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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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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 잇달아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형 뉴딜종합계획’과 관련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공모결과 동구 예빛어린이집 등 11건이 최종 선정돼 국비 78억원을 지원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11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는 것으로‘친환경녹색도시 대전’을 실현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 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정된‘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대전시 제1노인전문병원 등 3건 동구 예빛어린이집 등 2건 중구 중구보건소 등 2건 서구 목련어린이집 등 3건 대덕구 새뜸어린이집 1건으로 모두 112억원을 투입해 2021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와 관련 민간 전문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업추진 과정에서 시·구, 건물관리자, 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건물 이용자의 편의와 에너지절약 계획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 시행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단비가 되는 것은 물론 대전지역 리모델링 사업자에게도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저감 정책의 블루오션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정부분 기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해 첫 발을 내 딛는 만큼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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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국가지정 음압병실 13개 추가 확충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등 중증환자 격리치료에 필수 요건인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음압병실 확충사업 공모에 시내 의료기관 2개 기관이 선정돼 13개의 음압병실을 추가 확충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확충사업 공모는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신청을 받아 1차 건양대학교병원 5병실 5병상이 선정된데 이어 대전보훈병원 8병실 8병상이 추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질병관리본부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병원 내 감염병 관련 인프라, 음압병실 시설 및 운영 계획의 적절성, 지역사회 공중보건 기여도, 지역적 균형 및 필요성 등을 반영한 결과다.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은 평시 및 국가 공중보건 위기 시 신종감염병 환자 등을 입원 치료함에 있어 환자 및 의료진의 감염예방과 병원성 미생물의 확산 차단을 위해 별도로 구획된 공간 내 특수 시설·설비가 설치된 구역을 가진 감염병관리시설을 말한다.
대전시는 현재 충남대학교병원에 8병실 8병상의 음압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45억 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앞으로 총 3곳에 21개의 음압병상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은 상시 신종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하는 시설로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중증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음압병상 확충을 통해 코로나19 환자의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 중증환자 치료가 중요한 만큼 지역 내 중증 환자 적정치료와 치명률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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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스타트업파크 공모’대비 사전 현장점검
허태정 시장‘스타트업파크 공모’대비 사전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후 2시‘스타트업파크 조성 공모사업’현장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조성 예정지인 궁동 일대 현장을 방문하고 공모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대전시는 이번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에 ‘K-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기술 창업 클러스터- 대전 스타트업 파크’라는 주제로 공모를 신청했으며 이달 현장평가를 앞두고 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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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질식사고 예방 교육 실시
상수도사업본부 질식사고 예방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2일 상수도 연간단가계약 공사 관계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질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09년부터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 관계공무원과 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질식사고 예방 교육을 중점 실시하며 공사계약 시 밀폐공간 작업시행 계획서 제출 의무화, 밀폐공간 질식재해예방법 및 질식위험공간 작업의 안전한 작업절차 등에 관해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공사업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질식 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게 됐고 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 및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제중 급수과장은 “상수도 공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물론 작업의 능률을 향상시켜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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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시민에게 시상금 전액 전한 따뜻한 소방관들
화재피해 시민에게 시상금 전액 전한 따뜻한 소방관들
[충청뉴스큐] 대전시 홈페이지 게시판에 화재 피해 시민을 남몰래 도운 소방관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전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동부소방서 직원들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다.
동부소방서 소방관 7명은 지난 달 5일 새별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모와 장애인 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최근 자신들이 대회에서 수상한 상금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이들이 전달한 상금은 2020년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30만원이었다.
소방관들은 상금과 과일 등을 전달하면서 남들한테 알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으나 40여 일이 지나 피해가족이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들은 동부소방서 소방령 윤성수, 소방경 고택훈, 소방위 정은희, 소방장 송은혜, 소방사 정병모, 소방사 남성현, 소방사 김영민 대원이다.
이들은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위기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분에게 작은 기부의 손길로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기회만으로도 큰 행복이었다”며 “피해자분들이 힘을 내셔서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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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단휴진 기간 의료기관 안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4일 예고된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 시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해와 진료공백을 우려해 휴진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전시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60곳에는 평일 진료 시간을 확대하고 주말·공휴일 진료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시 및 각 구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 및 당일 진료 의료기관에 대해 안내하고 급·만성질환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내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을대학교병원, 대전한국병원,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대전보훈병원, 유성선병원, 대청병원으로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등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한다.
아울러 집단휴진 당일 진료가 가능한 진료기관 전화 안내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시청 콜센터, 시·구 당직실,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콜센터에서 안내하고 시·구 홈페이지에도 문 여는 의료기관 현황을 게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집단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시민들에게 문 여는 의료기관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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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혁신도시 지정 ‘동분서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허태정 시장은 13일 오전 정부세종종합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로 선정한 대전역세권지구와 대덕 연축지구의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균특법 개정으로 혁신도시 지정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지난 달 국토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균형위의 조속한 심사절차 이행으로 지역의 숙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대전의 혁신도시 예정지구는 그린뉴딜 도시재생과 연계한 개발로 원도심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도심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첫 시도”며 “원도심 지역을 공공기관, 민간기업, 연구소 등이 협력하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탈바꿈시켜서 대전의 신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는 지난 3월 혁신도시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별로 지정하도록 하고 지자체 중 혁신도시가 지정되지 않은 자치단체의 장은 국토부 장관에게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국토부 장관은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받은 경우 균형위의 심의·의결을 거쳐 혁신도시로 지정하도록 개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국가자산인 대덕특구가 미래 50년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클러스터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국가 프로젝트로 관리하고 대덕특구 융합연구센터 조성 등 선도과제에 대한 국비지원도 함께 요청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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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언택트 시대 대비 ‘미래 사회 대응 역량 강화’특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8월 13일 오후 2시에 대전 지역 초·중학교 지구별 중심 학교 교장 30명, 고등학교 지역 자율 장학 협의회 주관 학교 교장 12명을 초청해 “원격 수업과 미래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가 초래한 언택트 시대를 대비하기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구별 중심 학교 교장들을 대상으로 먼저 실시하고 주변에 파급시킬 예정이며 또한 특강 내용을 촬영해 대전 지역 교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고정된한 틀이 깨졌으며 공동체로서의 학교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다.
또한 언택트 시대를 대한 원격 수업과 블랜디드러닝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런한 변화들을 교사들이 빨리 습득해 적용해야 하는 현실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시대 및 학교의 변화에 따른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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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초등 영어 직무연수,‘비대면 수업 테크닉 역량 강화, 차세대 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초등 영어 직무연수,‘비대면 수업 테크닉 역량 강화, 차세대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초등 교사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 연수 형태로 개별, 모둠별 참여활동을 극대화해 비대면 연수에서 놓치기 쉬운 상호작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미래시대에 필요한 핵심역량 함양을 대주제로 세계시민교육, 영어유창성 함양 수업, 에듀테크 기반 수업, 비판적 사고력 신장, 알찬 교실수업 팁 등의 내용 구성은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자아냈다.
특히 디지털 리터러시를 활용한 주제통합 프로젝트 적용 등 다양한 수업 접근방법을 공유해볼 수 있었다.
초등 영어 직무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곽은송 교사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영어는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삶과 일치하는 과업수행을 위한 의사소통의 수단이라는 생각이 확고해졌다”며 “학생의 개별목표에 따른 수업 접근방법을 더욱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직무연수를 통해, 실제적 과업 중심의 유의미한 협력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 시공간을 초월한 비대면 수업 테크닉 역량을 겸비한 교사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차세대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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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소방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 UP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서부교육지원청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한 공공기관 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시청을 통한 간접 체험식 비대면 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훈련 시간에 맞춰 담당자의 안내 방송에 따라 미리 제공된 동영상 링크를 통해 훈련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반드시 알아야 할 화재 시 대피요령’과 ‘올바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화재 발생 상황을 알리고 초기 소화가 가능한 경우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을 이용해 진압하며 초기 소화가 어려운 경우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위급 환자 발생 시 서부교육지원청 각 층 복도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응급 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용환 행정지원국장은 “화재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초기 대응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꾸준하고 내실있는 소방훈련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의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