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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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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승객창출 이벤트 당첨자 발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격히 감소한 시내버스 승객을 창출하기 위해 ‘시내버스도 타고 지역경제도 살리고’를 주제로 실시한 대전시민사랑 이벤트 당첨자를 선정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는 6월 15일부터 7월 말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한 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당첨자에게는 1만원~3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대전시민사랑 이벤트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대상이며 티-머니 홈페이지를 통해 버스 이용카드 등록을 한 승객 중 시스템을 이용해 1,000명을 추첨, 3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1차 당첨자 발표는 10일 한꿈이카드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경품은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2차 대전시민사랑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해 10월 초 1,000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티-머니 홈페이지에 성명, 연락처, 시내버스 이용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 확대를 위한 시책홍보 이벤트는 카드를 이용해 시내버스 이용을 많이 한 승객 1,000명에게 1만원의 지역 화폐를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은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달 28일부터‘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통해 대중교통요금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이 사업은 대중 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정과제 마일리지 20%를 지원하고 카드사에서 교통요금의 10%를 할인해주며 이에 더해 대전시에서 마일리지 20%를 추가 지원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이 바깥 활동을 재개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삶의 활력도 되찾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시내버스에 대한 집중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버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버스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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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온라인 수출상담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18일 세계한인무역협회 및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대전시는 지역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전 세계 68개국 141개 지회를 가지고 있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과 시간대별로 상담매칭 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72개사를 접수받고 이중 40개사를 선정해 한 기업 당 5명의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매칭한 후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또 기업 자사 온라인 상담을 원칙으로 진행하되 부득이 기업 자사상담이 어려운 5개사는 장소 및 방역소독 등을 제공한다.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출입국이 자유롭지 못한 시내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수출마케팅을 지원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및 제품 판로개척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비대면 마케팅 활동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연이 됐다”며 “지역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수출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대전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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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스포츠융복합기업 육성 박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최근까지 지원한 결과 일자리 창출 150여명, 매출 541억원, 신규창업 38개 업체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가 거점별 스포츠산업을 전략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국비 99억원과 시비 48억원 총 147억원을 투입해 스포츠 융복합기업의 창업촉진, 스타트업 보육, 사업화지원 및 투자유치, 시장진입 및 확대를 위한 인증획득 등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300여개의 스포츠 융복합기업에서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150여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했고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인 전략제품화 지원사업을 3년 동안 지원한 결과 1~2차 년도 252억원, 3차년도 289억원의 매출 증가를 이뤘으며 스타트업 성장지원사업과 창업아이디어 사업을 통해 38개 기업이 창업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대전시의 스포츠융복합산업 비지니스 환경에 매력을 느낀 서울·경기 등 수도권기업 6개를 유치했고 지난 3년간 스포츠융복합 관련 특허 102건을 출원했으며 29건의 관련 인증획득을 통해 스포츠융복합 스타트업의 국내외 신규 시장진입 장벽을 해소해 오고 있다.
더불어, 지원기업들에게 해외 스포츠관련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면서 공동홍보관 구성도 도모해 이를 통해 390여건 70여억원의 상담실적을 냈으며 지난 1월 올랜도 골프박람회를 통해 200백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냈다.
이러한 결실을 기반으로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2020년도부터 국비 25억원, 시비 12억원 등 37억원을 투입해 전략제품화지원 시제품제작지원 마케팅지원 가상컨텐츠 제작지원 지식재산권지원 등 대전의 4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채널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 홍보활동 등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컨설팅 지원사업, 국제표준화기구 인증지원사업, 홍보자료 제작지원사업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스포츠융복합 거점육성사업의 각 사업별 일정에 대해서는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와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스포츠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으로 지역 스포츠산업을 미래의 첨단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대전의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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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심쿵 대전여행, 시티투어 ‘시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와 이용객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오는 15일부터 안전하고 편리한 대전여행을 선사하는 ‘대전시티투어’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티투어는 요일별로 주제를 정해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관내테마투어 주말을 이용 옥천, 논산 등 10곳의 관광명소를 찾아가는 광역테마투어 코로나19 관광트랜드를 반영한 언택트투어 남부, 대청호를 순환하는 코스로 구성해 운영한다.
15일 첫 출발을 하는 관내투어는 매일 오전, 오후, 야간 구분해 운행하고 나머지 투어는 주말 오전, 오후 2회 운영하며 대전역에 마련된 시티투어 승강장에서 탑승객을 맞는다.
특히 올해는 현대사의 아픔이 서린 역사현장을 돌아보는‘다크투어’와 새로운 여행트랜드를 반영한‘언택트투어’등 안전하고 색다른 투어를 위해 코스를 신설해 이용객의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즐겁고 안전한 대전여행을 원한다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투어 신청은 대전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고 선착순 21명으로 마감하며 참가비는 코스별 각각 4,000원 ~ 9,000원이다.
투어 참가자는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작성,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시티투어가 운영되면 여행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앞으로 대전 구석구석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는 등 즐거움과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일 대전관광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트래블라운지’개관에 맞춰 9월 한 달 동안 트래블라운지를 이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시티투어 이용료 50%를 할인해 주는 관광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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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자리 소통, 청렴韓 대전평생학습관
찻자리 소통, 청렴韓 대전평생학습관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량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관장, 과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존중의 날, 찻자리 소통 시간’을 가졌다.
매월 11일을 사람과 사람은 대등하다는 의미로 갑과 을이 아닌 대등한 인격체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실천하는 ‘상호존중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8월에는 ‘다례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찻자리를 가졌다.
이번 찻자리 예절 다례를 익히며 직원 간 밝은 미소로 내가 먼저 인사하고 서로 칭찬해 주기 등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상대방을 존중하는 세가지 실천을 다짐했다.
예를 갖추어 차를 대접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받는 다례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넓혀 소통하며 ‘직원 간 상호존중’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오늘 다도를 통해 상호존중의 따뜻한 대화의 장이 되었길 기대하며 직원들 서로 간 배려하고 격려해주는 청렴韓 대전평생학습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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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승호 의원,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우승호 의원,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우승호의원은 11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시청각장애인 당사자를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및 수어, 문자 통역사 그리고 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가 참석해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 및 의견을 청취하고 시청각장애인 지원 정책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청각장애인이란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손상된 장애인을 말하며 이들은 일반 장애인에 비해 의료적 접근성이 열악하고 일상생활 도움의 필요정도도 매우 높지만 현실은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통계도 없으며 지원 체계 또한 전무한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우승호 의원은 “대전시가 장애인복지 안에서도 사각지대로 볼 수 있는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시청각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지원체계를 수립하고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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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에너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의 에너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의원은 1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의 에너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신근정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들의 지역에너지계획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고 시민참여형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경험을 나눴다.
또한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대전광역시 제6차지역에너지계획을 평가하면서 계획상 시민참여 계획이 부족하고 수소와 열병합발전 등 대규모 시설에 집중되어 있으며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전의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대책 마련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실제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워킹그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토론자들은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보장되고 시민들의 의견이 지역에너지계획 수립과정에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관합동 에너지정책 수립, 시민참여형 에너지조례 제정,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위원회 등의 설치가 필요하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토론회를 주재한 오광영 의원은 “대전시가 신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환경훼손 방지 대책과 함께 주민 수용성 확대를 위한 지침 마련이 필요하다”며 “공공성 확보를 위해 민간 사업자에게만 맡겨놓지 말고 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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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추첨방법 개정안 충분한 의견 수렴 거쳐야
대전지역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추첨방법 개정안 충분한 의견 수렴 거쳐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최근에 논란의 핵심에 있는 ‘대전광역시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추첨방법 개정안 행정예고’와 관련 긴급 교육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논란에 대해 협의했다.
최근 대전시교육청은 중학교 학교군을 기존 28학교군 5중학구에서 18학교군 1중학구로 축소하는 방식으로 학교 배정 범위를 넓히는 개정안을 오는 8월 20일까지 행정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행정예고 후 학군 광역화로 인한 장거리 등·하교 우려 등의 목소리와 학부모와 학생 등 교육주체에 대한 교육당국의 배려와 소통이 결여된 일방적인 측면이 있다는 반발이 있고 국민청원까지 등장하는 등 행정예고 철회 요구가 거세어지고 있다.
이에 구본환 교육위원장은 시의회 항의방문, 언론, 국민청원 등을 통한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이날 긴급히 교육위원들을 불러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청을 향해 2가지 건의안을 제시했다.
첫째로 대전시교육청이 사전 또는 현재 대응하고 있는 방법에서 벗어나 해당 지역 학교군별로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추첨방법 변경’에 대한 설명회를 각각 개최하고 둘째로 교육청은 학부모, 학교장, 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최적의 동의안을 제출하도록 제안했다.
또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들은 학부모들의 충분한 의견수렴 및 협의를 통해서 마련된 안건을 시의회에 제출한 후에라도 계속적인 논란이 있을 경우 안건 심사를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구본환 교육위원장은 “학부모의 우려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교육청과 학부모가 서로 상생하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몇 가지 사항을 제안하게 됐다”며 “대전시교육청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학부모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논의를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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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전원자력연료㈜ 방사능 누출사고 유감 표명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0일 오전 9시 57분경에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기화실 내부에서 육불화우라늄 가스 누출로 현장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및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고당시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후송되었던 부상자 2명은 방사능 피폭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없어 현재는 퇴원 및 각각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공장외부로의 가스 누출은 없었으며 사고 현장주변 등 공장 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사건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와 같은 원자력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우리시에 신속하게 통보한다는 ‘원자력 안전협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철저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핵연료주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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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과 집콕 놀이 어때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해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해 쉽게 독후활동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집콕놀이 챌린지’를 8월 한 달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산성도서관의 독후활동 영상 게시와 시청자의 참여 인증으로 이루어진 ‘집콕놀이 챌린지’는 ‘청결’, ‘층간소음’, ‘우리가족’ 세가지 테마의 영상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되는 놀이들은 별도의 구입 없이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 즐길 수 있는 과학 및 미술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와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성도서관 SNS에서 는 ‘집콕놀이 챌린지’ 영상뿐 아니라 시필사 이벤트, 교과수록도서 목록 제공 등 다양한 온라인 독서문화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2020-08-11