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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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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비접촉 강의로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해요.
비대면·비접촉 강의로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해요.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보류했던 청소년 꿈 & 미래 특강 사업을 8월 10일부터 운영 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꿈 & 미래 특강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 창의 인성등 분야별 저명한 전문가를 위촉해 학교로 파견하고 운영경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강의 진행 방식을 비접촉·비대면으로 전환해 원격 강의 또는 학교 방송실에서 진행한다.
지난 10일 대전관저중 학생을 대상으로 김태원 강사의 첫 원격 강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으며 13일 서대전고·우송고 김상욱 강사, 14일 대전고 서민 강사, 10월 20일 대전느리울중 박준영 변호사 강의 등 연말까지 총 10회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연 집중력 향상을 위해 풍부한 영상자료 활용 및 강의 종료 전 현장 상황에 맞는 질의 응답으로 강사-학생 간 쌍방향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강의 집중력과 몰입도를 한층 배가시킬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청소년 특강은 전년도에 20교 7,800여명이 참여한 학교 관심과 기대감이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학교 현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비해 교육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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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교류센터, 외국인주민과 수해 현장에서‘구슬땀’
대전국제교류센터, 외국인주민과 수해 현장에서‘구슬땀’
[충청뉴스큐] 대전국제교류센터는 12일 대전시 유학생,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외국인주민 등 32명과 함께 중구 무수동의 농가를 찾아 호우 피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싶다는 국제교류센터 이용 외국인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해 지난 3일간 센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단기간 모집된 인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중구 무수동 일원에서 이루어진 봉사활동은 농가의 비닐하우스 수리와 토사 정비, 논·밭 복구 등 수해복구 활동이 주를 이뤘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베트남 유학생 동티미링씨는 “그동안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주위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 조금이나마 고마움에 보답할 수 있게 되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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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혁신도시 지정에 총력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시장이 청와대를 방문해 혁신도시 지정 등 대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12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해 노영민 비서실장 등을 만나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로 선정한 대전역세권지구와 대덕 연축지구의 혁신도시 지정과 대전의료원, 국립대전미술관 설립 등 핵심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3월 균특법 개정으로 혁신도시 지정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지난 달 국토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균형위의 조속한 심사절차 이행으로 지역의 숙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대전의 혁신도시 예정지구는 도시재생과 연계한 개발로 원도심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도심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첫 시도”며 “원도심 지역을 공공기관, 민간기업, 연구소 등이 협력하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탈바꿈해 대전의 신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청사진도 밝혔다.
국회는 지난 3월 혁신도시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별로 지정하도록 하고 지자체 중 혁신도시가 지정되지 않은 자치단체의 장은 국토부 장관에게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국토부 장관은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받은 경우 균형위의 심의·의결을 거쳐 혁신도시로 지정하도록 개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은 이미 입증됐고 경제성 차원을 넘어 사회재난 극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대안”이라며 “기재부의 예타 절차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밖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립 문화시설이 없는 대전에 근대문화재인 옛 충남도청사 본관을 활용한 국립대전미술관 유치와 유성 궁동〜어은동 일원 스타트업파크 조성을 위한 정부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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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하는 Summer Making Challenge 학생 체험 프로그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메이커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메이킹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함께하는 Summer Making Challenge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2020년 8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생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 메이킹’, ‘피지컬컴퓨팅과 사물인터넷 메이킹 맛보기’과정과 중등학생 대상 ‘사각 수납 수툴 메이킹 프로젝트’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66명이 참여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안전한 체험을 위해 체험 프로그램 참가 전 건강 상태 점검 및 밀집도 최소화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환 시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대전교육정보원 파견교사들은 “자유로운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는 현 상황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하는 Summer Making Challenge 학생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줌과 더불어 학생과 학부모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메이커교육에 대해 이해가 높아지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이 신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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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BASA로 기초학력 잡는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8월 11일 12일 오후 2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동부·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 학습코칭지원단 3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센터장인 김윤희 교수는 양일간‘BASA 기초학습기능 검사의 이해, 활용 및 교수학습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학습부진으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는 학습코칭지원단에게 구체적 지도법을 소개해 학교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더불어 학습코칭지원단은 일선 학교 현장에서 활동하는 만큼 학생들로부터 신뢰받는 모습의 확립을 위해 청렴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BASA: Basic Academic Skills Assessment, 기초학습기능 수행평가체제 이번 연수에 참석한 유 학습코칭지원단은 “오늘 연수는 학습부진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활용성이 높아 매우 유익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담당 학생들에게 바로 적용해 연수의 혜택을 학생들에게 돌려주도록 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릭닉센터장인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 내용이 실제 학습 코칭에서 활용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들 간에 상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학습 부진이라는 큰 벽에 위축되어 있는 초·중학생들에게 꿈을 향한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줄 요원들의 상담 역량 강화는 꼭 필요한 과정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담 역량을 키워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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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Wee센터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 및 청렴 문화 확산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8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1층 소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활동을 실시했다.
기존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 활동은 학교 주변 및 공원 등 실외에서 진행했었다.
하지만 집중호우 및 코로나 19 상황으로 이번에는 가족관계증진 ‘행복사진관’행사와 함께 학생 및 학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실내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생명’으로 2행시 짓기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적기’ ⯅‘간이 심리검사 4종’, ⯅‘청렴 홍보물품 배부’를 실시했다.
학생 및 학부모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 19이후로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 묵혀둔 문제들이 발생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간이 심리검사를 통해 저와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자신의 생명이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간이 심리검사 실시로 부모와 자녀 간에 조금이나마 이해의 폭을 넓혀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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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노래하며 행복을 디자인하는 빅밴드
꿈을 노래하며 행복을 디자인하는 빅밴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빅밴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초·중학교 12개교에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빅밴드는 자유학기제 교육과정과 연계하거나 방과후학교 등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심미적 감성, 소통·공감능력,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동아리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15년부터 매년 초·중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 등 300여명이 함께하는 ‘빅밴드 페스티벌’를 통해 빅밴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빅밴드 페스티벌’이 취소된 바, 빅밴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빅밴드는 단순히 동아리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꿈을 노래하고 행복을 디자인하는 활동인 만큼 예술을 통한 행복한 삶 실현에 필요한 빅밴드 동아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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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고교학점제 One-Stop 서비스 제공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고교학점제 운영정보를 제공하고 교사 및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로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앞서 단위학교 교육역량 강화와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 등 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대전형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고교학점제의 최신 소식 및 질문 답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사들을 위한 연구·선도학교 운영정보와 학점제형 환경조성을 위한 알찬 정보가 지속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홈페이지는 너두나두공동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강신청시스템을 함께 운영한다.
공동교육과정 개설강좌 정보, 수강신청, 희망강좌 개설요청 등의 기능으로 일선학교의 업무 경감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홈페이지로 학점제 안착을 위한 One-Stop 통합적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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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코로나19 극복 및 수재의연금 모금 적극 동참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의원 국외여비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11일 운영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극복 등을 위해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9월 예정인 제3회 추경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비 5,500만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의회는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고자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1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지정 기탁하기로 했다.
권중순 의장은 의원 국외여비 반납 및 수재의연금 기탁으로 시민의 아픔과 고통 극복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고 이에 의원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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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브라보 마이 라이프’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브라보 마이 라이프’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무더위를 이기고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릴 기획음악회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상반기 관객과 거의 만날 수 없던 대전시립합창단이 다시 활동의 기지개를 켜는 무대로 연주회는 객석 거리두기 좌석 배치로 진행된다.
또한 보다 많은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녹화 방송을 공개한다.
이번 연주회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합창단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레퍼토리를 모아 준비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라틴음악에서부터 당신의 인생을 응원하는 노래, 신명나는 위풍당당 트롯과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전의 찬가까지 신나고 유쾌한 무대로 꾸며진다.
‘당신을 응원하며’ 무대에서는 뜨거운 라틴음악 밸라스퀘즈의‘베사메 무쵸’, 지나온 삶을 위로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무지개 너머 희망을 노래하는 아를렌의‘무지개 너머로’ 등이 소개된다.
‘위풍당당 트롯’ 무대에서는 최근 폭발적 인기 속에 열풍을 몰고 온 TV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덕에 새롭게 각광받는 대중가요 ‘희망가’,‘멋진 인생’,‘무조건’등을 드럼과 기타 반주가 어우러진 이색 무대로 선보인다.
신명나는 웃음을 주는 무대로 코로나로 위축됐던 마음을 활짝 펴고 한 여름 밤 무더위를 날릴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대전을 노래하다’ 무대에서는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대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노래한 대전을 주제로 한 곡들을 묶어 소개한다.
‘대전 청춘가’부터 ‘대전찬가’,‘대전 블루스’까지 우리가 사랑하고 가꿔가야 할 도시, 대전을 노래하며 연주회를 마무리한다.
20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