가 0.7ha 실증포장에 제주 재래무를 파종해 제주 월동무 주 출하시기 이전에 수확 및 가공해 연내 판매함으로써 노동력 분산 효과와 함께 특화작물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제주 재래무 생육특성, 병해충 방제 등 재배기술 정립과 수량·경영비·소득률 등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확기 농가·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현장평가회를 개최해 확대 보급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최정민 농촌지도사는 “최근 월동무 재배면적이 남해안까지 확대되면서 생산량 증가로 가격 불안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재배 작형 다양화 등 농가소득 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
‘제주의 맛’ 향토음식 클래스 교육생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부터 ‘제주의 맛 향토음식 클래스’ 교육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주만의 갖고 있는 독특한 향토식문화의 특징과 가치를 배우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9월 8일부터 24일까지 5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제주문화를 음식으로 선보이는 제주출신 임서형 셰프와 베지근연구소 김진경 소장이 나선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제주 향토음식의 배경과 특징 변화하는 제주음식의 이해 제주의 통과의례로 살펴보는 제주음식의 철학 신화 속 자리 잡은 제주전통음식과 로컬푸드 등 이론교육과 갈치호박국·문어톳밥 등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제주음식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2020년 서부농업기술센터 식문화 교육 2회 이상 이수자는 후순위로 접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부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80% 이상 참석 시 수료증, 30% 이상 참석 시 이수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김윤정 농촌자원팀장은 “제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향토음식을 만들고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제주향토음식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8
-
해수면 어업인 1000가구 대상 어가실태조사
해수면 어업인 1000가구 대상 어가실태조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2020 제주특별자치도 어가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가실태조사는 제주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통계로 호남지방통계청과 협업을 통해 신규 개발한 국가승인통계다.
조사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기준 해수면어업을 경영하는 어가 중 표본 1,000가구다.
조사는 사전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담으로 이뤄진다.
조사 항목은 생산자 조직, 교육, 판매, 고용, 정책, 수입 및 경영비, 부채 등 9개 부문 43개다.
조사 결과는 자료 처리 및 통계적 분석 후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12월 말 제주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이는 도내 어가의 경영형태 및 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업경영 환경 진단 및 수산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현대성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제주 어가의 경영 실태를 세밀히 파악하고 정책에 대한 의견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며 “조사원 가구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8
-
다자녀 가정 우대 ‘New제주아이사랑행복카드’ 9월 출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 및 임신·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NH농협은행과 협력해‘New제주아이사랑행복카드’를 오는 9월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발급 대상은 기존 아이사랑 카드의 경우 막내가 만15세 이하인 3자녀 이상 가정이었지만, 새로 출시되는 카드는 막내가 만19세 미만인 2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됐다.
특히 전기차 충전요금 30% 감면, 도내 테마파크 입장료 할인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부가 서비스를 확대·신설했다.
새로 선보이는 다자녀 우대카드를 제시하면 제주도 협력가맹점에서 일부 무료, 3~50%의 현장 할인, 문예회관·제주아트센터 등 도내 공공시설 이용 시 요금 감면 및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발급 대상자는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등 다자녀를 증빙하는 서류를 갖춰 9월 14일부터 거주지 인근 농협은행 각 지점 및 지역농·축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자녀 가정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8
-
제주도, 2020 임신·출산·양육 가이드북 발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임신·출산·양육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0년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책자는 생애주기별 임신·출산·육아·다자녀지원으로 구분해 정부 및 제주도 자체 지원시책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한국어 단독판, 다국어판 2가지 유형으로 발간해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결혼이민자들에게 모국어로 된 다양한 지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무상제공하며 그 외 많은 도민들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e-book형식으로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매년 달라지는 임신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안내 책자를 제작보급하고 있다”며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