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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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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어선어업 어획량 전년동기 대비 26% ↑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연근해 어선어업 어획량 및 어획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각 지구별 수협의 총 위판량은 1만 9,859톤, 위판액은 1,83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위판량은 26%, 위판액은 42% 증가한 수치다.
주요 어종별로 보면 갈치는 위판량 8,715톤 위판액 1,3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위판량은 74%, 위판액은 86% 각각 증가했다.
참조기는 위판량 422톤으로 60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와 비교해 위판량은 59%, 위판액은 20% 증가했다.
고등어의 경우 위판량 1,346톤 위판액 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위판량은 25% 감소한 반면 위판액은 29% 증가했다.
어획량 증가는 1∼2월 마라도 인근 해역 등에서 참조기 어장이 형성된데 이어 4∼5월 제주 연근해 및 동중국해 해역에서 갈치어장이 형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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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활어운송차 산소공급 장비 교체비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여객선의 해상 안전운행을 위해 도내에 등록된 활어 운송차량의 산소공급 장비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이는 2012년 국제기준 및 ‘위험물 선박운송 및 저장규칙’에 따라 여객선에 적재가 금지된 위험물인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차량에 대한 한시적 유예조치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활어차는 2021년을 시작으로 오는 2025년부터 여객선 이용이 전면 제한된다.
도내에는 약 200대의 활어차가 운행 중이다.
제주도는 올해 4억원을 투입해 활어 운송차량의 산소공급 장비 교체를 지원하는데 1대당 744만원을 보조한다.
도는 교체비가 최고 930만원인 점을 감안해 80%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올 상반기 차량 12대가 교체를 희망하고 있다”며 “액화산소통을 탑재한 활어 운송차량 소유자들은 유예조치가 종료되기 전에 장비를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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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건축물’선별진료소 지방세 면제 조례 개정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로 이용되는 임시건축물에 대한 취득세 및 재산세를 면제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법에 따르면 존치기간 1년을 초과하는 임시건축물은 취득세 및 재산세 과세대상이다.
제주도내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로 이용되는 임시건축물은 총 24개 부스로 이중 컨테이너 형태는 15개, 천막·텐트 형태 9개다.
천막·텐트는 임시건축물에 해당되지 않아 지방세 과세대상이 아니지만 컨테이너는 관련법에 따라 임시건축물에 해당되어 건축부서에 축조 신고를 해야 한다.
존치기간이 1년을 초과하면 취득세 과세대상이며 매년 6월 1일 현재 임시건축물 중 존치기간 1년을 초과하면 재산세도 부과된다.
통상적으로 임시건축물 축조 신고하는 경우 존치 기간 1년 미만으로 최초 신고하고 기간 만료 전에 연장 신고하면서 취득세 신고 납부를 한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국적으로 선별진료소가 설치 운영되고 있지만 대부분 임시건축물 축조 시 존치기간을 1년 미만으로 신고해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타시·도에서는 아직까지 선별진료소로 사용 중인 임시건축물에 대해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검토가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현재 지방세특례제한법상 국립대병원 및 지방의료원은 취득세와 재산세를 75% 감면하고 있고 의료법인의 경우 50%를 감면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세수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착한 임대인 감면 등 세제혜택이 필요한 경우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와 관련 총 9만1,463건 286억6,700만원에 대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한 바 있다.
현대성 도 기획조정실장은 “선별진료소 목적의 임시건축물에 대한 세제 부담을 개선하겠다”며 “신속한 조례 개정으로 취득세·재산세를 면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의 세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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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역사 담은 소중한 기록 찾습니다”
“제주 역사 담은 소중한 기록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인 및 민간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의 수집·보존을 위해 기증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증신청 대상은 1900년 이후 1980년대까지 생산된 제주 근·현대 관련 기록물로 항일운동, 새마을운동, 농어촌 개발, 마을 행사·축제와 관련된 자료 등이다.
무상 기증이 원칙이며 기증 희망자는 도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증신청 후 도는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집대상 기록물을 확정하게 된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를 수여하고 수집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민간 보유 제주의 옛 기록물은 공공기록물의 누락된 부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역사적 기록물의 보존·관리는 제주의 문화유산 전승을 위해서도 중요하며 민간기록물 보존 활성화를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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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날씨’ 농업기술원, 농작물 관리주의보 발령
‘잦은 비 날씨’ 농업기술원, 농작물 관리주의보 발령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장마철 잦은 비날씨로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관리주의보를 내렸다.
제주지방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 6월 10일 시작된 장마는 평년보다 길게 이어지면서 강우일수 또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8일부터 3일간 비 날씨를 보이고 7월 말까지 흐린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노지 감귤원은 검은점무늬병, 시설하우스는 정전에 의한 고온 피해, 밭작물은 역병 및 덩굴마름병 발생 등이 우려되고 있다.
6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제주지역 평균기온은 22.4℃로 평년과 비슷한 반면 강우량은 502.2mm로 평년보다 192.2mm 많고 일조시간은 129.2시간으로 평년보다 12.1시간 적었다.
감귤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검은점무늬병은 20℃에서 12시간 이상 습윤 조건이 필요하다.
7월 상순부터 최저온도 20℃를 넘어서고 강우량 및 강우일수가 평년보다 많아 감귤열매가 젖어 있는 시간이 12시간 이상을 경과하면서 죽은 가지가 많은 감귤원을 중심으로 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더덕 주재배지역은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계속된 비 날씨와 200mm 이상 많은 강우량으로 점무늬병, 녹병, 줄기썩음병 등의 확산이 우려된다.
농업기술원은 철저한 배수관리와 방제, 시설점검을 당부하고 있다.
노지 감귤 검은점무늬병은 장마기에 70% 이상 감염되기 때문에 비가 오기 전에 방제해야 한다.
방제를 하지 못한 경우 비가 그친 후 48시간 이내에 방제해야 한다.
또한 누적 강수량이 200mm 이상일 때마다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비가 오기 전에 PLS를 준수해 적용약제를 살포해 사전 예방해야 한다.
사전에 예방하지 못한 경우 비가 그친 후 서둘러 방제해야 한다.
감귤을 비롯한 시설하우스는 강풍과 벼락 예보 시 누전 차단기·우적센서 고장 등으로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점검하고 화재 및 고온 피해 예방에도 힘써야 한다.
노지수박과 단호박 재배 주산지는 강우량이 적어 역병 및 덩굴마름병 발생 등을 방지하기 위한 배수 관리와 사전방제가 요구된다.
허영길 농업기술원 농업재해팀장은 “비가 오기 전에 약제 살포하는 것이 방제 예방효과가 높다”며 “시설하우스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점검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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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제주’허브 양성평등교육센터 가동 ‘눈앞’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지역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허브 역할을 맡을 제주양성평등교육센터가 문을 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26일 제주여성가족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지역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 가동은 두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본격 운영에 앞서 8월 중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해 1월부터 전문가 자문,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개 토론회 등을 거쳐 제주양성평등교육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양성평등 교육 전문기관 설립 필요성에 대한 도민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공공성·전문성을 갖춘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지난 6월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양성평등교육센터는 양성평등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전문강사 양성 및 강사뱅크 운영, 다양한 형태의 양성평등 진흥사업 추진 등 제주지역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체계적 교육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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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안정망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나를 지키는 안정망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상담소는 1인 여성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여성안심 3종 세트’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여성안심 3종세트 지원 사업’은 무단 주거침입·도난·성폭력 등의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사업 첫해인 올해 시범적으로 1인 여성가구 200곳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여성안심 3종 세트는 동작감지센서 창문열림 경보기, 호신벨로 구성됐다.
희망 여성은 8월 12일까지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상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주도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다.
제주여성인권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 심사 및 현장 확인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 28일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이현숙 도 성평등정책관은 “제주지역 성평등 지수 중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는 안전부문 지수를 높이기 위해 여성 안전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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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새로운 어업소득원으로 육성
갑오징어, 새로운 어업소득원으로 육성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새로운 어업소득원 발굴을 위해 올해부터 갑오징어에 대한 종자 생산 및 해면양식 연구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연구원은 자체 생산한 어린 갑오징어를 오는 16일 오전 11시 구좌읍 김녕해역에서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갑오징어는 계절에 따라 제주 연안에서 남해안 및 서해안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어종이다.
주로 유자망, 채낚기 및 정치망으로 어획되고 있지만 최근 어획량이 연간 2,000톤 이하로 줄어들어 자원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갑오징어는 보통 1년생으로 20㎝까지 자라며 주로 4∼6월에 산란하며 발생과정에서 생물학적 변태 없이 부화 후 완전한 성체의 모양을 갖춘다.
1㎝정도 크기의 어린 갑오징어는 성장단계에 따라 다양한 먹이를 섭식하는 습성이 있어 부화 후 빠른 시기에 방류해야 하는 특성이 있다.
플랑크톤·어린고기·저서성 게류 등 살아 움직이는 먹이만 먹는 식성으로 초기 플랑크톤 먹이 계열만 찾으면 양식어종으로도 매우 가치가 높다.
이에 따라 최근 2∼3년 전부터 국가 및 광역지자체 연구기관은 갑오징어종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 일부 인공생산을 통한 자원조성과 양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양식연구는 부화 후 첫 먹이원이 되는 초기먹이 계열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아직까지 성과는 미미한 단계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는 2021년부터 본격적인 연구 추진을 위해 올해 예비시험 결과에 따라 자원조성 및 양식연구를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갑오징어는 산란 후 알을 특정 기질에 부착시키는 습성이 있음에 따라 연구원은 올해 산란유도 및 부착기질 선택성 시험을 목적으로 추진한 결과 4만 마리 이상 생산한 바 있다.
이 중 3만 마리는 방류하고 나머지 1만 마리는 항내 가두리를 이용한 사육시험을 통해 초기 먹이계열을 탐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문관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제주는 주요 오징어류의 서식해역”이라며 “현재 육상수조식에 의존한 전복과 홍해삼 양식산업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품종 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갑오징어종이 새로운 어업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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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포전매매 표준계약서 작성 '이젠 필수'
감귤 포전매매 표준계약서 작성 '이젠 필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산 노지감귤의 본격적인 포전거래 시기를 앞두고 읍·면·동 및 지역 농·감협 사무소에 포전매매 표준계약서 서식 5,000매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밭떼기’로 불리는 포전거래는 농가와 유통인 간 구두로 계약하는 사례가 많다.
도는 유통인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산물 포전매매 표준계약서를 작성, 거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표준계약서 작성 시 소비시장 유통 처리상황에 따른 감귤가격 하락으로 포전거래 대금 미지급, 기상여건에 따른 재해로 인한 감귤 품질 손상 등에 따른 일방적 계약 해제, 감귤 수확 지연 및 수확 포기 등 농가들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포전매매 표준계약서에는 수확 예정일과 매매대금 지급 등 일반사항을 비롯해 특약사항, 계약 일반조건 등이 담긴다.
전병화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감귤 포전매매 표준계약서를 작성하면 농가와 유통인 간의 분쟁과 시비가 상당수 사라진다”며 “감귤뿐 아니라 농산물 포전거래 시에는 반드시 표준계약서를 작성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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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제철음식 만들기’ 교육 성황
서부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제철음식 만들기’ 교육 성황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자체적으로 운영한 ‘건강한 제철음식 만들기’교육에 대한 만족도 결과 5점 만점에 4.9점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5회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서부지역 주요 농산물인 마늘, 양파, 감자 등의 소비촉진과 로컬 푸드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부농업기술센터에서 제작한 건강레시피 ‘맹글엉 먹어봅써’에 수록된 마늘전복영양밥, 마늘수육, 마늘쇠고기죽 등 15종 요리를 실습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과정 이수 후 변화도 조사 결과 환경친화적 식품 구매, 지역농산물 구매, 전통식생활 실천 등 식생활 변화도 4.6점 농업·농촌의 중요성 및 전통식문화 우수성 설명 등 인식변화도 4.6점 전통식생활 실천 권유, 지역 식문화 리더 활동 4.5점으로 나타났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0일부터 우리술, 자연식초 등의 제조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 ‘발효 이해와 활용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교육생 2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숙 농촌지도사는 “청정 제주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