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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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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돕기 위한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신청기간을 당초 8월 21일에서 9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보다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연장했다.
신청 대상은 7월 28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7~만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신분증 및 주민등록 등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 청소년에게는 1회에 한해 1인당 30만원 상당의 선불 카드가 지급된다.
지원금은 제주도내에서만 사용가능하고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등 일부 업종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도내·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신청기간 연장을 통해 보다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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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기 전에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고 풍수해와 지진 등 재해 발생 시 피해규모에 따라 보상받게 된다.
주택, 상가·공장, 온실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해안가와 하천 주변 등 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등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타시·도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보험사에 접수된 피해신고는 7월 이후 8월 13일까지 863건이며 이에 따른 보험금 지급액이 3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풍수해보험의 상품성을 높여 가입 혜택이 확대됐다.
소상공인 상가·공장 가입자의 경우 부담 보험료를 25% 내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상가·공장 세입자를 위한 실질적인 보호를 위해 재고자산 보상금액 상한선을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였으며 가입대상 목적물에 집기비품 도 포함됐다.
주택의 경우 침수피해 최소 보상금액이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두 배 올렸다.
주택 세입자가 침수피해를 입을 경우 침수 높이에 따라 차등 보상하던 기존과 달리 주택 소유자와 동일하게 400만원을 보상받게 된다.
행정시 안전총괄과, 읍·면·동에 문의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풍수해보험은 언제든지 가입할 수 있는 만큼 도민들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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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탐라문화제‘국제문화교류축제’ COVID 19 & HUMAN 국제 사진 교류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59회 탐라문화제 연계해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와 김창열미술관에서 국제문화교류축제‘COVID 19 & HUMAN 국제사진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사진 교류전은 국내 및 제주 작가는 물론, 아시아권, 유럽 및 남미권 등 세계 25여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가한다.
코로나 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 200여점을 도민들에게선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국제문화교류가 새로운 전환점을 갖게 된 상황에서 전 세계 문화도시들과의 교류를 지속해 도민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국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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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저염분수 제주연안 유입 ‘광범위 조사’
고수온·저염분수 제주연안 유입 ‘광범위 조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중국 중남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양쯔강 유출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무인 해양관측장비를 투입해 동중국해 먼 바다까지 고수온·저염분수 유입 광역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찰조사는 8월 18~19일 이틀 간 위미항부터 제주도 남쪽 140km 해역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현재 이어도과학기지 주변해역을 대상으로 무인 해양관측장비를 투입해 관측 중이다.
조사해역에서의 표층 염분은 26.33~32.1psu의 분포로 관측됐고 남부 140km 해역에 26.3psu의 저염분수가 수심 10m까지 분포했으며 표층 수온은 29.1~30.5℃의 분포로 연구원 해양모델 예측자료와 유사하게 관측됐다.
연구원의 해양 예측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현재 저염분수는 제주 남쪽 150~200km 해역에 위치해 있고 점차 주변 해수와 희석되면서 동쪽으로 이동해 소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 남서쪽 250~300km 해역에 위치한 거대한 저염분수는 바람 방향에 따라 유동적이지만,해류 이동방향을 따라 서서히 북동진할 경우 8월말 경에는 제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관측 해역에서의 표층 수온이 29.5~30.0℃로 분포하고 있고 당분간 폭염예보가 지속되면서 제주 연안 표층 수온은 30.0℃이상 고수온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고수온·저염분수가 55km 해역까지 유입될 경우 마을어장 해역을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 체제로 전환해 유입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원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방침이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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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연장’개인지방소득세 납부 8월 31일 마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모든 납세자를 대상으로 3개월 간 연장한 2019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오는 8월 31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당초 5월말까지 납부해야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제주도는 직권으로 납세담보가 없어도 8월말까지 기한을 연장했다.
제주도는 납부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납세자들이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아직 납부하지 않은 2만 819건에 대해 8. 31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
올해 도내 개인지방소득세 부담은 5만 2,384건 249억4,100만원이며 현재까지 3만 1,565건 91억9,400만원이 납부됐다.
미납 내역은 2만 819건 157억4,700만원으로 납부율은 건수는60.1%, 금액은 36.9%다.
납부기한 내에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지 못하면 납부기한 경과일수에 25/10만의 납부불성실가산세가 추가된다.
발송된 안내문으로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안내된 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번호, ARS 납부를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 납부도 가능하다.
현대성 도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납부기한 연장, 조기환급 등 납세 편의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연장된 납부기한 또한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산세 부담방지 등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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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새 전기’
제주도,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새 전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내 블록체인기업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 DID 기반 제주형 관광방역 시스템을 구축·활성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아이콘루프와의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제주형 관광방역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협약식은 개최하지 않고 서면으로 대신한다.
제주도는 19일부터 2주간 청사 출입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주형 관광방역 시스템의 1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8월 내에 도청 인근 업장 50곳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 후 의견 등을 반영해 9월 초 도내 8개 권역별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해당 시스템을 민간에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형 관광방역 인증 시스템의 주요 특징으로는 이용자는 앱 설치 후 한 번의 본인 확인만 거치면 사업장에 설치된 QR코드를 촬영하는 것만으로 방문 사실을 인증할 수 있게 된다.
QR 인증 시 서버에 저장되는 모든 신원정보와 방문정보는 암호화 처리되며 물리적으로 분산 저장된다.
제주도는 QR코드 방식의 서비스를 통해 다수의 방문객이 한 장소를 이용하더라도 동시에 방문인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줄서기 현상이 사라지는 등 방문객 편의와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는 앞으로 우수 방역업장에 대한 정보제공 및 상호 피드백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제주형 관광방역 시스템을 통해 제주도가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 마케팅 등의 연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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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지급계획 공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지급계획’을 공고하고 구체적인 지원기준과 신청 일정 등을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7월 29일 0시 기준 주민등록 상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세대의 세대원, 외국인등록 명단에 등재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다.
지원금 신청은 세대별 신청이 원칙이며 주민등록표 상 세대주가 신청해야 한다.
세대원의 범위는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민법상 가족이다.
7월 29일 0시 이전 출생한 신생아는 기준일 현재 주민등록에 등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신청기간 내 주민등록에 등재하고 별도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지원할 방침이다.
세대주 신청 시 민법 상 가족이지만, 이혼 소송 및 가정폭력 등으로 생계를 별도로 하는 세대원의 경우에는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민법 상 가족이 아닌 동거인 등의 경우도 별도 신청해야 하지만, 동거인의 동의가 있는 경우 주민등록 상 세대주가 동거인을 포함해 신청할 수도 있다.
지원금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35일간이다.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3주간은 세대주의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해 운영한다.
9월 12일부터 5부제가 해제되어 출생년도에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및 신청 폭주를 감안해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 동안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행복드림포털이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를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첫 날인 8월 24일에는 출생년도가 1과 6으로 끝나는 도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장방문 신청은 9월 7일부터 주민등록상 관할 주소지인 읍·면·동에서 하면 된다.
토·일요일에는 5부제 적용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접수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차 제주형 재난긴급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으로 세대원의 지원금을 합산해 세대주의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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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한 실시간 감시시스템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가 수돗물 수질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수율 향상을 위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킨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부터 IC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해 수돗물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유량과 수압, 수질, 누수, 탁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만일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상수관망 유지관리 시 발생이 불가피한 적수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돗물 공급에 이상이 생기면 오염된 물이 자동으로 배출되어 수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양문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동 지역 유수율 제고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유수율 향상은 물론,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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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 하수관거 정비 본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하수도 기반시설이 열악한 서귀포시 토평동 지역에 하수관거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평동 지역은 서귀포 시가지와 인접한 동 지역 생활권이지만, 공업단지가 입주되어 있고 마을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우·오수 분류식 관거 정비 등 하수관로 정비 사업이 요구돼 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지난 2018년 6월 수립한 ‘제주특별자치도 광역하수도 정비기본계획’에 영천동 지역의 하수처리구역을 대폭 확대 지정했다.
같은 해 9월 총사업비 269억원 규모의 하수관로 21.1km, 오수펌프장 8개소, 배수설비 1,089 가구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올해 5월까지 환경부와 재원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또한, 올해 6월 공사 도급사 선정 및 관급자재 구입, 문화재 지표조사 등 문화재청과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8월부터 사업에 본격 착수해 2023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하수도본부는 토평동 처리분구 하수도 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관로를 신설·교체·부분보수하고 저지대에 대한 오수펌프시설·배수설비·CCTV 조사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우선 올해 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관로 교체 및 보수가 시급한 지역을 대상으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양문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하수처리 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하수 오염도 방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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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예산 편성…코로나19 위기 극복 초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전 부서에 ’2021년도 예산안 편성 및 작성지침’시달을 시작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업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지방세수와 국세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가 전망되는 등 재정규모가 전년도보다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투자 수요는 제주형 뉴딜·일자리 창출,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안정 정책 추진 등을 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재정 부담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시급성과 효과성을 고려한 전략적 재정운용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세입안은 보다 정확한 추계 예측을 통해 가능한 세입 재원을 면밀히 파악해 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출안은 법적·의무적 경비 전액을 우선 편성하고 세출조정 등을 통한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필수 현안사업 위주로 우선순위를 두고 철저한 심사 후 반영하게 된다.
특히 우선순위가 낮거나 성과·집행 부진 사업은 과감하게 축소·폐지를 검토하는 등 연례적·반복적 예산편성 관행을 개선하는 등 강력한 세출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와 마찬가지로 예산요구 기간 내 e-호조시스템에 미입력된 사업은 예산을 편성할 수 없도록 해 예산심의 시 충분한 사업검토 없이 신규 사업이 편성되지 않도록 했다.
2021년도 예산안은 8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30일간 e-호조시스템으로 예산 요구를 받고 심사를 거쳐 11월 9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현대성 도 기획조정실장은 “내년도 예산은 어려운 세입 여건을 감안해 편성할 계획”이라며 “비효율적 사업에 대한 철저한 구조조정을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에 최대한 투자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