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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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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소비자 대상 6차산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도내 소비자 대상으로 6차산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농촌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13개소 6차산업 농장에서 농장별 체험인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수칙 준수를 위해 1회 20명으로 제한 운영하며 체험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한, 많은 소비자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체험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은 전화로만 가능하며 체험농장별 20명 모집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일정 및 프로그램은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일부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이번 체험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5일까지 25개소 체험농장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문제점 및 개선방안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해 시범운영한 바 있다.
주요 체험으로는 말총공예, 인디고 염색, 딸기청, 여름김치, 꿩엿 등 농장별 테마에 맞추어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말총공예는 제주의 전통자원을 농업과 연계해 풀어낸 체험으로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6차산업 체험지는 농촌과 자연에서 발굴된 소재를 활용해 창의적, 과학적, 감각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농장 40개소, 농산물 가공 중심으로 운영되는 수다뜰사업장 43개소 등 83개소가 있다.
정미현 농촌지도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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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기업환경에도 중소·스타트업기업의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을 돕기 위해 NAVER Business Platform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지원 및 활성화 협약을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제주도를 비롯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NAVER Business Platform간에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행사 없이 기관간 서면 교환 및 온라인 협의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에는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위한 기술지원 등 제주지역 ICT융복합산업의 발전과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교류를 포함했다.
제주도는 본 협약체결로 도내 첨단산업 관련기관과 NBP社의 상호협력하에 ICT기술기반의 협력 프로젝트발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에 대한 교육진행과 공동연구 추진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대응을 위한 도내 역량강화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NBP는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제주도내 중소·스타트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신청한 도내 기업들 중 심사를 통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하우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그린하우스 혜택을 적용받은 기업은 혜택규모에 따라 최대 2년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전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지급 받는다.
원희룡 도지사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어려워진 기업환경이지만 본 협약체결로 도내 기업들이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P 박원기 대표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성장 동력이 될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 및 교육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고 이러한 민관 협력의 움직임이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델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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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나고 병든 미술품 공공수장고서 되살린다
상처 나고 병든 미술품 공공수장고서 되살린다
[충청뉴스큐] 제주도립미술관이 훼손된 미술품에 대한 보존 작업에 착수한다.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예술 공공수장고는 미술품보존처리실을 갖춘 후 지난해 야외 조각품을 보존 처리한 데에 이어 올해는 작고 작가의 훼손 작품에 대한 보존 처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립미술관은 공립기관에서 이관·관리되는 작품 중 훼손 정도가 심하고 지역 미술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고 작가의 작품을 우선적으로 보존 처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보존처리 첫 대상인 서양화가인 김인지 선생은 1934년 동경사범학교 도화강습과를 수료하고 조선미술전람회 양화부문 입선을 시작으로 다수의 공모전 수상과 1955년 제주도미술협회 결성을 주도적으로 이룬 기여도가 있으며 제주 최초의 서양화가라는 타이틀을 갖는 작가이다.
김인지 작가의 유화 2점은 1953년 作으로 제주풍경을 담고 있다.
유화 작품 특성상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 민감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면서 그림 표면이 변형되는 등 손상이 잦다.
현재 상태 조사 결과 물감 색 변질과 갈라짐, 화면 찢김, 물감층 떨어짐은 기본이고 곰팡이와 백화현상도 발생했다.
이번 보존처리는 작품별 상태 조사, 기술자문, 훼손부위 접합, 클리닝, 그림층 접착과 메움 그리고 색맞춤의 수복 과정으로 진행된다.
자체 미술품 보존 처리는 지역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예방이자, 문화선진도시 위상에 걸 맞는 공립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지속적인 보존 관리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도립미술관은 이를 통해 지역 미술사 자료의 체계적 관리와 지역 미술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체 보존된 작품들은 향후 기획 전시 등에도 활용된다.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장은 “그동안 손상된 미술품 보존처리를 위해 육지로 보내야하는 운송 절차와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체 복원된 작품은 올해 하반기 기획전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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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도의회 간 정책협의회 개최 불발 “유감”
제주도, 도-도의회 간 정책협의회 개최 불발 “유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 11일로 예정되어 있던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간 정책협의회가 개최를 불과 몇 시간을 앞두고 도의회 측의 요청으로 취소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제주도는 당초 도의회와 정책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과 경제충격완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었다.
특히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상황과 도의회의 요구사항을 감안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향후 재정운영 방향 등도 논의될 예정이었다.
제주도는 이번 정책협의회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 확산사태가 가져온 경제적·사회적 위기극복에 대한 도민의 열망에 도와 도의회가 함께 공감하고 공동대응하려고 했던 만큼 아쉬움 또한 크다는 입장이다.
제주도는 도의 재정정책에 대한 도민적 관심과 시급성을 감안할 때 이번 정책협의회의 불발은 유감이지만, 앞으로도 정책협의회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및 당면 현안해결을 위한 소통창구로 삼아 도의회와 계속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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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생 문제해결 논리력 코딩으로 키운다
도내 학생 문제해결 논리력 코딩으로 키운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2020 제주로 ON Codin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2016년부터 제주도내 초·중등학생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해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시행된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오고 있다.
코딩은 퍼즐이나 블록맞추기 등 게임방식을 이용해 컴퓨터와 대화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든다.
먼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을 어떻게 나열할지 상상을 해보고 블록들을 하나씩 논리적으로 맞춰나가는 코딩프로그램 후 그 작업한 것을 실행하면서 오류를 수정해 원하는 결과가 나타나도록 컴퓨터 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가게 된다.
이러한 코딩프로그램 작업을 통해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나가게 된다.
올해 코딩교육 운영은 그동안의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방과 후 수업 등 집합교육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제주도는 실시간 및 쌍방향 운영이 가능하도록 코딩교육 홈페이지를 개편해 온라인 및 화상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서지역 및 행정시간 코딩 역량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제주 특화형 코딩교육과 예술·인문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제주 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진단·조사해 인공지능 교육 과정 개발도 추진되며 자체적으로 코딩을 강의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코딩강사 50명 이상을 양성해 나가게 된다.
2016년부터 진행한 제주도 코딩교육 운영의 주요 성과는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초교육, 기초과정 수료한 경우 자기주도학습센터 등 거점센터 중심의 실습위주의 심화교육, 그리고 코딩교육 기회가 적은 도외지역 초·중등학교 대상 방과 후 코딩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자체적으로 코딩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선생님 대상 연수 및 강사양성과 학부모·청소년 대상 워크숍, 코딩캠프·해커톤, 진로체험 등 코딩인식 워크숍 등을 진행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적인 사고 향상에 도움을 주는 코딩 교육을 앞으로도 제주도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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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섬 제주, 어떵 만들어져신고예?’
제주 돌문화공원, 집에서 함께하는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 운영
[충청뉴스큐] 제주 돌문화공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에 발맞춰 체험 키트를 활용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돌문화공원은 ‘집에서 함께하는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화산섬 제주, 어떵 만들어져신고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고 유익하게 화산섬 제주에 대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차 시 3회의 과정으로 나뉘어 2차에 걸쳐 진행된다.
매 차시 1회는 ‘제주도는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섬 이예요’를 주제로 한 화산폭발실험키트를 제공하며 2회는 ‘구멍이 숭숭~제주도의 돌, 현무암’을 주제로 다공질현무암 만들기 키트를, 3회는 ‘제주의 동자석을 소개한다’로 제주의 동자석을 도기에 그려 표현해 볼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각 키트는 매뉴얼북과 함께 신청한 각 가정으로 우편으로 배송되며 아이들은 보호자들과 함께 집에서 실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오는 6월 17일부터 가능하며 돌문화공원 홈페이지 전시·행사내 교육프로그램 신청란에 공고된 신청 기간내 신청하면 된다.
각 회당 선착순 50명으로 신청 어린이당 1회의 키트가 제공된다.
이번 체험키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에서 제공하는 ‘제주가 태어나기까지’책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돌문화공원 이학승 소장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생활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들의 체험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집에서 함께하는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에서 제공하는 체험키트가 화산섬 제주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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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등 염색효과 우수 식물 7종 선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주 자생식물을 활용 생활소품에 쉽게 에코프린팅 염색할 수 있는 단풍나무 등 우수 식물 7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린팅’이란 식물의 잎, 꽃 등의 모양을 직물이나 가죽 등에 형태 그대로 남기는 염색법으로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누구나 염색이 가능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염색방법은 원단을 정련한 후 식물성 섬유 원단에 콩즙 처리해 건조 철매염 처리한 원단에 나뭇잎을 배열하고 그 위에 명반매염 처리한 원단을 겹치도록 올려 놓는다.
- 스테인리스 봉에 원단이 밀착되도록 감은 후 랩을 씌우고 고정 증열기에서 90분간 가열 처리 후 잎을 제거하고 그늘에서 건조한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면, 인견 등 6종의 모든 원단에서 공통적으로 염색효과가 우수한 단풍나무, 유칼립투스 3종, 붉나무, 예덕나무, 상수리나무 등 7종의 식물을 선발했다.
또한, 제주지역 주 농산물인 양파껍질을 활용한 염색원단에 7종의 식물을 염료로 티셔츠, 마스크 등 생활소품 5종, 스카프 3종에 대한 염색방법과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간편염색 방법에 대해도 실증했다.
더불어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농촌생활관에서 ‘에코프린팅 천연염색 실증’ 결과물인 원단 및 생활소품 50점을 전시해 에코프린팅 천연염색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6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 에코프린팅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제주 자생식물을 이용한 에코프린팅 활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은숙 농촌지도사는 “새로운 천연염색 기법 개발로 생활소품 등에 간편하게 염색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보급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천연염색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는 경쟁력 있는 천연염색 상품개발로 부가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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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센터,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 만족도 높아
서부센터,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 만족도 높아
[충청뉴스큐] 서부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이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농업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의 참여자 설문결과 교육만족도 97.8%, 영농현장 도움 95.9%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농기계 구조와 작동원리, 농용굴삭기 및 트랙터 취급조작 현장실습, 농기계 상·하차 요령 등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직접 작동하는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에는 남성 78명, 여성 14명 등 총 92명이 수료했으며 특히 여성농업인이 참석 비율이 2019년 11.5%에서 2020년 15.2%로 증가했다.
교육에 참가한 농업인은 영농경력 5년 미만 70.6%, 농업기계 사용경력 5년 미만이 75.1%로 신규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안전교육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는 35~50세 33명, 51~60세 32명, 61~70세 20명, 35세 이하 4명, 71세 이상 3명 순이다.
설문조사 결과 교육내용 만족도 97.8%, 교육훈련용 농업기계 장비 만족도 94.6%로 매우 높게 평가되는 등 교육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교육 수료생에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트랙터, 농용굴삭기 등 임차시 임대자격을 부여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야외에서 안전규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농업인 교육 수요에 맞춰 하반기에도 5회 100명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미 농촌지도팀장은 “농촌 노동력 부족 해결을 위해 농업기계 이용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편리한 농업기계 사용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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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맛있게 먹는 법 동영상으로 보세요
초당옥수수 맛있게 먹는 법 동영상으로 보세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8일부터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초당옥수수’ 보관방법 및 가공기술 등을 담은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분 함유량이 20~30% 높고 수분이 많으며 피부미용과 몸속 노폐물 제거 효과도 뛰어나 최근 웰빙 간식으로 인기를 끌면서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 준수를 위해 ‘초당옥수수’ 소비촉진 및 홍보를 위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초당옥수수’ 맛있게 먹는 법 동영상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수록 내용으로는 초당옥수수란? 초당옥수수 보관방법 및 맛있게 가공하는 법 1년 내내 초당옥수수 맛있게 먹기 등이며 총 2분 35초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윤아 농촌지도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연기되거나 취소됨에 따라 농산물을 쉽고 간단하게 가공할 수 있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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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차단 2차 항공방제 실시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차단! 2차 항공방제 실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나무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2차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항공방제는 한라산국립공원 경계지역의 소나무림 1,000ha를 중심으로 집중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2차 항공방제에는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소속 대형헬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6월 22일 제주시 아라동, 오라동, 노형동 일부지역을 시작으로 23일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부지역과 24일 서귀포시 영남동, 안덕면 상천리 일부지역에 항공방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차 항공방제 기간 중 양봉 및 축산농가 등에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음사항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0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